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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놀이책으로도 손색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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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말을 알려줘 맹꽁맹꽁 ========================     표지가 알록달록 예쁜 탄탄한 보드북입니다. 뭔가 책 속의 이야기도 알록달록 예쁠것 같아요.   맹꽁맹꽁 맹꽁이네 가게에는 무엇이든지 다 있어요.     맹꽁이는 자신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에 멋진 선물들을 하죠. 맹꽁이의 활약이 정말 대단해요   작은 우산을 써서 비를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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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말을 알려줘 맹꽁맹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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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알록달록 예쁜 탄탄한 보드북입니다.

뭔가 책 속의 이야기도 알록달록 예쁠것 같아요.

 

맹꽁맹꽁

맹꽁이네 가게에는 무엇이든지 다 있어요.

 

 

맹꽁이는 자신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에 멋진 선물들을 하죠.

맹꽁이의 활약이 정말 대단해요

 

작은 우산을 써서 비를 맞는 뱀에겐 비를 피할 수 있는 큰 우산을 받쳐주고

무거운 집을 짊어진 달팽이에겐 풍선을 가득 불어서 가볍게 해주죠.

땅에 떨어진 새알을 발견한 여우가 제자리로 돌려놓을 수 있도록 사다리도 준비하구요 

눈이 부신 두더지에게는 선글라스를

머리 긴 새의 머리털은 가위로 싹둑

짝짝이 신발을 신은 황새에게 짝이 맞는 빨간 구두를 선물하고

너무 느려 토끼와의 경주에서 지고 있는 거북이에겐 빠른 스케이트보드를

쥐들이 먹은 수박껍질과 씨앗들을 청소하기도 하죠.

이렇게 부지런하고 배려깊은 맹꽁이의 활약으로 친구들은 정말로 좋아해요~

 

하지만 이 이야기로 끝나지 않았어요.

2살배기 19개월 의진이에게 좋은 놀이가 생겼거든요.

놀이 1. 말이 끝날때 마다 "맹꽁~"해주는 거죠.

처음에는 왜 "맹꽁~"이라고 할까 했었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동시외우듯, 동요 부르듯 리듬감을 살려서 재미나게 책을 읽어 줄 수 있었고 어느샌가 정확하지도 않은 발음이지만 "맹꽁"이라고 따라하는 의진이를 발견하게 되었지요.

 

놀이 2. 맹꽁이가 친구들에게 주었던 물건들을 앞의 맹꽁이네 가게에서 찾아보는 거죠.

처음엔 이것저것 물건이 많아 지나쳤던 것들을 차츰 여러번 책을 보게 되면서 풍선도 찾아보고, 우산도 찾아보고, 신발한짝도 찾아보게 되었죠. 이젠 제법 우산을 찾아보자고 하면 우산을 가리키고, 의진이가 먹고 싶어하는 사탕들도 먼저 찾는답니다.

 

놀이 3. 맹꽁이 찾기, 물건들을 찾는 것뿐 아니라 친구들을 돕는 맹꽁이를 찾는 것도 참 재미나요.

의외로 처음엔 맹꽁이를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작기도 하고 색깔도 배경에 묻히기도 하죠. 하지만 "맹꽁이 어딨니~" "찾았다!!"를 외치는 의진이가 얼마나 기특하고 귀여운지요.

 

놀이 4. 또한 크다/작다, 높다/낮다, 많다/적다, 밝다/어둡다 등의 아직 어리지만 실생활에서 많이 들을 수 있는 말들과 그의 반대말들을 "맹꽁~"하면서 즐겁게 익힐 수 있었어요. 놀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언어..그만큼 좋은게 있나요.

