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사드는 자신의 몸에 다섯명의 동거인을 가진 신기한 사람이다. 울프페이스와 트윈, 너크, 교수, 그리고 "?" 까지.m게다가 여러차원을 이동한다. 파사드 본인 조차도 그 이유도 모르고 방법도 모른다. 자신이 뜻하지 않을 때 조차도 차원이동을 하고만다. 이 [파사드]는 여러 차원을 이동해 가면서 파사드가 겪는 에피소드를 다룬 것이다. 때로는 먼 옛날의 문명기부터 미래의 우주세계 이야기까지... 또 다른 차원의 세계의 이야기도 포함한다. 어떤 에피소드는 눈물이 날 만큼 가슴아프기도 하고, 어떤 것은 입가에 미소가 드리워질 만큼 재밌기도 하다. 파사드를 처음 읽은지도 벌써 7,8년은 된 것 같은데 지금도 책이 나오면 설레일 정도로 지루하지 않은 책이다. 책이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