대교베텔스만에서 놀이 방식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총 8권으로 된 빙글빙글 휠 북시리즈를 출시했어요.
그중 승원군이 받은건 귀여운 내동생이예요~
내동생의 이름은 오스카랍니다.
책의 각 페이지에는 오스카의 방, 집 밖의 거리, 병원, 부엌, 유치원, 욕실등이 나와요.
귀여운 오스카의 하루를 보여주면서 빙글빙글 휠북으로 질문도 고르고 답도 찾는 즐거운 놀이북이예요.
"대교베텔스만 빙글빙글 휠 북 귀여운 내동생"-빙글빙글 돌려서 질문을 고르고 답을 찾아요..
제일 처음 빙글 빙글 휠 북이라는 말을 들었을때...어떤 책인지 정말 궁금했답니다.
휠 북이 대체 뭐지?하는 궁금증과....질문을 고르고 답을 맞추는 형식의 책이라는데....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는데 도착해서 보니....참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이런 방식
"대교베텔스만 빙글빙글 휠 북 귀여운 내동생"-빙글빙글 돌려서 질문을 고르고 답을 찾아요..
제일 처음 빙글 빙글 휠 북이라는 말을 들었을때...어떤 책인지 정말 궁금했답니다.
휠 북이 대체 뭐지?하는 궁금증과....질문을 고르고 답을 맞추는 형식의 책이라는데....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는데 도착해서 보니....참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이런 방식의 책은 처음 보는지라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우리 아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너무 궁금해지더군요...
책 제목 하나 만으로도 사람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책을 만나서 기분이 너무 좋답니다.
"대교베텔스만 빙글빙글 휠 북 귀여운 내동생의 외관을 살표 볼께요..."
표지를 보면 아이가 침대위에서 모빌을 가지고 놀고 있네요..
그림의 색상이 화려하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진 듯 해서 관심을 끌기에 너무 좋을 듯 싶어요.
귀여운 내 동생을 주제로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궁금해 진답니다.
크기는 20cm x 20cm 사이즈로 어린 아이도 보기 좋은 사이즈로 나와있어
둘째 민찬이도 잘 볼 수 있을 듯 싶네요.
일반 책에 비해 두께가 두꺼운게 느껴 지시나요?
휠 북이다 보니 한장에 또다른 한장이 들어가 있다
보니 두께가 두꺼워 지는건 당연한 듯 싶어요.
7장으로 되어 있답니다...안의 이야기도 7가지로
나뉘어져 있고요...책 한장의 두께가 두꺼운게
느껴지시지요? 휠북이라 자꾸 돌리다 보면 찢어
지면 어쩌지 하는 걱정은 안해도 될 듯 싶네요.
중간에 들어간 부분이 문제 동그라미 판을
돌리는 부분이랍니다...손으로 돌려야 하니 손에
잡히기 쉽게 해 놓았네요.
책의 모서리 부분이랍니다...
완전히 뾰족한건 아니지만 어린 아이들도 안심하고
볼 수 있게 조금 더 둥글었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대교베텔스만 빙글빙글 휠 북 귀여운 내동생의 특징을 살펴볼께요...."
1. 책안에 글이 거의 없답니다.
한 주제의 그림에 글이 한줄이거나 없는 부분도 있답니다....그래서 오히려 그림을 보고 많은 이야기가 만들어 질 듯 싶어요.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라...읽는 사람의 이야기가 완성될 수 있고 읽을 때마다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으니 아이들의 상상력과 어휘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 듯 싶네요.
2. 한권 안에 한 장소가 아니라 여러 장소가 배경이 나온답니다.
총 7곳을 이야기 함으로써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고 각 장소에 따라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도 알 수 있고 다양한 물건들을 인지할 수 있어서 좋을 듯 싶네요.
-첫번째 장소 : 방안
가장 익숙하고 친근하고 마음이 편하게 만들어 주는 방이네요....이 작은 공간에서 수많은 이야기를 펼칠 수 있겠죠? 방안에 있는 물건에서 부터 아기는 무얼하고 있는지....여기에 있는 아이의 기분은 어떨까? 하는 이야기까지...만들어 낼 수 있는 이야기는 끝이 없을 듯 싶네요....
