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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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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군대를 갔다 온 후, 서울에서 수능을 다시 공부했던 경험이 있다. 당시, 노량진에서 공부를 했고, 많은 인터넷 강의를 수강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국내 최고의 학원 강사들의 강의를 들어보았고, 잘 이해하고 있었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바로 내가 경험했던 스타강사들만의 비법이 무엇일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오는 많은 강사들의 수업을 현장에서 혹은 온
"뭔가 부족하다..." 내용보기
나는 군대를 갔다 온 후, 서울에서 수능을 다시 공부했던 경험이 있다. 당시, 노량진에서 공부를 했고, 많은 인터넷 강의를 수강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국내 최고의 학원 강사들의 강의를 들어보았고, 잘 이해하고 있었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바로 내가 경험했던 스타강사들만의 비법이 무엇일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오는 많은 강사들의 수업을 현장에서 혹은 온라인 강의로 수강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 책에 나오는 강사들과 그들에 대한 이야기는 나에게 매혹적일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을 지은 작가 역시 기자 출신의 현직 학원 강사였기 때문일까? 질문이나 인터뷰 내용에서 강사들에 대한 이야기가 홍보를 중심으로 전개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스타강사들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상세한 소개는 필요하겠지만,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막상 스타강사들만의 비법이라기 보다는 간략한 인터뷰 내용을 싣고, 궁극적으로는 학원 강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스타강사는 많은 부를 얻을 수 있다, 다만, 그에 못지 않은 고생을 감수해야 하며, 무엇보다도 1타 강사가 된 이후에도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 한다.' 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의 문제점으로 지적할 수 있는 다른 부분은 바로 강사의 선정이다. 대부분의 강사가 수능영역의 강사들로 집중되어 있다. 비록 수능영역의 강사들이 가장 잘 나간다고 해도, 토익 스타 강사들이나 특정 전문 영역의 강사들도 결코 적지 않은 돈을 벌고 있는데, 필자는 국내에서 가장 큰 사교육 시장이 수능영역이라고 언급하며, 수능 강사들을 위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스타 강사들의 특징과 필살기를 알고 싶다면, 이는 각종 영역에서 유명한 강사들을 인터뷰해야 독자들은 확실한 스타 강사들의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 학원 강사 선정의 문제점이다. 대부분의 강사가 메가스터디와 대치동의 스타 강사들에 집중되어 있다. 물론 메가스터디가 갈수록 스타 강사들을 독식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메가스터디의 1타 강사들이 무조건 국내최고인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설명해보면, 현재 누가 뭐라고 해도 각 영역에서의 국내 최고라 꼽힐만한 학원 강사를 꼽는다면, 언어영역의 이근갑, 이만기, 외국어영역의 김기훈, 이태완, 수리영역은 너무 다양한 강사들이 공존해서 논란의 여부가 많지만, 대략적으로 박승동, 한석원, 한석현, 김평식, 과학탐구 이범, 사회탐구 손주은 강사등을 손꼽을 수 있다. 물론 이외에도 수강하는 학생별로 성격과 공부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들이 선호하는 강사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에 소개된 사람은 언어영역의 이근갑, 외국어영역에서는 티치미의 김찬휘, 수리영역에서는 한석원, 김평식, 과학탐구 이범이 소개되었다.

 

