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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프로그래밍 C 코드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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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2Book 시리즈인데.. 개인적으로 저 시리즈 참 맘에 든다.. 내용이 전혀 지루하지 않고.. 매번 재밋게 본 것 같다. 돈만 많으면 학부 후배들테 사주면 좋겠는데 이놈의 생활고;; 임베디드 하면 아무래도 이런저런 제약이 심하기 때문에 최적화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최적화 하기 위해서 메모리, 코드스타일, 컴파일러 까지 상황에 따라 어떻게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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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2Book 시리즈인데.. 개인적으로 저 시리즈 참 맘에 든다..


 내용이 전혀 지루하지 않고.. 매번 재밋게 본 것 같다.


 돈만 많으면 학부 후배들테 사주면 좋겠는데 이놈의 생활고;;


 임베디드 하면 아무래도 이런저런 제약이 심하기 때문에 최적화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최적화 하기 위해서 메모리, 코드스타일, 컴파일러 까지 상황에 따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대략.. 잘 설명해 놓았다.


 전에 실제 회사 코딩을 하면서 disassemble 하면서 느낀건데,


 a. for ( i = 0 ; i < 10 ; i++ ) { do () };

 b. for ( i = 10 ; i > 0 ; i-- ) { do () };


 저 두개의 명령어가 하나만큼 차이가 났다.


 위에 같은 경우엔 매번 분기 전에 10에서 i 값을 뺀 후 컨디션에 따른 분기를 했고, 아래 같은


경우에는 바로 i값이 0보다 큰지만 체크 했기 때문에 값을 빼는 연산이 없었던 것이다.


 물론 이런 문제는 컴파일러 관련이기 때문에 모든 상황에 같은 것은 아니다. 실제로 ms.net


을 이용했을 경우는 둘다 동일한 연산량을 가진다.


 전에 volatile 에 관해 살짝 언급한 적이 있는데.. 학부생 당시에는 사실 저걸 사용한적이 


없다.--


 int interrupt_check = 0;


 while ( interrupt_check == 0 )

 {

     check_interrupt();

 }


 void check_interrupt()

 {

     if ( event_interrupt )

         interrupt_check = 1;

  }


 인터럽트가 발생하면 루틴을 빠져나오게 작성했는데 컴파일러 옵션을 o2 였는지 o3 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저렇게 하면 컴파일러가 interrupt_check 는 그냥 상수 0으로 계산해버리고


무한 루프에 빠져 버린다. 저걸 몰라서 인터럽트가 안뜬다 어쩐다 쇼를 했으니;;


 volatile 에 대해 모른다면 꼭! 반드시! 알아내도록 하기 바란다.ㅋ


 어떻게 하면 메모리를 조금 더 줄일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코드 사이즈를 더 줄일수 있을까..


이 책을 보면서 정답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volatile - 함부로 최적화 하지 말고 사용시엔 반드시 메모리에서 값을 가져와서 확인해라..

g******1 201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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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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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판이라..   사실 이책을 서점에서 얼핏 봤을때는 그동안 몇번정도 이런류의 책이 나왔는데 거의 이야기 책이었다. 별로 남는것도없었고 그런데 이책은 좀 다랐다.   이책은 일단 임베디드의 제한된 리소스 상황에서 어떻게 작성하는것이 좋을지 말해준다. ARM에 대해서 좀 소개하지만 뭐 상관없다.   일단, C를 어느정도 해봤다면 어련히 이렇게 쓰고 있겠지만.. 이정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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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판이라..

 

사실 이책을 서점에서 얼핏 봤을때는

그동안 몇번정도 이런류의 책이 나왔는데 거의 이야기 책이었다.

별로 남는것도없었고 그런데 이책은 좀 다랐다.

 

이책은 일단 임베디드의 제한된 리소스 상황에서 어떻게 작성하는것이

좋을지 말해준다. ARM에 대해서 좀 소개하지만 뭐 상관없다.

 

일단, C를 어느정도 해봤다면 어련히 이렇게 쓰고 있겠지만..

이정도도 안해보고 불쑥 질문 하는 사람들에겐 이책 사서 보라고 말하고 싶다.

 

일단 C를 가지고 요리하는 책이라. 다른 C와는 문법적으로는

새로울 것은 많이 없는편이긴 하다.

그렇지만, 임베디드 관점에서는 사서 볼책인것 같다.

 

임베디드하면 좀 커지면 스케줄러 OS이야기가 나올텐데.. 그런부분까지 이런책이 나왔으면 싶다.

