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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오랫동안 잘해온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읽어야 할 책
"신앙생활을 오랫동안 잘해온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어느분으로 부터 선물을 받아서, 읽게된 책입니다.   책의 내용은 오랜 신앙생활을 한 사람일수록 꼭 읽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나름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일한다고 하는 과정에서 열성을 가지고 일할수록 하나님의 뜻과는 반하는 "종교의영"에 휘둘릴수가 있는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종교의 영은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가장 교묘한 방법으로 우
"신앙생활을 오랫동안 잘해온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어느분으로 부터 선물을 받아서, 읽게된 책입니다.

 

책의 내용은 오랜 신앙생활을 한 사람일수록 꼭 읽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나름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일한다고 하는 과정에서 열성을 가지고 일할수록 하나님의 뜻과는 반하는 "종교의영"에 휘둘릴수가 있는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종교의 영은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가장 교묘한 방법으로 우리를 속임으로 해서 분별하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적인 거인으로 추앙받는 사람일수록 걸려들기가 쉽다고 합니다. 예수님시대의 바리새인들이 그 대표적인 사람들이었으며, 이 종교의영에 속고 있는 사람들도 결국은 피해자 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게된 시점도 참 묘했습니다. 저와 친분이 있는 목사님이 성경관련 세미나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었는데, 세미나를 곧 열겠다고 하고는 한달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 사이에 이 책을 읽게되었는데, 나중에 그 목사님과 만나게 되어서, 왜 세미나를 진행하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그 지역에서 큰교회에서 교회주관으로 세미나를 해주게 하겠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전후상황을 들어보니, 교회차원이 아닌 어느 열성적인 사역자 한분의 약속으로 보였으며, 제가 읽은 종교의영의 방해가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

 

제가 이책의 내용을 설명하면서, 그분은 열성을 가지고 하는것이지만, 이것이 종교의영이 지연시키려는 것일지도 모른다. 현재의 허락하는 상황에서 당장 진행하는게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목사님은 반신반의 하셧지만, 제 의견대로 당장 가능한 것부터 시작을 했으며, 나중에 들은 이야기론 결국 그쪽 큰 교회에서 하려던 것은 담임목사의 반대로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이런것은 참 분별하기도 쉽지않고, 유혹을 거절하기도 쉽지 않은 것이지만, 이 책은 분별하는 지혜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랜 신앙생활를 나름대로 잘하고 있지만, 기쁨이 사라졌거나, 나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주변사람들로 부터 소원한 관계에 있거나,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수 없지는 않으신지요. 이책을 권합니다. 꼭 그렇지 않더라도 예방적인 차원에서 접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겨울아찌 -

w******d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교의 영으로부터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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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전쟁에 있어서 실제적인 분야를 소개하고 있는 피터 와그너 박사가 직접 맨처음의 것은 자신이 저술한 것이고, 나머지는 다른 분들의 것들을 함께 모아 편집한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종교의 영에 대해 속고 있음을 피터 와그너 박사는 이야기하고 있다. 무슨 종교든지 믿으면 좋다는 식의 자유주의에 대해 경계해야되는 이유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다루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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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전쟁에 있어서 실제적인 분야를 소개하고 있는 피터 와그너 박사가 직접 맨처음의 것은 자신이 저술한 것이고, 나머지는 다른 분들의 것들을 함께 모아 편집한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종교의 영에 대해 속고 있음을 피터 와그너 박사는 이야기하고 있다. 무슨 종교든지 믿으면 좋다는 식의 자유주의에 대해 경계해야되는 이유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다루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다. 실제적인 부분들을 이야기하면서 종교의 영이라고 하는 것을 이 시대에 사탄이 가장 잘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종교의 영에 대한 경계를 늦추면 안된다고 이야기한다. 피터와그너 박사는 서문에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나는 종교의 영이사탄의 졸개들 중가장 영리한 녀석이라고 확신한다. 종교의 영은 속임수의 달인이다. 나는 이  간악한 영이 수년 동안 대다수의 사람들을 자신의 궤계들에 대해 무지하게 하는데성공해 왔고, 그로 인해 성경에서 말한 것처럼 우리를 속여 왔다고 믿는다. 피터 와그너 박사의 말처럼 많은 사람들이 무슨 종교든 믿기만 하면 좋다는 것에  많이 속아온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종교의 영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이에 대해 피터 와그너 박사는 20페이지에서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종교의 영이란 종교적인 계략들을 사용함으로써 변화를 막고 현재의 상태에 머물도록 임무를 부여받은 사탄의 대행자"라고 이야기한다. 이 종교의 영은 어찌보면 기존에 종교단체 안에서 일정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기득권보호에 힘쓰게 되면서 은밀하게 사탄이 그런 상황들을  조장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정치의 영과 결탁하게 되는 것들이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 백성의 장로들이 로마인들과 연합전선을 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게 만든 일, 요근래에 인도에서 일어나는 힌두교도들에 의한 기독교인들 살해와 습격 사건들, 개종을 못하도록 만드는 일들이 바로 이런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종교의 영에게 억압받는 사람들의 7가지 특징을 살펴보면, 
첫번째, 외양적인 형식을 지나치게 강조한다. 
두번째, 정죄감과 두려움이 있다. 
세번째, 교만과 판단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 
네번째, 억압적인 율법주의가 있다. 
다섯번째, 하나님을 잘 알아야만 한다는 의무감을 가지고 있다.
여섯번째, 자기노력을 의지한다.
일곱번째, 전통을 지나치게 강조한다. 
그렇다면 이런 종교의 영으로부터, 종교의 영을 조장하는 사탄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있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성령님께 매우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다. 겨울에 눈을 맞고 왔다고 할지라도 집안에 들어가면  따뜻한 공기에 의해서 눈이 다 녹아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성령님 앞으로 우리가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결국 종교의 영은 떠나버릴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책 101페이지에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종교의영을 다루는 열쇠는 성령님께 매우 가까이 가는 것이다.우리는 하나님과의진정한 관계에서 발견되는 사랑과 능력을 보이는 한편, 확고함과 온화함으로 이 영의영향력에 맞서야 한다.
i*******2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