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살된 딸아이를 둔 결혼6년차 전업주부입니다.
이제 곧있음 둘째도 태어나는데 아무리 아낀다고해도 답이안나와 답답했습니다.
그래도 전세살면서 남편과 열심히 벌며 돈을 모았던지라 계약도 끝나고해서 집을
장만할까했는데, 이책을 읽고나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젊어서는 고생도 사서한다나
요? 전세살면서 그동안 착실히 부어놓은 청약통장을 활용해 분양을하기로 결정했습니
다. 집생각만하면 답이 나오질않아 답답했었는데, 정말 이 책을 읽고나서 모든게 정
리가되는것 같고, 부동산의 '부'자도 잘 모르던 저도 이책을 읽고나서 많은걸 배울
수있었던것 같습니다. 다른책들은 내용도 딱딱하고 어려워 많이 망설였는데,
이책은 초보자인 저도 쉽게 접근할 수 있더라구요. 정말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