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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면서..... 평소 느껴오던 것은.... 군대에 다녀온 남성들에 비해 여성들이 처세(?)에는 좀 뒤떨어진다는 생각..... 아니 그게 나의 모습이기도 했었다. 그래서 더욱 와 닿았던 책이었던 것 같다.
굳이.. 여성 남성을 떠나서..... 회사 생활을 하면서 쉽게 범할 수 있는 생각 혹은 행동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는 책이다.
회사 생활을 하는 가까운 친구에게 선물 할 계획이다.
나의 선택에 의해 접하는 책은 어찌 보면 독자의 절실함(?) 내지는 필요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이 제목에 왠지 끌리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읽어 보아도 무방할 것 같다.
간만에 좋은 만남을 갖게 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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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이되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남자인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 여자가 아니지만 저런 일이 있을 수 있겠구나 싶은 내용들로 흥미를 자극한다. 게다가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람이라서 회사 생활에 대한 많은 팁들을 얻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물론 갓 사회 생활을 시작하거나 2~3년 연차가 쌓여가는 여성들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커리어 우먼을 꿈꾸는 여성이라면, 그리고 직장생활에서 능력있는 사람으로 대우받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 도서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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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책의 초반부에 이런 말이 있어요. 웃으며 상사를 대한다고 하네요. 그들이 직장생활을 하는 법이라는 거죠. 상사와 내 관계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 지나치게 얼굴에 드러내놓고 지냈거든요. 솔직함이고 당당함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저자는 누군가 동료에 관한 분노를 터드린다면 들어만 주라고 해요. 혹시 사적인 시간까지 함께하는 회사 동료가 있나요? 누군가의 험담을 했다고 하죠. 당신이 한 것으로 둔갑해서 전해지게 되요. 훨씬 나을거예요. 절대 해선 안되겠죠?
(그래서 나쁜 쪽만을 염려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한동안 제게 비중 있는 일이 주어지지 않아서 많이 실망했어요. 그쪽에서 배제한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생각을 바꾸는 것은 어떨까요?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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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을 무렵
읽게 된 책이다
회사생활에서 부딪히고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나에게 지침을 주어 마음에 와닿았으며,
나의 그 동안의 회사생활에 대하여 뒤돌아 볼 수 있는 경험이 되었다
나와 같이 이제 회사생활을 알아가는 여성에게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