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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에 쏙 다가오는 책이다. 저자는 대기업에서 19년간 근무하다가 지쳐가는
자신과 가족들의 마을을 보며 이를 치유하고자 심리학을 공부했다고 한다. 이 책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데서 더 나아가 쉽게 상처받지 않도록 마음에 탄력을 길러주는
내용이다.
저자는 마음에 상처가 잘 나는 사람이라고 해서 결코 다른사람보다 마음이 약한 것도
뭔가가 부족한 것도 아니라고 했다. 오히려 다른사람의 마음을 민감하게 읽어 낼 수
있고,늘 주변을 배려 한단다. 성실하고 책임감도 강할 뿐더러 무슨 일을 하던 최선을
다한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상처가 쉽게 나는 것이라고 했다.일이 잘
풀리지않으면 쉽게 흔들리고 한단다.
책을 읽으면서 요즘의 힘든 일본사회를 엿보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된 말이 있다. <타력본원> 이라는 말이다.자기 혼자 힘으로 뭔가하려 하면서 혼자서도
잘 할수 있다고 자만하는 대신,스스로 노력하는 것은 물론 주변사람과의 인연이나
보이지않는 더 큰 무언가에 모든것을 맡겼을 때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는
의미라고 했다.
<감정을 수동으로 바꾸는 작업>은 성격 급한 나에게 꼭 필요한 조언으로 들렸다.
말을 해도 모르는데 말을 안하면 알 도리가 없다면서 기필코 용기를 내서 하자고 한
말은 너무 쉽고 단순한 말이다.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어> <그만 했으면 좋겠어>
이거면 충분하다고 했다. 무척 흥미로운게 있었는데 직감을 기르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직감을 기르는 방법은 <생각난 것을 실행 하는것>이라고 했다. 이 말은 마음에 걸리는
생각을 간과하지 않겠다는 뜻이란다.마음을 바꿔 준다는 비장의 주문 <..일지도>도
아주 좋은 얘기였다. 나도 실천해 보기로 했다.
<돈이 산더미처럼 많다며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에 대한 답이 그 사람이 나아갈
글이라고 했다. 정말 공감이 가는 얘기였다. 돈이 많아도 하고 싶은건 그만큼 수입과
상관없이 좋아하는 일이라고 생각 되니까 말이다. 요즘 집안에 안좋은 일이 있어 마음이
많이 힘들다. 문득 집어든 책에서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여럿 만났다. 마음이 느긋해지는
순간이었다. 나이와 상관없이마음이 많이 힘들고 상처를 잘 받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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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코로야 진노스케 저의 『마음에 구멍이 뚫릴 때』 를 읽고 ‘우리 사람의 마음이란 어떤 것일까?’하고 생각해보지만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대단한 것이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마치 우리 두뇌와 마찬가지로 우리 사람의 모든 것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내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이 결국 내 마음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고, 마음을 소중히 생각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마음에 구멍이 뚫린다면 분명코 그에 따른 조처를 해야 함에도 그 동안 얼마만큼 그에 따른 조처를 했는지 전혀 생각이 나지도 않는다. 그 만큼 내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 지금까지는 솔직히 챙기지 않았다는 후회도 해본다. 그러나 이 책을 만나는 순간 내 자신의 마음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내 자신을 위해서도 아주 잘 된 일이라고 자축을 해본다. 아울러 이 시간 이후에는 자주 내 마음을 챙기는 시간을 가지리라 다짐도 해본다. 그리고 아울러 내 자신 얼마 전까지 공적인 위치에서 생활해왔었다. 교사였기 때문에 학생들과 함께 해오면서 뭔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해왔던 시간들이었다. 비록 퇴직을 했지만 앞으로도 시간을 내어서라도 그러한 일에 봉사하면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할 때에도 이 책은 아주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주 많은 유익한 정보 즉, 뚫어진 마음의 구멍들을 치유할 수 있는 다시 빵빵해지도록 기운을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 가득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이런 내용들을 부지런히 익혀서 내 자신의 마음들을 더욱 더 탄탄하게 채워 넣을 예정이다. 그렇게 하여 더욱 더 내 자신의 마음을 튼튼하게 다져놓고서 주변에 있는 마음에 구멍 뚫린 사람들이나 마음이 약한 사람들에게 뭔가 마음을 채워주고, 마음에 힘을 주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본다. 그렇다면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사람이 이 세상을 생활하다 보면 솔직히 쉽지가 않다. 변화무쌍한 현실이다. 언제 터지고, 변화하고, 어려울지 모르는 일이다. 