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당한 나를 만나는 리더십 에세이
거절수업
![]() 자신있게 NO라고 말할 줄 아는 아이가
자기주도형 리더로 성장한다!
![]() 거절수업은 사춘기 아이들에게 '제대로 아니라고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며,아이들이 '건강한 거절 습관' 익히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소중히 가꾸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되어,
자신의 의사를 긍정적으로 표현하고 사회적으로 당당한 리더로
자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 TIP
나를 키우는 긍정의 습관 예스! 코너에선
-성적 수치심은 나의 무기
-소중한 비밀 지키기
-나 자신을 알자
-존중심을 키우자
-건강한 분노응 나를 지키는 힘
-고독을 즐겨라 등의 이야기로
긍정의 습관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아니' 라고 말하는것은 쉽지않습니다. 예를들어 한 친구가 연습문제 공책을 빌려달라고 할때 '아니'라고 답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 친구가 자꾸 나를 이용한다면 거절하고 싶겠지만 거절한다면 자신이 범생이, 이기적인 공부벌레 등으로 전락해버리고 말까 걱정이 되어서입니다. 만약 그 친구가 싸움 꽤나 한다면 주먹이 날아오는것도 감수해야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전부 감수하더라도 이 상황 뿐만 아니라 다른 상황에도 '아니' 또는 '예'라고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말해야 합니다. 안된다면 나는 다른사람의 로봇으로 전락하고 말것입니다. 자기주도형 리더가 되고싶다면 거절수업을 읽고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아이도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말할수는 있지만 폭력등의 협박이 날아올까봐 그나마 불분명하게 말하는 성격입니다. 아이도 거절수업을 읽고 자신감을 얻어 협박을 이겨내고 자신의 의견을 확실하게 분명하게 말할수 있는 당당한 리더로 성장하길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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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소제목인 당당한 나를 만나는 리더쉽에세이 라는 문구가 넘 맘에 든 책이다.. 소심하고 그리고 자신의 주장이 있으면서도 이야기를 하지못하고 더더군다나 눈치를 보고 정말 당당함이라고 찾아볼수없는 아이.. 바로 울딸이다.. 이건 생각이 없어서가 아니라 다른사람을 맘아프게하기 싫고 또한 자신역시 나쁜소리를 듣고싶지 않다는 생각에서 나온행동들이다.. 이런 딸을 위해 아이에 앞서 내가 먼저 읽었다.. 거절수업이라 이런것들도 읽어서 알아야한다는것이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이기에 엄마인 내가 뭘잘못알고 있는것은아닌지 조바심을 내며 읽어가다보니 환경에 의한 문제.. 왜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고 ...왜 이런 딜레마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것인지 많은 사람들을 예로 들어서 보여주고 있었다.. 결국은 스스로의 자아를 찾는것이 가장중요하며 결국 거절,사절을 안했을때 생기는 문제점이 작지만은 않다는걸 보여주고 있다.. 선의의 거절을 잘하는방법은 무엇일까? 아니라고 말한다고 무엇이 변하는것은 아무것도 없다..조금 서먹한 분위기를 잘 이기면서 순간의 제치가 필요하지 않을까한다.. 꼭해야하는 거절... 정말 공감가는부분이 많앗다.. 나역시도 이런 굴레에서 살았다.. 애정을 미끼로 한 강요는 이제그만.부당한 조종에서 당당하게 벗어나기,집단의 압력에 대처하는 현명한자세 차별에 대하여 우리가 꼭 해야하는 것들, 유행과 광고의 유혹 뿌리치기.. 일단은 사람사이의 화합도 중요하고 그걸 어떻게 원만히 풀어서 이끌어 갈것인지.. 핵가족사회에서 살아가면서 알지못했던 일들이나 대처법등을 이제는 이렇게 읽으면서 알아가야하지만 꼭 알아야할 부분이기에 눈여겨 보았다.. 현 사회를 살아가면서 적당한 거절은 자신에게 플러스가 된다는걸 잊지말아야겠다.. 이해하기가 힘든부분은 삽화와 만화로 설명하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살아가는데 좋은 지침서인듯합니다.. 삶이 더 풍성해지도록 많은 배려와 애정을 쏟아부어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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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에서 출간된 <거절수업> 입니다. <거절수업>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거절을 통해 당당한 자신의 모습을 키우도록 알려주는 에세이라 할 수 있어요.
<거절수업>은 프랑스의 아동.청소년 교육 문제 전문가인 '크리스틴 라우에낭'이 글을 쓰고, 벨기에 출신의 실력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인 '세실 베르트랑'이 삽화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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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수업>은 세 장으로 나누어서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1장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 왜 어려울까? 가까운 사람들에게 '아니'라고 말하면 '상대방을 실망시켰다는 느낌'이나 '사랑을 잃었다는 느낌'을 가질까봐 또는 대항하는 것이 두려워서 일수도 있어요. 그러나 싫다고 말하는 것이 두려운 진짜 이유를 알게 되면, 조금 더 쉽게 그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거예요.
