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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놀이와 배움의 즐거움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책.
"놀이와 배움의 즐거움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밀림, 강가, 북극, 숲 속, 사막, 시골 등 총 6곳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 놓은 책이다. 각각의 자연에서 생활하는 다양한 모습의 아기 동물과 함께 그들의 생태 모습 또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각 페이지마다 질문과 답 두개의 휠이 있어 이는 아이들이 직접 돌려보면서 스스로 질문을 선택, 적합한 답을 찾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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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 강가, 북극, 숲 속, 사막, 시골 등 총 6곳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 놓은 책이다.

각각의 자연에서 생활하는 다양한 모습의 아기 동물과 함께 그들의 생태 모습 또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각 페이지마다 질문과 답 두개의 휠이 있어 이는 아이들이 직접 돌려보면서 스스로 질문을 선택, 적합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제시된 그림들을 넓은 시야로 자세히 파악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들도 있고 동물에 대한 지식을 어느정도는 갖추어야 풀 수 있는 문제들도 있기에 아이는 스스로 답을 알아맞추기 위해서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게 될것이고 모르는 문제는 답을 알기 위해 다른 책을 뒤적이게도 될것이다. 자연스레 집중력, 관찰력, 추리력, 문제해결력 등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비교적 폭넓은 문제와 센스있는 답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책이다.

큰아이가 성격이 급한 반면, 배움에 대한 욕심과 앞서고자하는 의욕이 너무나 강해 가끔 워크북 공부하는 모습을 살펴보면 문제 읽기는 건너 뛰고 풀이에만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때문에 엄마와 함께 풀때는 당연히 맞출 수 있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혼자 풀때는 모두 틀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이가 이 휠북에 관심을 보이고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문제를 읽고 이해하기보다는 정답 맞추기, 문제 풀이에만 급급한 아이의 나쁜 습관을 차츰 고칠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를 갖어본다.

아이 스스로 여러개의 문제 중 맘에 드는 것을 우선 선택하고 이를 이해해야만 답을 맞출 수 있는 방식이니 당연히 아이는 이 책과 함께하면서 문제를 제대로 읽고 이해한뒤 답을 찾을 수 있다는 문제 풀이의 너무나도 당연한 원칙을 이해하고 몸에 익혀나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엔 단순히 아이들에게 놀이에 대한 즐거움을 주기 위해 문제와 답을 빙글 빙글 돌려보도록 제작된 책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참 많은 것을 배우고 얻게 해 주는 책이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선택, 풀이함으로써 자립심, 독립심도 키울 수 있으며 문제 풀이과정을 통해서는 공간지각능력, 관찰력, 집중력뿐 아니라 동물의 생태지식 또한 다양하게 얻을 수 있으니 말이다.  

책과 놀면서 즐기던 아이가 어느새 동물에 대한 척척 박사가 되어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놀이의 즐거움, 다양한 배움의즐거움도 얻을 수 있는 참 귀여운 멋진 책을 만나게 되어 아이들 뿐 아니라 엄마인 나 자신도 무척이나 만족스럽고 고마운 책이다.... 


c******3 2008.04.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쁜그림+퀴즈놀이+집중력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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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 사이즈가 크지 않아요. (약20cm의 정사각) 그리고 직접보니 책소개에 있는 그림보다 훨씬 색감좋고 동물그림도 예쁩니다. 세밀화가 아닌지라 귀엽고 예쁘게 그렸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목대로 한 종류의 동물이 엄마(혹은 아빠)&아기를 한 세트로 그려져있어요. 아빠가 돌보는 아기사자와 아빠입속에 숨는 아기물고기. 새끼악어를 입으로 물어서 물로 옮기는 엄마악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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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 사이즈가 크지 않아요. (약20cm의 정사각)

그리고 직접보니 책소개에 있는 그림보다 훨씬 색감좋고 동물그림도 예쁩니다.

세밀화가 아닌지라 귀엽고 예쁘게 그렸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목대로 한 종류의 동물이 엄마(혹은 아빠)&아기를 한 세트로 그려져있어요.

아빠가 돌보는 아기사자와 아빠입속에 숨는 아기물고기.

