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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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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은 큰 아이를 키우며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책을 많이 만난 출판사이다.  지금도 즐겨 읽는 똥떡,아카시아 파마,눈다래끼 팔아요... 이번에 사파리라는 이름으로 만나게 되었는데 아직은 어색 하지만 아무래도 금새 친숙한 출판사가 될 듯하다. 세째가 27개월이 되어 가는데 이번에 만난 까꿍 누굴까?를 너무 좋아한다. 요 또래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에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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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은 큰 아이를 키우며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책을 많이 만난 출판사이다. 

지금도 즐겨 읽는 똥떡,아카시아 파마,눈다래끼 팔아요...

이번에 사파리라는 이름으로 만나게 되었는데

아직은 어색 하지만 아무래도 금새 친숙한 출판사가 될 듯하다.

세째가 27개월이 되어 가는데 이번에 만난 까꿍 누굴까?를 너무 좋아한다.

요 또래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에 동물 친구들을 추측 할 수 있는 그림자와 일상을 배워가는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아주 효과적인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이를 닦고, 옷을 입고,밥을 먹고,응가하고,

소꿉놀이도 하고,노래도 하고,공놀이도 하고,책도 읽고 목욕도 한다.

아이들이 하루 생활중 일어나는 일들을 동물 친구들이 까궁 누굴까?라는

물음과 함께 그림자로 보여준다.

아직은 언어 표현이 자유롭지 못한 우리 딸아이 그림자를 보며 동물을 맞추는게 아니라 그 다음장에 있는 동물 친구들이 하는 놀이를 흉내낸다.

시수,이이,맘마맘마,응가응가,쁘르르쁘르르하는 모습이 너무도 귀엽다.

낮에는 아빠에게 응아 마렵다고 하면서 요 책에 돼지가 응가하는 페이지를

펼쳐들고 뛰어와서 주말 오후 아빠를 행복하게 해 줬단다

어제 밤에는 언니 오빠가 책을 꺼내 들고 오자

얼른 뛰어가서 이 책을 들고 온다.

서니서니꺼 가슴을 두드리며 자신의 소유임을 강조하는 딸아이..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행복을 안겨준 책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실루엣으로 재미있게 까꿍! 인지발달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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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표지에 둥근 모서리 처리가 된, 아기들을 위한 보드북 꼬마 사파리의  <까꿍! 누굴까?>. 아이가 까꿍놀이를 정말 좋아해요. 아기였을때부터 읽어주었던 까꿍놀이에 관련된 동화책도 효과가 있었겠지만, 아이들에게는 까꿍! 이라는 단어가 재미있고 엄마와의 장난을 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같더라구요. 이제는 자동으로 엄마 없다~ 하고 이야기하면서 눈을 가리면, 까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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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표지에 둥근 모서리 처리가 된, 아기들을 위한 보드북 꼬마 사파리의  <까꿍! 누굴까?>.

아이가 까꿍놀이를 정말 좋아해요. 아기였을때부터 읽어주었던 까꿍놀이에 관련된 동화책도 효과가 있었겠지만, 아이들에게는 까꿍! 이라는 단어가 재미있고 엄마와의 장난을 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같더라구요. 이제는 자동으로 엄마 없다~ 하고 이야기하면서 눈을 가리면, 까꿍~하고 대답을 한답니다.

그런,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은 또 다른 까꿍놀이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더군요.

그림이 꽤 심플하면서도 실루엣으로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모습을 보고 이야기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게다가, 처음 부분에는 아이들의 생활습관에도 도움이 되도록, 세수를 하고, 이를 닦고, 옷을 입고, 밥을 먹고......의 순서로 되어 있어서, 어릴 적 배운 <둥근해가 떴습니다>의 동요를 연상하게 하더군요. 모두 아이의 일상을 담은 이야기를, 동물들이 대신 해 주고 있는 느낌이에요.

동물들도, 실루엣으로 알 수 있도록 특징이 살아있네요. 동물의 전체 부분이 실루엣으로 표현되어 있는가 하면. 꼬리부분만 보이는 경우도 있고, 살짝 문틈으로 숨어 있는 경우도 있어서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겠더라구요.

 

까맣게 실루엣으로 나온 동물들의 모습, 그리고 마지막엔 엄마의 모습을 잘라내어서 실루엣으로 보이게 해도 재미있는 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까만 실루엣을 보고도 척척 이름을 맞추는 동물이 있는가하면, 아직 생소한 이름의 동물들도 있어서 보고 또 봅니다. 요즘들어 책을 부쩍이나 많이 보는데요. 이 책도 그 중 한권이어서, 하루에도 몇번씩 보여달라고 가지고 오네요.