2장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해야 하는 이유 자기 자신을 감추기 보다는 우선 진실하게 행동하는 것이 사람들 사이에 더 나은 관계를 형성하지 않을까요? '아니'라고 말할 줄 모르면 자신의 존재를 과소평가하게 되고, 자신을 부인하게 되고, 그 결과 다른 사람이 존재할 권리까지 인정하지 않게 된답니다. 또한, '아니'라고 말할 권리와 자신의 요구를 표현할 권리를 지키는 것은 독립적인 존재로 성장할 권리를 스스로 지키는 것과 같은 거랍니다. 이러한 자신의 노력은 더 나은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자신의 소중한 꿈을 지키고 실현하는 데에도 중요하답니다.
3장 이럴 땐 '아니'라고 똑 부러지게 말하자 애정을 미끼로 하거나,관계를 이용한 부당한 조종, 집단압력, 차별을 받거나, 유행과 광고의 유혹 앞에서는 당당하게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야 한답니다. 그래야만 삶에 대한 자기만의 시각을 확립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어요.
<거절수업>에서는 많은 아이들의 고민거리도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안나, 폴, 니콜, 카티아, 아르튀르, 쥘리, 마리옹, 마르크... 등 비록 친근한 이름들은 아니지만 또래들이 겪는 상황을 예를 들면서 '아니'라고 말해야 되는 이유를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특히, 중간중간 삽입된 삽화는 자칫 지루한 감이 있는 에세이에 활력소 역할을 하면서 긴장을 풀고 재미있게 읽고 받아들이도록 해주네요.
책 중간중간에는 'Tip 나를 키우는 긍정의 습관, 예스!'라는 주제로 긍정의 습관을 키우는 6가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상대방의 부탁을 거절하는건 참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 그것이 습관화 되지 않은 어른들에겐 더 힘든일이죠. 특히 가까운 사이인 경우는 마음과 다르게 거절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죠. 가끔은 그것을 상대방에 대한 배려나 미덕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자신에게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마음의 덫으로 작용하거나 자신에게 상처를 입히는 일이 될 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예전에 딸아이의 유치원 자료를 도와주다가 당당하게 거절하는 법을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특히, '성폭력' 앞에서 상대방에게 자신의 뜻과 주장을 확고하게 이야기하도록 가르치는 다양한 자료들을 보면서 '유아 성폭력'이 많아진 우리 사회가 조금 무섭기도 하였지만 어릴적부터 당당하고 자신있는 아이로 키우자는 변화된 모습이 우리가 자라던 때와는 사뭇 달라서 넘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이 책 <거절수업>에서는 그런 '성폭력' 앞에서뿐만 아니라 우리가 부모와 친구 사이에서도 거절해야 되는 이유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마음의 속박을 벗어나거나 불편한 상황을 잠시 피하는데에는 '그래'라는 말이 분명 더 쉽기는 하지만 그것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길일수도 있네요.
"자신있게 NO라고 말할줄 아는 아이가 자기주도형 리더로 성장한다!" 요즘 '자기주도형'이라는 말을 참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습관을 가진 당당한 아이가 바로 자기주도형 리더가 되지 아닐까 싶어요. 그런점에서 아이가 "안돼!", "NO"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한 거절습관'을 익히는 것은 삶에서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되네요. 우리 아이도 '자기주도형 리더'로 키우기 위해 앞으로 긍정적인 자기표현으로써 '아니'라는 말을 가르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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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수업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는 수업에 불만이 있어 수업을 듣지 않겠다는 말로 해석을 했다. 하지만 책장을 하나하나 넘기면서 내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예전 텔레비전 광고중에 많은 사람들이 다 YES를 외치는데 한 명의 사람만 NO라고 외치는 광고가 있었다. 남들과 똑같이 하지 않겠다는 의미를 가진 광고였다. 책을 읽는 가운데 계속 그 광고가 생각이 났다. 어렸을 적부터 많은 것을 보고, 먹고, 입고, 경험하는 요즘의 아이들,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많은 것을 배운다. 하지만 이런 교육의 결과가 아이들을 예스맨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감정표현에 대한 생각이 없다. 남들이 좋다고 하면 좋은 것이고, 남들이 하면 나 역시도 해야 되는 환경에 놓여 있는 아이들을 보면 불쌍하기도 하고 한심하기도 하다. 남들이 몸에 좋다고 보약을 먹을 때, 나 역시도 몸에 좋을 것이라는 생각에 보약을 먹다간 큰 코 다칠 수 있다. 사람에 따라 각기 개성이 있고, 상황이 있는 것인데, 우리는 지금 아이들을 하나의 로봇으로 만들고 있다. '자신 있게 NO 라고 말할 줄 아는 아이' 자신의 생각을 말 할 수 있다는 이야기 이다. 무조건 싫은 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 했을 때에 나에게 맞지 않기 때문에 나는 거부할 수 있는 것이다. 부모의 눈치,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내가 판단해서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결정에 따른 책임 또한 질 수 있는 것이다. YES라고 말해서 주변 사람들과 함께 있는 고독을 택하는 것보다, 당당히 NO라고 말해 내면의 자아를 만나는 시간이 우리에게 더 필요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