 

저는 어린시절 8비트와 놀아서 그런지 참 재미있게 읽은것 같다.

책을 읽은 속도는 날잡아 보면 2~3일이면 읽을수있다.

 

s****a 200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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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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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Story 형식으로 임베디드 환경을 처음 접하는 김대리가 박과장으로부터 하나하나 배워가는 과정을 이야기함으로써 임베디드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개발자들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책의 후반부에는 실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최적화 방법을 모색하여 단 한 줄이라도 양질의 코드를 짤 수 있도록 Skill을 알려 주고 있다   우연한 기회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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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Story 형식으로 임베디드 환경을 처음 접하는 김대리가 박과장으로부터 하나하나 배워가는 과정을 이야기함으로써 임베디드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개발자들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책의 후반부에는 실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최적화 방법을 모색하여 단 한 줄이라도 양질의 코드를 짤 수 있도록 Skill을 알려 주고 있다

 

우연한 기회로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내가 찾던 책이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것 같은 느낌이들었다. 이제 입사 1년차로 그 동안 교육보다는 실무 위주로 효율보다는 실행과 View를 위주로 개발을 해왔던 개발자로서 무척 갈구하던 책이 아닌가 싶다. 현재 기존 소스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내 소스들을 보면서 진작 이런 책을 보고 Skill을 쌓았다면 어떠했을까라는 물음을 남긴다.

 

솔직히 아직 책을 다 보진 못했다. 현재 개발을 진행중인 것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위에 대리분이 책을 보시더니 가져가 버리는 상황이 발생했다. 개발 경력이 10년이 다 되가는 분이 가져가서 가방에 들고 다니면서 보는 것을 보면 참 유익한 책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m*********0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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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맘에 드는 책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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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는 데는 돈을 안아끼고 마구마구 사보는 편이라 평가가 까다로운데..   이 책은 참 맘에 드는군요 ^^   현재 절반 정도 보았는데, 임베디드 환경에서 약간의 개발 경험만 있더라도 쇽쇽 머리에 들어오네요~   평소에 당연한듯 간과하며 넘어갔던 부분, 책에서와 마찬가지로 실수를 겪었던 부분, 일단 이렇게 해야 잘 되니깐 쓰긴 쓰는데 이유는 확실하게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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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는 데는 돈을 안아끼고 마구마구 사보는 편이라 평가가 까다로운데..

 

이 책은 참 맘에 드는군요 ^^

 

현재 절반 정도 보았는데, 임베디드 환경에서 약간의 개발 경험만 있더라도 쇽쇽 머리에 들어오네요~

 

평소에 당연한듯 간과하며 넘어갔던 부분, 책에서와 마찬가지로 실수를 겪었던 부분, 일단 이렇게 해야 잘 되니깐 쓰긴 쓰는데 이유는 확실하게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답답했던 부분들이 책을 보니 아~! 하게 되더군요 ^^

 

겉표지의 질도 좋고 크기도 포켓 싸이즈라 갖고 다니면서 이동시에 일고 다니는데 너무 좋네요 ^^

w******r 2008.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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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코드의 성능 쥐어 짜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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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2북책을 읽은 것이 이번이 세번째 이지만 개발자이 경험이 담긴 책이라서 다음권을 읽고 싶어지게 한다.   언젠가 내가 다녔었던 회사에서 인턴을 뽑아서 쓴적이 있다. 이 인턴은 ROTC에 컴퓨터 공학과 4학년으로, 어느 프로그램을 작성하도록 시킨 적이 있다. 작성이 끝나 실행시키는데 윈도우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스택 오버플로우가 나서 죽는 것을 보았다. 어떻게든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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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2북책을 읽은 것이 이번이 세번째 이지만 개발자이 경험이 담긴 책이라서 다음권을 읽고 싶어지게 한다.

 

언젠가 내가 다녔었던 회사에서 인턴을 뽑아서 쓴적이 있다. 이 인턴은 ROTC에 컴퓨터 공학과 4학년으로, 어느 프로그램을 작성하도록 시킨 적이 있다. 작성이 끝나 실행시키는데 윈도우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스택 오버플로우가 나서 죽는 것을 보았다. 어떻게든 인턴 기간이 끝나기 전에 수정시켰는데, 나중에 소스 코드를 보니 모든 변수가 전역변수로 선언되어있었다. 그때에는 속으로 '군인이 적성에 맞으실것 같습니다'했지만, 이제는 "만약 정말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 이책을 보세요"라고 할수 있을거 같다.

