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내용보기
영재교육 커피큘럼에서 다루는 주제를 가지고 만든 자음과 모음의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시리즈예요. 이 책이 벌써 13번째더라구요. ^^   천재들이 만든.. 이라고 하니 어렵겠지? 하는 마음도 들었고, 퍼즐.. 이라고 하니 재밌겠다! 하는 마음도 들었던 책이예요. ​   12번까지 제목들을 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도형이나 한붓그리기, 지금 배우고 있는 약수와 배수.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내용보기

 

영재교육 커피큘럼에서 다루는 주제를 가지고 만든 자음과 모음의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시리즈예요.

이 책이 벌써 13번째더라구요. ^^

 

천재들이 만든.. 이라고 하니 어렵겠지? 하는 마음도 들었고,

퍼즐.. 이라고 하니 재밌겠다! 하는 마음도 들었던 책이예요.

 

12번까지 제목들을 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도형이나 한붓그리기, 지금 배우고 있는 약수와 배수... 이렇게 좀 편안한(?) 주제들도 있더라구요.

사실 '피보나치', '수열'은 아이가 생소해해서 요런것들 먼저 봤으면~ 했는데..

 

 

교과 과정과의 연계를 보니 수열 이라는 용어의 생소함 때문이었지

이미 알고 있는 규칙과 연계된 내용이라하니

"아~ 그래?.." 하는 호기심을 가지더라구요. ^^

 

피보나치수열의 내용은,

수업시간 처럼 1교시부터 9교시까지 나뉘어 있어서 소소한 재미가 느껴졌어요~

 

1교시는 중세시대 유럽의 수학자 피보나치에 대한 이야기예요.

 

이탈리아 수학자 피보나치는 1202년 피사에서 발표한 셈을 하는 판자에 대한 책 '산반서'를 소개합니다.

'산반서'는 인도-아라비아 수 체계의 도입과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유럽에 전해주었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책이라고 해요.

 

 

 

2교시는 수열에 대한 이야기였구요.

 

수열(Number Sequence) 이란 일정한 규칙에 따라 수를 나열한 것으로,

연속하는 두 수의 차이가 일정한 등차수열과 각 항이 그 앞 항과 일정한 비를 가지는 등비수열이 있다고

수열의 정의와 종류에 대해 알려줍니다.

 

 

 

3교시는 피보나치수열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려주지요.

 

'산반서' 12장에 나오는 재미있는 토끼의 증식 문제로부터 피보나치수열이 시작되었는데,

이 피보나치수열은 자연계뿐만 아니라 과학, 건축, 예술에 이르기까지 아름답고 질서 정연한 형식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등장한다고 해요.

 

 

 

4~5교시는 식물과 동물의 세계에서 발견한 피보나치수열을 보여주어요.

식물의 배열과 나뭇잎과 가지가 자라는 패턴을 관찰하며..

꿀벌의 가계도와 벌의 섭생을 확인해보며..

자연계 속에서 피보나치수열을 찾아봅니다.



7교시는 황금비란 무엇인가?

8교시는 건축과 예술 속에서의 황금비,,

9교시는 인체와 생활 속에서의 황금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움 비율이라는 황금비 (1:1.618)가 무엇인지,

피보나치수열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이해해보는 내용들로

수학과 자연, 예술과의 관계속에서 황금비와 피보나치 수와의 연계성을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아이는 뒤로 갈수록 식과 숫자가 많이 나오다보니 좀 어려워하기도 했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파악하고 스토리를 흥미롭게 읽었어요.

 

재미난 건 이 책을 읽기 몇일 전 과학수업에서 신체의 황금비에 대해 배웠다면

연계된 내용을 재밌어하더라구요.

저는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을 읽으면서

수학이란 영역의 신비로움이 참 대단하구나 느꼈어요.

