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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 책을 보았을때는 우리나라에서도 테스트 분야에서 책이 나오는 구나 싶어서 반가운 마음에 구입을 했습니다. 물론 STEN 사이트도 자주 보고, 권원일씨의 세미나도 참석하면서 테스트에 대한 ISO 29119에 대한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파란색 용어집의 경우 심하다 싶을 만큼 많은 오타... 나중에 사이트에 모두 적어 드렸습니다.... 용어집에 오타라니... 국제표준을 만드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일하는 분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나오는 책에 글자가 제대로 맞는지 틀리는지도 모르고... 요즘은 워드프로세스에서 맞춤법 검사도 다해주는데... 성의가 없는 거죠... 테스팅 책도 그렇고...
아마 개정판이 나왔을 거 같네요. 사이트에서도 많은 분들이 오타와 내용중 수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언급해 주셨으니 많은 부분이 정정되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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