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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이는 열두살에 1,000만원을 모았어요" "12살에 부자가 된 카라"등 요즘 한참 경제 도서 읽기에 재미를 붙힌 9살 딸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는 자기 계발 동화이네요~~ 경제동화를 읽고 딸도 용돈 관리를 철저히 하여 돈을 모으고 싶다고 졸라서 3월부터 용돈을 주니 용돈기입장을 꼼꼼히 기록하네요. 일주일에 삼천원씩 주어 남는 돈을 학교 저금통장에 저금을 한다는 기특한 생각까지 하네요.
다솜이네아빠는 트럭에 "봉봉 아이스크림" 가게가 문을 연다. 대형 아이스크림 가게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또 건물 주인과 그 아들인 우현이의 방해 때문에 곧 경영 위기에 빠진다. 다솜, 아람, 진우는 학교 저축왕에 도전하기로 결심합니다. 위기에 처한 봉봉 아이스크림 가게를 구하기 위해 다솜, 아람, 진우 세 친구들은 봉봉 아이스크림 사수대를 결성한다. 많은 어려운 속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는 성공하고, 열심히 노력하여 돈을 모은 다솜이와 진우가 교내 저축왕이 됩니다.
미래의 꿈을 여는 열쇠, 경제 습관 ◎미래를 준비하는 저축 습관 저축이란 절약하고 모아 두는 걸 말합니다. 저축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디에 돈을 쓰는지 알아야 합니다. 용돈기입장에 자신의 지출을 적어보면 어느 부분에서 쓸데없이 낭비했었는지 금방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 기다리는 습관 기르기 물질이 풍요로운 시대에 사는 요즘 어린이들은 부모님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걸 금세 손에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참고 기다리는 습관이 부족합니다. 아이들이 미래에 경제적으로 책일질 수 있는 어른이 되려면 어릴 때부터 돈을 스스로 관리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부에 현혹되지 말자. 요즘 '부자 열품'으로 인해 돈이 곧 모든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분수에 맞지 않는 지출은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채워지지 않는 욕망 때문에 불행해 지기 쉽습니다. ◎미래를 내다 보며 대비하라. 올바른 경제 교육을 받지 못한 어린이들은 돈 떄문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으로 성장할 위험이 큽니다. 자신의 목표를 스스로 설계하고, 그 예산에 따라 계획적으로 돈을 쓰는 방법을 모르면 저축은 커녕 신용카드에 의지한 채 근근히 살아가는 어른이 될 수 있습니다. ◎검소함의 중요성 검소하다는 것은 필요 이상으로 물건을 낭비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경제 습관의 시작은 바로 검소한 생활에서부터 나옵니다.
경제에 관심을 모이는 시기에 너무나 좋은 책을 접할 수 있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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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아파트 단지앞에서 아이스크림 시식회가 열렸어요.'봉봉 아이스크림' 이라 적혀 있네요. 다솜이네 아빠는 회사를 그만 두고 아이스크림 가게를 열었어요.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시식회를 하자고 했네요. 그런데 우현이가 불평을 하네요. 맛이 없다고. 우현이는 주인집 아들이예요. 말썽쟁이..우현이하고는 사이가 별로 좋지 않네요.우현 아빠는 여기에 가게를 연 것이 맘에 들지 않는지 가게가 잘되지 않으면 문을 닫으라고 하네요..
다솜이네 담임 선생님이 저축왕을 뽑는다고 합니다 . 아람. 진우. 다솜은 열심히 해서 저축왕에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다솜은 집에 와서 돼지 저금통을 확인해 봤어요. 생각보다 적은 금액 이네요. 엄마가 보고 놀라셨어요. 엄마는 다솜에게 용돈 기입장을 한번 써보라고 하시네요. 잘 정리해 두면 어떻게 돈을 썼는지 한눈에 알수 있으니 돈을 모으는 것도 쉬워 질꺼라고 하셔요. 생일 선물에 받은 용돈 기입장이 있었어요. 맨처음 받을때는 이런 선물을 주다니 했는데 ..