새끼악어를 입으로 물어서 물로 옮기는 엄마악어가 인상적이네요.

보드북인데 속지는 코팅이 되어있어서 놀이책으로 오래 볼 수 있겠네요.

호기심 왕성한 꼬맹이들은 종이와 종이 사이에 끼워져 있는 휠의 원리가 궁금해서

들춰보고 억지로 속에것을 빼본다면 퀴즈놀이는 못할텐데요..(제가 그랬거든요)

책표지에 주의성 멘트를 다는것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을 잠깐 했습니다.

 

이 책은 스토리는 없지만 퀴즈를 풀어가면서 스토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그래서 아주 어린 아이들보다는 자연관찰책을 관심갖고 보는 5-8세 아이들에게

적합한것 같아요.

그림이 예쁘고 귀엽지만 어린 아이들에게 그림책으로만 보여주기엔 적합지 않은듯 하구요..퀴즈놀이 하기엔 많이 어려운듯 합니다.

 

밀림/강가/북극/숲속/사막/시골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라는 큰제목을 달아

각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 친구들의 가지각색의 모습이 그려져있고

휠을돌려 14개의 질문과 답을 고르며 찾을 수 있는 놀이학습책입니다.

우리딸 6살인데..조금 어려운 질문도 있었지만..대체적으로 유치원생이면

재미와 더불어 새로운것을 알아가며 볼 수 있겠어요.

우리딸이 요즘 한창 퀴즈놀이에 푹 빠져 있던터라 아주 유용하게 시간을 보내며

동물친구들을 만나봤네요. 14개*6=84개의 문제가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책을 받은 첫날엔 밀림과 강가의 동물들 퀴즈만 풀어 보았답니다.

질문이 대체로 그려져 있는 그림을 얼마나 집중해서 보았는지에 따라 답을 알 수 있는 거라서 대충 그림을 봐서는 쉽게 맞출 수 없답니다.

딸아이의 집중력이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했었는데..역시나 주의해서 보지 않아

처음에는 답을 잘 맞추지 못하더군요.

하지만 퀴즈의 달인인 우리딸!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서 답을 알아내는 요령을 터득한거 같았어요. 문제만 잘 읽어도.  그림만 잘 봐도 정답이 나온다는걸요.

빙글빙글 휠북이 이것말고도 3권이 더 있네요.

"즐거운 우리집"은 여자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할 소재들이 가득하던걸요.

하지만..코팅지를 사용하고 독점계약책인지라 가격이 조금 센듯하여 추가주문에

쉽게손이 가질 않네요.

f***o 2008.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학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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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그림이 깔끔하고 보기 편하다. 게다가 각 페이지마다 설정한 주제에 맞춰 배경을 그리고 그 배경에 다양한 동물, 양서류, 곤충 등을 그려 넣어서 아이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설명할 수 있도록 구성해놨다.   문제를 선택할 수 있는 휠로 문제를 선택하면 아이가 그림에서 답을 찾고 답을 선택할 수 있는 휠로 답을 찾는다~   그냥 동물들(혹은 곤충들)의 그림만 있는 여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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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그림이 깔끔하고 보기 편하다.

게다가 각 페이지마다 설정한 주제에 맞춰 배경을 그리고 그 배경에 다양한 동물, 양서류, 곤충 등을 그려 넣어서 아이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설명할 수 있도록 구성해놨다.

 

문제를 선택할 수 있는 휠로 문제를 선택하면 아이가 그림에서 답을 찾고 답을 선택할 수 있는 휠로 답을 찾는다~

 

그냥 동물들(혹은 곤충들)의 그림만 있는 여타의 책들과 다르게 문제를 내고 한폭의 귀여운 풍경 그림 같은 책에서 문제의 답을 찾아낸다는 것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그림을 보고 생각하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충분히 학습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딱딱하게 그림들로만 채워져 있는 것이 아니니 여러가지 방향으로 아이가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도 좋은 책이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 것은 휠의 조작이 좀 뻑뻑하고 쉽게 부서질 것 같은 점이다.

아이들은 힘조절을 못하니까 몇번 잘못 힘준다던가 하면 부서질 것 같다.