 이 정도면 알차게 많이 소개되었다고 생각하는가? '스타강사로 10억 벌기' 라는 제목으로 출판하며 예비 학원강사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이 책이 출판되었다면 확실한 1타 강사들을 소개해야 옳은 것이다. 외국어영역의 로즈리 같은 경우는 조금 우스운 이야기지만, 실력도 실력이지만, 외모와 이미지로 많은 수강생을 이끌고 다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외국어 영역의 김찬휘 같은 경우는 잘 가르치기도 하지만, 한때 무료 강의였던 티치미 사이트의 외국어 강사이고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도 수업을 많이 뛰어서 인지도가 높을 뿐, 실제로는 이태완이나 김기훈에게 많이 밀린다는 인식이 훨씬 많다. 과학탐구는 이범 강사가 확실한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지만, 사회탐구의 경우에는 흔히 말하는 '사탐의 교주' 손주은의 인터뷰가 빠진 것이 좀 아쉽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흔히 말하는 메가스터디와 티치미의 강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물론 작가와의 친분관계나 일정상의 문제로 앞서 말한 스타 강사들의 인터뷰에 실패하여 이렇게 책을 집필하였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예비 학원 강사들을 독자로 목표하였다면 이와 같은 점은 문제점으로 지적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너무 많은 강사들을 다루려고 하다보니까, 대부분의 내용이 강사들의 이력 소개와 인지도의 설명에 치우친 경향이 많다. 강사들의 노력에 대한 내용도 중요하지만, 자신들만의 특징이나 필살기에 대한 설명이 많다고 표지에는 적혀있었지만, 막상 내용은 평이한 내용이 훨씬 많았다. 내가 학원에서 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자신들만의 필살기는 거의 언급되어 있지 않았다. 내가 이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실제로 언어영역의 이근갑, 외국어영역의 이태완, 김찬휘, 수리영역에서 김평식, 한석원, 과학탐구 이범 등의 강의를 수강해보았기 때문이다.  당시 이과생이었던 내가 직접 혹은 온라인으로 위의 강사들의 강의를 수강해보았을 때 느꼈던 자신들만의 장점이나 비밀은 거의 언급되지 않고, 너무 일반적인 내용 위주로 다루어져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이 책의 주요 타겟층은 표지에 분명히 적혀있다. '취업 준비생과 스타 강사로서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강사들의 필독서' 라고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의 느낌은 '메가스터디' 나 '티치미' 의 강사들을 홍보해주기 위한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막상 취업 준비생이나 강사를 꿈꾸는 사람이 읽었을 때, 오히려 허무함만을 남겨줄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w******1 2008.03.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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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는 비즈니스맨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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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로 10억 벌기...요즘 뜨고 있는 스타 강사, 속칭 1타 강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스타강사들의 하루일상은 어떻게 되는가? 그들은 어떤 생활을 하며 어떤 생각을 하는가?열강 뒤에 숨겨진 강사들의 생각을 들려주고 있다.하지만 이 책은 강사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 내거나 공공연한 비밀로 들려왔던 정보를 파헤치기 보다는 신문지상에 많이 오른내린 일반적인 내용을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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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로 10억 벌기...

요즘 뜨고 있는 스타 강사, 속칭 1타 강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스타강사들의 하루일상은 어떻게 되는가? 그들은 어떤 생활을 하며 어떤 생각을 하는가?

열강 뒤에 숨겨진 강사들의 생각을 들려주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강사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 내거나 공공연한 비밀로 들려왔던 정보를 파헤치기 보다는 신문지상에 많이 오른내린 일반적인 내용을 위주로 기술해 놓은 것이 한계라면 한계점으로 보인다.

그런 이유일까? 이 책의 주요 타겟도 조금 애매하다.

스타강사를 꿈꾸는 사람에게 스타강사가 되는 법을 알려줄려는 것이 주목적인지, 스타강사는 겉은 화려하지만 그 이면에는 이렇게 노력한다라는 대중적인 정보를 일반인들에게 알려주기위한 것인지 좀 아리송한 부분이 있다.(굳이 추천타켓을 정하자면 강사를 꿈꾸를 사람에게 더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굳이 이 책의 큰 특징을 찾아보자면 스타 강사들에 대한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놓았다는 것이다.

스타강사들에 대한 이야기가 대중매체를 통해서 많이 알려졌다 하더라도 그것을 한꺼번에 다 모으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 정보를 한곳에 모아 놓았다는 점만으로도 이 책의 특징은 있다 할 수 있다.
게다가 보너스로 각 챕터의 뒷장에 명강사로 살아남기, 학원가에서 살아남기를 통해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해야 하는가를 가르쳐준다 것은 고마운 일인 것이다.