 

수학이 우리가 생각해왔듯이 지루한 문제를 푸는게 아니라

자연과 예술속에서 수학의 법칙들을 발견하고 또 생활과 연계하여 그 이론을 이해해가는 과정들이

그 자체만으로는 크나큰 학문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겠고,

초등학생이 이해하기에는 자연과 수학에 즐거움과 호기심을 일깨우고

확장되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는 생각이 들어요.

 

수학이 즐거운 친구들에게

수학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접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

u*******0 2017.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내용보기
제 생애에 이런 어려운 제목의 책을 읽으리라곤...ㅋㅋ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 수열   사실 피보나치라는 이름은 여기저기서 들어본 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피보나치가 뭐하는 사람이고 피보나치수열이 무엇인지 크게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었답니다. 그도 그럴것이 전 수학이라면 학을 뗄 정도로 싫어하는 수포자였다는...ㅋㅋ 그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내용보기

제 생애에 이런 어려운 제목의 책을 읽으리라곤...ㅋㅋ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 수열


 



사실 피보나치라는 이름은 여기저기서 들어본 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피보나치가 뭐하는 사람이고 피보나치수열이 무엇인지 크게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었답니다.


그도 그럴것이 전 수학이라면 학을 뗄 정도로 싫어하는 수포자였다는...ㅋㅋ


그래서 대학을 갈때도 수학과 관련이 없는 어문계열로 갔지요~~

그런데 아들램이 뭔지 아들램 공부시키려고 요런 책들도 함께 읽게되네요 ^^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어렵고 머리아프다고만 생각했던 수학들이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저 학교다닐때 요런 책 있었으면 수학 잘 할 수 있었을 꺼라는 생각마져 들더라고요~~


이 책은 수학자 피보나치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해서

피보나치 수열이 무엇인지~


자연속에서 볼 수 있는 피보나치 수열은 어떤게 있나...


피보나치 수열을 활용해서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느지까지 알아볼 수 있어요.


 


일단 이 책의 제목으로 나오는 피보나치 수열의 '수열'이 무엇인지는 알고 가야겠죠??


요렇게 간단하고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아직 초등 5학년 울 걸군이 이해하기엔 살짝 어려운건 사실이랍니다~


중학생 정도가 읽는 다면 쉽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일듯 해요.




게다가 책 중간 중간 재미있는 만화도 곁들여져 있어서

좀더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꼭 알아두면 좋은 내용은 꼭 알아둡시다로 한번 더 정리해 놓았습니다.

 

 

제가 제일 신기하게 봤던게

바로 자연 속에서 발견되는 피보나치 수열들~~


식물 뿐만 아니라 동물에게서도 발견되는게 바로 요 피보나치 수열이라네요~


신기방기 하도다!!

 


수학이라는게 어려운 기호의 나열이나 머리아픈 더하기 빼기 곱하기 등의 연산만이 아닌

자연의 신비라는게 다시 한번 느껴지는 부분이지요~


게다가 자연속에 나타나는 피보나치 수열을 활용해서

좁은 공간에서 잎채소를 효율적으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 낼 수 있다는 것도 참 대단하더라고요~~




이렇게 하나 하나 알아가다보니

수학이 알고보면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거...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시리즈가 재미있는 책인듯 해서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아들램 공부시킬려다가 엄마가 수학의 매력에 빠져서

조만간 다른 시리즈도 읽게되지 않을까 싶어요~


자음과 모음으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m****0 2017.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들이 만든 수학 퍼즐13-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천재들이 만든 수학 퍼즐13-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내용보기
자음과모음/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을 만나보면서겉표지의 사냥꾼과 토끼들,숫자를 보면서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궁금하였습니다.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그 의미를 알게 되니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왠지 수학하면 고리타분하고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천재들이 만든 수학 퍼즐은 정말 이해가 가기 쉽게 이야기와 수학 개념을
"천재들이 만든 수학 퍼즐13-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내용보기

자음과모음/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을 만나보면서

겉표지의 사냥꾼과 토끼들,숫자를 보면서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궁금하였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그 의미를 알게 되니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왠지 수학하면 고리타분하고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천재들이 만든 수학 퍼즐은 정말 이해가 가기 쉽게 이야기와 수학 개념을 잘 연결하여

