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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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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면서..... 평소 느껴오던 것은.... 군대에 다녀온 남성들에 비해 여성들이 처세(?)에는 좀 뒤떨어진다는 생각..... 아니 그게 나의 모습이기도 했었다. 그래서 더욱 와 닿았던 책이었던 것 같다.   굳이.. 여성 남성을 떠나서..... 회사 생활을 하면서 쉽게 범할 수 있는 생각 혹은 행동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는 책이다.   회사 생활을 하는 가까운 친구에게 선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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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면서.....

평소 느껴오던 것은.... 군대에 다녀온 남성들에 비해 여성들이 처세(?)에는 좀 뒤떨어진다는 생각..... 아니 그게 나의 모습이기도 했었다.

그래서 더욱 와 닿았던 책이었던 것 같다.

 

굳이.. 여성 남성을 떠나서..... 회사 생활을 하면서 쉽게 범할 수 있는 생각 혹은 행동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는 책이다.

 

회사 생활을 하는 가까운 친구에게 선물 할 계획이다.

 

나의 선택에 의해 접하는 책은 어찌 보면 독자의 절실함(?) 내지는 필요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이 제목에 왠지 끌리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읽어 보아도 무방할 것 같다.

 

간만에 좋은 만남을 갖게 된 책이다.

g*****i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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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읽는다고?? 남자도 필요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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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이되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남자인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 여자가 아니지만 저런 일이 있을 수 있겠구나 싶은 내용들로 흥미를 자극한다. 게다가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람이라서 회사 생활에 대한 많은 팁들을 얻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물론 갓 사회 생활을 시작하거나 2~3년 연차가 쌓여가는 여성들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커리어 우먼을 꿈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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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이되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남자인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 여자가 아니지만 저런 일이 있을 수 있겠구나 싶은 내용들로 흥미를 자극한다. 게다가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람이라서 회사 생활에 대한 많은 팁들을 얻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물론 갓 사회 생활을 시작하거나 2~3년 연차가 쌓여가는 여성들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커리어 우먼을 꿈꾸는 여성이라면, 그리고 직장생활에서 능력있는 사람으로 대우받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 도서가 아닐까 싶다.

k******n 2008.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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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잘 하는 여성은 많지만 직장 생활을 잘하는 여성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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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지금의 제 상황에 맞아떨어지는 제목이기에 망설임 없이 집어 들었어요.무엇인가 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서 말이죠. 27살이라는 나이가 왜 특별한지 아세요?지금 제가 느끼는 27살의 특별함이 작가가 의도한 그 숫자일지는 모르겠어요.27. 직장생활 3~4년차. 후임이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이며 승진의 시기이기도 하죠.하지만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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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지금의 제 상황에 맞아떨어지는 제목이기에 망설임 없이 집어 들었어요.
무엇인가 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서 말이죠.
 
27살이라는 나이가 왜 특별한지 아세요?
지금 제가 느끼는 27살의 특별함이 작가가 의도한 그 숫자일지는 모르겠어요.
27. 직장생활 3~4년차.
후임이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이며 승진의 시기이기도 하죠.
하지만 회사에서 보는 입장은?  결혼 적령기.
길어야 1~2년 직장생활 유지할 것이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이맘의 여성에게는 비중 있는 일을 주지 않는 것 같아요.
이것이 제가 느끼는 27살 여성이 직장생활을 한다는 것 이예요.

책의 초반부에 이런 말이 있어요.
“사회생활을 잘 하는 여성은 많지만 직장 생활을 잘하는 여성은 드물다“
직장이란 그 특수함은 충성심을 요구하죠.
남성들에게는 어린시절 골목 어귀에서 하던 대장놀이부터 군대에 이르기까지
생활이 지극히 익숙한 충성심놀이이니 그들에게 직장생활의 충성심 여부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거예요.
또한 남성은 상사에게 일적으로 꾸지람을 듣더라도 금새잊고

웃으며 상사를 대한다고 하네요.
상사가 싫은 일을 시켜도 웃으면서 들어준다는 거죠.
무한한 아부쟁이거나 지나친 충성심이라 제가 비웃던 그 모습들이
그들에겐 승진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된 일들이래요.

그들이 직장생활을 하는 법이라는 거죠.
공과 사를 구분하는 것.
공족인 일로 들은 꾸지람이 사적인 시간에

상사와 내 관계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
이것이 제가 바꿔야 할 부분이더군요.
솔직함이라고 포장을 했지만, 전 꾸지람 뒤엔

지나치게 얼굴에 드러내놓고 지냈거든요.
기분 나쁜 것을 나쁘다고 표현하는 것 또한

솔직함이고 당당함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이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 역시 그리 생각은 하고 있지만 조금씩 바꿔가야겠죠?

