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읽히는 무난한 책이다.
책을 여러권 쓰는 사람의 문제점이라면 무난한 책이 너무 많다는 점인데
이 책은 무난하다.
이재철 목사가 성경 순서대로 쭉-책을 쓰니까
몇몇 목사들도 순서대로 쓰는데
순서대로 쓴다는 형식만으로는 내용을 보장할 수 없다는 뻔한 진리를 여실히 보여준다.
이런 류의 서적이 없는 사람에게는 별점이 좀 더 높을 수 있겠지만
이런 류의 서적이 많은 관계로 별점이 3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