요즘들어 강사를 동경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강사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여러가지로 생각해 봤지만, 강사는 비즈니스맨이다라는 정의가 가장 옳은듯 싶다. (이 책에서 나오는 많은 강사들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지 스스로를 비즈니스맨으로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선생님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이 강사를 先生님이란 공경심의 의미를 갖는 의미로 들리게 할 수도 있지만 강사는 비즈니스맨이다. 단지 그 비즈니스 분야가 교육일 뿐인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주고 강의를 듣는 것이고, 강의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속칭 태클이 들어오는 것이다.

지식이라는 것을 그저 돈주고 사는 사람과 그것을 파는 사람... 그다지 개운한 느낌이 들진 않지만 사실이다.


만약 스타강사를 꿈꾸는 분들에게 이 책을 읽으신다면 2가지를 반드시 말씀드리고 싶다.

첫째는 학원이라는 지식시장에서 지식을 사고 파는 것 이상으로 그 안에서 존경하는 先生님을 만나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과

둘째는 저자가 에필로그에서 스스로 말했듯이 (맨끝장..."스타강사들을 너무 미화시킨게 아니냐고 이 책을 읽은 독자분이 문제를 제기해 오신다면 저는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스타 강사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그들에게 사회적 책임을 좀 더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책은 스타강사들을 굉장히 미화시키고 있음을 주지해야 한다. 강사의 세계는 비즈니스 이상으로 비열한 경우도 많다는 것을 알고 각오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다.

m******3 2008.03.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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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라면 읽어보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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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첫 부분에 월급의 비율이나, 학원가에서 많이 사용되는 용어들이 나와서 학원 강사생활을 이제 하려고 하거나, 초보 강사들에게 유익할 듯 하다!(현강, 인강의 뜻이나 초보 강사의 월급이 자세히 나와있음)일단 스타 강사들은 모두 수능 강사이다.대부분이 남자였고, 대부분이 명문대 출신이였다.다들 메가스터디를 거치거나, 현재 메가스터디 강사들이 많다.월 수입이 2억이 넘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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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첫 부분에 월급의 비율이나, 학원가에서 많이 사용되는 용어들이 나와서
학원 강사생활을 이제 하려고 하거나, 초보 강사들에게 유익할 듯 하다!
(현강, 인강의 뜻이나 초보 강사의 월급이 자세히 나와있음)
일단 스타 강사들은 모두 수능 강사이다.
대부분이 남자였고, 대부분이 명문대 출신이였다.
다들 메가스터디를 거치거나, 현재 메가스터디 강사들이 많다.
월 수입이 2억이 넘는 강사도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
예전 대학생 시절 다니던 토익학원 강사가 본인이 세금만 매년 1억 넘게 내고 있다고
이야기 했을 때도 엄청 놀랐었는데 말이다.

현 과학강사로 일하고 있기때문에 과학강사들의 인터뷰 부분을 가장 재미있게 열심히 읽었다.
물론 두 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역시 스타강사는 그냥 쉽게 되는게 아니라는걸 새삼스러 느꼈다.
새벽 6시부터 밤 12시까지 쉼 없이 일하며, '월화수목금토일'이 아닌 '월화수목금금금'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도.
사실 나는 밤 10시까지 일하고, 토요일에도 일하고 있는 나 자신을 가엽게 느끼며,
가능한한 많은 휴식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으면서, 농담삼아 "메가스터디 한번 찍을거라"고
이야기 하고 다녔으니...어림도 없는 소리였던 것이다.

인터뷰하신 강사분들께서 스타강사로서의 자질로 한 가지씩 말한 부분에서
'열정, 자신감, 사랑'이라는 부분에 많은 공감을 느꼈다.
솔직히 아무리 돈이 좋고, 일이 좋더라도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해내기 힘든 직업이므로.
체력이 후달리는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웃어주며 수업을 하려면 진정 학생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임을 몸소 많이 느끼고 있기도 하다.
또 수업을 하는데 있어서의 스킬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데,
그 중에 목소리에 관한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스타강사들이 교주로 불리는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한 말하는 스킬!
리듬감 있으면서도 쩌렁쩌렁 울려퍼지는 목소리가 필요하다는 것과 칠판에 필기하는 스킬도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이 나와있다.

