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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제목도 잘 잡았고, 삽화도 좋아서 편안하게 술술술 읽힌다. 비슷한 컨셉으로 나온 책중에 남자 옷 이야기 1,2가 있어 비교가 되었다. 남자 옷이야기 1,2는 내용적인 측면, 지식적인 측면이 더 부각되어 가독성이 떨어진다면 이 책은 요즘 젊은 세대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정보를 순정만화같은 삽화를 곁들어 상큼하게 설명했다. 여자입장에서 읽는 내내 흐뭇했다. 삽화와 사진이 너무 예뻤다. 잡지 같은 책. 기획회의때 설정한 목표를 충실하게 반영했다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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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리더가 되기 위한 남자의 스타일 레시피를 담은『남자는 스타일을 입는다』. 이 책은 스타일의 기본적인 내용에서부터 테크닉에 이르기까지 완벽하게 스타일을 꾸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타일 전략서이다.
함선희 | 이미지 컨설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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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찾게 된 계기는 인터넷을 통해서였다. 어떤 분의 리뷰를 보고 나도 이책을 읽어봐야지 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뜻밖에 너무 자세하게 스타일에 대한 정보가 들어있어서 좋았다. 정말 다른 책이나 패션잡지를 볼때보다 빼놓은곳이 없다고 해야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성격의 정리가 잘되있는 구성이었다. 그리고 비슷한 책이 더 나왔으면 하는데 검색해보니 남자들을 위한 책은 별로 찾지 못했다. 평소에 꾸미는 것을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서 앞으로는 외모를 위해서도 신경을 좀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꾸민듯 안꾸민듯 이라는 말과 그리고 상황에 맞는 옷차림, 몸매관리 등 와닿는 말들이 많았는데 앞으론 필요할때마다 책을 참고하면서 관심을 좀 가져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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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고 봤는데 예를들어 책에서는 정장은 마지막 단추를 잠그는 것이 아니다라고 나와있는데 쓰리버튼은 가운데 단추만 잠그는 것이다. 그리고 정장을 액세사리인양 써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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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래 상품평 쓰신 분들은 옷을 잘 입으시나봐요. 저는 이 책을 학교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완전 이거다 싶었는데ㅋㅋ 그 동안 모았던 YES24 포인트로 군복무 중인 남자친구에게 보냈는데요. 남자들 구두, 수트, 넥타이, 피부관리에 매너까지 뭐 두루두루 소개하고 있어서 - 앞으로 전역하고 남은 학교생활, 사회생활 시작할때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입대전에는 옷 입는거나 피부에 관심도 없더니 전역이 가까워 오니까 신경이 쓰인대요. 아 그리고 남자들 스타일 바꿔주고 싶은 여자친구들이 봐도 좋을 거 같구요. 말로만 써있는게 아니고 사진이랑 그림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기억에도 많이 남구요. 오랜만에 또 괜찮은 스타일북이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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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책 표지부터가 너무 세련되고 끌려서 봤는데요 한장한장 너무 고급스럽고 디자인 예쁘고 마치 읽기 편한 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남자친구 코디좀 해주려고 읽었다가 저한테도 많이 도움되던데요? 이미지에 맞는 컬러나 경락법 등등 여자가 봐도 참 괜찮은것 같아요 ㅎㅎ 이 책 보고 열심히 공부해서 멋진 남친 만들어야 겠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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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옷을 입어도 왜-왜 간지나게 보이지 않는지! 도대체 이유를 알 수 없다. 여자를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내가 하는 행동이나 말들이 맞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이쯤이라면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뜨끈뜨끈한 이 책을 읽으면서 난 정말 내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정말 호감이 가는 곳이 하나도 없었다. 옷을 입어도 대충 걸쳤고, 여자를 만나도 그저 행복하기만 했지 준비란 없었다.
이런 나를 누가 좋아하겠는가.
취업을 준비할 때도 외모보다는 내면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내실만 생각했다(!). 그러니 추풍낙엽 떨어지 듯 낙방했었던 것 같다.
이 책에 적힌 남자의 스타일이 경쟁력이란 말이 맞는 것 같다. 외모 지상주의, 외모의 잣대로 사람을 판단하지만 내가 내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가꾸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이 땅의 성공하고픈 남자들이여, 그리고 취업을 준비하는 남자들이여, 그리고 이런 남자를 애인으로, 남편으로 둔 여자들이여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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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구들 사이에서 잘생긴 편에 속합니다. 오래 같이 있는 사람들도 왜 여자친구가 없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성격이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때문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교회 사람들과 대화중... "오빠는 안꾸미고 다녀"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즉, 여자들이 관심있게 생각하는 "자기관리 하는 남자" 처럼 안보인다 란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스타일 관련해서 괜찮다고 생각되는 3권을 택했습니다. 그중에서 이 책이 가장 입문용으로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성도, 설명도 바로 바로 이해될수 있도록 이미지도 첨부되어 있고 정리도 아주 깔끔하게 잘되어 있습니다.
구매한 3권중 한권을 추천하라면 이책을 추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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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남자들도 보여주는 이미지는 대단히 중요한다. 특히 사람들과 자주 접하는 직종에 일하는 비지니스맨들은 더욱 그럴 것이다. 여성 못지 않게 외모에 신경을 쓰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그저 유행과 트렌드만 따르는 것 보단 기본적인 패션감각과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것도 중요한 생각에 이 책이 추구하는 점에 공감한다. 자신의 스타일을 찾고 싶고 좀더 자신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하고픈 사회 초년생들은 읽어 볼만한 책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