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 동화책 읽는 기분이 드는 책표지에요~~
어린이에게 읽어주어도 좋을 만큼 읽기 좋은 글씨크기와 그림~~
어른도 다시 한번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는 모든 연령층을 아우르는 것 같아요
어릴때 많이 읽었던 작가라서인지 익숙하면서 원서로 읽는 느낌은 또 새롭네요~~
그림이 크래용으로 그린 느낌이라 더 정감이 가요~~
원서라 배송기간이 조금 길었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책을 받아서 내용을 한장씩 볼때마다 두근두근거리네요~~
색감의 느낌이 머리속에서 상상하는 것 같이 표현된 것 같이 생각을 든게 했거든요
여러번 읽을 수록 그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일곱 파트로 나누어서 그 장면의 전체적 그림이 잘 어울려서 그 감동은 배가 되요
가격면 봐서 처음에는 망설이기도 했지만 책을 받아서 읽은 후에는 별로 아까운
생각이 안들어요~~~ 영어의 구성도 체계적으로 적당한 단락 단락으로 이루어져서
읽기도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