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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무서워 지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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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책과 방송을 보고 극찬한 바 있는 중국 국영방송인 CCTV에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던 대국굴기(大國堀起)...   <부흥의 길>은 대국굴기 후속편으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세계7대 신흥강대국에 대하여 각 나라의 근현대사를 중심으로 그들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어떻게 부흥을 이루어 나가는 노력을 하고 있는가를 말하고 있으며, BRICs 4개국과 G7중 최근 되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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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책과 방송을 보고 극찬한 바 있는 중국 국영방송인 CCTV에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던

대국굴기(大國堀起)...

 

<부흥의 길>은 대국굴기 후속편으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세계7대 신흥강대국에 대하여

각 나라의 근현대사를 중심으로 그들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어떻게 부흥을 이루어 나가는

노력을 하고 있는가를 말하고 있으며,

BRICs 4개국과 G7중 최근 되살아나고 있는 핵심 3개국인 프랑스,독일,일본 이렇게 총 7개국의

시리즈 중 1편 중국과 인도편이다.

 

딱딱한 내용으로 기존 대국굴기를 읽을 때보다 숙독하지 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고, 왜 우리는

바라보아야만 하는 우리네 처지가 안타깝기도 하나,

우리 역시 냉엄한 세계사의 현실속에서 대비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그저 역사속에 조용히

묻혀버릴 수 있기에, 안타까움보다는 필연성과 의무감으로 신중히 대응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함께 해본다.

 

기회가 되면 EBS에서도 지난달에 방영했다고 하니 꼭 한번 다큐멘터리를 보고 싶다.

그 내용의 중요성과 육중함으로 인해 많은 별을 주고 싶지만, 숙독하지 못하 탓에 세개만 주련다.

 

별 셋~ ★★★☆☆

 

d*****3 2008.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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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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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대국의 의미는 강국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강력한 힘과 부가 필수적이다. 이런점에서는 중국은 세계 4위의 경제 규모를 갖추었으며 그 힘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변하고 있다. 정신적인 변화, 행동양식의 변화, 문화 양식의 변화를 이룸으로써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주변국간의 관계에서도 강한 중국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의 역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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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대국의 의미는 강국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강력한 힘과 부가 필수적이다. 이런점에서는 중국은 세계 4위의 경제 규모를 갖추었으며 그 힘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변하고 있다. 정신적인 변화, 행동양식의 변화, 문화 양식의 변화를 이룸으로써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주변국간의 관계에서도 강한 중국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의 역사속에서 항상 강한 나라로 인식했던 나라였다. 그런 중국이 서양의 힘이 굴복을 하였던 역사속에서 배우고 다시 강한 나라로 가기 위한 노력을 하였다. 겉으로 보여주는 것은 변화없는 것이지만, 그들은 그 속에서도 그들나름대로 새로운 대국의 길, 부흥으로 가는 길을 만들고 있었다.

 

  10억 인구를 가진 나라 인도. 정신과 물질이 어울러진 국가로 문화와 무궁무진한 인적자산, 지역적 위치가 요충인 위치한 나라, 인도. 인도인들은 자신들만의 길로 향한다. '천의 얼굴'을 가진 나라, 지역에 따라 다른 문화, 언어, 풍습, 환경, 그 속에서 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잠재력을 지닌 나라, 인도. IT산업을 무섭게 이루어내고 지식산업속에서 빠르게 변화할 수 있는 그들의 능력은 어디까지 일까? 역동성과 다양성을 가지고 다시 떠오르는 인도를 보면 두렵다고 말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중국이나 인도를 보면서 그들의 잠재력을 끊임없은 노력으로 국가를 부흥의 길로 가게 만들고 있다.

 

  무엇이 그들에게 강한 나라로 가게 했을까?

 

  중국과 인도의 근현대사를 분석하고 그들이 그 길을 가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있었는가를 보게되어 좋았다. 그리고 두려웠다.