-두번째 장소 : 거리
거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 미리 알려주어 사고의 위험이나 지켜야 할 일들을 이 페이지를 통해
인지 시켜 줄 수 있을 듯 싶네요. 횡당보도는 무슨 색 불일때 건너야 하며 건너면서 조심해야 할 일들 하
면 안되는 일들 등 거리에 나갔을때 정말 아이에게 꼭 정보를 이 페이지를 보면서아이에게 이야개 해 줄
수 있을 듯 싶네요.
-세번째 장소 : 병원
보통 아이들이 가기 싫어하는 장소가 아닐까 싶어요...하지만 이책의 그림을 보면 아이들이 병원을
두려워 한다거나 겁내하지 않는답니다....이런 이야기를 통해 병원이 무서운 곳이 아니라는걸 알게 될 듯
싶어요... 또한 공공장소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함께 이야기 하면서 보면 좋겠죠~~~
-네번째 장소 : 집의 주방
우리 아이들이 너무 궁금해 하는 장소가 아닌가 싶어요...울 아들들도 주방의 물건들이 어찌 나 궁금한지
맨날 뒤지고 두드리면서 탐색 하는걸 좋아하더라고요... 이곳의 풍경은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르죠?? 아빠
가 앞치마를 두르고 같이 요리를 하고 있답니다..울아들에게도 매일 너는 커서 와이프랑 같이 주방일을
하라고 말을 하지만 말로 하는것 보다는 보여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 듯 싶네요.
-다섯번째 장소 : 유치원
모든 아이들이 거쳐야 할 곳이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유치원이라는 곳을
가기 싫은 장소로 인식하기 쉬운데...이렇게 미리 유치원이라는 공간이 어떤 곳인지 얘기하면서...낯선 곳
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을 듯 싶네요. 올해에는 유치원에 갈 울 아들에게 이 부분을 보면서 이런 저
런 얘기를 많이 해줘야 겠어요.
-여섯번째 장소 : 욕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공간이자 싫어하는 공간이 아닌가 싶어요.... 욕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
재미나게 문제도 내보고 답을 맞추면서 이야기 할 수 있을듯 싶네요. 이책은 무엇을 인지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 읽을 수 있는 마음을 기를 수 있게 해놓았답니다.
-일곱번째 장소 : 침대
마지막으로 침대에서 자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나온답니다.... 어른들이나 아이들이나 가장 마음이
편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장소가 침실이 아닌가 싶어요...이 마지막 페이지는 문제도 답도 없이
그림만 있답니다..... 마지막까지 문제와 답이 있다면 조금은 딱딱한 느낌이 들 수 있지만 이렇게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을 주어서 좋을 듯 싶어요.
3. 단순히 책을 보는게 아니라 손을 움직여 문제를 고르고 책 안의 그림을 관찰해 답을 맞추는 형식으로 되어있네요.
손을 많이 움직이는 활동이 아이들의 두뇌계발에 좋다는건 다들 아실거예요....그래서 어린 아이들한테 손으로 만지고 소리가 나는 책을 사주는 것도 그 이유이겠죠??? 책 한권을 보는 동안 손을 계속 움직여서 문제를 내고 답을 맞출때도 손으로 돌려야 하다보니 아이들 두뇌계발에도 너무 좋을 듯 싶네요. 또한 문제를 내고 바로 답을 맞출 수 있는것이 아니라 그 공간을 꼼꼼히 관찰해서 보아야 답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관찰력과 사고력은 물론 공간지각력도 키울 수 있을 듯 싶네요.
문제을 돌리는 부분이랍니다.
이렇게 홈이 파여 있어서 돌리기 편하게
만들어 놓았네요.
답부분을 돌리는 부분이랍니다....
홈을 파 놓아서 잡기 편하게 놓긴 했는데...손으로 잡는 부분이 조금 더 나와있었음 좀더 편하게
돌릴 수 있을 듯 싶어 약간의 아쉬움이 있답니다....
제가 직접 돌려 보았답니다....왼쪽에 있는 문제를 먼저 돌리고 아래의 답을 돌려서 맞추면 된답니다.
돌리면서 그림이 나왔다가 사라졌다 하니까 아들들이 너무 신기한지
둘이서 서로 먼저 하겠다고 해서 당황스러웠답니다...