 

알록달록 예쁜 색깔과 귀여운 그림들

표현력이 강한 책속 동물친구들

그리고 재미있는 맹꽁맹꽁 말하며 반대말을 찾기

의진이가 요즘 들어 읽어달라고 들고 오는 책중 베스트 셀러랍니다~

재미있는 놀이를 함께 할 수 있었던 [반대말을 알려줘 맹꽁맹꽁] 강추입니다 ^^

w********s 200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맹꽁이네 가게에는 뭐든지 다있어요.
"맹꽁이네 가게에는 뭐든지 다있어요." 내용보기
두꺼비 맹꽁이 아줌마네 가게에는 무엇이든지 다 있데요.   비오는 날 너무 작은 우산을 들고 가는 뱀을 보고 "우산이 작다. 맹꽁" ""크다, 맹꽁!" 하며 커다란 우산을 권해주기도 하구요. 너무 무거운 집을 짊어지는 달팽이를 보고 "달팽이 집이 무겁다. 맹꽁!" "가볍다, 맹꽁!" 하며 수만은 풍선에 달팽이를 묶어 무거운 집을 가볍게 날려 버립니다. 새알이 떨어진 것을 보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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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맹꽁이 아줌마네 가게에는 무엇이든지 다 있데요.

 

비오는 날 너무 작은 우산을 들고 가는 뱀을 보고 "우산이 작다. 맹꽁" ""크다, 맹꽁!"

하며 커다란 우산을 권해주기도 하구요.

너무 무거운 집을 짊어지는 달팽이를 보고 "달팽이 집이 무겁다. 맹꽁!" "가볍다, 맹꽁!"

하며 수만은 풍선에 달팽이를 묶어 무거운 집을 가볍게 날려 버립니다.

새알이 떨어진 것을 보고는 "낮다, 맹꽁!" "높다, 맹꽁!"

기다란 사다리도 나무 꼭대기 보금자리 까지 새알을 올려 주기도 하구요

세상밖에 나온 두더지가 해님을 보고 눈부셔 하니 " 밝다, 맹꽁." "어둡다, 맹꽁"

선그라스로 두더지를 도와주지요.

머리털이 길어 불편해 하는 새에게는 "길다, 맹꽁" "짧다, 맹꽁"

기다란 머리카락을 가위로 싹뚝싹뚝 잘라버리기도 한답니다.

 

이처럼 맹꽁이 아줌마는 이웃들이 불편해 하는 걸 좀처럼 그냥 두지 못해요.

맹꽁이 아줌마 가게에는 너무나 많은 물건들이 있어 이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구요.

이처럼 이 책을 읽다 보면 입가에서 웃음이 나와요. 맹꽁이 아줌마의 못말리는 성질에도 웃음이 나오고,

상황이 바뀌어 버려 신나하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에서도 즐거움을 볼 수 있구요.

 

선명한 그림과 간략하고 큼지막한 글자로 아이들이 보기에는 너무나 재밌게 반대말 놀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아이와 손으로 코를 잡고 "맹꽁맹꽁" 하는데 우리아이 어설프지만 볼따구를 잡고 맹꽁맹꽁 하더라구요.

그리고 각각의 반대말을 섞어가며 표현하니 재밌는 놀이마냥 흉내내기도 하구요.

k****n 2008.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반대말 익히기
"재미있는 반대말 익히기" 내용보기
"맹꽁맹꽁"   21개월 우리 딸 효주는 요즘 한참 반대말을 익히느라 열심입니다. 그러던 중 "맹꽁맹꽁"이 그 재미를 더해 주었지요. "크다", "많다"는 곧잘 말하는 딸이지만, "작다", "적다"는 늘 "아가"라는 말로 표현하단 우리 딸이 이 책을 접하고는 이제야 "작다"라고 말합니다. 물론 아직도 크고, 작은 게 나오면, "아빠, 아가"라고 말하기도 하지만요^^       1.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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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맹꽁"


 


21개월 우리 딸 효주는 요즘 한참 반대말을 익히느라 열심입니다.



그러던 중 "맹꽁맹꽁"이 그 재미를 더해 주었지요.