 

프로그램은 자료 구조와 알고리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것이 결과적으로 컴퓨터에서 수행되는데 필요한 시간과 자원을 결정한다. 시간과 자원은 어느정도 상반되는 속성을 갖고 있지만 목적에 맞게 튜닝할 수 있는 사람이 개발자다. 그런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 책을 참고해야 할것이다. 내가 이책에서 배운것은 첫째로 자신의 짠 프로그램을 역어셈블(gcc -v -save-temps...)하여 그것을 볼줄 알야아 한다는 것이고 둘째로 끊임없는 노력으로 소스를 갖고 여러가지 실험을 하여 최적의 방법을 찾아서 그것을 적용해 가야 한다는 것이다. 셋째로 여러가지 속도를 높일수 있는 팁을 얻었다.

 

이 책은 "알고리즘 트레이닝으로 배우는 코드 단축기법: 쇼트 코딩"과 어느정도 연관있는 내용으로, 같이 보면 괜찮을 것 같다. 여담이지만 이책의 저자가 여자라는 것을 보고 조금 놀랐다.

c****d 200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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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다 세월이 흐른다 하여, 고급 개발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모두가 다 세월이 흐른다 하여, 고급 개발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내용보기
--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C코드 최적화(Blog2Book 시리즈 04) --   모두가 다 세월이 흐른다 하여, 고급 개발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많은 노력과 더블어 튼튼한 기초가 뒷바침이 되어야 만 가능한것이다. 특히 H/W와 S/W 모두 고려해야 하는 임베디드 분야에서는 H/W에 S/W를 접목시킬수있는 기초란 더욱더 중요하다 하겠다.  그러나 대부분의 전문도서는 딱딱하기 이루 말할수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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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C코드 최적화(Blog2Book 시리즈 04) --

 

모두가 다 세월이 흐른다 하여, 고급 개발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많은 노력과 더블어 튼튼한 기초가 뒷바침이 되어야 만 가능한것이다.

특히 H/W와 S/W 모두 고려해야 하는 임베디드 분야에서는
H/W에 S/W를 접목시킬수있는 기초란 더욱더 중요하다 하겠다. 

그러나 대부분의 전문도서는 딱딱하기 이루 말할수가 없는데,
이 책은 마치 소설을 읽는 듯한 기분을 가지고,
"아하 그렇구나!", "마져 마져", "이제이해가 간다!" 하는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것 같다.
 
그런면에서 1~2년차 개발자에게는 쉽게 기초를 다질수 있게 하고,
중급이상 개발자에게 잊어졌던 초심으로 돌아갈수 있게
해주는 아주 재미 있는 책인것 같다.

대학생이나, 일반 PC(x86기반)를 이용한 응용프로그램 개발자가
임베디드 개발자로의 변신을 꿈꾸고 있다면,
꼭 한번 도전해서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기본이론에서 부터 시작해서 CODE 최적화까지의 내용이
잘 짜여져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수 있는 도서인것 같다.

