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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 2시간만에 다 읽었다.
재밌다. 분류는 경제서적이지만 스토리 텔링이 대부분이다. 1장에 있는 이야기는 완전 내 상황이다. ㅋㅋ
깨우침을 준다. 재테크 서적이 아니라 철학서적에 가깝다. 특히 산테크, 뇌리에 꽂힌다.
이 책은 부자들이 먼저 읽어야 할 것 같다. 암튼. 보기드문 좋은 책이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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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 보진 않았지만..
주식/부동산 으로는 부자가 될수 없다고 타이틀이 적혀있길래, 대체 저자가 누구인가 궁금해서 들어와 봤습니다.
저자가 재무설계 강사라고 적혀 있네요. 이력을 보니 주요 보험, 라이프플래너 들을 가르쳤다고 되어 있네요.
잘은 모르지만 뉘앙스가 왠지 자기 업체 홍보하려는 책인듯 하네요.. 그리고 우리나라에 많은 FP 들을 위한 교재나 참고서 정도일 듯 합니다.
제가 읽어 보진 않았기 때문에 단정할 수 없지만.. 책을 구입하시기 전에 서점에 가서 꼭 조금이라도 확인해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일반 개인이시라면, "보험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보험의 진실" 도 한번 훓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보험의 진실'의 내용중에 이런 것도 있네요. "변액보험의 무지막지한 사업비 때문에 보험으로 재테크하는 건 매우 어렵다. 그래서 보험을 잘 아는 보험 담당 관료들은 보험 재테크를 거의 하지 않는다"
..
ps. 책 내용이 제가 생각하는 것과 틀릴수 있기때문에 이 리뷰는 추후 서점가서 제가 책을 본후 다시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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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몇 가지 방법... 이런 류의 서적들에 한 두번 속은 게 아니라서 재테크 책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은 좀 다르다는 느낌이 듭니다.. 정보만 나열한 책이 아니라.. 뭔가 짜임새가 있다는 느낌... 다른 책들은 읽을 때는 이해가 가도 읽고 나면 남는 게 없었는데.. 확실히 기억에 남는 게 있네요.. 목표를 가지고.. 분산투자하고... 연금소득을 준비해라.. 명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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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부자에 관한 책들이 너무 많아서 그책이 다 그책 같다. 서점에서 신간이라서 손에 잡은 순간 뭔지 모를 다른점이 느껴져서 사가지고 와서 계속 읽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저 원칙적인 예기들만 하고 있는데 저자는 얘기와 사례를 통해 우리가 접근하기 쉽도록...예기하고 있다. 결국 부자란 자기만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투자의 기본원칙하에서 자신만의 철학과 신념이 있어야 한다는 것. 책에 있는데로 부자는 결국 될수 없는 요원한 것이 아니라 원칙하에서 철저히 준비해 나가면 될것같다.
느낌이 있는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며 많은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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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많은 재테크서적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또 하나의 재테크 서적이 아닐까 했지만..
신선한 시각과 명쾌한 스토리들... 재무설계 및 재테크 분야에 계신 분들은 필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일반인들께서도 쉽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아주 유익하고, 깊이 있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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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재테크와 재무설계의 차이점을 아느냐고 묻는다. 목표도 없이 막연하게 대충대충 많이 벌면 되리라는 항간의 인식을 여지없이 깨부순다. 인생을 어떻게 의미있게 살 것인가, 그냥 흘러가듯 살 것인가 통렬히 묻는다. 단지 돈 불리기 위한 노력들이 얼마나 허구에 찬 것들이 많은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세태처럼 마냥 그 뒤를 쫓을 것인지 묻는다. 단지 부자가 되는 길을 안내라는 것이 아니라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을 인간의 심리나 속성에 바탕을 두고 3가지 큰 카테고리로 설명한다. 각각10종 테마로 자연스럽게 풀어나간다. 첫째 계획하라 욕심과 공포를 이겨내는 목표의 힘, 꾸준한 거북이가 토끼를 이기는 얘기등등 둘째 분산하라 몰빵과 분산, 투기와 투자의 차이점을 얘기하면서 1단계로 수익성 자산을 만들고 2단계로 시장 주도의 핵심펀드,3단계로 기간분산으로 분산투자 효과 극대화를 도모 토록 한다. 셋째 평생 소득을 만들자 노후 목돈의 위험성, 치매 걸린 두 할머니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어떤 길 이 과연 우리에게 소망스런 노후가 될 것인지 알려주고 있다.