4. 책 한페이지에 한두개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개의 문제를 제시하고 있네요.
한 공간에서 제시하는 문제가 총 14개의 문제랍니다....이 문제의 유형을 보면 숫자,색깔,형태,차이등 수학적인 개념에서부터 사람의 마음까지 읽을 수 있는 문제까지 있답니다. 한 부분에 치중하지 않고 여러 부분의 문제를 제시하고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음은 물론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알아야 할 부분들을 이 책을 통해 알려줄 수 있어서 좋을 듯 싶네요.
아래 제시한 문제들은 한페이지에 나오는 7개의 문제랍니다.
한개의 문제를 가지고 이것과 연관된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아이들 창의력과 어휘력 키우는데도 좋을 듯 싶어요. 무엇보다 좋은건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닌가 싶네요.
1.기차의 마지막 칸에는 무엇이 있나요?
위치에 대한 개념과 기차와 자동차라는 장난감에
대해 인지할 수 있겠죠~~
2. 헝겊 인형은 몇 개인가요?
수에 대한 개념과 헝겊이라는 재질에 대해 알 수
있고 무슨 인형이 있는지 이야기 하면서 동물에
대해서도 인지할 수 있겠죠~~
3. 가장 높이 쌓은 블록은 무슨 색깔인가요?
색에 대한 인지와 높이에 대한 개념을 알 수 있겠죠
블럭의 모양을 얘기하면서 도형에 대한 것도 알려
주면 좋을 듯 싶네요.
4. 이 쿠션은 어디에 있나요?
위치에 대한 개념과 쿠션과 목마에 대해 알 수 있고
쿠션의 모양을 통해 다양한 모양에 대해 알 수 있을
듯 싶네요.
5. 무엇의 그림자일까요?
그림자를 보고 무엇인지 맞추기 위해 모양을 관찰하
다보면 관찰력도 생기게 되고 공간지각력도 생기게
되겠죠 비행기를 보면서 하늘에서 탈 수 있는 다른
것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6. 액자에 어떤 동물이 있나요?
동물에 대한 인지는 물론 액자가 무엇인지도
인지할 수 있겠죠~~
7. 오스카는 더울 때 무엇을 입을까요?
더울때 입는 옷은 물론 더울때 일어나는 몸의 변화와
더 나아가 각 계절에 따른 날씨의 변화에 대해서도
알려주면 좋을 듯 싶네요.
"대교베텔스만 빙글빙글 휠 북을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찬호는 지금 40개월이기 때문에 돌려가면서 문제를 내고 그림을 열심히 관찰해서 답을 찾아 낸 다음
아래의 답을 돌려 맞추는게 가능하답니다....아이들이 글자 보다는 그림을 더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너무 잘 읽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문제를 내고 관찰해서 답을 맞추고 하는 동안 손을 움직이고 눈은 그림 속으로 향해 있기 때문에
집중력도 향상 될 수 있을 듯 싶어요....몇장을 넘기는 동안 엉덩이 떼지 않고 열심히 답을 찾느라 바빴답니다.
조금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머리를 손으로 감싸다가 답을 찾게 되면...성취감에 환한 웃음을 지어주네요.
16개월 민찬이에게는 문제를 내고 답을 맞추는건 불가능 하지만 동글동글 돌아가는게 신기한지
계속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즐거워 하네요....
지금 한참 뭐든지 궁금해 할 때라 그런지 이것저것 손으로 짚어 보면서 엄마를 쳐다 보고
돌림판을 돌리고 싶은지 손을 못 떼더라고요.....이 책은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책 속에 주인공이 되어
몰입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이책을 보면서 민찬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 듯 싶어 너무 좋네요.
소연이에게 도착한 빙글빙글 휠~북은
귀여운 내동생입니다.
짜잔~
일단 빙글빙글 돌아가는 책이다 보니
36개월 딸아이가 관심을 가지구요
이래 저래 돌리면서 책내용에서 나오는 그림을 보면서
같은그림이라고 하네요
글을 읽을수 있으면 혼자서도 잘 놀수 있을것 같지만
아직은 글을 모르기에
엄마가 돌려서 글을 먼저 읽어주면
딸아이가 대답을하네요
그냥 단순히 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