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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를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가려운 곳을 긁어준 책!
"서양사를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가려운 곳을 긁어준 책!" 내용보기
일단 이 책의 제목을 잘 살펴봐야 할 것 같다. <서양문화사 깊이 읽기> 이다. 즉 서양문화사에 대해서 기본 지식이 있는 사람이 대상이라는 거다.   책의 저자들은 대학 교수급이고 책도 대학 전공 수업에도 쓸 수 있게 끔 저술했다.   책 구성은 본문, 더 깊이 들어가기, 관련 책 소개 로 되어있다. 다른 책과는 전공서적과는 달리 독특한 구성이 눈에 띠었다.   주제별로 구
"서양사를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가려운 곳을 긁어준 책!" 내용보기

일단 이 책의 제목을 잘 살펴봐야 할 것 같다.

<서양문화사 깊이 읽기> 이다. 즉 서양문화사에 대해서 기본 지식이 있는 사람이

대상이라는 거다.

 

책의 저자들은 대학 교수급이고 책도 대학 전공 수업에도 쓸 수 있게 끔 저술했다.

 

책 구성은 본문, 더 깊이 들어가기, 관련 책 소개 로 되어있다.

다른 책과는 전공서적과는 달리 독특한 구성이 눈에 띠었다.

 

주제별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한 특정 분야를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어서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예를 들어 루터의 종교개혁 부분을 보면,

95개조 반박문과 함께, 루터의 사상적 전환인 '다락방의 경험'과

면벌부의 탄생 배경을 성서적 차원, 교회적 차원 등을 다양하게 다뤘다.

 

교과서나 전공책에서 단순히 루터의 종교개혁을 '순수한 내면적 신앙'과 '신의 은총'

으로만 다뤘던 내용을 훨씬 깊고 다양하게 접근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역사서적을 고를 때 출판사를 꼭 살펴보는 편인데,

푸른역사에서 책인만큼 더욱 신뢰가 가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g 200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