 

 

저자는 누군가 동료에 관한 분노를 터드린다면 들어만 주라고 해요.
말을 옮기지 말라는 것이죠.
저 역시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부분이 저 말이라는 녀석 이예요.
빡빡하고 힘든 회사 안에서 내 편이 있다면 좋겠죠?
같이 상사 험담도 하면서 불평, 불만을 공유 할 수 있다는데
그만한 스트레스 해소가 어디 있겠어요.

혹시 사적인 시간까지 함께하는 회사 동료가 있나요?
그럼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 사람에게 동료 험담을 한 적이 없는지.
마음 맞는 친구이자 동료이기에, 혹은 정말 믿는 언니 같은 선배이기에

누군가의 험담을 했다고 하죠.
그 사람과 함께 험담한 것이니 걱정 없다고요?
천만에요.
그가 그 얘기를 전할 때에는 자신이 한 이야기도

당신이 한 것으로 둔갑해서 전해지게 되요.
당신이 믿었던 그 동료가 어느 순간 등을 돌릴지는 모르는 일이거든요.
회사라는 곳은 이익을 위해 모여진 집단이지 친목을 위한 장소는 아니거든요.
회사직원을 험담할 곳이 필요하다면 그곳은 당신의 오랜 친구예요
그 친구는 내 직장동료를 모르기 때문에 동조가 안된다고요?
하지만 언제 적이 될지 모르는 사람에게 당신의 약점을 쥐여주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거예요.
분명 좋은 동료가 더 많겠죠. 진심으로 마음을 나누고, 걱정해주는 진짜동료가.
하지만 그 선이 불분명하다면 우리가 자주 저지르는 저 실수는

절대 해선 안되겠죠?


제가 직장 생활하면서 유일하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저것 하나더군요.
말을 옮기지 않는 것. 회사사람에게 회사사람 험담을 하지 않는 것.
전 회사사람은 회사사람이란 생각이 강해요.
제 자신이 지나치게 나쁜 것인지 모르지만

(그래서 나쁜 쪽만을 염려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회사사람을 지나치게 내 사람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적정선을 지켜주는 것이 당연한 것인지 모르거든요.
특히 여성들이 많이 하는 실수가 저 험담이라는 녀석 이구요 ^^

 

 

한동안 제게 비중 있는 일이 주어지지 않아서 많이 실망했어요.
좀더 비중 있는 일을 하고 싶은데 은근히 저를

그쪽에서 배제한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또 새로 배워야 할 설계부분에서도 나를 제외하고 남자후임에게
먼저 설계방법을 알려주는데 분개 했었죠.
3년차 나에게 조차 쉽게 전수 안 해주던 것을 겨우1년차 후임에게 해주니^^;;
회사 안에서 여성이기에 혹은 결혼적령기의 언제 관둘지 모르는 여성이기에
나를 차별하겠다면 방법은 하나죠. 죽어라 노력하는 것.
왜 알려주지 않을까 고민만 했지 내가 먼저 해보자는 생각 안했거든요.
모르는데 어떻게 하느냐고 단념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게 바보 같은 단념이더군요.
회사도면, 서류 내가 출력해서 본다고 누가 신고할 것도 아니고
죽어라 보다보면 어느 순간 눈에 들어오지 않겠어요?
물론 누군가에게 배움을 통해 알게 되는 것 보단 시간도 많이 걸리고 답답하겠지만
하지 않음 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왜 나에게만 알려주지 않지?“ 하고 고민만하고 계시지 않나요?
왜 안 알려주지가 아니라 내가 먼저 배워봐야지 하고

생각을 바꾸는 것은 어떨까요?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이 책을 통해 처음 의도한 바대로 전 원하는 답을 얻었네요.
당신도 그 답을 얻을 수 있으시겟죠?

b******4 2008.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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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내용보기
요즘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을 무렵   읽게 된 책이다   회사생활에서 부딪히고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나에게 지침을 주어 마음에 와닿았으며,   나의 그 동안의 회사생활에 대하여 뒤돌아 볼 수 있는 경험이 되었다   나와 같이 이제 회사생활을 알아가는 여성에게 추천하고 싶다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내용보기

요즘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을 무렵

 

읽게 된 책이다

 

회사생활에서 부딪히고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나에게 지침을 주어 마음에 와닿았으며,

 

나의 그 동안의 회사생활에 대하여 뒤돌아 볼 수 있는 경험이 되었다

 

나와 같이 이제 회사생활을 알아가는 여성에게 추천하고 싶다

w******h 2008.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