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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와대 경호처 차장 주대준 장로의 자전적 이야기이다
시골소년이 청와대 경호처의 2인자가 되기까지..
고려대학교, 성균관대, 미국 캘리포니아대 석사, KAIST 공학박사, 연세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서울대 공대 최고산업관리자과정..등 수많은 학업과 학위를 취득하기까지..
하나님만을 의지한 채 바라봄의 법칙으로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어 온 주대준 박사의 인생여정을 그리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진정한 소망은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바라봄은 열정을 낳고 하나님은 바라보는대로 인도하신다고 한다
마음에 와닿는 대목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은 시련속에서 정금같은 성공을 준비하시다는 것이다
도전하는 자를 기뻐하신다 대가를 지불하게 하신다 선한동기를 붙잡게 하신다 기도가 능력임을 알게 하신다 응답된 상황을 미리 바라보게 하신다 꿈꾸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주신다
이것은 주대준 박사가 강조하는 하나님의 성공원리이다
책 중에서 본인이 키가 작아서 항상 아들은 키가 크게 해 달라고 매일처럼 기도했는데 아들의 키가 185cm가 되었다는 일화.. 항상 서울과학고를 지나는데 아들이 서울과학고에 진학하기를 간절히 바라보고 기도했더니 아들이 정말 서울과학고에 진학하더라는 이야기..등은
이 책에 나오는 바라봄의 법칙을 뒷받침하는 좋은 사례이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면 우리는 반드시 길을 잃게 되어있다 작은 돌부리에만 걸려 넘어져도 두려움의 눈물에 눈앞이 흐려져 산길을 보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가슴을 펴면 우리가 올라야 할 산길이 뚜렷이 보이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성경말씀이 이 책에 나와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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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만 바라봄 주님을 섬기는 '바라봄의 법칙' 잘 읽었다. 주님만 바라보고 오로지 외길만을 올곧이 가는 공직자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낀다. 난 요셉이야기가 이집트의 두형제이야기 베낀거라는걸 안다. 영생불멸신화도 사실은 이집트 피라미드의 오시리스신앙의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도 안다. 아무려면 어떤가 요셉과 같은 인생을 사시는 분꼐 박수말고 또 무얼보내겠는가 우리나라 최고의 기관에 이렇게 강직하고 신실한 분들이 있다니 기쁘다. 예전 최규하대통령에 관해 쓴 '자네 출세했네' 를 읽은휘 이런 느낌 처음이다. 나도 이런 정신자세를 가지고 싶은데 부러울뿐이다. 바라보는 자를 언제나 이끄시는 주님께 감사드린다. '유대인5천년사'를 읽으시고 여기고성을 다시 생각해주세요 "우리는 꿈을 꾸지만, 꿈이 우리를 만들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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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갖고 최선을 다할때 꿈은 이루어진다. 아브라함의 믿음처럼 바라볼 것을 바라본 그는 자신의 꿈을 하나하나 성취해나아간다. 무조건 아무거나 허무맹랑한 것을 바라보고 꿈만 꾸고 앉아있는 것이 아니라 꿈을 갖고 희망을 갖고 준비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질서의 하나님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서 준비하시고 계획하시는 실수가 없으신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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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분의 추천사를 읽고 주저없이 선택하여 구입한 바라봄의 법칙.
공직사회에서 관료로 힘쓰시는 저자 주대준 장로님의 삶을
알수 있게되어 뿌듯합니다.
신앙 행동지침서나, 가이드가 아니라 같은 사람으로써
저자를 알고 싶었고 삶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고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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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돈아깝고,시간이 아깝다. 읽을수록 짜증나 끝까지 읽는데 꽤힘든 인내가 필요했다. 아니 인내하지 못한때도있어 책을 몇번 집어 던졌던적도 있었다.(내가 미쳐지....) 이유인즉은 교묘하게 주인공(주대준)자신의 자랑을 처음부터 끝까지 늘어 놓은것 같다. 바라봄의 법칙을 이야기는 하지만 그 저변에는 온통 자신 자랑이 즐비하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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