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정말 정말 웃겨요. 하지만 가볍지만은 않아요. 저는 갠적으로 작가의 The Know-It-All보다 이 책이 더 좋았어요. 진짜 배꼽잡고 웃다가도 생각할 일이 생기고 어느새 공감해서 끄덕이게 만들었던 책이네요. 아 진짜 인제 이런 장르를 만들게 될 듯해요. 벌써 있는데 제가 모르는 것일지도 모든 것을 실험하고 체험해보고 글을 쓰는 작가 정말 재밌는 분이네요.
대박! 정말 정말 웃겨요. 하지만 가볍지만은 않아요. 저는 갠적으로 작가의 The Know-It-All보다 이 책이 더 좋았어요. 진짜 배꼽잡고 웃다가도 생각할 일이 생기고 어느새 공감해서 끄덕이게 만들었던 책이네요. 아 진짜 인제 이런 장르를 만들게 될 듯해요. 벌써 있는데 제가 모르는 것일지도 모든 것을 실험하고 체험해보고 글을 쓰는 작가 정말 재밌는 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