미술 시간에 수채 물감을 가져 오라고 하셨어요.다솜은 돈을 다 저금 하는 바람에 돈을 가져 다니지 않아요.진우와 아람에게 빌려 물감을 샀어요. 엄마한테 이야기 했더니. 무턱대고 저금을 하면 안되는 거라고 해요. 일단 돈을 받으면 계획을 세워 놓고 꼭 서야할 돈을 계산해 보고 남은 돈을 꼬박 꼬박 저금 해야 한다고 하네요. 엄마는 다솜에게 통장 하나를 주었어요.'하다솜' 이라 적여 있네요. 다솜은 이제부터 여기에다 저금을 하기로 했어요. 아빠들어오는 소리가 들렸어요. 가게가 잘 안된다고 하시는 말을 들었어요. 다음날 학교에서 아름.진우에게 이야기 하니 아이들은 봉봉 아이스크림 사수대를 만들기로 했어요. 부모님께 이야기 드렸는데 반대를 하시죠. 엄마는 다솜에게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보라고 하네요. 저축왕을 위해서 하기로 했네요. 우린 셔벗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보기로 했어요.
사실 우리 가게와 비교 할수 없었어요. 우리는 아이들에게 설문조사도 해봤어요. 부모님은 그냥 이대로를 고집하시네요.정혁이 병원에 입원을 했어요. 불량 아이스크림을 먹고, 그런데 셔벗 가게 아이스 크림을 먹고 그렇게 된거라고 하네요. 셔벗 가겐 문을 닫았어요. 위생상태가 좋지 않고 속여 팔아서.. 봉봉 아이스크림에서 신제품을 만들었어요 '엔젤 초코릿 아이스 크림' 완전 대박이었어요. 손님들도 하나 둘씩 이야기를 듣고 찾아 주네요. 봉봉 사수대는 이벤트를 하나씩 생각해 냈어요. 이벤트에서도 손님들이 행복해 했어요. 아이스크림을 사면서 좋은 일도 할수 있다는 생각에.. 어느날 식약청에서 위생이 청결하지 못하다고 가게 문을 닫으라고 하네요. 알고 보았더니 우현 아빠가 시킨거래요. 우린 가게를 하지 못할꺼라 생각했는데. 봉봉 아이스 크림 가게를 다시 할수 있게 되었어요. 아름이가 갑자기 전학을 간다요. 언니 학교 때문에. 종업식날 담임선생님은 저축왕이 6학년 7반에서 두명 나왔다고 기뻐 합니다.'하다솜, 이진우' 둘은 어리 둥절 했어요. 선생님이 둘이 왜 되었는지 이야기를 해주네요 다른 애들이 금액은 많지만 액수가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라 너희들 처럼 열심히 일해서돈을 모으는 자세라고' 저축왕은 그 점을 염두에 두고 뽑는 거라고...
저축왕은 결과 보다 과정을 봤기 때문에 다솜. 진우가 되었어요..돈을 효율적으로 모으고 쓰는 사람이 무조건 모으는 사람보다 더 현명하다고 ...다솜과 진우는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모으니 '과정' 있었으니 이런 상을 받는거라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경제를 가르쳐 줄수 있는 책이네요.지금 용돈 기입장을 쓰고 있는데 용돈을 체계적으로 주지 않아요.그래서 인지 소홀해 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4,5학년이 되었으니 한달 주기적으로 용돈을 주고 관리 할수 있도록 해야 겠어요. 용돈 관리도 다시 들어가봐야 할것 같아요.