보여주어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재미있게 다가옵니다.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제목만 들어도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교과 과정의 연계를 살펴보면 초등학교 규칙성 찾기, 문제해결 방법 찾기와 많은 연계가

되는 것을 알 수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어 하는 규칙 찾기와 어떤

연관이 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또한, 초등학교와 함께 고등학교 수학과도 연계된다니

다시 한번 놀라게 됩니다.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 수열'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함에 있어

피보나치가 누구인지 소개가 되어 자세히 알 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피보나치는 중세 유럽의 대수학자로서 '피사의 사탑'으로 유명한 피사에서 태어났습니다.

이집트,시리아,그리스등을 여행하며 아라비아의 산술과 대수학을 유럽인들에게 소개하며

리스도교 여러나라의 수학을 부흥시켰습니다. 

또한, 셈을 하는 판자에 대한 책<산반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산반서>는 주판없이도

산술을 가능하게 하고, 산술을 독립적인 분야로 만들었습니다.

<산반서>12장에 재미있는 문제가 소개되었는데 그것이 '피보나치수열' 입니다.

중세시대의 수학자 피보나치의 대단함을 느끼게 됩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피보나치 수열'을 알기전 수열의 유래와 등차수열, 등비수열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토끼의 증식문제에서 '피보나치수열'이 유래 하였습니다.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서 이해하기 쉽다는 생각이 들며, 피보나치수열의 정의가

수열의 어떤 항이 앞 두항의 합과 같은 수열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초등생 아이들의 수학 내용중  규칙성 찾기 문제풀이시 만나보았던 것이 생각나기도 하였습니다.

토끼 쌍의 수는  매달 초 1,1,2,3,5,8,13,21,34,55...된다는 것을 알며,피보나치수열을 알게 됩니다.

토끼가 절대 죽지 않는다, 각 세대가 두마리씩 -한 마리는 수컷, 한 마리는 암컷이라는

가정을 하고 있지만, 수열만 생각해 본다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피보나치수열 자체로도 재미있지만, 솔방울,파인애플의 나선형 구조,식물의 꽃잎 수,

나뭇가지와 나뭇잎이 자라는 패턴들,벌의 섭생등에서도 피보나치수열을 발견할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보나치수열은 수열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파스칼의 삼각형에서

피보나치수열을 발견할 수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또한, 피보나치수열과 황금비 사이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게 해주며

파르테논 신전,피라미드,석굴암,미술 작품들을,음계속의 황금비를 찾아보기도 하였습니다.

음계속에 숨겨져있는 피보나치수열은 정말 생각지도 못해 더욱 신기하였습니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 퍼즐13-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을 읽어보면서

왠지 이름때문에 어려워보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본적인 규칙 찾기에서 시작하여 우리 생활속 안에 존재하는 여러 피보나치수열을

 찾아보면서 수학적 호기심도 높아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수학의 기본 원리를 바탕으로 폭넓게 사고력을 키워볼 수 있다는 생각에

또 다른 <천재들이 만든 수학 퍼즐 익히기 시리즈>들을 만나보고 싶게 만듭니다.

 

u*******7 2017.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 자음과모음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 자음과모음" 내용보기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엄인애(M&G 영재수학연구소)지음(주)자음과모음​쩡양이 4학년이 되면서 자음과모음 출판사 책들은 눈여겨보고 있답니다.워낙 과학은 좋아하는지라 과학자 시리즈와 과학공화국을 염두에 두고있는 정2맘이라죠.청소년 문고도 너무나 좋은 책들이 많아 쩡양도 좋아한답니다.수학자 이야기에 이어서 나온 천재들이 만든 수학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 자음과모음" 내용보기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엄인애(M&G 영재수학연구소)지음

(주)자음과모음

쩡양이 4학년이 되면서 자음과모음 출판사 책들은 눈여겨보고 있답니다.