"크다", "많다"는 곧잘 말하는 딸이지만,



"작다", "적다"는 늘 "아가"라는 말로 표현하단 우리 딸이



이 책을 접하고는 이제야 "작다"라고 말합니다.



물론 아직도 크고, 작은 게 나오면, "아빠, 아가"라고 말하기도 하지만요^^

 

 



 


1. 책 표지 - 노란 우산 위에 떨어지는 알록달록한 빗방울이 참 예쁩니다.



그리고 주인공 맹꽁이가 우산 위에서 춤추고 있네요. 

 





2. 첫 페이지 - 맹꽁이네 가게에는 정말 여러가지가 있네요.



우리 아이는 하나하나 짚어보며, 이제 뭐냐고 수십 번은 물어봅니다.



그리고 알록달록한 사탕이 너무 먹고 싶은지 뽀뽀를!



그림 속에 담긴 볼거리가 참 많은 책입니다.

 



 


3. 달팽이가 나오는 페이지 -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페이지입니다.



오색 풍선이 마냥 황홀한지 "예쁘다"를 연발하더라구요.



집이 무거워서 힘들어하는 달팽이에게, 맹꽁이가 풍선을 달아주었니 가벼워 훨훨 나네요.

 

 




4. 거북이가 나오는 페이지 - 맹꽁이가 느림보 거북이에게는 스케이트 보드를 주었네요."엉금엉금"이 "슝"이 되었다며, 우리 딸이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동작도 흉내 내면서요.



 



그냥 그림을 제시하고 반대말을 알려 주는 책은 참 많아요.



그런데 이 책은 맹꽁이가 자기 가게의 물건으로 동물들을 도와주는 이야기예요.



우산이 작아 비를 맞는 뱀에게는 큰 우산을 주고,



햇빛이 밝아 눈부신 두더지에게는 선그라스를 주어 어둡게 해 주고,



머리가 긴 새를 이발을 해서 짧게 해 주고...



그렇게 동물 친구들을 도와주는 맹꽁이의 이야기가 짧은 글 속에 정겹게 담겨 있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레 반대말을 익힐 수 있게 되지요.



이런 기획도 신선하지만,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건 그림이겠지요?



색감이 화려하고 캐릭터가 익살스러워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또한 그림 곳곳에 작고 아기자기한 서브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북돋워 줍니다.



어른들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작은 그림들을 아이들은 어김없이 찾아내어 의미를 붙이곤 하잖아요.



또 반대말을 따라하는 재미를 두 배로 해 주는 것이 바로 "맹꽁맹꽁"이라는 의성어입니다.



아이들은 의성어를 정말 좋아하지요.



울딸 "맹꽁맹꽁"이라는 말이 너무 재미있는지 따라하면서 까르르 웃더라구요.



정말 아이들의 시선에서 정성 들여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동안 우리 딸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 같네요.    


 

o****g 2008.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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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맹꽁
"맹꽁맹꽁" 내용보기
맹꽁맹꽁"이라는 제목이 참 귀여우면서도 재미있는 책, 맹꽁맹꽁을 만났어요. 그동안 사파리 책에 관심이 많았는데, 맹꽁맹꽁을 통해서 처음 만나게 되네요. 우리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이라서, 사파리에 대한 첫 이미지를 100점으로 심어 주었네요.^^ 우선 정사각형의 크기가 마음에 들고, 보드북이라서 튼튼하네요. 맹꽁맹꽁~ 발음이 재밌어서 아이가 따라 읽으면서 큭큭 웃어
"맹꽁맹꽁" 내용보기
맹꽁맹꽁"이라는 제목이 참 귀여우면서도 재미있는 책, 맹꽁맹꽁을 만났어요.

그동안 사파리 책에 관심이 많았는데, 맹꽁맹꽁을 통해서 처음 만나게 되네요.


우리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이라서, 사파리에 대한 첫 이미지를 100점으로 심어 주었네요.^^


우선 정사각형의 크기가 마음에 들고, 보드북이라서 튼튼하네요.


