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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보기에는 잘못된 정보가 너무 많다
심지어 사진의 명칭 마저도 틀린 경우가 있다.
우리나라 러시아과 학부생이 쓴 줄 알았다.
조금 더 봐야 알겠지만 더 보기마저 망설여지고 보고 싶은 생각이 사라진다
표트르 그는 과연 누구인가.
돈10800원을 가져간 그는 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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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5. 31
후진국 러시아를 근대 유럽의 선상에 줄을 세운 황제에 대한 책.
그다지 인상적인 면을 찾아볼 수 없는 책이다.
커버가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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