다만 너무 수능 강사들에게만 편중되어 인터뷰들이 실려있어서 그 부분이 많이 아쉬웠다.
이 책에는 각 영역별(언어영역, 외국어영역, 수리영역 등)로 공부하는 비법도 많이 실려있어서
수험생이 봐도 얻을 것이 많을 것이다.
f*******4 2008.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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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강사 스타강사 1타강사를 아시나요?
"일반강사 스타강사 1타강사를 아시나요?" 내용보기
일반강사 스타강사 1타강사를 아시나요? 스타강사들이 직접공개하는 스타강사되기 필살기로 대한민국 대표 스타강사들 그들이 꼭꼭 숨겨둔 10억짜리 성공 노하우를 알려 주는 책이다.   메가스터디의 언어영역 대표 강사에서 로스쿨 아카데미 대표 강사와 학습법 영역 대표 강사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앞으로 학원가의 변화와 판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열정만으로 부족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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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강사 스타강사 1타강사를 아시나요?

스타강사들이 직접공개하는 스타강사되기 필살기로 대한민국 대표 스타강사들 그들이 꼭꼭 숨겨둔 10억짜리 성공 노하우를 알려 주는 책이다.

 

메가스터디의 언어영역 대표 강사에서 로스쿨 아카데미 대표 강사와 학습법 영역 대표 강사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앞으로 학원가의 변화와 판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열정만으로 부족한 학원가에서 열정을 넘어 실력으로 갈고 닦은 스타 강사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무장하라고 외치고 있는 책이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그들만의 냉혹한 현실 앞에 한국의 교육계의 냉험한 현실을 깊이 경험하며 또한 사교육 시장의 생존원리를 볼 수 있었고 또한 그 틀을 깨며 25억 연봉을 포기하고 무료교육의 현장으로 사회환원의 삶을 결정했던 강사까지 한쪽으로 보기에는 뭔가 다른 무엇이 있기에 올바른 시각과 발빠른 변화에 중심에서 던진 물음에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스타강사들의 생존방법과 노하우를 매 강사와의 만남이후에 후기와 명강사로 살아남기, 학원가에서 살아남기가 있어서 학원가을 이해하고 미래의 학원가에서 승부를 걸고자 하는 이들에게 스타 강사들의 필살기가 아주 잘 기록되어 있다.

 

그 중에 나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은 것 중에 하나는 책을 읽고 그 책을 계속해서 기억하기 위한 방법으로 읽었던 책들의 차례를 복사해서 수시로 살펴보며 책 내용을 다시 상기시켜 자기 것으로 승화시키려는 노력을 한다는 것이었다. 늘 여러권의 책들을 보지만 보고 읽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했는데 그 것을 방지하고 더욱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운 한 예이다.

 

한번 만나면 100만원을 내야 한다는 입시전문가가 말하는 2008년 입시에 대한 전략이 담겨져 있다. 그 내용은 짧았지만 1년의 전체적인 그림과 입시를 압둔 부모에게는 충분한 가이드도 실려있어서 흉내만 내도 부모들이 놀라서 달려들 정도다. ㅋㅋ

 

앞으로 학원강의에 도전할 취업생들과 초짜에게도 득이 되는 정보가 가득하다.
인강(인터넷강의)에 도전하라 그 경험이 학원가에서 자신을 알리고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노하우도 실려 있다.

 

끝에 가서 새로운 이명박 정권하에 교육정책에 대한 필자의 의견이 냉철하게 담겨 있어서 눈여겨 볼 수 있는 마무리라고 할 수 있다.

 

너무나 몰랐던 세계의 진면목을 보고 배부름 느낌이라고 할까 한 영역을 깊이 볼 수 있는 시간은 언제나 값지고 후회함이 없고 삶에 대해 더 진지할 수 있어서 좋았다.

