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세상이 원하는 원리를 따라 살고 있습니다. 그것이 참되고 옳은지, 거짓되고 그릇된지는 생각하기도 전에 세상에서 통용되는 원리를 따라 살고 있습니다.그럴 때 나란 한 인간은 높은 산을 만드는 한 애벌레로 머물고 맙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고 그 무리 속에서 구분되지 못하는 존재일 뿐입니다. 쓸데없는 더미를 만드는 애벌레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도권을 주셨습니다. 나 자신의 Inner Mind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External Creator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관여하시며 주도권을 주셨습니다.내가 가지고 있는 그 권능을 요나의 기도로 회복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기도의 가이드가 되어 줍니다.주기도문을 주셔서 기도할 수 있게 하신 것처럼 이 '요나의 기도'의 기도문들이 우리가 가진 주도권을, 사명을 회복하는데 기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