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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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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주변사람들을 비추며 '쉬어갔던' 것이 그남자 그여자라면, 유키노의 생활에 초점을 맞췄던 것이 그남자 그여자라면- 아아, 이제는 다시 시작이다. 지금까지 얌전한줄로만 알았던 (정말?) 아리마가 드디어 변신한다. 아, 정말이지, 왜저렇게 스페셜하다니! 전국 모의고사 1등, 전국 체전 2회 우승,(1회 준우승), 빵빵한 집안, 멋진 외모에 성격까지. 그야말로 초 엘릴트를 보는
"이제.....다시 시작이다." 내용보기
지금까지 주변사람들을 비추며 '쉬어갔던' 것이 그남자 그여자라면, 유키노의 생활에 초점을 맞췄던 것이 그남자 그여자라면- 아아, 이제는 다시 시작이다. 지금까지 얌전한줄로만 알았던 (정말?) 아리마가 드디어 변신한다. 아, 정말이지, 왜저렇게 스페셜하다니! 전국 모의고사 1등, 전국 체전 2회 우승,(1회 준우승), 빵빵한 집안, 멋진 외모에 성격까지. 그야말로 초 엘릴트를 보는 듯 하다. 그치만... 그게 정말로 아리마가 원하는 것일까? 어찌되었던간에 이제 만화는 유키노가 즐겨 사용하던, (토나미는 이미 실패한) 복수의 길로 간다. 마치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보는 것 처럼 가슴이 두근두근 한다. 학생으로써 할 수 있는 모든 최고의 영예를 안고있는 아리마. 그것이 명분을 중시하고 지금까지 아버지때문에 자신을 무시하던 친척들에게 어떻게 작용할지 궁금하다. 새로운 에드몽단테스의 탄생일지- 아니면 중간에서 유키노의 힘으로, 혹은 (양)부모님의 사랑의 힘으로 진정한 자신을 위해 180도 바뀔지는 모르겠다. 어쨌거나 무자비한 만화책이다. 도무지 쉴 틈을 주지 않으니.

[인상깊은구절]
" 싸움에 진 개의 히스테리라니-. 집안을 내세우는 것에 비해 너희들은 정말 품위가 없어. 무술을 하고 있는 나를 당해낼 수 없다는 것 정도는 알잖아? 너희들은 늘 그렇게 날 협박했지. 하지만 이제 참는 건 그만뒀다. 지금까지는 무슨 말을 해도 상대해 주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눈 보이는 형태로 사회적 평가를 얻을 수 있어. 집안을 내세우는데, 나도 가문의 일원이야. 사회적으로 뛰어난 결과만 보여주면 누구도 불평을 못하지. 이런 날이 오게 돼서 기쁜 걸. 10년, 20년이 지나면 나를 눈엣가시로 여겼던 그 할망구도 사라지게 돼. 너희들을 지켜주는 인간이 없어진다구. 알겠어? "
m*****4 200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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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만화 이상.
"단순한 만화 이상." 내용보기
그 남자 그 여자 시리즈는 처음에는 그냥 참신한 학원물로 내게 다가왔다가 이제는 왠만한 책들과는 달리 항상 기다리고 몇 번씩 읽어보게 만드는 의미있는 시리즈로 내 마음에 자리잡게 되었다. 그 감정의 섬세함과 그 또래에 느끼는 작은 상념들이 너무 잘 그려져 있어서 저절로 애착이 간다. 게다가 주인공 뿐만이 아니라 그들을 둘러싼 모든 인물들에게도 시선을 돌려 다양한 시각을
"단순한 만화 이상." 내용보기
그 남자 그 여자 시리즈는 처음에는 그냥 참신한 학원물로 내게 다가왔다가 이제는 왠만한 책들과는 달리 항상 기다리고 몇 번씩 읽어보게 만드는 의미있는 시리즈로 내 마음에 자리잡게 되었다. 그 감정의 섬세함과 그 또래에 느끼는 작은 상념들이 너무 잘 그려져 있어서 저절로 애착이 간다. 게다가 주인공 뿐만이 아니라 그들을 둘러싼 모든 인물들에게도 시선을 돌려 다양한 시각을 고루 보여주고 있는 것도 이 만화가 삼각관계에 치우치는데 그치는 다른 일반 만화와는 차별화된 점이다. 이제 13권에 이르러 다시 아리마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유키노에 대한 집착과 더불어 그의 태생에서 비롯되는 어두움이 점점 짙어지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다음 권을 기다리는데 그 속도가 너무 더뎌서 지치지만...기다림에 후회하는 법이 없이 언제나 멋진 이야기로 다가온다.