 

21세기 지식 정보화 사회의 변화와 교과서와 같은 책으로 당당히 읽을 것을 권유하는 바이다.

k****2 200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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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노력하는 1%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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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 사교육 시장 최고의 강사 13인으로부터 듣는 그들만의 성공 노하우와 대입 준비 방법, 그리고 사교육 시장에서 강사로 살아남는 방법들이 정리된 책입니다.   저의 느낌 아직 학부모가 아닌 제가 공교육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기는 그렇지만, 학원 사업을 하시는 몇 분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이미 사교육과 공교육과는 질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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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

사교육 시장 최고의 강사 13인으로부터 듣는 그들만의 성공 노하우와 대입 준비 방법, 그리고 사교육 시장에서 강사로 살아남는 방법들이 정리된 책입니다.

 

저의 느낌

아직 학부모가 아닌 제가 공교육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기는 그렇지만, 학원 사업을 하시는 분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이미 사교육과 공교육과는 질적으로 차이가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공교육이 주장하는 전인교육, 인성교육마저 사교육 시장이 뛰어나다는 생각까지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차이는 생겨난 것일까? 결국 저도 경쟁이 없는 공무원적인 발상이 교육의 질을 저하시켰다고 생각할 밖에 없었습니다.

'만인이 만인에 대한 늑대'라는 표현으로 치열한 경쟁의 무대인 사교육 시장을 표현한 저자의 말처럼 치열한 외줄타기의 삶을 사는 강사들이 있기에 사교육 시장의 '품질' 더욱 좋아지는 것은 아닐까요 

 

저자는 서문에서 취업난에 허덕이는 청년들에게 짧고 굵은 삶을 위해 강사에 도전해볼 것을 권합니다. 얼마나 많은 청년들이 남들이 좋다는 길로 가기 위해 자신의 꿈은 생각지도 않으며, 공무원과 고시공부에 매달리고 있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저도 저자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시대는 '샐러리맨' 시대에서 '샐러던트'시대로 변화했습니다. 책의 주인공들은 최상위 '슈퍼 샐러던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책은 최상위 1%향해 도전하고, 성공이라는 계단을 올라가려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자극제가 거라 생각됩니다.

 

 

인상 깊은 구절

P175

하지만 대표는 더디 가도 제대로 가는 길을 택했다. 티치미는 100% 스튜디오 강의를 지향한다. 인강을 찍으려면 학원 수업이 끝나는 새벽에야 가능하다. 책상 앞에 놓인 그의 일정을 보았더니 새벽 1시에 인강 촬영 스케줄이 잡혀 있었다. 새벽 1시에 인강 촬영이 시작되고 집에서 게시판에 답글을 달아주다보면 하루 일정이 새벽 5시에 끝나기 일쑤라고 한다. 그는 하루 평균 15시간 정도 노동한다고 했다. 다른 스타 강사들도 마찬가지였지만 역시 주는 '월화수목금토일' 아니라 '월화수목금금금'이었다. 가끔 때는 자녀와 카탄 보드 게임을 한다. 그는 읽기를 좋아한다. 브레히트 희곡집, 김남주 시집, 피터드러커의 경영 서적, 엘리건트 유니버스 같은 현대 물리학 서적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읽는다.

 

 

P.192

블루오션에서 승자로 올라서기 위해 물론 그녀는 노력해야 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그녀는 고등학교 때보다 강사로 일하면서 열심히 공부했다는 거다.

"인강 수업 때였어요. 태양계에서 태양의 질량을 이야기하다가 제가 98%라고 했습니다. 정확히는 99.8%입니다. 그랬더니 게시판에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는 거에요. 인강이 생기고 나서 아이들이 내용 하나, 수치 하나까지 따지기 때문에 선생도 공부를 하지 않고서는 버틸 수가 없다는 깨달은 거죠."

지금도 그녀는 과학 책을 밑줄과 동그라미 등을 활용해 서캐 훑듯 샅샅이 뒤져 가며 읽는다. 여자로서의 꼼꼼함이 이때는 더움이 된다. 목소리 다음으로 그녀가 자부하는 강점은 판서 능력이다. 하루에 틈날 때마다 그녀는 판서 연습을 한다. 수시로 동그라미를 그렸다 지웠다 하면서 칠판 내용이 카메라에 가장 잡힐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 그녀에 따르면 강사는 선생인 동시에 서비스 제공 업자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판서가 바로 서비스 정신인 셈이다. 판서를 연습하기 위해 노트를 들고 다니면서 시간 때마다 중얼거리면서 내용을 적는다.

