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작품중에 좋아하는 만화중에 하나이다. 처음 나올때부터 나를 브레이킹 세계로 단숨에 이끌게 한 작품이다. 지금까지 제데로 된 댄스 만화를 보지못해서인지 처음에 기대반 만 가지고 보았는데 너무나 재미있다. 나중에 알고보니 전직 댄스가수라나. 아무튼 작가가 직접 춤을 아는지..그림에 전문지식이나 리얼리티가 정말 대단하다. 그리고 본내용에도 충실하지만 뒤에 나오는 개그만화도 또한 아주 재미있다. SD가 등장에서 본내용과는 별도의 재미가 있다. 이런 복합적인 요소가 가득한 힙합을 미워 할수가 없다. 어는새 15권이 넘은..장수 만화가 됐다. 15권에서 대만 b-boy 들도 등장하는데.. 또다른 재미가 솔솔하다. |
| 힙합은 김수용의 두번째 작품이다. 첫 번째의 작품인 '나간다 우라팡'에서 볼수 없었던 진지함과 성숙된 팬 터치로 보는이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이 그림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그는 자신이 직접 춤을 추고 그것을 다시 분석한다고 한다. 이 만화를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가를 다시한번 확인 하는 순간이었다. 이렇게 많은 노력을 통해 만들어지는 만화이다 보니 춤을 배우는 또는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그리고 세대차이를 느끼는 중장년들이 봐도 괜찮을 것 같다. 자식들 또는 신세대들의 생각을 조금은 공유 할수 있지 않을까 싶기 때문이다. |
| 힙합은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었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댄스만화 였으며 또한 그 시절의 힙합의 인기와 맞물려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다. 성태하가 힙합세계에 입문하면서부터 벌어지는 이 이야기는 독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었다. 학교에 가서도 힙합얘기였으며 이 만화로 인해 힙합을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늘어만 갔다. 하지만 지금은 예전의 인기를 재현 하지를 못하고 있다. 요즘 사람들이 힙합에는 전혀 관심을 주지 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해 힙합도 그 여파로 인해 인기를 완전히 상실했다고 할까. 하지만 이번에 15권이 나온만큼 모두들 한번씩은 봐줬으면 한다. 그 재미만큼은 예전과 비교할 수 없겠지만 다시한번 성태하와 바비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빨리 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