내일은 오랜만에 동물원에 다녀올까 해요. 작년 이맘때쯤 다녀오고는 못갔는데, 아이가 조금 더 크니, 동물들의 특징과 이름도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 본 동물들을 직접 보면 더 좋겠지요.

참 좋은 책이더라구요. 동물들 이름 공부도 되고, 까꿍 놀이도 되는, 그리고 엄마의 사랑을 담아낸, 예쁜 그림책입니다. 0세부터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m******m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리지 않는 까꿍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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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색채가 화려하고 그림이 예쁘며 그림자의 주인공이 밝혀지면서 동물들이 하고 있는 행동이 우리 아이의 일상이어서 더 정겹게 느껴져요. 둥글둥글한 그림자는 엄마가 봐도 100% 명확하게 맞추기 어려운 그림유형이라 정말 궁금해하면서 뒷장을 넘기게 되네요.(우리 아이는 한참 있다 보여주면 2개씩 꼭 틀려요!!) 마지막에 엄마그림자를 맞추고는 꼭 그림처럼 저에게 안기네요.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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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색채가 화려하고 그림이 예쁘며 그림자의 주인공이 밝혀지면서 동물들이 하고 있는 행동이 우리 아이의 일상이어서 더 정겹게 느껴져요. 둥글둥글한 그림자는 엄마가 봐도 100% 명확하게 맞추기 어려운 그림유형이라 정말 궁금해하면서 뒷장을 넘기게 되네요.(우리 아이는 한참 있다 보여주면 2개씩 꼭 틀려요!!) 마지막에 엄마그림자를 맞추고는 꼭 그림처럼 저에게 안기네요.아주 사랑스러운 그림자책 입니다.

r*******4 200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까꿍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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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의 까꿍 놀이 시작해요. 빨간 표지에 그림자 동물들과 고양이, 강아지, 송아지 그리고 귀여운 여자아이. 호기심이 많은 우리 아이에게 너무나도 좋은책이였어요. 평소에 가꿍놀이를 좋아하는편이라. 책읽으며서 "까꿍! 까꿍? 까꿍! 까꿍? 까꿍! 까꿍? 까꿍! 까꿍? 까꿍! 까꿍?" 놀이를 했답니다.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모습과 얼굴에 행복함이 가득 배인 아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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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의 까꿍 놀이 시작해요.

빨간 표지에 그림자 동물들과 고양이, 강아지, 송아지 그리고 귀여운 여자아이.

호기심이 많은 우리 아이에게 너무나도 좋은책이였어요.

평소에 가꿍놀이를 좋아하는편이라.

책읽으며서

"까꿍! 까꿍? 까꿍! 까꿍? 까꿍! 까꿍? 까꿍! 까꿍? 까꿍! 까꿍?"

놀이를 했답니다.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모습과 얼굴에 행복함이 가득 배인 아이의 모습에 엄마인 저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까꿍 누굴까는 고양이부터 토끼, 원숭이, 송아지, 다람쥐, 첨새, 강아지,곰, 오리까지 여러 동물들을 만날수 있어요.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책이죠.

그리고 각각 동물들은 한가지씩 무엇을 하면서 등장하는데 아이들이 생활속에서 하는 여러가지 일들을 알려줘어 동물들에게 더욱더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평소에 목욕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아이는 엄마가 목욕이란 단어만해도 좋아하서 웃어요. 책을 읽어주면서 목욕이라는 단어가 나오니까  오리를 보면서  자신도 목욕을 안다며" 모..모.. "뭐라고 하네요.

마직막 장면에 엄마가 나와서 아이를 품에 안는 장면은 감동적이네요.

저도 아이를 꼬~~옥 안아주었답니다.