이책을 읽고 조금만 생각해서 체계적으로 정리 해주면 보다 효율적인 용돈 관리를 할수 있을 것 같은데.. 저희 학교에서도 저축왕을 뽑고 있는데 이런 방법이었군요.소홀해진 돈의 관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저도 가계부를 쓰다 안쓰다 하는데 이책을 읽고 쑥쓰러워 지네요. 아이들 한테만 하라고 하는것이 아니라 부모인 저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문뜩 드네요.. 모든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보다 나은 경제 습관을 배웠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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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경제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다솜이 아빠가 회사를 그만두고 봉봉아이스크림 가게를 오픈합니다. 트럭에 아이스크림을 싣고 아파트로 아이스크림 홍보행사에 다솜이도 부모님 도와주겠다고 따라가죠. 열심히 아이스크림 홍보도하고 했는데 옆에 대형아이스크림 매장때문에 가게는 점점더 어려워진답니다. 가게도 어려워지는데 건물주인과 주인아들 우현이의 방해로 가게는 문을 닫을 위기까지 몰리게 되죠. 다솜이와 친구인 진우 아람이는 봉봉아이스크림을 살리기 위해 봉봉아이스크림 사수대를 만들죠. 봉봉아이스크림 가게 살리기 위한 세아이들의 활약상....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가까운 대형아이스크림 매장에 먼저 시식하러 가보죠. 어떻게 하면 장사가 잘될수있을지.... 아이들한테 설문조사도하고 계획세워나가는 아이들이 참대견하죠. 아이스크림값의 10%를 불우이웃돕기도 하고 포장지나 박스를 가져오면 아이스크림값을 할인해주는 행사도 하죠. 이렇게 함으로써 사람들한테 많은 인기를 얻게되지요. 이렇게 다시 가게가 잘되니 우현이랑 우현이 아버지의 방해로 위생검사에서 영업정지를 당하게 되죠. 우현이 아버지가 세무조사를 받고 봉봉아이스크림 위생검사도 우현이아버지 잘못이 밝혀지면서 우현이랑 우현이 아버지는 다솜이네에 와서 진심으로 사과를 하죠. 다솜이네 학교에서 저축왕에는 다솜이와 진우가 공동으로 상을 받게되죠. 다솜이는 주말마다 봉봉아이스크림가게에 나가 아르바이트를 해서 저축을 하죠. 처음의 다솜이랑은 너무차이가 나죠. 처음엔 용돈생기면 생기는 데로 사용하고 너무 계획없이 용돈사용하던 다솜이였는데 여러일을 격으면서 저축의 필요성을 느껴죠. 진우는 아버지 서재청소를 해드리고 용돈을 받아서 열심히 절약해서 저축을 했죠. 둘다 아람이보다는 저축한 돈을 적지만 열심히 절약하고 노력해서 저축한 다솜이랑 진우가 상을받게되었죠. 저희아들둘이 초2, 초4학년인데 돈을 주면 주는데로 사용하더라구요. 이제부터 한주에 삼천원씩 용돈줄테니 알아서 사용하고 모자라도 엄마는 모른다고 했죠. 용돈준것에 대해서 엄마가 간섭안할테니 알아서 사용해보라고 했더니 처음에는 하루이틀만에 다사용하더니 이제는 필요할때 알아서 사용하는것 같더라구요. 다음주에 할머니 생신있으니 용돈모아서 선물도 사드린다면서 열심히 용돈관리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책을 제가 먼저읽고 아들한테 줬는데 우리큰애도 이책보고 많이 느낀것 같더라구요. 미래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한번더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저도 좀더 절약해서 저금을 해야겠고 우리아이들도 미래를 위해서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고 미래를 위해서 절약하는 습관도 가져야겠죠.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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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큰딸아이는 요즘 용돈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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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풍요로운 시대에 살아서인지 무엇을 아껴쓸줄을 모르는것 같다는 생각을 참 많이했다.예전에는 부모님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생활하는 모습을 늘 보아와서인지 꼭 아껴써야되는 줄 알고 살았던 우리와는 너무나 대조적인 모습이다. 우리 아이는 따로 용돈을 주지 않는다. 필요할때마다 주는편인데 이제는 고학년이 되더니 저번에는 용돈을 달라고 한다. 안그래도 경제 교육이 필요할것 같아 주려고는 했는데 막상 주려니 알아서 잘 쓸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고민을 하던중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다솜이네 부모님이 봉봉 아이스크림 가게를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다른 대형 아이스크림 가게와의 경쟁에서 밀리게 되고, 또 건물 주인과 그 아들 우현이의 방해로 봉봉 아이스크림 가게는 위기에 빠지게 된다. 위기에 처한 봉봉 아이스크림 가게를 구하기 위해서 다솜, 아람, 진우 이 세 친구들은 봉봉 아이스크림 사수대를 결성하게 된다. 이 아이들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성공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라는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책인것 같다. 우리아이는 돈이 주머니에 있으면 다 쓰고보는 약간은 경제에 대한 개념도 돈을 모아서 어떻게 써야되겠다는 생각까지는 아직 못하는것 같아 걱정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돈의 개념,돈을 모으는 법과 쓰는 법을 배울 수 있을것 같아 무척 마음에 든다.언제 한번 꼭 가르쳐줘야 하는 경제를 이렇게 재미있게 읽으면서 한번 더 짚어주게 되니 마음이 뿌듯하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바른 경제 습관을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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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길러진 저축 습관은 평생을 좌우합니다.