 

YES마니아 : 로얄 w******m 2008.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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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 그들은 열정을 가진 프로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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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제목에 끌려서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 한참 유행하는 것이 재태크나 부동산으로 10억 또는 100억 벌기가 유행이다 보니 스타강사로 10억 벌기라는 제목의 책도 등장하게 된 것 같습니다. 조그만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꿈과 같은 이야기라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를 살면서 이러한 욕망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누구나 BMW나 벤츠를 타고 싶
"스타강사, 그들은 열정을 가진 프로들이었다." 내용보기
 

이 책은 표지제목에 끌려서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 한참 유행하는 것이 재태크나 부동산으로 10억 또는 100억 벌기가 유행이다 보니 스타강사로 10억 벌기라는 제목의 책도 등장하게 된 것 같습니다.

조그만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꿈과 같은 이야기라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를 살면서 이러한 욕망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누구나 BMW나 벤츠를 타고 싶고, 도곡동에 있는 타워팰리스에 살고 싶어 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는 힘들지만...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는 막연한 남의 이야기로만 들릴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이지요...


책은 취업 준비생과 스타강사로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고 표지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막연하게 뛰어든다고 누구나 스타강사는 될 수 없을 것입니다.

철저한 준비와 자신과의 싸움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것에 대한 지침으로 이 책이 쓰여진 것 같은데, 생생한 인터뷰를 전하고 있어 스타강사가 매우 쉬운 듯한 느낌을 줍니다.


언어영역, 논술, 과학영역, 외국어영역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타강사 및 대표강사를 주축으로 하여 과외 강사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수능세대가 아니라서 책에 나오시는 13분이 모두 생소하지만, 고소득자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학원 및 인터넷강의의 수강생수가 천 명 단위가 넘고, 만 명 단위의 강사도 있었습니다.

사교육시장의 특징인 무한경쟁의 논리가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책의 내용도 있지만, 이 책을 통하여 수능시장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게 되었습니다.

스타강사가 되기 위해서는 열정, 오기와 승부욕, 시스템, 신력과 논리,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등의 노력들이 있었습니다.


개별 강사들과의 인터뷰가 끝난 후에 후기도 담겨 있고, 강사들이 말하는 비법들을 보기 좋게 편집해 놓았습니다. 이를 테면 명강사로 살아남기, 학원가에서 살아남기, 논술강사로 살아남기, 입시전문가로 살아남기 등이 담겨 있는데, 좋은 내용들이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두 가지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대중 몰이를 잘 하는 사람들이 결국에는 스타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텔레비전이나 라디오에 나오는 연예인부터 인기 스포츠 선수, 인기 가수 등이 이와 비슷한 특성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정치인들도 비슷한 속성을 가졌다고 생각되지만, 워낙 평가절하가 되어 외면해 버리는 풍토가 조성되는 분위기라 의구심이 생깁니다.

다음으로 스타강사들은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책을 읽는 내내 느꼈던 생각인데,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사소한 것들을 그들은 열정을 가지고 밀어붙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분야를 막론하고 성공한 동기부여가나 자기계발 전문가들이 말하는 공통된 단어가 열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정을 가진다면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인가라는 것입니다. 책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아무리 고소득을 올린다고 해도 적성에 맞지 않으면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다면 성공한다는 것이 책에 나온 강사들의 공통된 생각인 것 같습니다. 물론 방식이나 방법은 개개인별로 모두 다 다르겠지요.

강의라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스타강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 그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열정이 있는가? 내가 하는 일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가? 내가 하는 일을 통해 성공할 수 있겠는가?


스타강사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보면서 저는 이러한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서부터 다시 점검을 해야 할지는 고민하게 되었지만,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해준 매우 좋은 책이었습니다.

s******6 2008.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사나 교육계에 발을 디딜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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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많이 하고 본책중에 하나교육을 준비하는 나로써 이 책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신청했다.이책은 총 13명의 강사에 대한 노하우같은것들이 담겨져 있다...여기서 확인하고 가야될것은 스타강사들은 자기만의 노하우와 메뉴얼이 있다는 사실이다.즉 스타강사가 되려면 자기만의 세계(?)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건 어느 일에나 다 해당되는것 같다.13명의 강사들에 대한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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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많이 하고 본책중에 하나

교육을 준비하는 나로써 이 책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신청했다.