이런 세상에서 언제 그 어떤 어려운 일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또한 어려움에 상처받고 또 쪼그라든 마음을 꽝꽝 북돋아 줄 수 있는 한마디들을 얻을 수 있다면 바로 극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다. 바로 그러한 자신감을 얻고서 힘차게 새롭게 출발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성공의 길로 향할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진정으로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 아주 즐거우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고,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내용들이기에 아주 좋았다. 어려움의 상처가 있다면 저자가 전하는 위로를 통해서 과감히 딛고서 좋은 충고와 함께 힘찬 발걸음을 통해서 성공에의 길로 도약하는 최고의 멋진 출발이 되리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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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마음이 답답하고, 텅 빈 것처럼 허하던 어느 날, <마음에 구멍이 뚫릴 때>라는 작고 예쁜 책이 나에게 뜻밖의 위로를 주었다. 제목과 노란 표지, 알록달록 예쁜 그림에 끌려서 읽기 시작했는데 잠시 우울하고 공허했던 마음을 달래주고 부드럽고 훈훈한 힘을 채워주었다. 괜찮다고, 잠깐 쉬라고, 다독여주었다.
요즘 부쩍 한숨을 자주 내쉬었던 것 같다. 걱정과 고민을 차곡차곡 마음속에 쌓아두었다. 애초에 그 걱정과 고민이란 게 입 밖으로 내뱉는다고 해서 달라질 문제도 아니고, 다른 누군가가 해결해줄 수 있는 문제도 아니었다. 그래서 일부러 더 내 마음에만 보관해뒀다. 결국 내 마음은 점점 더 무거워졌고, 소모되고 있었고, 약해져가고 있었다. 그 사실을 스스로도 느끼고 있었지만 달리 방법이 없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생각하고 묵묵히 할 일을 하는 것밖에, 버티는 수밖에, 해결책이 없음을 알기에 좀 더 버텨보려던 참에 이 책에 눈에 띄었다. 제목 때문이었을까.
마지막 장을 다 읽고 책을 덮고 보니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로가 필요하던 시점이었나 보다. 가장 공감이 되는 이야기는 ‘문제는 일어나고 나서 생각하는 것’이었다. 실패하지 않는 것,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것, 망신당하지 않는 것, 물론 이것들도 모두 중요하다. 하지만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위험을 걱정하는 것은 에너지를 엉뚱한 곳에 쏟는 것이라는 말이었다. 이미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쓸데없이 고민하지 말라는 것은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마음속으로는 잘 안 되는 부분이었다. 요즘엔 더 그랬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고, 문제는 일어나고 나서 생각합시다, 라는 한 문장이 마치 주문처럼 안도감을 주고 힘이 생기게 해주었다.
‘겉을 보면 속이 보인다’는 이야기도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자주 겉모습보다 내면을 가꾸는데 더 집중하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물론 내면은 무시한 채 겉모습에만 신경 쓰는 건 썩 좋아보이진 않는다. 하지만 반대로 내면보다 겉모습을 먼저 바꾸는 것도 종종 효과가 있음을 우리는 안다. 기분이 우울할 때 밝은 색 옷을 입으면 조금 기분이 밝아진다든가 그런 경험을 하곤 하니까. 그 외에도 여러 따뜻한 이야기들이 있었다. 위로가 필요하다면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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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참 공감이 가는 책이 바로 <마음에 구멍이 뚫릴 때>이다. 실제로 그런 느낌을 받은 적이 많았다. 내 마음에 구멍이 뚫려서 밝고 가벼운 행복은 다 빠져 나가버리고, 어둡고
무거운 불행만이 남아버린 기분이랄까? 그럴 때면, 차라리
그냥 감정의 무게와 상관없이 다 사라져버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 그런 내 마음은 상당히
위험한 것이었다. 이 책의 저자인 심리상담사인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도리어 그럴 때면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말한다. 내
마음이 마치 고무공 같다고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어루만지고 쓰다듬어주면서 마음의 탄력성을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상처를 받고 어려움을 겪더라도, 일상 속에서
수많은 행복을 찾아낼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방법을 우리에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나에게 정말 유용한 이야기였던 ‘사실 날조 장치’에 대한 이야기를 읽다 보니, 삼국지에서 유래된 ‘계륵(鷄肋)’이라는 고사성어의 뒷이야기가 떠오른다. 조조의 마음을 민감하게 읽어냈던 양수지만, 도리어 조조는 그를 시기하였고, 결국 양수는 젊은 나이에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스스로 공감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예민하려고 노력을 했었다.