맹꽁맹꽁~ 발음이 재밌어서 아이가 따라 읽으면서 큭큭 웃어요.^^


맹꽁이네 가게에는 무엇이든 다 있대요. 맹꽁이가 가게에 있는 물건들로 동물들을 도와주네요.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반대가 되는 상황이 연출되고,


반대말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작은 우산을 쓰고 있는 뱀...저런! 비를 다 맞겠네요.


하지만 맹꽁이가 큰 우산을 씌워주네요.


작다/ 크다! 맹꽁!


무거운 집을 지고 가는 달팽이, 하지만 맹꽁이가 풍선을 달아주니 가벼워졌네요~


무겁다/ 가볍다, 맹꽁!


여우도, 두더지도, 새도, 두루미도, 거북이도, 쥐도, 모두 모두 맹꽁이의 도움을 받았어요.


그래서 모두들 "좋다! 맹꽁!"을 외치네요.^^


처음 이 책을 본 순간 현서가 참 좋아하겠다고 생각했어요.


역시나 몇번씩 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하네요.


문화센터에서 "차갑다/뜨겁다" 반대말을 배우면서


"우리 서로 학교 길에 만나면,만나면, 웃는 얼굴 하고 인사 나눕시다. 얘들아, 안녕~" 노래 멜로디에


"반대 반대 반대말은 차갑다, 뜨겁다 ~(반복)" 라는 가사를 넣어서 불렀거든요. 그걸 기억하고 있길래


책의 내용을 이 노래 가사에 넣어 불러 주었어요. 그랬더니 책을 들고 얼마나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지요.


높다~낮다~ 많다~적다~


재밌게 노래하면서 즐겁게 책을 읽었답니다. 물론 반대말도 알게 되었구요.


현서는 맹꽁이라는 동물도 처음 만났답니다.


돌이 지난 둘째도 오빠랑 같이 재밌어 하는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c*********3 2008.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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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네 가게로 같이 소풍가자~
"맹꽁이네 가게로 같이 소풍가자~" 내용보기
깔끔하게 아기를 배려한 라운딩된 모서리가 반가웠어요.보드북이라 더욱 좋았고요.   우리 아이가 보기엔 글밥도 적고, 그림도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맹꽁맹꽁맹꽁이네 가게에는 무엇이든 다 있어요.   우산이 작다, 맹꽁!크다, 맹꽁!   달팽이 집이 무겁다, 맹꽁!가볍다, 맹꽁!   새알이 떨어졌네 낮다, 맹꽁!높다, 맹꽁!   두더지가 쑤욱! 밝다, 맹꽁!어둡다, 맹꽁!
"맹꽁이네 가게로 같이 소풍가자~" 내용보기

깔끔하게 아기를 배려한 라운딩된 모서리가 반가웠어요.
보드북이라 더욱 좋았고요.

 

우리 아이가 보기엔 글밥도 적고, 그림도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맹꽁맹꽁
맹꽁이네 가게에는 무엇이든 다 있어요.

 

우산이 작다, 맹꽁!
크다, 맹꽁!

 

달팽이 집이 무겁다, 맹꽁!
가볍다, 맹꽁!

 

새알이 떨어졌네 낮다, 맹꽁!
높다, 맹꽁!

 

두더지가 쑤욱! 밝다, 맹꽁!
어둡다, 맹꽁!

 

머리털이 길다, 맹꽁!
짧다, 맹꽁!

 

신발이 다르다, 맹꽁!
같다, 맹꽁!

 

거북이가 느리다, 맹꽁!
빠르다, 맹꽁!

 

수박이 많다, 맹꽁!
적다, 맹꽁!

 

맹꽁맹꽁 맹꽁이네 가게에는 무엇이든 다 있어요.
좋다, 맹꽁

 

무엇이든 있더던 맹꽁이네 가게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우산과 신발을 발견했네요.
아이는 열심히 풍선도 찾아보지만, 에궁 없네요.