이책은 총 13명의 강사에 대한 노하우같은것들이 담겨져 있다...

여기서 확인하고 가야될것은 스타강사들은 자기만의 노하우와 메뉴얼이 있다는 사실이다.

즉 스타강사가 되려면 자기만의 세계(?)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

이건 어느 일에나 다 해당되는것 같다.

13명의 강사들에 대한 노하우가 다 괜찮다 하지만 나에게는 가장 와닿는게...

과외강사에 대한것이었다...

초등은 학부모들의 입에 의해 결정되고 중등은 반반, 고등은 학생들의 결정에 따라...

하지만 고등도 취소는 학생들이 아니라 학부모들이 한다는 사실...

나또한 과외 8년이상한 나지만 이런 사실들을 완벽하게 안다기보다는 경험상 안다기에 가깝다.

또하나 머리속에 들어온게 있다면... 최상위권학생에게 배우라는 문구...

난 여태껏 학생에게는 내가 가르치면서 배운다는건 좀 쑥스러운 단어에 가까웠다..

간혹 내가 모르는게 나오면 좀 기분이 그랬지만...

이젠 학생이 잘하게 되면 배우는 자세로 가르쳐볼까 생각한다~

나에게는 이런 두가지가 크게 도움이 되었지만 다른 분야 사람들에게는 더 많은것들이 도움이

될것이다... 만약 강사나 교육계에 나가고 싶다면 이책을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물론 노하우 이젠 공개된것이고 또한 이 강사들이 핵심기술까지 전부 다를 말해주지는

않았을테지만... 초보자들에겐 강한 도움이 될거라 자신한다~
k*****8 200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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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학생들의 성적향상과 입시성공만을 생각하며 삽니다
"24시간 학생들의 성적향상과 입시성공만을 생각하며 삽니다" 내용보기
강남에 소위 정말 잘 나가는 중고교 학원 스타강사를 직접 인터뷰해서 그들의 노하우를 적어놓은 책이다. 2008년도에 출간된 것이니 이미 10년도 넘은 이야기이긴 하다. 내가 구입때 읽었던 느낌과 지금 또 읽을 때 느낌이 새롭다.         이렇게 큰 돈을 버는 것은 운도 따라주어야 하지만 본인 스스로 엄청난 노력을 해야 했다라는 공식이 이 책에 있었다. 이 스타 강사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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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에 소위 정말 잘 나가는 중고교 학원 스타강사를 직접 인터뷰해서 그들의 노하우를 적어놓은 책이다. 2008년도에 출간된 것이니 이미 10년도 넘은 이야기이긴 하다. 내가 구입때 읽었던 느낌과 지금 또 읽을 때 느낌이 새롭다. 

 

     이렇게 큰 돈을 버는 것은 운도 따라주어야 하지만 본인 스스로 엄청난 노력을 해야 했다라는 공식이 이 책에 있었다. 이 스타 강사들은 '스타'라는 명칭이 붙기 위해서 모두에게 주어지는 24시간 중 잠에 시간을 거의 투자하지 않는 것 처럼 보였다. 그래서 건강을 최대한으로 유지 하기 위해 술 담배는 거의 안하는 공통점을 보였다. 학생들의 성적 향상과 대입이라는 중대한 목표를 함께 뛰기 위해서 어느 시점에 가서는 그들의 사적인 개인 생활도 없어 보였다.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수업을, 집으로 가서는 게시판에 올라온 수십개의 질문에 대답해 주면서 학생들과 소통을 하며 대부분의 주어진 24시간을 보낸다고 이책은 소개했다.