 

책의 그림이 연하게 수채 물감을 사용하여 아이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수 있었고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한점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아이와 까꿍 놀이를 열심히 하고 난뒤에 엄마와 함께 스케치북을 펼쳐서 이것저것 그려보는 시간을 그렸어요. 아직 어려 낙서수준이었지만 아이가 신나게 노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f*******7 200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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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놀이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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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누굴까?"하면 자지러지게 아이가 웃는다.아이들은 까꿍 놀이를 참 좋아한다. 내 아이 역시 마찬가지이다.  제목만 들어도 이 책은 아이가 좋아할 확률이 100%에 까깝다는걸 누구나 알 수 있을것이다. 빨간색 표지가 눈에 확 띄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고,아이 책답게 둥근 모서리는 아이가 빨고 물고해도 아무 걱정없을만큼 잘 마무리 되어있다.  까꿍 놀이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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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꿍!누굴까?"하면 자지러지게 아이가 웃는다.아이들은 까꿍 놀이를 참 좋아한다. 내 아이 역시 마찬가지이다.
 제목만 들어도 이 책은 아이가 좋아할 확률이 100%에 까깝다는걸 누구나 알 수 있을것이다. 빨간색 표지가 눈에 확 띄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고,아이 책답게 둥근 모서리는 아이가 빨고 물고해도 아무 걱정없을만큼 잘 마무리 되어있다.



 까꿍 놀이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을 아이에게 이 책은 그림자 찾기 놀이를 또 하나 제공하고 있다.
 우선 앞 페이지에 동물의 실루엣이 살짝 보인다. 그러면서 묻고 있다."까꿍! 누굴까?"



 다음 페이지에 여러가지 재미있는 행동을 하고 있는 그림자의 주인공들이 대답을 하는 형식이다. 세수하는 고양이,이 닦는 토끼,밥 먹는 송아지 등....익살스러운 그들의 행동때문에 재미있어하는 아이에게 동물 이름을 알려주기에도 그만이다.



 여러 동물들과 신나게 까꿍놀이를 하다보면 어느새 아이의 앞엔 세상에서 아이가,그리고 아이를 가장 사랑하는 엄마가 등장한다. 엄마의 가슴에 포근히 안기는 아이를 보며 나도 내 아이를 살포시 안아본다.


 



환하면서도 옅은 수채화 물감의 색감이 아이 정서에도 좋을것같은 기분 좋은 책이었다. 한 동안은 내 아이와 까꿍놀이에 빠져있게 되지 않을까 싶다.

g*****g 200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까꿍!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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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누굴까? 는 아이가 기우뚱 누굴까 궁금해 하는 모습에서 시작한다. 고양이 그림자. 토끼 그림자. 원숭이 그림자. 송아지 그림자 돼지 그림자. . . .   그림자들이 먼저 소개되고 뒤이어 동물들이 자시이 왜 왔는지를 말하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동물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소꼽놀이하러 왔다는 다람쥐,노래하러 왔다니 참새, 공놀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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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누굴까? 는

아이가 기우뚱 누굴까 궁금해 하는 모습에서 시작한다.

고양이 그림자.

토끼 그림자.

원숭이 그림자.

송아지 그림자

돼지 그림자.

.

.

.

 

그림자들이 먼저 소개되고 뒤이어 동물들이 자시이 왜 왔는지를 말하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동물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소꼽놀이하러 왔다는 다람쥐,노래하러 왔다니 참새, 공놀이 하러 왔다는 강아지, 책읽으러 왔다는 곰, 목욕하러 왔다는 오리등 다양한 칼라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에 엄마가 등장하는데 이부분에서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주면서 꼭 안아주면 아이가 너무나 좋아해한다.

 

보드북으로 구성된 [까꿍! 누굴까]는 어린 유아들에게 동물의 여러종류를 가르쳐주는 시간이되고 세수,이닦기,옷입기,응가하기 등 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 행동들을 보여주는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아이에게 단어를 반복적으로 읽어주고 행동까지 같이 해준다면 더더욱 책읽는 시간을 재미있어 할것 같다.

 

m*******2 200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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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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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집에 있는 까꿍 책을 좋아하는 우리 딸이예요~ 어제 제가 까꿍! 누굴까? 새로운 책을 들고 갔더니 와~와~하고 탄성을 지르면서 책을 보네요~   까만 그림자의 동물들의 모습이 보여요~ 첫 페이지를 넘기자 마자 까꿍! 누굴까? 했는데 25개월된 우리 딸이 야옹이~ 하고 한번에 맞추네요~^^ 원래 고양이를 좋아해서 그림자만 봐도 아나봐요~ 토끼, 원숭이, 송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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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집에 있는 까꿍 책을 좋아하는 우리 딸이예요~

어제 제가 까꿍! 누굴까? 새로운 책을 들고 갔더니

와~와~하고 탄성을 지르면서 책을 보네요~

 