그러다 보니 내 마음속에서도 ‘사실 날조 장치’가
자리잡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예민하다는 것과 과장하는 것 특히나 부정적으로 과장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는데 말이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아냐
아냐’라는 주문이다. 누군가의 행동에 부정적인 뉘앙스를 느꼈을
때, 일단 ‘아냐 아냐’라고
받아들이면, 내가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면을 볼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간단한 주문들이 책에서는 많이 소개되었는데,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것은 ‘일지도’이다.
나라는 사람을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싶은 욕심이 크지만, 한편으로는 ‘과연 니 맘대로 되겠어?’라는 뾰족한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 그럴 때면 ‘나는 이런 사람’이야
말하기보다는 ‘나는 이런 사람일지도’라며 나 자신을 조금씩
달래는 방법을 쓰는 것이다.
또한 사람마다 ‘성장의 속도’가
다름을 이해하라던지, ‘지금은 아무도 이해해 주지 못하는 경험’을수용하라던지, ‘내 주변사람들은 나의 거울’, 혹은 단식과 비슷한 느낌의 ‘단애’같은 이야기들은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되었고, 또 도움이 많이 되는 제안들이기도 했다. 이런 방식을 통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깨닫게 된다면, 혼자의 힘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될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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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고무공과 같습니다. 찌부러진 마음이 원래대로 돌아오게 하려면 때리거나 밖에서 잡아당길 게 아니라 안쪽에서부터 부풀어 오르게 공기를 집어넣어야 합니다.’ 열심히 노력해도 힘은커녕 뭔가 자꾸 맥이 빠지고 마음이 꺾이기만 하는 현대인들에게 위로를 건넨다. 각 사람의 문제에 매우 구체적이면서도 간단한 방법을 제시하고, 밝고 경쾌하게 접근하면서도 상대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진정성 있게 전하는 조언으로 큰 인기를 얻어 온 그는 그에게 고민을 상담해 온 내용이나 자신의 솔직한 내용을 글로 담은 경우도 있다. 나 또한 어느 날 연락이 뜸하던 친구의 연락이 왔었다. 그래서 그동안 어디서 일하느냐고 어떻게 지내? 냐고 물으면서 서로의 안부를 물으면서 톡을 했었다. 현재 너무 회사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미치겠다는 것이다. 본사 발령으로 임시로 지역근무 나오게 되었는데 거기에 일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일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한 탓에 골든 위크인 오늘 까지 일을 하러 나오게 되어서 힘이 든단다. ‘역쉬 넌 여전히 능력자구나~ 싶은 맘에 지금 마음에 허한 기분이 드니? 언제 우리 집에 놀러와~ 그러믄 조금 힐링이 될 거야!’ 라고 톡을 날렸다. 당장 견딜 수 없는 시련과 고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별일이랄 것은 없는데 딱히 의욕도 나지 않고 때때로 우울한 기분이 들 때, 그러다 일상의 정말 사소한 순간에 은근히 상처받고 움츠러드는 스스로를 느낄 때, 우리는 안다. 열심히 하루를 살아가는데 오늘은 또 다시 피로를 느끼면서 쓰러질 때 매우 구체적이면서도 간단한 방법을 제시하고, 밝고 경쾌하게 접근하면서도 상대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진정성 있게 전하는 조언으로 큰 인기를 얻어 온 저자는, 이 책에서도 그만의 스타일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이 같은 마음을 ‘구멍이 뚫린 상태’라고 표현하며 상처가 아물도록 다정하게 달래주는 한편 더 이상 쉽게 구멍 나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만드는 요령도 알려준다. 마치 구멍 난 공처럼 애를 써도 기운은 줄줄 새어 나가고 여기 저기 치이며 마음이 자꾸 소모되고만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게 구멍 뚫린 마음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위로가 필요하다. 저자인 그가 전하는 요령의 핵심은 이렇다. 나다움을 찾고,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찾아보라는 것이다. 친구의 톡을 들어 주면서 나는 친구의 살아가는 모습을 나의 일상과 대조하면서 보게 되었었다. 뻔한 일상이지만 뻔한 바쁜 일들이지만 우리는 어쩌면 그 마음 구멍 속에 익숙하게 된 건지도 모른다. 뻔한 위로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저자 특유의 유머 감각과 진솔함이 덧대진 글들을 읽노라면 온통 어둡기만 하던 마음이 어느새 조금은 가벼워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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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코로야 진노스케의 책 = 선물용으로 좋은 책 개인적으로 고코로야 진노스케의 책을 좋아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에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이 책은 마음의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방법, 다시 말해 마음의 상처를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그 비결은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고 아끼지 않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희생양이 되기 쉽습니다. 다른 사람의 인정에 목매느라 자기 삶을 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타인의 반응에 상관 없이 자신의 삶을 성공적으로 살아갑니다.
