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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직작생활 18년차이고, 현재 아이가 둘 있다. 7살과 3살. 곧 40살이 되어가고 운이 좋게도 친정 어머니의 도움으로 육아에는 덜 신경쓰며 지낸다.
이 책을 고를때는 직장과 아이, 둘 다 가지라고 해서, 직장맘들을 위로해주는 책일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읽어보니 그런 내용보다는 직장과 아이를 둘 다 가지기 위해서는 직장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아이를 생각하라는.. 약간 실망스런 내용이었다. 2001년 통계자료도 그렇고, 사회에 성공한 여성일수록 아이가 없다는 그런 내용이다.그래서 그녀들은 후회한다 그런.. 물론 사회가 육아에 대한 뒷받침이 부족하긴 하지만..
물론 직장맘이 될 여성들에게는 도움은 될 책이다. 마냥 싱글로 지내며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시기를 놓치기되고 어찌하다보면 마흔 훌쩍넘고 아이를 가질 시기가 늦어지니 조심해라 하는 경고가 될 수도 있다. 내겐 조금 늦은 책이지만 그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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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예비 엄마로써 준비를 할려고 선택하였습니다.
다른책과는 먼가 특별할줄 알았는데..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해법제시가 조금 미흡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다읽음으로서 득이 되었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지만..직장에서 직원규칙이라 하여 공고가 내렸왔습니다.
이책제목처럼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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