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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하이옌저자, 전정은 역자님의 [랑야방 1]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설 《랑야방》(전 3권)은 왕권을 둘러싼 치열한 암투와 복수, 우정과 사랑, 인간 본성을 파헤친 화제의 무협정치사극으로, 2011년 중국 온라인 소설 연재 사이트에서 큰 인기를 끈 뒤, 독자들의 요청으로 책으로 출간되어 서점가에 돌풍을 일으킨 작품이다. 랑야방의 으뜸, 강좌매랑(江左梅郞). ‘기린지재(麒麟之才): 그를 얻는 자, 천하를 얻는다’
우연히 드라마를 먼저 접하고 원작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드라마와 원작의 다른부분을 찾는 재미도 있는것같다. 랑야방 1에서는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이 등장하고 이야기가 진행되어간다. 맨 앞장의 등장인물 지도를 보면 등장인물의 수가 많아 처음에는 당황할수있으나 각 캐릭터들이 뚜렷한 개성이 있어 헷갈리지 않고 술술 읽어나갈수있다. 무협물이고 권당 페이지가 많아 두꺼워서 선뜻 손이안갈수도 있으나 일단 읽기시작하면 손에서 떼기 힘들정도로 흥미진진한 이갸기가 진행되어 단숨에 읽어 나가 다음권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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