완료형이 아니라 진행형, 완벽이 아닌 성장을 선택하라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작은 실수나 비판에도 쉽게 상처를 받습니다. 인생은 긴 과정인데, 실수나 비판 자체를 완료형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난 별로야.", "난 틀렸어." 이런 식의 반응은 개인에게도 타인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훌훌 털어버리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 비결은 자신에게 일어나는 불편한 일들을 '불편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살다 보면 그럴 수도 있지."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마음을 좀 더 여유 있고 탄력 있게 만듭니다. 가볍게 술술 읽히는 문장 하나하나에서 인생에 대한 통찰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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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독자적인 심리 치료로 유명한 일본의 심리 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가 우리 마음에 전하는 위로들이다. 저자는 때로는 부드럽게 다독이는 말로, 때로는 엄하게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말로, 엉뚱하게 웃음을 주다가도 정곡을 찌르는 말들로 마음의 상처를 아물게 하고 활력을 채우는 요령을 하나하나 전수해 준다. 각 사람의 문제에 매우 구체적이면서도 간단한 방법을 제시하고, 밝고 경쾌하게 접근하면서도 상대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진정성 있게 전하는 조언으로 큰 인기를 얻어 온 저자는, 이 책에서도 그만의 스타일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단순하지만 핵심을 찌르는 한마디들로 구멍 뚫린 마음에 필요한 실제적인 격려와 치유 방법들을 설득력 있게 전하는 한편, 저자 특유의 유머감각과 솔직한 이야기들을 맛깔스럽게 버무려 누구라도 기분 좋게 읽고 힘을 얻을 수 있는 한 권의 책으로 완성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잠시 우울한 마음을 달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빵빵해진 마음으로 조금 더 자신 있게 일상을 살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탄력 있는 공이 더 힘 있게 튕겨 오르듯 조금 더 가볍게 조금 더 자신답게 통통 튀는 매일을 사는 힘과 기쁨을 안겨 줄 선물 같은 책이다.