그러나 도서만을 이용한 학습 방법에서는 조금 부족했던것 같다.
예제 프로그램 소스나 참고 사이트 정리, 등과 같은 것을
좀 더 제공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s*****4 2008.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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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프로그래밍 C 코드 최적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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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플랫폼에서 개발 경험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C 코드 최적화를 다룬 책이 소스보다는 글이 훨씬 많아서 읽기 좀 지루하구나 했다. 그런데 조금씩 읽어나가다 보니 그 속에는 처음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중요한 개념에 대해서는 쉽게 설명하려고 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단순히 C언어 자체에 대한 최적화만을 주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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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플랫폼에서 개발 경험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C 코드 최적화를 다룬 책이 소스보다는 글이 훨씬 많아서 읽기 좀 지루하구나 했다. 그런데 조금씩 읽어나가다 보니 그 속에는 처음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중요한 개념에 대해서는 쉽게 설명하려고 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단순히 C언어 자체에 대한 최적화만을 주내용으로 한 것이 아니라,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의 특징을 설명해 주고 거기에 맞춘 코드의 최적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임베디드의 특성들에 대한 설명이 아직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을 해보지 않았거나 많은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 주요 개념들을 잡아줘서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각 스토리마다 처음에 나오는 내용만 읽어도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에서 중요한 개념들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최적화 하는 방법들에 대해 읽다보면 이런 거 저런 거 생각해야 되는게 많아서 좀 머리 좀 굴려야겠는데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렇게 하드웨어에 대해 좀더 깊게 생각하면서 개발을 하는 것이 재밌어 보이기도 한다.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의 개념을 잡고 임베디드 플랫폼에 최적화된 코드를 짜는데 관심이 있는 분들께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z*******s 200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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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환경을 처음 접하는 C개발자를 위한 최적의 개념탑재 가이드
"임베디드 환경을 처음 접하는 C개발자를 위한 최적의 개념탑재 가이드" 내용보기
개발자들의 궁극의 목표는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바이너리 코드를 생성해 내는 것이다. 이 바이너리 코드가 반도체(CPU+메모리)를 만남으로써 또하나의 가치를 만들어 낸다. 그동안 개발자들은 이러한 바이너리 코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컴퓨터 언어를 사용해 왔다. 그중 높은 호환성을 무기로 하는 C언어는 그동안 객체지향언어에 밀리는 형국이지만, 여전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곳
"임베디드 환경을 처음 접하는 C개발자를 위한 최적의 개념탑재 가이드" 내용보기
개발자들의 궁극의 목표는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바이너리 코드를 생성해 내는 것이다.
이 바이너리 코드가 반도체(CPU+메모리)를 만남으로써 또하나의 가치를 만들어 낸다.
그동안 개발자들은 이러한 바이너리 코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컴퓨터 언어를 사용해 왔다. 그중 높은 호환성을 무기로 하는 C언어는 그동안 객체지향언어에 밀리는 형국이지만, 여전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곳이 바로 임베디드 분야이다.

그런데...실상을 들여다 보면 임베디드라는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배웠던 PC(X86)상의 프로그래밍 기법을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아무래도 풍부한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PC프로그래밍과는 명확한 차이가 있을 것이다. 또한 최적화부분에서도 특별히 언어적인 차이점보다는 환경적인 차이점을 명확하게 이해해야 임베디드 환경에 최적화된 코드를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C프로그램으로 임베디드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1~2년차나, 그동안 X86환경에서 개발했던 작업을 임베디드에서 수행해야 하는 개발자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이나 임베디드 환경의 개념을 빠른 시간내에 습득하기 위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특히 최적화라는 관점에서 볼때 Story 19까지의 일반적인 임베디드 코드 최적화 이야기와  Story20의  ARM CPU의 최적화 이야기는 다양한 관점에서 최적화 개념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ARM은 마치 PC에서 Intel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Chipset이다...)

Blog2Book 시리즈를 접해보긴 했는데, 사실 그동안 아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아니다. 블로그의 어수선함이 책으로 그대로 옮겨진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이 책은 묘한 매력이 있다. 블로그의 난잡함이 눈에 띄기 보다는, 잘 정돈된 시나리오를 읽는 느낌이랄까...
그런 의미에서 개인적으로 별점을 부여한다면 별 5개중 4개정도를 부여해 본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0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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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을 수 있는, 그러나 초보적이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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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라는 단어가 붙어서, 일반 PC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나에게는 그다지 상관없을꺼 같은 책 때문에 읽지 않으려 하다가, C코드 최적화라는 말과 일반 프로그래머도 읽으면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는 말에 솔깃해서 보게 된 책.   C언어 코드 최적화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책은 시중에 많지 않다. 다만 내용을 달리해서 나온 책이 몇권 있을 뿐이다. 더군다나 임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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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라는 단어가 붙어서, 일반 PC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나에게는 그다지 상관없을꺼 같은 책 때문에 읽지 않으려 하다가, C코드 최적화라는 말과 일반 프로그래머도 읽으면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는 말에 솔깃해서 보게 된 책.
 
C언어 코드 최적화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책은 시중에 많지 않다. 다만 내용을 달리해서 나온 책이 몇권 있을 뿐이다. 더군다나 임베디드 C 최적화라는 책은 처음 본다. 이러한 점을 볼때 이 책이 존재하는 의미는 충분하다.
 
책의 내용은 초보도 알아두어야 할 내용 부터 다소 어려운 내용까지 포괄하고 있다. Blog2Book시리즈의 의도가 블로그에서 포스팅을 읽는 편안함을 책으로 옮겨 책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다는 거였는데, 그 노력 덕분인지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가 있었다. 근래에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마음 편히 읽은 책인듯.
 