워낙 과학은 좋아하는지라 과학자 시리즈와 과학공화국을 염두에 두고있는 정2맘이라죠.

청소년 문고도 너무나 좋은 책들이 많아 쩡양도 좋아한답니다.


수학자 이야기에 이어서 나온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시리즈 중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을 만나 보았어요.

​수포자에 가까웠던 아니 수포자였던 정2맘 피보나치 수열을 피보나치가 만들었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다는요.

수학자인 피보나치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피보나치수열의 성질과 건축과, 예술, 인체와 생활 속의 황금비까지 소개가 된답니다.



사실 책장을 넘기기 전부터 수학 책이라 무지 지루하지 않을까? 어렵지는 않을까? 하는 선입견이 머릿속을 지배하기 시작했답니다.

다행히 각 교시마다 학습목표와 미리 알면 좋아요가 있어서 미리 읽어보고 내용에 들어가니 조금은 이해하기가 쉬웠답니다.

중간중간 만화도 삽입되어있고 각 교시의 마무리 꼭 알아둡시다로 내용을 정리해주니

수포자 정2맘의 선입견 역시나 버려야 할 안 좋은 습관이었네요.


​셈을 하는 판자에 대한 책인 산반서를 발표한 레오나르도 피보나치

인도- 아라비아 수 체계의 도입, 주판 없이도 산술을 가능하게 하고, 산술을 독립적인 분야로 만든 산반서

총 15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처음 7개의 장에서는 새로운 수 체계를 다룬답니다.

12장에 소개되는 재미있는 문제를 1870년대 프랑스의 수학자 루카스가 '피보나치수열'이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산반서 덕분에 피보나치수열은 물론 피보나치까지 오늘날 알려지게 된 거죠.


​세계를 돌아다니며 습득한 지식을 모아서 소개했다는 피보나치 정말 수학에 대한 열정이 엿보였답니다.

 곳곳에 문제들이 나오는데요.

수열의 규칙을 찾아내는 게 나름 흥미롭고 재미있었답니다.

맞추고 나니 왠지 뿌듯하고 다음 문제는 또 어디 있나 찾아보며 문제풀이에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문제 뒤편은 단순 문제 풀이가 아니라 수학 역사는 물론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설명해주니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가 되더라고요.

수학이란 과목은 단순히 공식을 암기하고 문제를 푸는 어렵고 재미없고 딱딱한 과목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의 생각을 확 깨주는 책이었어요.

수학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게 궁금해 다음 장을 빨리 넘기게 만드는 책이랄까요~

 



피보나치수열이 어떤 항이 앞 두 항의 합과 같은 수열, 토끼의 증식 문제에서 유래했다는 거는 다들 아시죠?

사실 토끼의 증식 문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2맘도 몰랐다는요.

그림과 표로 상세히 알 수 있었답니다.


​ 초등학교 때 55라는 정답을 이미 알고 1~10까지 더하면 얼마게?라는 문제를 냈었던 기억이 나는데

바로 피보나치수열이었네요.

그땐 뭔지도 모르고 어디서 주워듣고는 알았던 거라죠 ㅋㅋㅋ


 

​피보나치 수열이 식물과 동물의 세계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는 사실!

식물의 세계에서는 솔방울의 구조, 파인애플, 해바라기 꽃과 데이지 꽃, 꽃잎의 수,

나뭇가지와 나뭇잎이 자라는 패턴에서 피보나치 수를 발견할 수 있답니다.

봄이라 꽃도 많이 피는데 바깥나들이 가면 이젠 꽃과 나무, 열매에서 피보나치 수 찾기에 빠질듯하네요.

동물의 세계에서는 꿀벌의 가계도,

벌의 섭생(여왕벌이 거느리고 있는 벌 사회의 개체 수와 규모에 따라서 선택적으로 암수를 구별하여 알을 낳는 것)

여왕벌이 낳는 수많은 알 중에서 수정된 알에서는 암벌이 나오고, 수정이 되지 낳은 알은 수벌로 부화가 되는데 이때 벌의 마릿수가 피보나치 수가 된답니다.

