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루토 5권입니다. 우리사와 나오키 작가님의 20세기 소년 완전판과 몬스터를 다 구입하고 나서 플루토를 보니 역시 그 작가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워낙 짧은 스토리가 좀 아쉽지만 총 8권의 완결은 임펙트는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만화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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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의 [플루토] 5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정체불명의 뿔 괴물에 맞서 싸우는 헤라클레스와 자신의 형을 죽인 게지히트에 대한 증오, 그리고 반로봇단체의 테러, 진실에 한층 더 가까워지는 이야기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번 권은 여러모로 조금 난해하고 어려웠는데요. 이제 단 3권을 남긴 이 이야기를 과연 어떻게 끝맺을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로봇에게 주입된 증오와 분노의 감정이 중요한 테마인 거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