물질이 풍요로운 시대에 사는 우리 어린이들은 갖고 싶은 것이 있으면 부모님을 조르고 자신이 원하는 걸 쉽게 가질수 있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능력이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용돈을 스스로 관리하고, 돈을 쓴 내용을 스스로 적고, 계획적으로 저축하는 습관이야말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좋은 습관이 될수 있으며 스스로 미래를 계획하고 성공을 준비할수 있는 계기도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다솜이의 아빠와 엄마는 봉봉 아이스크림가계를 열지만 건물주의 욕심과 화려한 인테리어의 외국계 아이스크림가게등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제품을 계발하고 홈페이지를 만들어 가계를 홍보하는등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가는 부모와 아이들의 경쟁력 있는 모습들을 모여주고 저축과 경영이란 것을 아이들이 스스로 깨우칠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희가 생활하는 구에서는 매월 둘째주 토요일이면 구청 마당에서 벼룩시장이 열린답니다. 아이들 몇번 참가해본적이 있지요. 작아서 못 입는 옷을 깨끗이 빨아서 포장하고 읽지 않는책들도 챙기고 인형이나 팬시용품들을 가지고 나가서 판적이 몇번 있답니다. 팔아서 돈을 버는 재미와 쓰지않는 물건을 버리지 않고 필요한 이웃들이 아주 저렴한 (500,1000원정도) 가격에 구입할수 있는 것도 낭비를 줄일수 있는 것이고 아이들에게는 돈의 소중함을 배울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그돈 아주 소중하게 학교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에 기부하였답니다. 갚지게 번 돈으로 불우한 이웃을 위해 쓴 아이들의 기쁨도 두배가 되리라 생각하면서...
두아이가 태어나자 마자 통장을 만들어 주었고 용돈을 받으면 꼭 기입을 하고 영수증도 차곡차곡 모으고 있는 습관을 기르고 있으며, 각자 자기들이 가지고 싶은 것들이 있으면 모아둔 돈에서 살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 아이들이 기특하답니다. 아빠 엄마보다 더부자인 마음까지 부자인 아이들에게 이제는 미래의 꿈을 여는 열쇠, 경제습관을 좀더 계획적으로 돈을 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기에 검소함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고 저축의 소중함과 미래를 설계할수 있는 아이들의 좋은 계발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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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신청한 동기는 아이들에게 경제 개념을 알리고 경제의 필요성과 중요성를 알려주고 싶어 신청 하였습니다 아이들 입장에서 내가 말하면 무엇이든지 들어주는 부모님 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봅니다 저희 아이 마찬가지이지만요 무엇이든지 해 주고 싶은 부모 마음이지만 아이들에겐 돈이란 가치을 알려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네요 다솜이의 가족의 생활에서 나 자신 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다솜이의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은 정말로 따뜻하다고 봅니다 누구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속에서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 이책을 읽으면서 저희 아이들에게 작은것 하나 소중한다는것을 알려주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친구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고 싶네요 아이들에게 용돈을 준 것은 얼마되지 않았는데 용돈의 금액에서 10%의 저금을 할라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작은 저금통을 마련하여 작은돈부터 (10~500)모으고 다 차면 은행에 가서 직접 저금할 수 있게 하고 어른에게 받은 돈도 저금하게 합니다 큰 돈이 처음부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부터 모으면 큰 돈이 된다는 기본 상식을 알려 주기도 하고 자신의 용돈의 구체적인 내용도 알 수 있게 해 주려고 하는데 얼마나 가게 될지 모르겠어요 시작을 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계속 잘 할거라고 믿고 자신의 통장에 돈을 모으는 재미를 느끼며 만족하는 아이를 보면서 한편의 가슴이 움찔해 집니다 "똑똑한 경제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바꿉니다" 이 글 어귀를 아이가 너무나 좋아합니다 저 또한 같은 생각입니다 경제를 살립시다 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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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경제 습관을 갖는것은 우리 일상생활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나 아이들에겐 더욱 그렇다. 처음 아이들은 돈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돈만 있으면 뭐든지 다 된다고 생각하기에 어떻게 돈을 벌고 활용하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무시하게 된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에게 어떻게 돈에 대하여 가치관을 세워주고 활용을 해야할지 고민을 참 많이 하게 한다.
