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주라는 이름을 보고 사게된 책입니다.
유아영어 강의 하는 모습을 티비로 보면서 멋진 분이라고 생각하고있었던
찰나에 그 분이 쓰신 책이기에 의심치 않고 저질러 버렸내요..
아이를 키우면서 정보를 얻고자 했던것인데 아이와 있었던 이야기와
단순한 회화 내용을 보고 실망했습니다.
요즘 왠만해선 엄마들이 대학도 나오고 책에 실린 회화정도는
다 할줄 안다고 생각 됐습니다.
다양한 정보가 있는 책이였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