버거운 혹은 지긋지긋한 하루 끝에 저 마음 깊숙한 데에서 올라오는 한숨을 내쉬어 본 사람이라면 안다. ‘마음에 구멍이 뚫린’ 느낌이 무엇인지를. 당장 견딜 수 없는 시련과 고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별일이랄 것은 없는데 딱히 의욕도 나지 않고 때때로 우울한 기분이 들 때, 그러다 일상의 정말 사소한 순간에 은근히 상처받고 움츠러드는 스스로를 느낄 때, 우리는 안다. 내 마음이 약해져 있다는 사실을. 마치 구멍 난 공처럼 애를 써도 기운은 줄줄 새어 나가고 여기 저기 치이며 마음이 자꾸 소모되고만 있다는 것을. 각 사람의 문제에 매우 구체적이면서도 간단한 방법을 제시하고, 밝고 경쾌하게 접근하면서도 상대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진정성 있게 전하는 조언으로 큰 인기를 얻어 온 저자는, 이 책에서도 그만의 스타일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단순하지만 핵심을 찌르는 한마디들로 구멍 뚫린 마음에 필요한 실제적인 격려와 치유 방법들을 설득력 있게 전하는 한편, 저자 특유의 유머감각과 솔직한 이야기들을 맛깔스럽게 버무려 누구라도 기분 좋게 읽고 힘을 얻을 수 있는 한 권의 책으로 완성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잠시 우울한 마음을 달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빵빵해진 마음으로 조금 더 자신 있게 일상을 살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탄력 있는 공이 더 힘 있게 튕겨 오르듯 조금 더 가볍게 조금 더 자신답게 통통 튀는 매일을 사는 힘과 기쁨을 안겨 줄 선물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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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키가 안됩니다...참고바람. 마음이 여리면 눈물도 많다. 그리고 타인의 말 한마디에 상처도 종종 받는다. 해서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엇다. '탄력회복성'은 아이에게도 필요하지만 어른에게도 필요한 법이니간...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힘이 '탄력회복성'이란 생각도 드는 데 이 책을 통해 그러한 회복력을 키울 수도 잇엇다. -바람 바진 마음에 방방하게 채워 넣은 위로 한 움큼 아기자기하니 이븐 책이엇다. 내용도 좋고 읽기도 쉬운 도서로 인생을 좀 더 희망적이고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잇는 힘을 키워낼 수 잇게 나를 도와주는 도서엿다. 삶에 지쳐 힘들 대나 인간관게에서 오는 실망감으로 마음이 허할 대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엇고 이 책을 통해서 내면의 힘을 스스로 키울 수 잇으리란 생각도 들엇다. 내면의 힘은 본인 스스로가 키워야 하는 것인 데 그 방법으론 독서가 최고인 듯 하다. 물론 내면의 힘을 기른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해서 천천히 시간을 다져가면서 길러야 한다... 나는 여전히 많은 부족함을 종종 느기는 데 그러한 것에서 오는 실망감을 독서를 통해서 다시 붙잡곤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사고와 방법으로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잇는 방법을 배울 수 잇어 좋앗고, 더욱 긍정적인 사고에 다가갈 수 잇어 좋앗다. 보기완 달리 소소한 말한마디에 종종 상처를 받는 나이기에 나도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그저 -훗...하고 긍정적으로 웃어넘기는 그런 성격의 소유가가 되고 싶엇다. 허나 내 마음 내 듯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몇날며칠을 되새기며 상처 받기 일수엿다. 앞으로는 좀 더 강해진 나를 만나고 싶다... 서로의 경험이 다르기에 이해해주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글을 읽곤 많이 개달앗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정말 말는 맞이엇다. 너와 나의 경험이 다름에서 오는 사고와 입장의 차이1 살아가면서 필히 기억하고픈 내용이엇다. 간혹 마음이 힘들 대마다 거내서 읽고 싶은 책이 될 듯 하다... 바람바진 풍성처럼 조그라진 나의 마음에 방방한 바람을 채워 넣어주는 도서엿다... 이래저래 힘든 인생,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터득할 수 잇는 기회를 잡길`1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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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이 너무나도 가슴으로 확~~~ 꽂히는 터라 스르르~ 마음이 저절로 열리는 기분을 느끼면서 마음으로 먼저 만나고 호감으로 시종일관 만나게 되었던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이 책에서도 이야기를 꺼내주는 것처럼 정말 '마음에 구멍이 뻥~ 하고 뚫리는 것 같은 때'가 꼭 있기에, 아니 여러 번 있고 허망함에 눈물을 흘릴 때도 많기에 더욱 더 이 책 [마음에 구멍이 뚫릴 때]에 폭 안기어서 위로받고 마음을 털어내는 편안하고 그것 자체로 힐링이 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기에 더욱 행복했습니다.
또한 이 책 [마음에 구멍이 뚫릴 때]는 제목만큼 멋지게 가슴을 가득 채우는 '바람 빠진 마음에 빵빵하게 채워 넣는 위로 한 움큼'이라느 부제를 가지고서 위로의 이야기들을 마구마구 마음 속으로 던져주고 있어서 그 여운이나 의미의 곱씹음도 계속 이어질 수 있으니 더욱 행복했습니다. 유머러스 하면서 시원하게 내 마음을 알아주고 더욱 털털하고 시원하게 위로의 한 방을 날려주는 이 책의 멋스러움!!! 그래서 더 소중하게 품어보고 싶은 책이 됩니다.