까만 그림자의 동물들의 모습이 보여요~

첫 페이지를 넘기자 마자

까꿍! 누굴까? 했는데

25개월된 우리 딸이 야옹이~ 하고 한번에 맞추네요~^^

원래 고양이를 좋아해서 그림자만 봐도 아나봐요~

토끼, 원숭이, 송아지, 돼지, 다람쥐, 참새, 강아지. 곰, 오리, 엄마의 그림자가 나와요

한장 한장 넘기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그림자 맞추는 재미도 있고 동물도 알고~

동물들의 하는 행동들이 너무 우스꽝스러워서 책을 읽는 재미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네요~


동물들의 이름을 큰 글자로 강조를 해서 한글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될듯 싶어요

하드북으로 잘 찢어지지도 않고 책 끝을 라운드 처리해서 안전하게 아이들이 책을 읽을수 있어요~

엄마도 아이도 재미있어서 여러번 읽었어요~ 너무 감사해요~ ^^

 

k***0 2008.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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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색감과 다음 장을 기대하게 하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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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울 아가, 한참 책을 좋아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까꿍책들을 대부분 가지고 있는데요, 이 책은 그중 대박입니다.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이면서 상상으로 표현한 듯 한 동물의 모습과 그림자... 특히 울 아가는 파란 소를 보면 좋아서 까르르거립니다. 마지막에 '엄마다'를 외치면 제게 달려들지요.   상상력과 색감을 키워줄 것 같은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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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울 아가, 한참 책을 좋아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까꿍책들을 대부분 가지고 있는데요, 이 책은 그중 대박입니다.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이면서 상상으로 표현한 듯 한 동물의 모습과 그림자...

특히 울 아가는 파란 소를 보면 좋아서 까르르거립니다.

마지막에 '엄마다'를 외치면 제게 달려들지요.

 

상상력과 색감을 키워줄 것 같은 책이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p 2008.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양으로 추측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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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로 된 동물의 모양을 보여주고... 아이가 그 그림자가 어떤 동물일지 추측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아이에게 그림자를 보여주면서 누굴까? 했더니 어떤 동물인지 나름 생각하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 또 아이가 동물들이 밥먹고, 화장실가고, 이를 닦는 등의 모습을 보면서 그 행동을 따라하고 배우게 됩니다. 까꿍책을 워낙 좋아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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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로 된 동물의 모양을 보여주고...

아이가 그 그림자가 어떤 동물일지 추측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아이에게 그림자를 보여주면서 누굴까? 했더니

어떤 동물인지 나름 생각하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

또 아이가 동물들이 밥먹고, 화장실가고, 이를 닦는 등의 모습을 보면서

그 행동을 따라하고 배우게 됩니다.

까꿍책을 워낙 좋아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a********8 2008.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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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자꾸 보고싶은 흥미로운 까꿍놀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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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가득한 얼굴의 여자아이가 등장해서 그림자를 보며 해당 동물을 맞춰보는 까꿍책입니다. 그림자를 보며 동물을 맞춘다는 발상도 재미있구요, 해당 동물이 하고 있는 동작도 꽤나 흥미롭네요.   가령 고양이 그림자를 넘기면, 고양이가 세수를 하고 있네요.^^ 둘째용으로 구입한 책이지만, 저희 큰애가 부엌 싱크대에서 하는 고양이 세수를 좋아해서(^^;;) 이 장면만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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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가득한 얼굴의 여자아이가 등장해서 그림자를 보며 해당 동물을 맞춰보는 까꿍책입니다. 그림자를 보며 동물을 맞춘다는 발상도 재미있구요, 해당 동물이 하고 있는 동작도 꽤나 흥미롭네요.

 

가령 고양이 그림자를 넘기면, 고양이가 세수를 하고 있네요.^^

둘째용으로 구입한 책이지만, 저희 큰애가 부엌 싱크대에서 하는 고양이 세수를 좋아해서(^^;;) 이 장면만 나오면 아주 좋아해요.

토끼가 이를 닦고 있는 것도 잘 어울리고요, 오리가 목욕하는 거나 강아지가 공놀이하는 거 등등 설정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역시 마지막 장면.

'까꿍! 누굴까?'와 함께 엄마의 그림자가 나타나는 동시에 어른인 제가 봐도 그 포근함이랄까가 느껴져서 다음 장의 "우와 엄마다"를 절로 함께 외치게 되네요.

 

그냥 읽을 때도 쉽고 재미있는데, 자세히 생각하며 보면 여러 가지 흐름 등을 세세하게 신경 쓴 흔적이 느껴지네요. 모서리가 둥근 보드북인 점도 마음에 듭니다~

h*****o 2008.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