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WESTLIFE 음반에 리뷰가 없었음이 이상하게 느껴진다. 아울러 내가 첫 테이프를 끊어 무지하게 기분 좋다^^ 각설하고 WESTLIFE의 3집 앨범을 산 분들이 눈물을 흘리며 노려보았던 앨범이다. 팝 앨범들의 상술... 초판을 찍어 내고 몇 달이 지나면 스페셜 에디션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 짜리 음반이 나온다. 여기서 우리의 가난한 학생팬들은 고민의 기로에 선다.(본인도 무지하게 고민한다) 그러나 팬들이라면 욕심이 나는 앨범임은 틀림없다. 나 역시 WESTLIFE 음반이 5개 있다. 한정판을 사서 후회해본적은 없다. 왜냐? 노래가 워낙~ 좋기 때문이다. 각 대륙별 아티스트의 인기도를 조사한 앙케이트에서 웨스트라이프는 영국에서는 1위, 한국에서는 2위를 기록 했다. 그만큼 웨스트라이프는 아시아, 특히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높다. 그것은 그들의 음악이 한국인의 정서에 잘 맞는 다는 증거에 다름아니다. 이번 디럭스 에디션에는 웨스트 라이프의 미공개곡이 수록 되어 있다. 웨스트 라이프는 유럽판, 아시아판, 미국판 등으로 수록곡들이 조금씩 차이가 난다. 일종의 팬서비 라는 개념이다. 지역별, 정서별로 구분해 음반마다 차별성을 기한다. 때문에 나라별로 음반 수록곡이 다르다. 팬들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미 수록곡을 듣는다. 그 노래들이 이 디럭스 에디션에 꽉~ 차있다. 제일 좋은 노래는 BAD GIRL이다. 일본에서 판매된 음반에 실려 있었고 국내팬들이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하다. 평소 니키의 목소리를 좋아했던 사람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2집에 비해 경쾌한 리듬의 댄스곡이 많이 수록되었다.물론 웨스트라이프 특유의 아름다운 발라드 곡도 있다. 아울러 그들은 이번 앨범에서 싱어송 라이터의 면모도 보여 준다. 싱글로 발표된 BOP BOP BABY는 브라이언이 작사를 했고 그 외 다른 곡들에서도 멤버들의 이름이 눈에 띈다. 평소 팝을 즐겨듣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요소를 갖춘 앨범이다. 그 외 리믹스 버젼이 실린 음반도 같이 나오니 일석 이조가 아닐까 싶다. 이들의 노래가 단지 보이밴드의 노래라고만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들의 라이브를 들어보기를 권장한다. 나 역시 그들의 라이브를 들어보고 뿅~ 갔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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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life노래는 다좋았습니다..
그러나//CD가 2개가 들어있는데, 그중 한개가 노래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개는 괜차는데, 다른한개는 지지직~~소리만 들리고, 11번부터 음악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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