그리고 어린 아이들이 보는 종류인데 책의 끝을 둥글게 마무리해 주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n******5 2008.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교 베텔스만의 아기 동물 친구들을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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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동물 그림으로 웃음짓게 만드는 [아기 동물 친구들]은 대교베텔스만의 빙글빙글 휠 북 시리즈의 한권이랍니다. (1. 아기 동물 친구들 2. 즐거운 우리집 3. 귀여운 내 동생 4. 농장의 하루로 총4권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은찬군 손에 들어온 첫날, 은찬군 마냥 신기해 하길래 가지고 놀라고 내버려 두었더랬지요.   그리고 다시 은찬군이 이 책을 선택하던 날은 은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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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동물 그림으로 웃음짓게 만드는 [아기 동물 친구들]은

대교베텔스만의 빙글빙글 휠 북 시리즈의 한권이랍니다.

(1. 아기 동물 친구들 2. 즐거운 우리집 3. 귀여운 내 동생 4. 농장의 하루로 총4권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은찬군 손에 들어온 첫날,

은찬군 마냥 신기해 하길래 가지고 놀라고 내버려 두었더랬지요.

 

그리고 다시 은찬군이 이 책을 선택하던 날은 은찬군과 천천히 이책의

탐색에 나섰답니다.

 


 

책 사이즈는 대충 가로 19.7cm ,세로 19.7cm 인 정사각형의 책이랍니다.

 

책을 펼치면 보이는 글 내용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숫자, 색깔, 형태, 차이등을 놀이를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흥미롭게 꾸미려고 노력한 것 같네요.  ^^

 

은찬군이 처음 가진 호기심을 보면, 그 의도가 잘 반영된 듯 싶구요.

 

그럼 책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첫번째 사진의 윗부분은 질문이고요, 아랫부분은 답변이랍니다.

그리고 두번째 사진을 보면 그 질문의 답이 왜 나비인지 금방 알수 있지요.

 

빙글빙글 휠 북은 아이가 이 세가지를 동시에 보게끔 꾸며 놓았네요. ^^

저도 첫날은 모르고 그냥 돌리는 거에만 집중했었는데,

다시보니 이런 재밌는 방법을 통해 아이에게 접근하고 있었답니다.

 


 

질문과 답을 돌리는 부분이랍니다.

첫번째 사진이 질문이 돌아가는 부분이고요, 두번째 사진이 답이 돌아가는 부분이죠.

깔끔하게 처리되어서 책을 덮으면 전혀 보이지 않게끔 되었답니다.

 

그치만 좀 작은 느낌이 있었어요. 책 사이즈가 원래 큰 편이 아니지만,

조금더 컷으면 하는 아쉬움은 살짝 남기도 하네요...  ^^

 


 

은찬군이 돌리기 조금 어려워 보기는 하네요....^^;

 

그럼 책 속에 더 빠져볼까요??

 


 

[아기 동물 친구들]은 이렇게 장소에 따라 나누어져 있어요.

 

처음은 '밀림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부터 시작해서,

'강가', '북극', '숲 속', '사막', '시골'로 넘어가고 있답니다.

장소에 따라 참 다양한 동물들이 각자의 특징대로 알맞은 곳에 있더라구요.

그림도 보시면 아시듯이 참 부드럽고 거부감 없이 편히 보도록 잘 그려져 있네요.

 

또 이책의 장점은,

 


 

가운데 접히는 부분이 아주 매끄럽게 이어져서 두쪽의 그림이 한장의 그림처럼 보인다는 거랍니다.

요즘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이 책에서는 이 부분이 중요한 듯 싶네요.

 


 

그림보랴, 돌려서 문제와 답보랴 조금 바빠보이는 은찬군이지만,

나중엔 보는 방법을 알았는지, 책 속에 동물들이 어떤게 있는지,

또 몇마리나 있는지.... 숨은그림 찾듯이 열심히 보더라구요.

