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겉보기엔 아이들을 위한 동화 같지만, 그 안의 감동과 내용은 어른들에게도 충분히 의미 있고 뜻깊습니다. 존재만으로도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서로의 마음과 사랑을 나누며 성장해 가는 양코의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어른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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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이뻐서 읽어보고 싶었어요 남자 아이라서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만 열심히 읽어 줬어요^^ 동화책은 수도 없이 봤지만 글밥이 긴 책은 거의 첨이여서 아이도 글밥만 보고는 재미 없을거라 생각한거같아요 그런데 읽을수록 너무 재미잇고 다음내용이 궁금하니 멈추면 아쉬워하고 ㅎㅎ 내용도 너무 재미있고 그림도 너무 이뻐요 ㅠㅠ 친구한테 선물도 했어요! ㅎㅎ 너무 좋아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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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내용도, 제목도 마음에 꼭 드는 책입니다. 아이가 보려고 샀지만 부모가 봐도 예뻐서 한 번쯤 들춰 보고 싶은 책입니다. 페이지마다 고양이 그림이 정성스럽게도 그려져 있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활자들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합니다. '네가 최고야' 라는 제목부터가 아이의 마음에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줍니다. **(스포 있을 수 있음) 헝겁 고양이 인형이 주인에게서 버림 받아 진짜 고양이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는 설정이 매우 참신합니다. 버림받는 다는 부분에서는 뭔가 토이스토리의 '에디' 와 비슷한 것 같으나, 실제 고양이가 되고 싶다는 설정은 독특합니다. 그리고 그 꿈을 위해 시작하는 여정도 퍽 인상 깊습니다. 털을 받아서 내 털로 만든다는 이야기가 따뜻하게 느껴질 정도로 고맙습니다. 털 하나 하나의 사랑을 모아 숨결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인 걸까요? 털 하나가 소중하기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저에게 소개해주는 아이의 눈도 초롱초롱 귀여워 죽겠다는 표정입니다.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끝까지 듣게 됩니다.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어른에게도 힐링이 되는 책입니다. 고양이 그림이 너무 귀여워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2권이 있다는데 검색해 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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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유코 작가님의 신간 책을 보다가 어무 제 취향이라서 다른 작품들 다 검색해서 구매했습니다 역시 이번편도 너무 재밌네요-!!!! 그림도 스토리도 완전 취저 책입니다 특히 일로스트 느낌이 독보적입니다 한장 한장 그림보는 재미가 크고요 따라 그려보기도 합니다 너무 예뻐서요 우리 7살 아들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글밥이 길지도 않고 짧은 에피소드 로 되어있어서 지루하지않게 읽고 있습니다 이 작가님이 많은 책 내주면 좋겠네여 다 사모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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