a*****7 2002.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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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처음부터.." 내용보기
처음부터 이 그남자그여자란 책은 내 기억에 남게 된 것 같다. 처음 이 책을 폈을 때 이 책이 정말 재밌단 걸 알게되었다. 여기서 유키노는 또 다른 날 보는 느낌이 들어서 내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난 유키노처럼 팔방미인은 아니었지만 공부 만큼은 유키노처럼 잘 하고 싶었던 것 같다. 성격도 집에선 모든지 소리지르고 왈가닥인데다 건방지고,고집불통이었고,느슨하고 게을렀다.난
"처음부터.." 내용보기
처음부터 이 그남자그여자란 책은 내 기억에 남게 된 것 같다. 처음 이 책을 폈을 때 이 책이 정말 재밌단 걸 알게되었다. 여기서 유키노는 또 다른 날 보는 느낌이 들어서 내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난 유키노처럼 팔방미인은 아니었지만 공부 만큼은 유키노처럼 잘 하고 싶었던 것 같다. 성격도 집에선 모든지 소리지르고 왈가닥인데다 건방지고,고집불통이었고,느슨하고 게을렀다.난 이 책을 보고 조금 더 나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날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그리고 마호 때문에 생긴 유키노의 싸움도 마찬가지다. 나도 공부를 잘한다고 잘난척하는 것 같다고 해서 애들과 싸운 적이 있다.난 유키노처럼 이중인격으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나에 대해 정말 많은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거짓말,내가 한 행동...그치만 유키노는 선량하고,바른 걸 알고있다.그래서 난 나와 닮은 유키노를 그남자그여자의 캐릭터 중 주인공이 아니 것으로 제일 좋아한다. 아리마는 옛 자신을 증오하고,자신과 자시의 아버지가 닮아간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고 자신의 내면을 드러내려하지않는 소년인 것 같다.부잣집인데다 자신의 내면을 딴 사람들이 알게되까봐 두려워서 노력하고 있는 소년..그리고 자신의 허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소녀..둘은 정말 다르지만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그들은 연인사이가 되었다. 그리고 2년후..13권.유키노는 회장,아리마는 부회장. 아리마는 현내 1위..이 때 아리마의 친어머니 등장..위기의 순간!! 이 이야기가 이제 어떻게 전개 될 지 또 어떻게 끝날 지 정말 궁금하다.14권 빨리 나오길~~
p******1 2002.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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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정말 잼있지요...
"오옷... 정말 잼있지요..." 내용보기
유키노와 아리마의 이야기도 벌써 13권을 넘어섰네요. 이미 14권 분량도 연재는 끝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슬슬 종반을 향해 달려 가고 있는 카레카노. 처음에 허영심의 여왕이었던 유키노는 여전하지만 아리마를 만나면서부터 많이 본연의 모습을 찾아낸 것 같습니다. 연재를 거듭할수록 완벽함의 화신이 되어가고 있는 아리마, 과거의 어두움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아리
"오옷... 정말 잼있지요..." 내용보기
유키노와 아리마의 이야기도 벌써 13권을 넘어섰네요. 이미 14권 분량도 연재는 끝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슬슬 종반을 향해 달려 가고 있는 카레카노. 처음에 허영심의 여왕이었던 유키노는 여전하지만 아리마를 만나면서부터 많이 본연의 모습을 찾아낸 것 같습니다. 연재를 거듭할수록 완벽함의 화신이 되어가고 있는 아리마, 과거의 어두움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아리마의 이야기가 주요 테마인 13권입니다. 유키노를 사랑하지만 자신의 어두운 면을 보여주기를 꺼리며 완벽한 가면을 쓰고 생활하기로 결심한 아리마. 유키노를 아리마가 구해주었듯이 유키노도 아리마를 구해주어야 할텐데요.