 

다음달에 태어날 은찬군의 동생을 위해,

[귀여운 내동생]도 보여주고픈 맘이 생기네요....^^

 

r*****9 2010.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고 보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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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보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책 소개를 보니 새로운 시도를 한 책이라 무척 궁금했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는 동물들 소재의 책이라 더 기대가 되더군요.역시 아이들은 책을 받자마자 열광적인 반응을 보입니다.아는 동물 이름을 대며 찾기 놀이를 하느라 한참 동안 책 전체를 볼 틈이 없을 정도였답니다.밀림에는 어떤 동물이 사는지, 강가에는 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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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보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책 소개를 보니 새로운 시도를 한 책이라 무척 궁금했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는 동물들 소재의 책이라 더 기대가 되더군요.
역시 아이들은 책을 받자마자 열광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아는 동물 이름을 대며 찾기 놀이를 하느라 한참 동안 책 전체를 볼 틈이 없을 정도였답니다.
밀림에는 어떤 동물이 사는지, 강가에는 또 어떤 동물이 사는지
책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게 꾸며져 있네요.
그리고 북극, 숲속, 사막, 시골에 사는 동물까지 모두 분류를 해 놓아서
막연하게 동물을 생각하던 아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줄 수 있었답니다.
특히, 이 책의 하이라이트인 빙글빙글 돌려가며 퀴즈 풀이하며 보는 내용은
유아들은 물론 초등학교 아이들까지 볼 수 있는 내용이라 무척 마음에 듭니다.
옆쪽의 빙글이를 돌려서 문제를 내면 아래쪽의 빙글이로 답을 찾고...
친구들을 모아놓고 퀴즈풀이 놀이 시간을 가져도 아주 좋을 책이네요.
큰아이는 내일 어린이집에 이 책을 갖고 가겠다고 하네요.
친구들과 함께 퀴즈놀이라도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작은 아이는 형아가 안 볼 때 제가 좋아하는 인형들을 잔뜩 올려놓고 놀고 있답니다.
책 덕분에 인형이 호강을 많이 하네요.
정글 여행도 하고 북극, 사막, 시골... 골고로 배경 삼아 놀 수 있으니 말예요.
엄마가 보기에도 여러 모로 호감이 많이 가는 책입니다.
학습 기능과 함께 놀이 기능을 두루 갖춘 책을 만나는 건 그리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게다가 동물들도 아주 디테일하게 그려서 자연관찰 도서로도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배경이 된 강가, 사막, 북극 등도 무척 마음에 들고요.
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도 있네요.
빙글빙글 돌리는 부분이 너무 작게 튀어나와서 작은 아이는 돌리는 걸
무지 버거워합니다.
조금만 홈을 더 크게 팠으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이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n****d 2008.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아기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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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빙글빙글 책 읽어주세요~" 우리집 큰아이의 자기 전 하는 말 입니다..항상 자기전에 10번정도는 그림과 질문,답을 보고 잡니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우리 세 모자는 호기심이 가득 한 채 이 책을 읽었습니다.빙글빙글.....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그때부터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의 열렬한 팬^^이 되었습니다. 큰아이(5세)는 글을 한창 읽기 시작해서인지 이 책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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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빙글빙글 책 읽어주세요~"

우리집 큰아이의 자기 전 하는 말 입니다..항상 자기전에 10번정도는

그림과 질문,답을 보고 잡니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우리 세 모자는 호기심이 가득 한 채

이 책을 읽었습니다.빙글빙글.....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그때부터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의 열렬한 팬^^이 되었습니다.

큰아이(5세)는 글을 한창 읽기 시작해서인지 이 책의 질문을 혼자

읽고 혼자 답하고 그림 찾아서 또 읽고...나비가 애벌레에서 번데기,그리고 이쁜

나비가 되는 과정의 그림,아기 펠리컨이 엄마 입에서 먹이는 받아 먹는 그림,

기린의 털속에서 벌레는 잡아먹는 새의 그림 등..평소 책에서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고는 어찌나 신기해하고 재밌어하던지,,

특히나 강가에 있는 동물들을 좋아해서 달달 외울 정도 입니다.

