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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 흡요, 장녀 다솜?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가족들의 판타지?
아빠 영민과 엄마 월화의 애정 전선은?
1권도 재밌었지만 2권도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둘의 사랑싸움? 이라고 해야나?
어긋나는 것 같지만 두터운 서로의 정을 느껴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 저절로 웃음이..
다음 권도 많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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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랄까 뭔가 부족한거 같은 책인데요ㅡㅎ
일단, 뭐 러브코미디라고 하는데..
이게 무지무지 진전이 느려서ㅡㅂ 그리고 읽다가 속이 느글거려서 뭐..;;
노리고 한거라면 진짜 성공한거지만ㅡㅂ 솔직히 이건 뭐 병X도 아니고 주인공 찌질
거리는거만 보다 1권이 끝나버리고 2권은 후반부에 그나마 나았다고 생각하는데ㅡ
내가 1,2권 동시에 안샀으면 과연 2권을 불렀을까? 라는 생각이드네요.
뭐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깐. 너무 막쓰는것 같은데..
자,여기서부턴 네타 있을지도요
네타도 상관없이 읽는 당신!! 킹왕짱?? 자 막가는 리뷰로 바뀐것 같지만!!
상관없잖아ㅡㅂ 란 생각으로 씁시다아!!
이책을 읽다보면 내가 많이 타락했구나란 생각을 하는데요.
책읽는 동안
아ㅡ 이거 운명-영어로 읽음 뭐드라??-에 나왔던거 같던데?? 앗! 이건 아카마츠 켄님이 쓰신 매직티쳐 네귀마에 나오신 흡혈귀?? 등등 뭐 이상한 망상으로 내 머릴 더렵힌..??
하튼, 초심으로 돌아가서 인물소개나 해볼까요 (참고로 1,2권 합해서 리뷰!!)
주인공 영민이였나?? 까먹었다! 뭐 상관 없잖아ㅡㅂ 여자도 아닌데 뭐;;
일단 평범한 고등학생-찌질이-로 나오는데 역시나 운동은 모든 소설의 평범한 주인
공의 특권?? 아ㅡㅂ 너무 평범해 식상해 하찮아?? 이건 아닌가?? 주인공은 이걸로
끝!!
그럼 히로인 월하ㅡㅂ 여자 이름만 알면 장땡!!
얘는 위에서 말한 네귀마에 나오는 흡혈귀에 플레그 꼿기 힘든!! 버전이랄까??
나중에 이건 다시 말하고..
2권부터 나온 신애누님??
뭐 이런 캐릭턴 싫으니깐 넘어가고
그리고 나머진 뭐 1권에 맷돼지,흡요라든지 2권에 담솜이나 처녀귀신이나 하얀여우
별로 필욘없겠지??
자, 이제 뭐쓰ㅡ지?? 그럼 내용이면에서 쓰자면
이건 제 개인적인 평견에 평견이 뒤덥힌-언젠 아니냐??-겁나다!!
일단 위에서 말했듯이 월하는 흡혈귀씨랑 비슷하다고 했는데.. 나중엔 저기저
물건너 섬나라의 분류문에서 만든 게임인 운명의 머무는밤-모름 말고..-여기 히로
인인 세이버같은건 나만의 생각??
하튼 여기서부턴 젓나 네타심각!!
읽다보니 주인공 영민 얘 어쩔꺼임!! 흡요먹고는 투영만하면 나는 정의의 오탁쿠
닷!!라고 왜칠지도.. 얘가 흡요-머나먼 이상향-을 먹고 돌았나 너무 나데!!
글구 1권 끝에 맷돼지 이거 버서커씨?? 세이버-월하- 대신 맞고 나가떨어진 시롱
이-영민-이건냐?? 이거 말고도 2권 끝에 나오신 하얀여우님 넌 어느나라 막나가시
는 임금님이냐?? 가축가축 너무 정겨워!! 세이밥-바꼈다..-이랑 시롱이 데이트중
나입한 임금님 금삐까씨 글고 아발론으로 퇴치 뭔가 맞아떨어져 읽으면서
진짜 후덜덜..;; 뭐 그렇다고요. 제 생각엔!!
위에건 잊어주시고 아쉽던점이나 생각해보면
솔직히 이거 학교들고가서 젓나 남감했던 기억이;;
뭐ㅡ야!! 이거 어쩔꺼야 막 섹X라든지 정X라든지 어쩔꺼임?? 이거 아무리 러브코
미디라지만 너무해 그런 주제에ㅡ 별로 응응거리는게 그래 저기ㅡ. 서울문화사의
'제로의 사역마' 아ㅡ너무 차이나잖아요!! 이거 직접적인 언급없이 몸으로 밀러붙
치지만 전혀 이상하지 않고 귀엽고 하튼 그런데!! 이건 뭐 전혀 그딴게 없잔아!!
진짜 지못미였음..;;
자ㅡㅎ 인물들 개성? 이러면 돼나??
월하는 에로들면 학산문화사의 '늑대와 향신료'의 히로인 '호로'네 뭐랄까 얘 한테
비해 뭔가 부족한것 같다는..;; 네ㅡ. '늑대와 향신료'랑 비슷한 전개인데 비해
약간 부족해요!!
영민은 찌질 네.. 이거뿐인놈이네요ㅡㅎ 요즘 대세라지만..;;
대원씨아이의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카미죠 토우마'네 -근데 쓰다보니 뭔가
가족관계가 닮은..;;- 너무 달라!! 어쩔꺼야 네녀석이 남자라면 불타올라라!! 라고
말해주고 싶어!! 아ㅡ.실타아!!
신애누님 전 솔직히 이런 캐릭터 싫음!! 왜 넣었을까?? 란 생각을 해도 답이없음!!
진짜 캐난감 캐릭!! 뭘랄까 마이페이스?? 히로인도 아닌주ㅡ제에!! 너무나데!!
대원씨아이 '스즈미야 하루히'스리즈의 하루히랑 비슷하지만 얜 히로인이 아니잖아
!! 어쩔려고 이런 튀는 녀석을 그딴식으로 넣었는지ㅡㅂ
흡요는 그냥 검집이냐??
담솜인 검집 투영한 영민이 무기??
하얀 여우 앤 임금님?? 가축가축 잡종잡종..;;
뭐 이딴식이구요 쓰다보니 넘 길었나??
일러스트는 시드노벨 답지않케 진짜 쩔었지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 비해
너무 일러가 적네요..;; 금서목록은 1장 전체가 일러인것도 있는데..;; 그림도
이상하면서!! 시드노벨이라서?? 이건좀 의문!! 헤에ㅡㅂ
전체적 몰입도는..;; 전-저 혼자-별로라고 생각하네요ㅡㅂ 위에 같은 생각을 하면
서 읽어서 그런가?? 히히 솔직히 월하의 배경?? 하튼 그런게 별로임..;;
제 생각은 강명우님의 이름으로 책을 사시는 분이 많은것 같네요..
하튼 이런 쓰잘데기 없는글 읽은 당신 진짜 시간 남아도네요..;;
하튼 이걸로 리뷰끝!!
ps. 위에 빠뜨린거 월하말투.. 아키타입의 '머메이드 사가' 인어공주랑 비슷해요!!
그리고 이 글땜시 판매량이 저조되지 않키를!! 약간 부족하지만 재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요. 당신의 근성에 찬사를!!
Se.멍텅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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