책을 쉽게 읽게 하기 위한 배려중 하나로 책의 크기를 콤팩트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 사이즈 덕분에 내용도 압축 할 수밖에 없었다. RR스케쥴링이나 문맥교환, 어셈블리어, 리눅스에서 컴파일을 하는 방법 등에 대한 내용에 아무런 설명없이 단어가 튀어나왔다가 넘어가는 부분이 몇군데 있어서
컴퓨터구조나 운영체제, 어셈블리어 그리고 리눅스를 전혀 모르는 개발자는 읽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더군다나 중소기업의 개발자 평균 실력은 하향화 되고 있는 추세여서 개발 1~2년차에게도 어려울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괜한 걱정도 든다)
 
이 책은 초보자에겐 적합한 책은 결코 아니다. 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하지 않고 학원에서 6개월~1년 공부하다 이쪽업계로 뛰어든 개발자에겐 특히 위험하다. 그들에게는 올바른 프로그램 작성
능력과 머리속에 있는 알고리즘을 소스코드로 구현하는 것을 공부하는게 더 좋으며 이런 테크닉적 기술은 좀더 스킬을 쌓은 후에 익히도록 하자. 괜히 책에서 대리가 임베디드 최적화 작업하느라 쩔쩔매는게 아니다.
 
코드 최적화라는것은 가독성을 떨어트리는 행위다. 이 책에서 설명된 코드 최적화도 예외일 수 없다. 문학적 프로그래밍과 같은 우아한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을 지향하며 실제 개발에서 적용하고 있는 프로그래머들이 보면 본인이 PC에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다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들은 적어도 협소한 리소스때문에 몇바이트 아낄려고 코드를 고치거나 우아함을 해치진 않기 때문에.
 
리소스가 풍부한 PC에서는 전혀 필요없는 내용이 될 수도 있을 법 하지만 PC쪽에서도 충분히 이 책이 빛을 볼 수가 있는 부분이 있다. 게임의 엔진같은 빠른 속도를 요구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경우, 어셈수준에서 어떻게 코드가 작성되고 어떤 데이터 형식을 사용해야 속도가 더 빠르냐는 중요한 부분이다. 심지어 속도를 위해서 어셈코드를 직접 작성해 놓는 경우도 있으니... 이 책에서 언급된 for루프 횟수 줄이기, static 지역변수 사용하기 등은 이미 지난 1년간 회사 일을 하면서 적용해봤던 내용들이다.
 
어느정도 최적화를 수행하느냐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기가 훌륭한 개발자가 되겠다고 생각한다면 적어도 이 책에 있는 내용은 모두 숙지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을 읽으며 생각해본적도 없는 최적화 팁이 당신을 즐겁게 해줄 지도 모른다. 내가 느꼈던것 처럼 :D
m******n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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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C 코드 최적화
"[리뷰]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C 코드 최적화" 내용보기
회사에 들어와서 처음 접해본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처음에는 똑같은 C언어를 쓰고 툴도 비슷해서 별로 차이가 없는 줄 알았다.하지만 약 1년 정도 직접 경험을 해본 지금은,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정말 섬세한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그런 섬세한 노력을 어떤 식으로 해야할 것인지 구석구석 알려주는 책이다. 메모리 관리, 속도 관리를 위해
"[리뷰]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C 코드 최적화" 내용보기
회사에 들어와서 처음 접해본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처음에는 똑같은 C언어를 쓰고 툴도 비슷해서 별로 차이가 없는 줄 알았다.
하지만 약 1년 정도 직접 경험을 해본 지금은,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정말 섬세한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그런 섬세한 노력을 어떤 식으로 해야할 것인지 구석구석 알려주는 책이다. 메모리 관리, 속도 관리를 위해 어떻게 코딩을 해야하는지, 변수 선언과 접근, 함수의 파라미터 전달 등을 다양한 그림과 예제를 통해 설명한다. 특히 실제로 컴파일러에서 어떻게 컴파일이 되는지, 역어셈 코드를 보며 컴퓨터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쉽게 읽힐만큼 가벼운 내용은 아니지만, 그런 점을 신경쓴 때문인지 다른 책보다는 술술 읽혀지는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곧바로 실무에 적용을 할 수 있을 내용이 많기 때문에 읽다보면 밑줄을 그어가며 마음 속으로 되뇌이는 경우도 많이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한꺼번에 얻은듯한 느낌이다.
물론 경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 내용이 있겠지만, 그런 것들을 미리 알고 대응한다면 더 빠르게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o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