벌들이 육각형 모양의 벌집을 이동하는 경우의 수 또한 피보나치수가 되지요.

앵무조개의 껍데기와 여러 바다 생물의 껍데기에서의 나선형 곡선 구조도 피보나치수

과일과 채소 안에서도 오각형을 찾아볼 수 있다고 해요.

피보나치 수 덕분에 꿀벌의 세계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된 정2맘이네요.



시각적으로 아름다움을 느끼는 최적의 비율인 황금비가 바로 1:1.618

피보나치수열에서 항이 커지면 커질수록 연속된 두 항의 비가 황금비에 점점 가까워진다는 사실!

건축과 예술은 물론 생활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황금비


석가탑의 1,2,3층 탑신의 너비는 4:3:2의 비율이나 탑신의 높이는 4:2:2의 비율로

아래쪽에서 바라보는 사람의 시선까지 고려한 것이라고 해요

석굴암에 적용된 기하학적인 지식들과 수학적 기법은 정말 상상 이상이네요.


신용 카드의 가로, 세로 비율이 6.2:5.35 즉 1.607

신용 카드도 황금비로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신용카드 별로 아름다워 보이진 않는데 ㅋㅋㅋ

뿐 아니라 계란의 가로, 세로 비, 액자, 책, 창문, 담뱃갑, 명함 등도 다 황금비에 가깝다니...

쩡양과 집에 있는 물건들에서 황금비 찾기 게임 한 번 해봐야겠는걸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수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던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교과서 수학은 약간 재미없게 만든 수학 퍼즐 일 뿐 이리고 생각하고,

하나의 문제를 풀기 위해 요모조모 생각해 보고, 번뜩 떠오르는 아이디어에 스스로 감탄도 해 보고,

정답을 맞히는 쾌감을 느끼면서 수학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음미해보라는 고등과학원 박부성 연구원님의 추천사가 딱 들어맞는 그런 책이네요.

교과서도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처럼 재미있게 만든 수학 퍼즐로 확 바뀌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요^^


q****l 2017.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 자음과모음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 자음과모음" 내용보기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작가 엄인애출판 자음과모음천재, 수학, 퍼즐, 수열 제목을 보면 수학을 즐기지 못했던 저는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하지?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섰어요.책을 한번 휘리릭 넘겨보니 알록달록 색감도 보이고 그림과 만화컷도 있어서 어떻게 읽어지긴 읽어지겠구나 생각했어요.사실 수포자였기에 수학에 대해 알고자 했던 적이 없었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 자음과모음" 내용보기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작가 엄인애

출판 자음과모음


천재, 수학, 퍼즐, 수열 제목을 보면 수학을 즐기지 못했던 저는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하지?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섰어요.


책을 한번 휘리릭 넘겨보니 알록달록 색감도 보이고 그림과 만화컷도 있어서 어떻게 읽어지긴 읽어지겠구나 생각했어요.


사실 수포자였기에 수학에 대해 알고자 했던 적이 없었어서 좀 부담스러웠던 것 같네요.


학창시절 수학공부는 머리를 아프게 하던 과목이었죠. 일찍이 수학을 포기했기에 수학은 즐거움이 아닌 고통의 과목이라고


할 정도였으니 말이죠. 거기다 무서운 선생님과의 만남은 수학을 더 멀어지게 하는 계기도 되었구요.


이 책을 한장 한장 읽어나가며 수학이 이렇게 재밌는 과목이었나, 왜 나는 그때 그시절 이런걸 몰랐었지?


지금이 그때였다면 수학을 전공했을지도 몰랐어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매력적이네요.


수학이 이렇게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게 놀랍고 신기했어요. 피보나치수열이라는 것이 식물, 동물, 건축, 예술,


인체,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는것을 보면서 계속 눈이 동글동글해지는 느낌이었죠.


