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시조, 단군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마냥 어리다고 생각해서인지 그 동안 단군 신화에 대해 |
|
이 책을 통해 솔직히 전.여러가지 사실을 정확하게 알수 있었답니다. 늘..국경일에 태극기를 달아야하는것은 알고 있었지만..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태극기를 달아야하는지 정확히는 알수 없었거든요. 새롬이는 유치원에서 배운 그대로 엄마와 함께 개천절의 기념하는 뜻으로 태극기를 달기로 한답니다. 개천절에는 기쁜날이라 조기로 다는것이 아니라 깃대 꼭대기에 맞춰서 달아야하는거구요.[개천절]의 어원적 의미를 엄마와 함께 이야기해보고 개천절..이라는 것을 통해서 스스로 책을 찾아보기도 하고요..어떻게 우리나라가 세워졌는지 자연스럽게 단군 왕검의 이야기도 알려주고 반면에 [마고할미]라는 이야기로 호기심을 키워주고 우리가 곰의 후손이라는 말에 새롬이는 자기가 곰과 비슷한가.직접 곰인형을 가지고 와서 비교해보기도 하구요. 옛날..단군시절에 곰이 아닌 호랑이도 마늘만을 먹고 견디어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 다음 이야기도 상상해보기도 하고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등..또한 여러 방면으로 생각하고 상상할수 있는 재미있는 소재거리를 제공해준답니다. |
|
이 책을 통해 솔직히 전.여러가지 사실을 정확하게 알수 있었답니다. 늘..국경일에 태극기를 달아야하는것은 알고 있었지만..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태극기를 달아야하는지 정확히는 알수 없었거든요. 새롬이는 유치원에서 배운 그대로 엄마와 함께 개천절의 기념하는 뜻으로 태극기를 달기로 한답니다. 개천절에는 기쁜날이라 조기로 다는것이 아니라 깃대 꼭대기에 맞춰서 달아야하는거구요.[개천절]의 어원적 의미를 엄마와 함께 이야기해보고 개천절..이라는 것을 통해서 스스로 책을 찾아보기도 하고요..어떻게 우리나라가 세워졌는지 자연스럽게 단군 왕검의 이야기도 알려주고 반면에 [마고할미]라는 이야기로 호기심을 키워주고 우리가 곰의 후손이라는 말에 새롬이는 자기가 곰과 비슷한가.직접 곰인형을 가지고 와서 비교해보기도 하구요. 옛날..단군시절에 곰이 아닌 호랑이도 마늘만을 먹고 견디어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 다음 이야기도 상상해보기도 하고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등..또한 여러 방면으로 생각하고 상상할수 있는 재미있는 소재거리를 제공해준답니다. |
|
'하늘이 열렸다'는 것이 곧 '개천절'을 의미한다는 걸 요즘 아이들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국경일이 그 의미를 되새기는 날보다는 쉬는 날이라는 인식이 굳어진 것은 분명 우리 어른들의 탓이겠지요? 개천절의 의미를 알고 이 날을 기리는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는 책이 여기 있네요. 우리의 뿌리와 그 정서를 마음 깊이 새길 수 있는 귀한 시간을 허락하며 생각을 깊게 하게 만드는 철학 동화랍니다.
이 책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길래 철학동화라고 분류될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그 궁금증이 해소되는 듯했어요. 이 세트책에서는 생활속에서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들에서 다양한 생각주머니 키우기와 타인에 대한 배려, 동식물을 사랑하는 마음 기르기 등을 할 수 있도록 스스로 마음과 생각을 가다듬는 길로 아이를 자연스럽게 이끌어주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