이 '바람 빠진 마음에 빵빵하게 채워 넣는 위로 한 움큼'을 행복하게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게 되고 나의 내면을 어느 사이에 다독다독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만들어주네요~
이 책 [마음에 구멍이 뚫릴 때]에서 실제적인 예로 제시하는 것처럼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도 맥없이 풀어질 때, 그리고 누군가의 한 마디에 상처받는 자신을 바라보면서 더 힘들어질 때, 또 너무나도 힘든 마음에 마음도 체력도 바닥을 치고 있어서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울 힘도 없을 그러한 절박한 때에 그 자체로 마음에 구멍이 뚫린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러한 때에는 자신을 다독이며 쉴만한 틈을 주는 것이 정말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도 깨닫게 되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자신을 가장 상처주는 존재가 바로 자기 자신이 되기도 하지만 또한 가장 잘 격려하고 또 위로해주는 존재 또한 자기 자신임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느껴보고 자신을 채찍질하기보다는 다독이며 위로하고 스스로 긍정적인 힘을 샘솟게 노력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에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해주는 멋진 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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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음에 구멍이 뚫릴 때
제목이 지금 나에게 와닿는 거라 보게 되었다. 요즘 마음에 구멍이 뚫렸는지 뭔가 허하다.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무언가를 해도 신이 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데 성과는 보이지 않고, 평소라면 그냥 듣고 흘려 들을 말도 괜히 상처 받고. 뭔가 마음에 구멍이 뚫리고, 정신이 약해서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친구들을 만나서 풀기도 하는데, 다들 사는 게 힘드니 마냥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은 드물다. 그래서 이 책을 보니까 좋았다. 때로는 따뜻한 위로도 해주고, 때로는 따끔한 위로도 주고. 이런 심리상담사를 직접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심리상담 받아보고 싶은데, 초진은 20만원이 넘는다고 하니.. 책으로나 만족해야 겠다.
작가는 마음에 상처가 잘 나는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마음이 약한 것도, 뭔가가 부족한 것도 아니라고 한다. 오히려 타인의 감정을 민감하게 읽고 배려하고, 성실하고, 책임감도 강하고, 무슨 일을 최선을 다한다고 한다. 그로인해 마음에 쉽게 상처를 입는 것이란다. 그래서 이 책 속에 상처나도 다치지 않는 튼튼한 마음을 갖는 비결을 알려준다고 해서 기대하며 읽게 되었다. 나에게 칭찬을 해주자. 그리고 타인에게 나쁜 말을 하지 말자. 나쁜 말을 하면서 상대방이 상처 받는 것은 물론이고, 나에게까지 나쁜 영향을 끼친다니 놀랍다. 칭찬을 받으면 좋듯이, 남에게 칭찬을 해주면 나한테까지 좋은 영향이 끼치고. 또 내가 나에게 칭찬을 하는 것도 참으로 좋은 것이다. 그러고보니 나는 나에게 유독 엄격하고 가혹한 것 같다. 오늘부터라도 나에게 좀 더 너그러워지고 칭찬을 자주해야겠다. 나한테 꼬리표를 붙이는 것도 신선했다. 내가 스스로 나를 안 좋은 꼬리표를 달면, 다른이들도 그렇게 볼 것이다. 그러니 나는 나에게 긍정적인 꼬리표를 붙이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문제는 일어나고 나서 생각하라는 거도 공감이 갔다. 사람의 고민 중의 절반 이상이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로 고민을 한다는 기사를 보았다. 그런데 나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나도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이었다.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일어나지 않은 일에 고민하지 않기를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 외에도 좋은 말들이 무척이나 많아서 지금 마음에 구멍이 뚫린 사람들이 보면 힐링이 될 것 같다. 책 크기도 완전 포켓 사이즈는 아니지만, 문고본보다 좀 더 작은 사이즈라 핸드백에 넣어 다니며 볼 수 있어서 좋다. 요즘 지치고 힘들어 보이는 친구에게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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