18개월된 동생은 그림만 보는 정도구요~아직 어려서그런지 빙글빙글 해주면 좋아라~

하구요~~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주는 좋은책...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를 만들어 준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w********2 2008.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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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북과 함께라면 독서지도가 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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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북? 처음 접해본 책은 아니었는데 전문용어를 몰라서 무척이나 호기심을 가지게한 책이었습니다.   페이지마다 큰 바퀴와 작은 바퀴가 있는데 큰 바퀴를 돌리면 질문이 나오고 작은 바퀴를 돌리면 답이 나오는 아주 재미난 책이네요.   페이지 수로는 11페이지 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질문속 내용은 한바퀴에 일곱 개의 질문이... 그러니까 모두 합하면... 와우~84개의 질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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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북? 처음 접해본 책은 아니었는데 전문용어를 몰라서 무척이나 호기심을 가지게한 책이었습니다.

 

페이지마다 큰 바퀴와 작은 바퀴가 있는데 큰 바퀴를 돌리면 질문이 나오고 작은 바퀴를 돌리면 답이 나오는 아주 재미난 책이네요.

 

페이지 수로는 11페이지 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질문속 내용은 한바퀴에 일곱 개의 질문이... 그러니까 모두 합하면... 와우~84개의 질문이 이어지네요!

 

답은 그림 속에 모두 있어서 찾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ex. 큰 바퀴에서 어떤 동물의 뿔만 보여주며 동물의 이름은?

답: 그림속에서 찾아보면 기린이라는 사실을 금방 알게 되고 만약 찾지 못한 다면 작은 바퀴를 돌려 답을 확인해 볼수 있답니다.

 

1. 밀림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2. 강가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3. 북극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4. 숲 속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5. 사막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6. 시골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이렇게 다양한 아기동물 친구들은 소개하고 있답니다.

 

몇일간 바퀴를 돌리고 돌리고 또 돌렸지만 망가지지 않게 견고하게 만들어 졌으며 자연 관찰 책을 그리 좋아 하지 않던 아이인데 질문을 하면 눈을 크게 뜨고 답을 찾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휠북과 함께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s****0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6살 조카가 아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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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북이라 하여 마우스의 가운데 있는 휠을 생각했답니다. 막상 도착한 책은 아주 작았고 페이지도 본내용이 13페이지 뿐이었어요. 게다가 종이로 된 둥근판을 손으로 돌리는 구조라 성격급한 저를 실망시켰죠.   하루쯤 지나 다시 책을 들었어요. 그런데 그림이 너무나 귀엽더군요. 똥그랗게 뜬 눈이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나왔어요. 그러다가 하나씩 돌려가며 문제를 보고 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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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북이라 하여 마우스의 가운데 있는 휠을 생각했답니다.
막상 도착한 책은 아주 작았고 페이지도 본내용이 13페이지 뿐이었어요.
게다가 종이로 된 둥근판을 손으로 돌리는 구조라 성격급한 저를 실망시켰죠.
 
하루쯤 지나 다시 책을 들었어요.
그런데 그림이 너무나 귀엽더군요.
똥그랗게 뜬 눈이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나왔어요.
그러다가 하나씩 돌려가며 문제를 보고 답을 찾고.
끝까지 보는데 아주 오래 걸리더군요.
구석의 아주 작은 부분에도 정답이 숨어있어 마치 숨은그림 찾기를 할 때처럼 눈을 크게 뜨고 보게되었어요.
 
어떤 문제는 그림의 관찰을 통해 답을 알 수 있었구요..어떤 문제들은 답을 확인 한 후에야 고개를 끄덕이게 되기도 했어요.
부엉이가 왜 나무 구멍에 숨어있는지 아세요?
밤에만 나오기 때문이랍니다. 하하하^^
 