반대말 놀이로는 <있다/없다>만 열심히 하는지라, 맹꽁맹꽁을 알게 되어 반가웠어요.

하루에 한번은 무릎에 앉아 읽어 달라네요.

남편이 "왜 이리 단순해?"라고 반문했지만, 우리 아이가 잘 보니 엄마로선 든든한 반대말 친구를 둔 셈이죠.

 

잠자리에 들기전 "맹꽁이 가져와!" 했더니, 얼른 찾아 오네요.

꿈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거 같아요.

y*****5 200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맹꽁이네 가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맹꽁이네 가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내용보기
맹꽁이네 가게에는 동물들에게 필요한 물건은  다 팝니다. 작은 우산을 가지고 있는 뱀에게 커다란 우산을, 무거운 짐을 이고 다니는 달팽이에게는 가볍게 다닐 수 있도록 풍선을 달아주고,어두운 걸 좋하는 두더지에게는 편하게 어두운 곳에서 쉴 수 있도록 벤치를 마련해 주며,머리털이 길쭉한 새에게는 짧게 잘라 주기도 하고,짝짝이 신발을 신고 있는 왜가리에게는 한 쌍의
"맹꽁이네 가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내용보기
맹꽁이네 가게에는 동물들에게 필요한 물건은  다 팝니다. 작은 우산을 가지고 있는

뱀에게 커다란 우산을, 무거운 짐을 이고 다니는 달팽이에게는 가볍게 다닐 수 있도록

풍선을 달아주고,어두운 걸 좋하는 두더지에게는 편하게 어두운 곳에서 쉴 수 있도록

벤치를 마련해 주며,머리털이 길쭉한 새에게는 짧게 잘라 주기도 하고,짝짝이 신발을

신고 있는 왜가리에게는 한 쌍의 신발을, 맛있는 수박이 가득! 쥐들이 모조리 먹어

치우느라 적은 양으로 남게 되기도 하고, 느림보 거북이에게는  빠르게 달리는

스케이드보드를 전해 주고, <맹꽁맹꽁>이네 가게에는 무엇이든 다 있답니다.

모두가 좋아하는 맹꽁이네 가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맹꽁맹꽁> 맹꽁이란 얘기만 들어도 단어에서 생동감과 책 끝에 어감이 힘차게

느껴지는데요 책을 너무 좋아하는 막내가  푹 빠져 가며 보기 시작했습니다.

등장하는 캐릭터 상황에 따른 반대말과 그림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맹꽁이의

익살스럼 표정들은 책을 보는 묘미를 한층 높여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책 모서리가 등글게 처리 되어 있으며,도톰한 보드북이라 찢어지거나,쉽게 구겨질

염려도 없고 물고 빨고 하는 어린아가들부터 말을 배우고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읽기 독립책으로도 아주 좋은 책일 꺼란 생각을 합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형아들이 반대말을 종이에 적어 주었고, 막내 동생에게

 반대말 놀이도 해 주습니다. 아이들이랑 반대말 개념에 대해  한번 더 짚고

넘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맹꽁 맹꽁 맹꽁이가 울어 대는 소리처럼 우리 아이 입에서도 반대말이 쉴새없이

터져 나오네요 " 엄마 승원이 손에는 책이 있어요" "엄마 승원이 손에는 책이 없어요."