 

  우리나라도 경제적인 대국의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

a****5 2008.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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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기 계발서보다 강력한 감동과 힘을 주는 책
"어떤 자기 계발서보다 강력한 감동과 힘을 주는 책 " 내용보기
<대국굴기>를 감명깊게 읽고 나서 그 완결편이라는 <부흥의 길>도 나오자마자 바로 구입했다. <대국굴기>가 역사 속에 강대국을 다루었다면 이 책은 21세기 신흥 강국의 이야기라 우리에게 더 가깝게 느껴질 수 있다.   계절이 바뀌고 정권이 바뀌었는데 경제는 나아질 기미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성장을 이룩하려면 중국과 인도처럼 강력한 개혁과 실천 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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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굴기>를 감명깊게 읽고 나서 그 완결편이라는 <부흥의 길>도 나오자마자 바로 구입했다. <대국굴기>가 역사 속에 강대국을 다루었다면 이 책은 21세기 신흥 강국의 이야기라 우리에게 더 가깝게 느껴질 수 있다.

 

계절이 바뀌고 정권이 바뀌었는데 경제는 나아질 기미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성장을 이룩하려면 중국과 인도처럼 강력한 개혁과 실천 의지가 있어야 한다. 그들의 강력한 개혁 의지와 실천 전략은 개인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 그처럼 움직인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나라를 움직이는 힘이라면 개인과 기업까지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대 직장인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역사를 근거로 한 진실성 있는 두 나라의 발전 과정은 어느 자기 계발서보다 진한 감동과 힘을 준다.    

v********8 2008.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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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정치의 관점에서 역사를 재해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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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글씨가 눈에 띄어 클릭했다. 중국과 인도- 중국은 관련된 책이 이제 많은데 인도에 대한 책은 변변한 게 없다. 난 이 책을 인도때문에 샀다.   우리가 아는 인도는 불교의 나라, 힌두교와 소의 나라, 카스트 제도, 타지마할, 배낭여행자들의 로망, 카레 등 주로 문화적인 것에 국한되어 있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 두 나라의 정치와 경제가 얼마나 심도 깊은 발전을 해 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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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글씨가 눈에 띄어 클릭했다.

중국과 인도- 중국은 관련된 책이 이제 많은데 인도에 대한 책은 변변한 게 없다. 난 이 책을 인도때문에 샀다.

 

우리가 아는 인도는 불교의 나라, 힌두교와 소의 나라, 카스트 제도, 타지마할, 배낭여행자들의 로망, 카레 등 주로 문화적인 것에 국한되어 있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 두 나라의 정치와 경제가 얼마나 심도 깊은 발전을 해 왔는지 알 수 있다.

 

차가우리만치 객관적인 시선으로 인도와 중국을 낱낱히 파헤졌다. 어느 누구도 인도에 대해 이렇게 날카로운 분석을 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경제와 정치의 관점에서 역사를 재해석한 수작이다.

c********a 200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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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의 길 1 (중국 · 인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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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 7대 신흥강국 즉, BRICs 4개국(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과 선진 7개국(G7 :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캐나다)중 최근 되살아나고 있는 핵심 3개국(프랑스, 독일, 일본)의 위기 극복과 부흥 전략을 다룬 그 첫 번째 책으로 중국·인도 편이다. 이 중 중국 편은 중국 중앙방송국(CCTV)이 지난 3년에 걸쳐 제작한 역사 다큐멘터리 『대국굴기(大國崛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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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 7대 신흥강국 즉, BRICs 4개국(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과 선진 7개국(G7 :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캐나다)중 최근 되살아나고 있는 핵심 3개국(프랑스, 독일, 일본)의 위기 극복과 부흥 전략을 다룬 그 첫 번째 책으로 중국·인도 편이다. 이 중 중국 편은 중국 중앙방송국(CCTV)이 지난 3년에 걸쳐 제작한 역사 다큐멘터리 『대국굴기(大國崛起)』의 완결편이라고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이 다큐를 작년 초 EBS에서 방영하였다고 해서 책의 내용과 비교해서 한 번 보려고 했지만 '※ 해당 프로그램은 인터넷 VOD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라는 차가운 메시지만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대국굴기 DVD세트는 단 돈 몇 만원도 아니고 무려 몇 십만원이었다. 중국 중앙방송국의 힘을 실감하는 순간이다.