우리 아이는 너무 어려서 흥미가 없어했고..6살짜리 조카가 보더니 너무 좋아해요.
계속계속 보면서 혼자 이야기도 만들어서 중얼거리고.
그 또래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덕분에 이모가 점수좀 땄어요.^^
YES마니아 : 로얄 n******2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기대되는 책이에요. ^^
"정말 기대되는 책이에요. ^^" 내용보기
처음 욕심은...저는 동물을 아주 좋아하는데, 아이는 어떨지 몰라서 책을 보여주면서 동물들에 대한 친근감을 키워주고, 나중에 진짜 실물 동물을 보여주면서 아이가 동물을 좋아하게 되면 아이와 함께 동물을 키우고 싶다는 것이었지요.   근데...처음 목적과는 다른 용도로도 기대가 되는 책이네요. ^^   아직은 아이가 너무 어려서 대화가 안되는지라...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정말 기대되는 책이에요. ^^" 내용보기
처음 욕심은...저는 동물을 아주 좋아하는데, 아이는 어떨지 몰라서 책을 보여주면서 동물들에 대한 친근감을 키워주고, 나중에 진짜 실물 동물을 보여주면서 아이가 동물을 좋아하게 되면 아이와 함께 동물을 키우고 싶다는 것이었지요.
 
근데...처음 목적과는 다른 용도로도 기대가 되는 책이네요. ^^
 
아직은 아이가 너무 어려서 대화가 안되는지라...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빙글빙글 휠을 돌리며 얼마나 즐거워 할지는 알 수 없지만...
 
우선은 예쁜 그림만으로도 아이가 만족해 하는 것 같구요. ^^
 
제가 책을 유심히 보면서 기대하고 있는 다른 유용한 점은, 아이에게 책을 유심히 보는 버릇을 길러줄 수 잇을 것 같다는 점인데요.
 
이 책은 각 장마다 여러가지 질문들을 휠을 돌리면서 찾을 수 있고, 그 질문들에 대한 답 역시 휠을 돌리면서 찾을 수 있게 되어있어요.
 
그런데, 답을 먼저 찾기 전에 질문에 대한 답을 책 안에서 찾기 위해서는 각 페이지에 있는 예쁜 그림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아야 할 것 같더라구요.
 
아이에게 관찰력이나 정독하는 습관을 들이기에는 딱이겠죠? ^^
 
쉽게 흘려보기 쉬운 책을, 꼼꼼히 읽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요.
 
엄마가 질문을 하고 아이와 함께 답을 찾으며 아이와 친해질 시간도 갖고, 아이가 책을 읽는 시간을 가장 좋아하는 엄마와 공유하며 독서하는 시간은 즐거운 시간이라고 인식시키기에 딱! 좋을만한 책.
 
아이와 대화하면서 이 책을 볼 수 있는 날이 벌써 기대되네요. ^^
r****n 2008.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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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는 재미가 솔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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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정말 귀엽게 그려져있는 그림책이에요.책 장을 넘겨보면 말이에요.정글동물친구들과 호수가의 사는 새들과 곤충들,추운 지방에 사는 동물들,숲 속에 사는 여러동물들,사막과 시골에 사는 작은 동물들이 나와요.그림에 있는 동물친구들의 그림을 보면서, 오른쪽과 왼쪽휠을 돌려보면 여러가지 질문이 나와요.아기얼룩말의 색깔은 무엇인지, 기린의 혀는 무슨 색인지,작은 둥지는
"찾아보는 재미가 솔솔해요." 내용보기
동물들이 정말 귀엽게 그려져있는 그림책이에요.
책 장을 넘겨보면 말이에요.
정글동물친구들과 호수가의 사는 새들과 곤충들,
추운 지방에 사는 동물들,숲 속에 사는 여러동물들,
사막과 시골에 사는 작은 동물들이 나와요.

그림에 있는 동물친구들의 그림을 보면서,
오른쪽과 왼쪽휠을 돌려보면 여러가지 질문이 나와요.

아기얼룩말의 색깔은 무엇인지, 기린의 혀는 무슨 색인지,
작은 둥지는 어디에 있는지...등의 질문이 나오면
그림을 보고 아이가 대답을 하기도 하고,
아래에 있는 휠을 돌려서 답을 찾아보기도 해요.

마치 숨은그림찾기처럼 아주 재미있어요.
질문이 나오면 다시 한 번 더 그림을 보게 되고,
동물친구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게 되지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보면서 관찰력과 집중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그런 책이네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다보면 자연학습도 되는 그런책이에요.
제가 같이 책을 봐 주니까 아이가 더 재미있어해요.
작은 아이가 보고, 또 보면서 너무나 잘 보고 있습니다.
아이랑 같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r*****p 2008.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