이젠 반매말의 개념을 알아가는가 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08.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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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색감과 큼직한 판형으로 눈에 확~ 들어오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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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색감과 큼직한 판형으로 눈에 확~ 들어오는 책입니다.첫페이지를 열면 맹꽁이네 가게가 있는데요.저희 아들은 이 페이지를 제일 좋아합니다.우선은 자기가 젤로 좋아하는 색색의 사탕이 가득 있고요. 이쁜 우산에, 신발, 로보트, 초콜릿... 맹꽁이네 가게에는 정말 없는게 없어요.한창 말을 배우는 중이라, 특히나 '사탕, 사탕' 하면서 아주 신나합니다. 사탕도 사탕이고, 알록달록
"이쁜 색감과 큼직한 판형으로 눈에 확~ 들어오는 책입니다.. " 내용보기

이쁜 색감과 큼직한 판형으로 눈에 확~ 들어오는 책입니다.
첫페이지를 열면 맹꽁이네 가게가 있는데요.
저희 아들은 이 페이지를 제일 좋아합니다.
우선은 자기가 젤로 좋아하는 색색의 사탕이 가득 있고요. 이쁜 우산에, 신발, 로보트, 초콜릿... 맹꽁이네 가게에는 정말 없는게 없어요.
한창 말을 배우는 중이라, 특히나 '사탕, 사탕' 하면서 아주 신나합니다. 사탕도 사탕이고, 알록달록 풍선도 '사탕'이라고 하면서 좋아합니다.

페이지를 들여다보면..
낮다, 맹꽁!  높다, 맹꽁!
여우가 나오는 페이지를 아주 좋아해요.
사다리를 타고 높이 올라가 있는 여우를 손가락 두개로 올라가는 표현을 해줬더니, 그 페이지에서는 손가락으로 마구 쑤시네요.

길다, 맹꽁!  짧다, 맹꽁!  에서는
종달새가 머리를 자르는 부분에서 머리 자르는 듯한 가위질을 해봅니다.
다음에 미용실 갈때는 울지 않고 잘 자를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요.

밝다, 맹꽁! 어둡다, 맹꽁! 페이지에서는 자기도 너무 눈이 부셔서 햇님을 못 보겠다면 눈을 가리는데.. 너무 귀엽네요.

책이 저희집에 있는 다른 보드북보다 커서 눈에 확 띄고요. 색감이 정말 알록달록하니 좋습니다.

18개월이라 지금은 반대말에 대한 개념이 덜 잡혀 있는데 점점 더 익혀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예요.
그리고 매 페이지에 있는 맹꽁이 찾기 놀이도 재미있네요. 맹꽁이에게 반짝이 같은걸로 눈에 잘띄게 스티커를 입히거나 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어제 저녁에도 욕실 앞에까지 '사탕, 사탕' 이런면서 가지고 왔습니다. 하마터면 맹꽁이가 잠수할 뻔 했지요.

이쁜 색감이 우리 아들의 맘에 쏙 든 좋은 책이었습니다.

w******i 2008.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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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맹꽁 후렴구가 재밌는 반대말 보드북~
"맹꽁맹꽁 후렴구가 재밌는 반대말 보드북~" 내용보기
무엇이든 파는 가게 주인 ‘맹꽁이’가 동물들에게 필요한 걸 가져다 주며 크다, 작다, 높다, 낮다, 어둡다, 밝다 등의 반대말을 배우는 유아용 보드북입니다.    무엇이든 다 있는 맹꽁이네 가게에서 동물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건네줍니다. 너무 작은 우산을 가지고 있는 뱀에게는 큰 우산을, 밝은 곳에 나온 두더지에게는 선글라스를, 걸음이 느린 거북이에게는 스케이트보드
"맹꽁맹꽁 후렴구가 재밌는 반대말 보드북~" 내용보기

무엇이든 파는 가게 주인 ‘맹꽁이’가 동물들에게 필요한 걸 가져다 주며 크다, 작다, 높다, 낮다, 어둡다, 밝다 등의 반대말을 배우는 유아용 보드북입니다.

  

무엇이든 다 있는 맹꽁이네 가게에서 동물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건네줍니다.

너무 작은 우산을 가지고 있는 뱀에게는 큰 우산을,

밝은 곳에 나온 두더지에게는 선글라스를,

걸음이 느린 거북이에게는 스케이트보드를 건네주는 맹꽁이 덕분에

동물 친구들이 모두모두 행복해지는 이야기에요.