 

우선 '대국굴기'라는 말부터 알아봐야겠다. 이 책에서도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대국과 굴기에 대해서 십 여장에 걸쳐 이야기하고 있다. '대국'은 단순하게 큰 나라를 말하고, '굴기'는 일어선다는 말이라고 한다면 합쳐서 대국굴기는 큰 나라가 일어선다는 말이며 여기서 큰 나라는 당연하다는 듯이 중국을 일컫는다. 이런 전제 하에 중국이 예전에 어째서 유럽한테 대국의 자리를 빼앗겼으며, 원래는 어떤 나라이고 어떤 나라가 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한다. 물론 대국의 정의, 역사, 내·외부조건 등은 보다 복잡하다. 중국 편에 이어 인도의 부흥 가능성도 고대 인도의 역사에서부터 모색해 보고 있다.

 

핑계 같지만 학창 시절, 세계사 공부가 부족해서 이 책에서 다루는 방대한 영역의 역사 접근 방법을 제대로 다 소화한 것 같지는 않다. 그렇다고 나와 같은 사람이 이해하기 상당히 어려운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이 책의 저자가 중국인이고 다소 거북스러울 수도 있는 '대국굴기·부흥(쇠하였던 것이 다시 일어남)' 전략을 다루었기 때문에 나름의 관점을 가지고 독서하는 자세는 필요할 것이라고 본다. 그러므로 중국의 비전까지 우리가 적극 동조할지 말지는 이 책을 읽는 독자 각자의 몫이다..

 

한 가지, 좀 아니꼽기는 하지만 어차피 어떤 나라든 대국이 되어야 한다면 대국 조건 중에는 자뻑도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 우리나라야 언제 한 번 어깨 쭉 펴고 떵떵거리며 산 적이 없으니 부흥이 아닌 다시는 주권을 빼앗기지 않고 살기 위한 처절한 전략을 세워야 할지도 모르겠다. 앞에서 대국굴기 DVD세트가 비싸다고 투덜거렸는데 중국 중앙방송국이 대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제작했다던 다큐를 우리도 한 번 제작해 보고 그 속에서 과연 우리다운 것이 무엇일지 꼼꼼하게 고심해 보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으면 한다.

 

"돈은 지금 중국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미봉책에 불과하다.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와 돈 때문에 야기되는 문제가 더 많아질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 상황에 가장 적합한 의식 형태는 무엇일까? 과연 중국다운 것일까?" -83쪽

 

 

 

 



 

t*****0 200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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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고 깨지더라도 한 걸음 더!
"다치고 깨지더라도 한 걸음 더!" 내용보기
이 책은 단숨에 읽히는 편한 책은 아니다.빨리 읽고 치워버리는 가벼운 경제경영서나 자기계발서에 중독되어 있다면 책장 넘기기가 조금 힘들지도 모른다.하지만 인문서와 경영서가 경계를 짓지 않고 잘 어울려 있을 때의 맛,천천히 오래 끓여 참맛이 우러난 국물 같은 느낌이랄까,그 맛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흠~, 좋은데'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최근에는 이런 책들이 참
"다치고 깨지더라도 한 걸음 더!" 내용보기

이 책은 단숨에 읽히는 편한 책은 아니다.
빨리 읽고 치워버리는 가벼운 경제경영서나 자기계발서에 중독되어 있다면
책장 넘기기가 조금 힘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인문서와 경영서가 경계를 짓지 않고 잘 어울려 있을 때의 맛,
천천히 오래 끓여 참맛이 우러난 국물 같은 느낌이랄까,
그 맛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흠~, 좋은데'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최근에는 이런 책들이 참 좋다, 좋은 책도 많고.)
중국과 인도의 근현대사를 꿰고 있다면 몰라도,
역사를 연도와 왕조와 전쟁의 나열로만 기억하는 나에게는 더욱 속도가 더딘 책이긴 했다.
역사 속에서 각 국가가 선택했던 비전과 정책들을 '경영전략'이라는 관점으로
새롭게 해석한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그것이 때론 실패하고, 국민들을 희생시키고, 국가 경제를 크게 후퇴시키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한 걸음 나아가 지금의 '부흥'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더불어 나라별로 있는 전문가의 해제는 중국인 저자의 편향된 관점을
좀더 객관화시켜 볼 수 있어 좋았다.

쉽게 얻은 것은 쉬 잊혀지기 마련이다.
진정한 깨달음은 남이 던져주거나 누구나 외쳐대는 반복되는 문장에서 오지 않는다.
지금 나에게 어떤 감동이 필요한지는 내 가슴만이 안다.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외쳐대는 책에 지친 나에게
행간을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준 책이다.

a******7 2008.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