 

     또한 수업 외에도 등산할 때 마다 학생이름을 적은 플래카드를 품고가서 정상에서 그 플래카드를 흔들며 응원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 전하거나 정기적으로 밤샘공부를 하는 이벤트를 해서 학생들을 격려하고 어떻게든 공부로의 심연으로 빠지게 만들려는 강사들의  아이디어들은 이들이 어떤 노력들을 해오고 있었는지 알게 해 주었다.

 

     억대라는 큰 돈을 벌기 위해서는 포기해야 할 것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이다. 

 

     한편으로 어떤 강사들이 이러한 천신만고의 노력을 해서 빛을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보이지 않는 운영자들, 소위 말하는 학원 CEO들의 눈부신 활약도 이 책에는 서술 되어 있지 않지만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에 소개된 대부분의 강사들은 우리나라 최고 대학 출신들이긴 하다. 우리들 생각은 최고로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자녀들을 최고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은 보편적인 것 같다. 그럼에도 자신의 전문 분야를 개척해서 발전시켜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받고있는 강사들도 많다는 것을 이 책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뭐 든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부단히 노력했는데 안되는 일은 없다는 우리가 배웠던 도덕적인 가치가 실현되는 그런 한국이기를 나는 바래본다. 또한 나도 분야는 다르지만 이들의 반만이라도 따라가려고 노력해 봐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e******e 202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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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강사 개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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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경력 2년이상이면 그냥 서점에서 훑어 보면 충분할 책이다. 강사를 해 볼 생각이거나 초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볼 가치가 있다.   단점이라면 인터뷰한 강사들에 대해 지나치게 우호적이라는 점. 다소 긍정적으로 포장된 면도 없지 않다.   이 책을 읽고도 뭔가 부족하다면 인터넷 등에서 손주은, 김기훈 등으로 한번 검색해 보길 바란다.   이 책에 실려도 될법한 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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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경력 2년이상이면 그냥 서점에서 훑어 보면 충분할 책이다.

강사를 해 볼 생각이거나 초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볼 가치가 있다.

 

단점이라면 인터뷰한 강사들에 대해 지나치게 우호적이라는 점.

다소 긍정적으로 포장된 면도 없지 않다.

 

이 책을 읽고도 뭔가 부족하다면

인터넷 등에서 손주은, 김기훈 등으로 한번 검색해 보길 바란다.

 

이 책에 실려도 될법한 유용한 인터뷰 기사가 많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2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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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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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가에 대한 열정이 있는가? 지금 바로 실천하라! 스타강사로 10억 벌기 | 신진상 저 | 비전코리아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명한 강사들의 인생 이야기와 스타 강사로써 어떻게 자기 생활을 관리하는지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책이다. 만약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이 이와 비슷한 꿈을 가지고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 학원 강사로서 일하고 있는 본인도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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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가에 대한 열정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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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로 10억 벌기 | 신진상 저 | 비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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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명한 강사들의 인생 이야기와 스타 강사로써 어떻게 자기 생활을 관리하는지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책이다.

 만약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이 이와 비슷한 꿈을 가지고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 학원 강사로서 일하고 있는 본인도 이 책을 읽어 보고 본인의 모습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다. 규칙적인 생활을 계속 유지하는 강사, 10대들과 호흡을 맞추기 위해 자신도 10대처럼 행동하는 강사, 온갖 정보를 능통하게 다룰 줄 아는 강사 등.

 강사라는 직업은 인풋과 아웃풋이 많은 한국의 빼놓을 수 없는 직업이다. 하지만 그 중 '스타 강사'가 된다는 것은 자기 계발을 끊임없이 해야한다는 걸 여실히 알게 되는 책이었다.(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작가가 매 장이 끝날 때마다 스타 강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한장분량으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미래를 볼 줄 아는 안목과 장기적인 플랜인 듯 하다. 끊임없이 계획하는 삶을 산다면 언젠간 그 비전에 다가간다는 말이 생각난다.

 우리 학원도 '확인영어' 프랜차이즈를 하고 있어서인가, 김상우 원장님의 글이 인상깊었다. 강사도 여러 분야가 있고 그 분야마다 전문가라고 일컬어지는 분들의 수기를 보면서 자신감을 많이 얻었던 책이다.
a******2 200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