 

반대되는 개념이 대조되어 바로바로 옆에 붙어 나오니까 어렵지 않게 반대말을 익힐 수가 있네요.

첫째 때는 이런 책을 읽히지 못해서 신기했어요.

반대말 책이니까 목소리 연기를 해 가면서 비교해 주면

아이가 까르르까르르 더 좋아하네요~

h*****o 2008.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맹꽁 맹꽁 맹꽁이네 가게에 놀러가요
"맹꽁 맹꽁 맹꽁이네 가게에 놀러가요" 내용보기
맹꽁 맹꽁 맹꽁이네 가게에 가고 싶어요. 이런 책은 한글로도 영어로도 몇 권 보았는데, 이 책은 단순히 반대말을 알려주는 것 이외에도 다양한 그림과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어서 훨씬 더 좋네요.   우리 아이가 조금만 더 어렸더라면 정말 좋아했을텐데 그런 생각이 들어요. 사실 지금도 좋아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반대말이 아니라 아기였을 때 이렇게 책을 통해 반대말을 알
"맹꽁 맹꽁 맹꽁이네 가게에 놀러가요" 내용보기

맹꽁 맹꽁 맹꽁이네 가게에 가고 싶어요. 이런 책은 한글로도 영어로도 몇 권 보았는데, 이 책은 단순히 반대말을 알려주는 것 이외에도 다양한 그림과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어서 훨씬 더 좋네요.

 

우리 아이가 조금만 더 어렸더라면 정말 좋아했을텐데 그런 생각이 들어요. 사실 지금도 좋아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반대말이 아니라 아기였을 때 이렇게 책을 통해 반대말을 알고 다양한 물건 이름도 익힐 수 있다면 더 좋았을 것이란 생각 때문이지요.

 

게다가 보드북이고 모서리까지 둥글어서 더욱 좋아요. 우리 아이 어릴 때 한글 동화책은 보드북보다는 그냥 양장본으로 된 책이 훨씬 많았거든요. 영어 동화책을 보드북으로 사면서, 우리나라 책들도 보드북으로 많이 나왔으면 싶었는데 불과 10년도 채 되지 않아 아이들 책이 보드북으로 많이 나왔네요.

하긴 10년 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으니 절대로 짧은 시간이 아니겠지요?

 

또한 번역된 책이 아니라 우리나라 작가의 책이기에 더 좋아요. 색감도 예쁘고 화려해서인지 아기들의 시선을 한 눈에 잡을 것 같고요.

 

맹꽁 맹꽁 맹꽁이네 가게에는 무엇이든 다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필요에 맞춰서 맹꽁이는 문제들을 해결해주지요.

 

비가 오는 날 작은 우산 때문에 꼬리만 겨우 가리고 있던 뱀에게는 커다란 우산을 가져다 주지요. 또한 무거운 달팽이 집 때문에 힘들어하던 달팽이에겐 풍선을 매달아 가볍게 만들어줍니다. 또 새알이 떨어진 것을 발견한 여우에게는 나무 위에 있는 새집에 알을 올려놓을 수 있도록 높은 사다리를 갖다주지요.

 

여우가 새알을 먹지 않고 다시 돌려주는 것도 정말 훈훈한 이야기네요. ^^

해님 때문에 눈부셔서 눈을 뜨지 못하는 두더지에게는 선글라스를 가져다 주는 센스를, 나중에 느릿느릿 걷는 거북이에게 스케이드보드를 주는 장면에서는 정말 웃지 않을 수 없었네요.

 

게다가 반복되는 맹꽁 맹꽁이라는 말도 재미있고, 또한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번갈아 나오는 설정 역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 같은 이야기 구성은 어린이들의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아주 멋진 전유물인 듯 하고요. 저도 우리 아이에게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만들어주고 싶어요.

 

이런 영아용 그림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꼬마 사파리 시리즈 정말 마음에 쏘옥 들어요. 조카에게 많이 많이 선물해주고 싶답니다.