c******6 200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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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느슨해졌지만 다시 긴장되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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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군요!! 그남자 그여자는 상당히 인간전인 만화라고 말하고 싶네요. 등장인물의 내면심리를 하나하나 보여주면서 우리를 공감하게 하죠. 이번에는 아리마의 내적인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군요. 자신의 어두운 감정이 표면에 드러나게 되면서 결국 유키노와 했던 약속(겉에서 보는 그런 모습을 이제는 바꾸자-대강 이랬던 것 같음)을 지킬 수 없는 자신을 알게 되었죠.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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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군요!! 그남자 그여자는 상당히 인간전인 만화라고 말하고 싶네요. 등장인물의 내면심리를 하나하나 보여주면서 우리를 공감하게 하죠. 이번에는 아리마의 내적인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군요. 자신의 어두운 감정이 표면에 드러나게 되면서 결국 유키노와 했던 약속(겉에서 보는 그런 모습을 이제는 바꾸자-대강 이랬던 것 같음)을 지킬 수 없는 자신을 알게 되었죠. 그러나 유키노에게 여전히 사랑받고 싶어서(자신의 어두운 내면을 유키노가 알게되면 그를 버릴까봐) 솔직해지지 못하는군요. 작가가 18권 완결을 목표로 두고 앞은 유키노 이야기, 뒤는 아리마 이야기로 나눈다고 했는데, 이제야 본격적으로 아리마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듯 합니다. 우리가 아리마의 이런 모습에 공감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모습이 바로 그 남자-아리마이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결국 아리마는 어떻게 될까요? 다시 긴장감이 도는 그 남자 그 여자!! 기대됩니다.
m******o 200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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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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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의 미학이 보인다. 그동안 가끔씩 불안하게 다가왔던 아리마의 대사나 눈빛들이 여기서 폭발한다. 아리마는 자신속에 어두운 감정들을 떨쳐내지 못한다. 아리마는 점점 세상밖으로 나가는 유키노에 비해서 자신 안에서 더 커지지 못하는 자신을 보면서 괴리감을 느낀다. 우리는 언제나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내가 행복하면 그 사람도 행복할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이 얼마나
"그남자" 내용보기

복선의 미학이 보인다. 그동안 가끔씩 불안하게 다가왔던 아리마의 대사나 눈빛들이 여기서 폭발한다. 아리마는 자신속에 어두운 감정들을 떨쳐내지 못한다.

아리마는 점점 세상밖으로 나가는 유키노에 비해서 자신 안에서 더 커지지 못하는 자신을 보면서 괴리감을 느낀다.

우리는 언제나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내가 행복하면 그 사람도 행복할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이 얼마나 큰 착각인가.

l***e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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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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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동안은 자연스럽게 이 책에 몰입하게 된다. 사실 그림도 별로 섬세하지 않고 어찌보면 평범한 내용인데도 유키노와 아리마를 기억하게 만든다. 이 작가는 아주 자연스럽게 그리고 재밌게 구성을 잘 하는 작가인 듯 하다. 그냥 내가 보기엔 그렇다.그리고 흔히들 말하는 심리묘사 또한 뛰어나다고 생각한다.물론 개그에도 능한 듯 하다. 처음에는 웃느라 정신 없었다.그렇지
"마음을 이끄는.." 내용보기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자연스럽게 이 책에 몰입하게 된다. 사실 그림도 별로 섬세하지 않고 어찌보면 평범한 내용인데도 유키노와 아리마를 기억하게 만든다. 이 작가는 아주 자연스럽게 그리고 재밌게 구성을 잘 하는 작가인 듯 하다. 그냥 내가 보기엔 그렇다.그리고 흔히들 말하는 심리묘사 또한 뛰어나다고 생각한다.물론 개그에도 능한 듯 하다. 처음에는 웃느라 정신 없었다.그렇지만 나중으로 갈수록 개그는 줄고 심각해진다. 별 이유없이 심각해지는 만화는 짜증나지만, 그러나 이 만화의 심각한 내용은 마음을 졸이게 만든다. 그리고 궁금하다. 끝이 뻔한 심각한 내용은 싫지만 난 이 만화의 끝은 모르겠다.해피엔딩이라면 어쩌면 실망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리마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유키노가 있으니 가능하려나.. 어쨌든 정말로 유명한 만큼 유명한 이유가 있는 만화라고 생각한다. 누가 봐도 재밌고 그 만화로 몰입하게 하는 그런 만화니까 말이다.
YES마니아 : 골드 s****2 2002.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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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그 방황하는 마음.