원리와 개념을 이렇게 재밌게 읽어낼 수 있다니 정말 수학을 다시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 책에서 희망을 보았지요. 적어도 아이가 수학을 포기하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것을요.


요 책이 모두 40권 본편과 40권 익히기로 되어있어요. 한권 한권 접하다보면 어려운 점도 있겠지만 좀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네요. 엄마가 먼저 읽고 이해하고 아이와 함께 다시 읽으며 개념을 잡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권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한권만으로도 수학이란 학문에 관심이 증폭되었어요.


아이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s*******e 2017.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보나치수열에 대해 공부해 봅니다
"피보나치수열에 대해 공부해 봅니다" 내용보기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엄인애 지음 (주)자음과 모음 펴냄 사고력 문제집에서 피보나치 수열을 지나가면서 한번 풀어본 아이가 이 책이 그래도 한번 해봤다고 더 깊이 있게 공부해보고 싶다고 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답니다. 피보나치가 과연 누구인지부터 시작해서... 수학자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이제 3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너
"피보나치수열에 대해 공부해 봅니다" 내용보기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엄인애 지음

(주)자음과 모음 펴냄

사고력 문제집에서 피보나치 수열을 지나가면서 한번 풀어본 아이가

이 책이 그래도 한번 해봤다고 더 깊이 있게 공부해보고 싶다고 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답니다.

피보나치가 과연 누구인지부터 시작해서...

수학자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이제 3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너무나 깊은 이야기는 힘들것 같아서요

우선 9교시 수업중 4교시 수업까지만 공부해 보았답니다..

1교시는 수학자 피보나치의 생애...

이탈리아의 수학자 피보나치의 생애에 대해 공부해보고

수학과 관련된 갖가지 계산법을 습득한 다음 1202년 피사에서 발표한

셈을 하는 판자에 대한 책인 '산반서'를 소개해 봅니다.

이 책속에 토끼 증식문제를 시작으로 피보나치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2교시는 수열이란 무엇인가?

규칙 찾기에서 나오는 규칙성을 통해 수열이란 무엇인지 알게 하고 수열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살펴보게 됩니다.

나열된 수에 숨어 있는 규칙을 찾아보고 우리 주변에서 수열을 활용한 예를

보여 주었답니다.

3교시는 피보나치수열이란 무엇인가?

피보나치가 쓴 '산반서'라는 책속에 있는 토끼의 증식 문제와 관련하여

그림을 통해서 매달의 변화를 알아보고, 표를 통해서 매달 증식되는

또끼의 수에 규칙이 있음을 발견해 봅니다.

4교시는 식물의 세계에서 발견한 피보나치수열

자연에서 피보나치 수을 찾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예는 식물이 자라는

패턴입니다. 먼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솔방울, 파인애플, 해바라기, 데이지 꽃을

살펴보면서 그 속에서 발견되는 피보나치의 수에 대해 공부해 봅니다..

책에서 중요한 부분을 형광펜을 그어가면서 표시해 보는데요

등차수열, 등비수열등..그 말 자체가 어려운 용어들을 정리해보고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보기 위해 입에 익게 작업을 해봅니다.

그리고 피보나치 수열의 규칙을 갖고 책에 있는 예로 든 문제를 직접 풀어보기 합니다.

여러가지 문제를 풀어보니 그 규칙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하네요..

우리가 문제집에서 그냥 지나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심화 있게 문제를 다뤄본다면 비슷한 종류의 문제가 나와도

척척 풀어갈 수 있는 힘이 생길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책에 나온대로 식물이나 과일을 직접 이용해서

피보나치 수열에 대한 것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고학년이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가 생각했었는데요

아이가 생각보다 이 책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또 직접 해볼수 있다는 것이 이책의 또다른 매력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어느새 수학자도 알게되고

아이가 좀더 행복하게 수학을 공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2.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피보나치수열을 배워요~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피보나치수열을 배워요~" 내용보기
중학생 필독도서, 읽으면 공부되는~~ 책~~ ㅎㅎ 수학의 신비, 즐거움 담겨 있답니다. 자음과모음,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학습시리즈 그중 만나본 이야기는~ 스토리텔링 수학 제대로 만날 수 있는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권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 수열> 중학생 필독도서, 자음과 모음 학습도서 시리즈는 아이 중학교 선생님이 뽑아주신 추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피보나치수열을 배워요~" 내용보기

중학생 필독도서, 읽으면 공부되는~~ 책~~ ㅎㅎ


수학의 신비, 즐거움 담겨 있답니다.

