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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 요술나라의 하라즈 왕자는 장난이 너무 심해 요술램프에 갇혀 지내는 벌을 받게된다. 한편 스탠리는 바닷가에서 우연히 램프를 줍게 된다. 더러운 램프에 광을 내려고 문지르는데 갑자기 연기와 함께 누군가 나온다.. 요술램프의 주인이 된 스탠리는원하는대 바로 요술램프에 갖혔던 하라즈 왕자이다. 스탠리는 소원을 빌 수 있는 행운을 얻는다. 소원을 이루어주면 좋을 것 같지만,, 스탠리는 오히려 원래대로 돌아가기를 희망한다. 왜일까? 나에게 이런 램프가 생긴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과연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는 행운일까? 불행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