"십대, 그 방황하는 마음." 내용보기
이 책을 1권부터 읽어오면서 어쩌면 이렇게 내면세계를 잘 표현했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교실안에는 사랑, 우정, 질투, 시기, 분노, 모험이 모두 들어 있다는 것을 그리고 사람이 사람을 사귀면서 느끼는 감정은 저마다다르다는 것을. 흔들리는 십대의 마음속에서 심리묘사를 탁월하게 표현한 작가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초반에는 가벼운 코믹물에 심
"십대, 그 방황하는 마음." 내용보기
이 책을 1권부터 읽어오면서 어쩌면 이렇게 내면세계를 잘 표현했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교실안에는 사랑, 우정, 질투, 시기, 분노, 모험이 모두 들어 있다는 것을 그리고 사람이 사람을 사귀면서 느끼는 감정은 저마다다르다는 것을. 흔들리는 십대의 마음속에서 심리묘사를 탁월하게 표현한 작가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초반에는 가벼운 코믹물에 심리를 묘사한데 반하여 후반부로 갈수록 내용은 진지하고 무거워 진다. 어쩌면 가장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아리마의 내면세계가 이번권부터 펼쳐지기 시작한다. 우리가 언젠가 한번은 느껴 보았을 감정, 또는 언젠가 느껴볼 감정을 그리고 본성을 잘 나타내어 주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느껴본 경험이 있고 또 느낄수 있는 감정을 나타낸 만화인데 비하여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모두 평범한 고등학생이 아니어서 그점이 조금 아쉽다.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친구들은 모두들 다른 사람들을 앞지르는 엄청난 장점들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것은 기본이고 운동, 공부, 가문, 타고난 재능...) 좀더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설정했으면 더욱더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을 거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범상치 않은 주인공들을 중심으로 이끌어 가는 내용이 그 나름대로의 독특한 재미도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다른 그남자 그여자의 팬들도 13권까지 끈기있게 읽어나갈수 있었을 테니까. 조금만 흔들려도 저 선 넘어로 떨어져 버릴것 같은 나이. 그 나이에 우리는 어떤 감정을 지니고 어떻게 세상을 보고 있었는지를 잘 나타낸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v***2 200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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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해지는 그림.......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해지는 그림......." 내용보기
그 남자! 그 여자! 제가 아주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단행본 발간이 매우 늦어서 언제나 사람을 기다리게 하지만 이 만화 특유의 색깔은 그 모든 불만을 덮어주고도 남죠. 근데 12권부터 전 이 만화가 이상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이 이상해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아무리 앞의 권들과 비교해 봐도 뭔가 이상하단 말입니다. 다른 분들은 그렇지 않은가요? 상당한 실망감을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해지는 그림......." 내용보기
그 남자! 그 여자! 제가 아주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단행본 발간이 매우 늦어서 언제나 사람을 기다리게 하지만 이 만화 특유의 색깔은 그 모든 불만을 덮어주고도 남죠. 근데 12권부터 전 이 만화가 이상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이 이상해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아무리 앞의 권들과 비교해 봐도 뭔가 이상하단 말입니다. 다른 분들은 그렇지 않은가요? 상당한 실망감을 안고 12권을 봤었는데 13권 역시나... 음...왜 그런건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연재가 길어지면 중간에 그림이 바뀌는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만 그건 더 나아지는거지 나빠지지는 않잖아요.
YES마니아 : 로얄 j*****s 200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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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편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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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 편이 끝나고 그남자 편으로 들어오고 몇화이던가...츠바히메의 연애사건대문에 잠시 아리마의 어두컴컴한 이야기가 시들했지만 이번편에서 다시 그 뒤숭숭한 내면이 탁한 빛을 발해서 개인적으로 기쁘다. 원래 어둠이란 빛의 뒤에서 더욱 돋보이는 법 유키노의 옆에서 더욱더 그 본래의 칙칙함이 드러나고 있는 그를 보고있자면...역시 좋다 ...밝기만한 무대포식 열혈캐릭터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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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 편이 끝나고 그남자 편으로 들어오고 몇화이던가...츠바히메의 연애사건대문에 잠시 아리마의 어두컴컴한 이야기가 시들했지만 이번편에서 다시 그 뒤숭숭한 내면이 탁한 빛을 발해서 개인적으로 기쁘다. 원래 어둠이란 빛의 뒤에서 더욱 돋보이는 법 유키노의 옆에서 더욱더 그 본래의 칙칙함이 드러나고 있는 그를 보고있자면...역시 좋다 ...밝기만한 무대포식 열혈캐릭터는 보기엔 좋지만 역시 이런식의 배배꼬인 캐릭터가 가진 매력은 무시할수 없는 무게가 있다.원래 남녀사이란것이 변하는 것인 것인데...이 둘의 사이가 언제까지 이렇게 해피해피할것인지유키노는 조금 꼬인정도가 아닌 이 그로테스크한 미남 형씨에 대해서 어케 만을활 것인지...작가의 연출이 기대된다.
g****a 2002.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