자음과모음,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학습시리즈



그중 만나본 이야기는~

스토리텔링 수학 제대로 만날 수 있는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권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 수열>




중학생 필독도서, 자음과 모음 학습도서 시리즈는

아이 중학교 선생님이 뽑아주신 추천도서에도 들어가 있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더욱 관심 생기고, 믿음이 갔던 자음과 모음 출판사, 좋은 책들~



중학생 아들녀석의 독후감이 무척 궁금했다지요~

아들아~ 넌 이 책을 어떻게 읽었니?~~~ !! ㅎ

 

 

 

 

 



아들의 독후감 내용을 살짝 공개하자면~


--------------------------------------


이 책은 '레오나르도 피보나치'라는 수학자로부터 시작해서

피보나치 수열, 그리고 황금비까지 설명해 주고 있다.

처음에 '피보나치 수열' 이라는 글자를 보았을때

나는 마냥 어려워 보일것만 같아서 처음에는 거부감을 느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의외였다.

이런 말이 있다.

"자연은 최초의 수학교과서이다."

이해하기 쉽도록 자연속에 숨어 있는 수학

(예를 들면 솔방울, 여러 종류의 꽃, 꿀벌의 번식이나 이동, 조개 등 등) 으로

피보나치 수열을 설명해 주었다.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황금비에서 <피타고라스학파가 정오각형 안에

미의 기본인 황금비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정오각형으로 만들어진 별을 가슴에 달고 다녔다> 라는 이야기였다.


이 책은 현재 중학교 수준에 학생이 읽으면 적당할 것 같다.

 

---------------------------------------------------------

 

 

 

 


내게도 생소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공식, 법칙들~

그리고 낯설기만한 수학자들~~

이제 그들과 친해질 시간입니다.



이탈리아의 수학자 피보나치는 인도 수학을 연구한 최초의 유럽인이랍니다.

고대의 인도-아라비아의 수학 자료를 수집하여 바런시킨 수학자로

대수학과 정수론에 큰 공헌을 한 사람이랍니다.



아이도 중학생 필독도서로 추천하는 스토리텔링수학~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수학자가 풀어놓은 암호같은 비밀같은 수학공식, 수학규칙 이야기~


여러가지 자연물을 관찰함으로써 배열의 일정한 규칙을 배우구요~

규칙에 따라 배열된 자연물을 통해 수열의 개념도 이해해요~

 



식물과 동물의 세계에서도 피보나치 수열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토끼의 증식문제를 피보나치 수열에서 해답을 찾아 보아요~ ㅎㅎ

 

 

 

 



책 구성이 마치 학교 수업시간에 맞추어진듯~~

1교시 수학자 피보나치의 생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시작하고~

7교시에 이르러 황금비, 수학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간~~

건축과 예술 속 황금비는?

인체와 생활 속에서의 황금비는?