특히 이채로운 것은 저자 스스로 중요부분을 붉은 밑줄로 강조하여 두번씩 정독하게한 점이다. 세심한 배려가 새삼 돋보인다. 결론은 부자되는법칙을 생활화하자는데 독자로서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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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쉽게 읽을 수 있으며, 생활에 도움이 많이되는 경제지식을 배울수 있는 책이었다. 저자의 말처럼 오래도록 볼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다 읽고나니 이 책을 다른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었다.
앞으로 노후설계 준비를 당장 해야만하는 이유를 일깨워 준 책이다. 막연하게 준비해야지 하면서도, 살면서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미루고 있던 나에게 더 이상 미뤄서는 않되는 이유를 알게 해주었다.
노후설계를 준비하면서 금융자산, 부동산 등 이런 재산을 증식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현물재산을 가지고 있으면 가장위험하다. 왜냐하면 이런 재산은 나중에 패륜이라는 위험한 요소의 씨앗이되며, 모든 패륜은 부모의 재산때문에 시작된다고 한다. 주변에서 보면 그런 사례들을 참 많이도 봐왔고, 나 또한 부모의 재산이 많다면 열심히 아끼며 성실한 삶을 살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좋은 노후는 공무원 연금처럼 죽을 때까지 일정한 소득이 계속 있는 경우이다. 그리고 노년이 되면 할일이 없어서 무료하고 외롭고 고립감을 느끼게 되기때문에, 주위에 유혹에 쉽게 넘어가서 가진 전 재산을 쉽게 날린다. 그런 예로 약장수 공연을 보러가는 일, 이민간 자식 뒷따라 갔다가 전 재산 빼앗기는 일등..
지금 인생에서 현재가 아닌 미래에 준비해야할 학자금 마련, 주택마련, 연금준비 등 모든 것들이 꼭 필요로 하지만 지금 당장 필요한 돈이 아니기에 아직도 준비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언젠가는 반드시 갚아야 할 인생의 빚이라 생각한다면 망설일 시간이 없다. 이 이야기에 정말 공감이 가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지금 당장 실천하게 된다면 정확한 목표와 강제성을 두어야만 하는데, 그럴려면 매달 월급통장에서 자동이체 시스템을 만들어야한다. 그렇게 되면 갑작스레 생기는 일이라든가 주변의 여러 유혹에도 넘어가지않고 꾸준히 계속 할수있게 될것이다. 부자되는 시스템중에는 자동이체 시스템을 만들라는 말이는데, 이 것은 꾸준히 할 수있게 해주는 강제성이 작용되게끔 해준다.
자녀에게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치라는 말 너무나 잘 알고있지만 잘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우리세대 또한 물고기 잡는 방법을 배우지 못하고 자랐다는 생각이 든다. 학교를 졸업하고 모두 다 경제활동을 시작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경제, 돈에 대한 지식을 배우기 힘들다.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나이가 되어서 돈을 벌게 되지만 이 또한 어떻게 소비하며 관리해야 하는지 아직도 잘 모르는 경우가 참 많다. 인생을 살면서 최소한 아니 없으면 정말 불편한 돈을 버는 방법을 왜 가르쳐주지 않는지 지금에서야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나름 그 방법을 배우고자 경제서적을 읽기 시작했다. 예전엔 경제라면 어렵기만 한줄 알았는데, 부자강의 처럼 읽기 쉽고 실천하기에도 좋은 방법들을 알려주는 책들이 많이 있다. 또한 나의 아이들에게는 꼭 경제지식을 어려서 부터 가르쳐서 독립적인 삶을 살기 바란다. |
| 재테크관련 서적을 여러권 읽고 있는데, 구체적이고 또한 읽으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동감이 가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계획 -> 실천 -> 산(産)테크로 마무리 되는 내용과 마무리 Tip 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시는 분들은 많이 들 읽으셨겠지만, 아직 못보신 분들은 강추하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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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서적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것이 정말 힘들다. (딱딱한건 딱 싫다)
부자강의는 앉은자리에서 뚝딱!읽어버렸는데,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지나치게 많지도 않다.
중간중간 좋은 말은 빨간 줄도 그어져 있어서 읽기가 편했다.
한챕터마다 비교와 비유가 적절히 되어 있어 공감이 되기도 하고 웃음도 났다.
부자가 되고 싶은데 ....또는 요즘 어떤게 이슈인가...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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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부자강의는 여타 재테크 서적과 많이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