 

s******l 200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반대말을 배워요~!
"재미있게 반대말을 배워요~!" 내용보기
한참 새로운 말을 배우고 말하는 재미에 푸욱 빠진 저희집 둘째딸...한마디 한마디 더듬더듬 시작하던 말이 정말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고 있답니다.요즘은 농담 같은 말을 하기도 하고 해서 저를 웃기기도 한답니다.그런 저희 딸아이에게 [반대말을 알려 줘. 맹꽁맹꽁]은 말하기의 업그레이드를 가져다주는 책이 아닌가 싶었습니다.아직까지 반대말에 대해서 잘 모르던 아이에게 서로 반
"재미있게 반대말을 배워요~!" 내용보기

한참 새로운 말을 배우고 말하는 재미에 푸욱 빠진 저희집 둘째딸...
한마디 한마디 더듬더듬 시작하던 말이 정말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고 있답니다.
요즘은 농담 같은 말을 하기도 하고 해서 저를 웃기기도 한답니다.
그런 저희 딸아이에게 [반대말을 알려 줘. 맹꽁맹꽁]은
말하기의 업그레이드를 가져다주는 책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아직까지 반대말에 대해서 잘 모르던 아이에게 서로 반대되는 그림과 함께 나열된 반대되는 단어들은
아이에게 있어 신선한 충격일 수도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만약 단순하게 반대말을 나열하는 수준에 그쳤다면 아이도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겠지만
무엇이든 다 있는 가게를 하는 맹꽁맹꽁 맹꽁이가
불편하거나 힘들어하는 동물 친구들을 위해서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전개해놓아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자연스레 반대말을 익힐 수가 있어
아이가 더더욱 재미나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야기의 전개를 단순하게 낮다, 높다, 무겁다, 가볍다를 차례대로 반복하지 않고
단어의 끝 부분에 '맹꽁!'이란 말을 재미나게 연속적으로 붙여놓아
이야기를 읽어줄 때 리듬감 있게 읽어줄수 있어 좋고
아이에게 맹꽁! 이란 말을 따라하게 해서 마치 놀이를 하듯 읽어나갈 수도 있어 좋은 것 같았어요.
그리고 다양한 동물들의 재미난 모습들은 아이가 좀더 동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며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의 색감은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었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마치 까꿍놀이책을 연상시키듯 모두 함께 만세를 부르며
"좋다, 맹꽁!'을 외치는 부분은
책을 보던 아이도 절로 손을 번쩍 들고 큰 소리로 "좋다, 맹꽁!"을 외칠 수 있도록 해주는
흡입력이 있는 장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국시꼬랭이동네라는 책을 너무 좋아해서 그 덕분에 차례로 만나게 되는 사파리의 새로운 책들은
저희 세모녀에게 기분좋은 만남이었습니다.
그동안 만나본 사파리의 새로운 책들은 거의 대부분이 저희 큰아이의 연령대에 맞는 책들이었다면
이번에 새로이 출간되는 꼬마사파리는 저희 작은 딸아이의 연령대에 딱 맞는 책이라
저희 세모녀에게는 정말 안성맞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동안 언어세상에서 새로이 바뀐 사파리의 강한 카리스마와 흡입력이 느껴지는 꾼장이 시리즈나
따뜻하고 기분좋은 뽀뽀손 시리즈와 깊은 여운이 느껴지는 사탕 등의 여러 단행본 들을 차례로 만나면서
매번 새로이 출간되는 책이 절로 기다려졌었는데요.
이번에 만난 꼬마사파리 또한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기분좋은 만남이었던 것 같습니다.
[반대말을 알려줘. 맹꽁맹꽁]은
우리 작은 딸아이의 얼굴에 함박웃음을 짓게 해주는 꼬마사파리의 다음 책이 벌써부터 기다려지게 만드는
기분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d******m 200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