우리 흔히 이야기했던 황금비율이 피보나치의 수학 이야기속에 들어 있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수학이야기라도~~ ㅎㅎ

잊어서는 안되는 핵심 콕콕!! 수학이야기는

<꼭 알아둡시다> 로~~ 체크~~ ㅎㅎ


 

 

 

 



아들이 요즘 빠져 있는 중학생 필독도서 2권~

자음과 모음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그중 먼저 만나보는 스토리텔링 수학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3 - 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수학자, 피보나치와 친해지는 시간~~  즐거웠습니다~~~

 

 

 

 

 

s****j 2017.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13-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13-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내용보기
자음과 모음에서 나오는 도서들이 보면 그당시에 회기적인 기획력이 돋보이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문이과의 통합적인 접근도 있고보다 전문적인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원리의 배경지식을 풀어내고 있기때문에 보다 어려운듯 하면서도 시각의 차이점을 인식하도록 하는 내용들이 만다수학퍼즐이란 접근을 시도하는 책으로 어찌보면 요새 텔레비젼에서 등장하는 뇌섹남이란 말의 근원을 느끼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13-피보나치가 만든 피보나치수열" 내용보기

자음과 모음에서 나오는 도서들이 보면

그당시에 회기적인 기획력이 돋보이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문이과의 통합적인 접근도 있고

보다 전문적인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원리의 배경지식을 풀어내고 있기때문에 보다 어려운듯 하면서도

시각의 차이점을 인식하도록 하는 내용들이 만다

수학퍼즐이란 접근을 시도하는 책으로

어찌보면 요새 텔레비젼에서 등장하는 뇌섹남이란 말의 근원을 느끼게 하는 호기심 자극하는 책이라고 할수 있는 책이다.

수열이란 것이 고등학교에서보면 시간을 잡아먹으면서도

재미었고 점수도 안나오는 영역이라고 할수 있다.

그래서 좀 더 접근을 근본으로 찾다보니

수학퍼즐에서 이야기하는 수열을 보기로 했다.

 

암기식 수학이 아닌 학습주제에 맞게 풀어보기도 하고 퍼즐식 구성력으로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하도록 하고 있다.

과거의 수학교육과정에서도 보면 초등학교 시절에 문제에 따르는 규칙과 대응영역으로 배웠다가 중학교에서는 배우지 않거 바로 고등학교에  가서 알고리즘에 대한 영역으로 배우는 것이 현실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이 보통 컴퓨터 작업을 통해 드러나기 좋은 수학 코드이기에 때론 패턴에 대한 규칙을 알게 하고

황금비라는 것을 이해와 성질을 알게 합니다

그래서 이책에서는 초등학교에서 부터 이야기를 풀어내고 이씁니다

피보나치라는 학자가 누구이며 그가 쓴 산반서라는 책을 통해 수열의 규칠을 이야기 하고 이것을 식물세계에서 보이거나 혹은 동물에게서 발견이 되기도 하는 규칙을 통해 이야기하도록 한다.

 

많이 볼수 있는 황금비라는 것과 그것을 통해 인체를 통한 황금비를 이야기하는데...

 

다양한 예시를 통한 접근의 풀이식 설명과 함께 초반에는 만화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후반부에서는 정리코너도 있어서 시작과 끝을 맺음을 정해 이해와 정리를 잡아내는 설명 구조를 하고 있다.

 

그래서 시작부분에 학습목표를 제시하고그것을 통해 알고 너어가야 할 포인트를 먼저 제시함으로써 보다 주제에 대한 접근이 어렵지 않게 한다

 

피보나치가 만든 수열에 대해

저자의 도서에서 나온 토끼한쌍의 이야기를 기준으로 먼저 문제제시를 하고

그것으로 자연스럽게 수열에 대한 전반적인 접근을 하고 있다

 

수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보다 쉽게 접근하면서 각권마다 익히기 편을 별도로 만들어서 실전에 적용돠는 응용을 키우게 하고 있다

그래서 인지 저자목록을 보니

다 영제수학연구소에서 활동중이신 소장님이거나 선생님들께서 집을 하고 있다.

 

핵심내용도 놓피지 않고 흥미들을 잡아가면서 개념과 원리를 꼭꼭 집어가면서 중학생들이 포기하지 않게 접근하는 책이라서인지

어렵지 않다는 것이 제일 큰 장점이라고 할수 있다

싫증이 없는 수학책을 주제와 원리를 함께 잡아가면서 읽어갈수 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j********1 2017.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