다솜이의 아빠는 회사를 다니시다가 다솜이와 좀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이번에 봉봉 아이스크림가게를 열었다. 하지만 외진장소와 좁은 가게, 그리고 다양한 아이스크림이 아닌 직접 엄마,아빠가 만들어낸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는 못한다. 그래서 다솜이와 친구들은 봉봉아이스크림 사수대를 결성하여 장사가 잘 되게 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상품을 개발하고, 그리고 아이스크림의 값의 10%을 적립하여 이웃돕기 하는 방법과 에너지 절약 차원으로 재활용 가능한 용기들의 보상들을 제안하면서 날로 번창하는 봉봉 아이스크림가게를 만날수 있었다. 다솜이는 겉만 화려하고 실속없는것보다는 알차게 위생을 챙기는 방법들을 터득해 나간다.
학교에서는 저축왕을 뽑는다. 다솜이와 친구들은 그 저축왕이 도전해보면서 열심히 아빠의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모으고 그 돈을 활용하는 방법도 생각하게 된다. 처음에는 용돈을 가지고 모으는것보다는 자기가 가지고 싶은것을 사는것으로 0이 되버린 통장을 발견했었지만 아르바이트를 통해 모아둔 돈을 불우이웃을 돕기위해 사용하는 다솜이의 성숙된 씀씀이까지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것이 올바른것인지를 하나씩 알아간다. 그리고 드디어 학교에서 저축왕이 되는 다솜이 저축왕을 통해 돈이 많이 있는것보다는 돈을 어떻게 벌었고 돈을 어디에 썼는지가더 중요하다는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이제 4학년인 아들 어느순간 돈의 흐름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아들 녀석을 볼 수 있다. 아직은 거의 대부분의 준비물과 필요한것들은 다 사주고 있는 편이라 돈에 대한 필요성을 많이 못느끼고 있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스스로 자신의 용돈을 얼마씩 받기로 하고 아직은 필요없기에 스스로 용돈 기입장을 써가고 있다. 아직은 어디에 쓴다는개념보다는 그저 돈이 모여지는 즐거움으로 전혀 쓰지 않고 모으기만 하는 아이를 보면서 돈을 올바로 쓰는 법을 이야기 해본다.
아이들에게 동화를 통해 올바른 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리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재미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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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경제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바꿉니다.
책 제목 아래로 파란색으로 이런 글귀가 쓰여 있는 것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늘 이런 책들을 대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왜 우리 어렸을 때는 이런 책이 없었던 걸까....하고 안타까워하기도 합니다. 저는 정말 경제관념..경제습관이 참으로 중요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랍니다. 왜냐면 제가 어릴때부터 그런 경제습관이 전혀 없이 컸기때문에 후회를 참으로 많이 했기 때문이지요. 아버지께서 장사를 하시기에 항상 그날 그날 제게 용돈을 주셨고 필요할 적마다 쉽게 타 쓰면 되었기에 저는 저축이라는 것도 아껴쓴다는 것도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한다는 것도 다 귓등으로 흘리며 커왔답니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한 살림을 맡고 보니 그 씀씀이가 쉽게 고쳐지진 않더라는 거죠. 그래서 다짐을 했습니다. 아이를 키우게 되면 가장 먼저 경제 관념 , 습관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고 가르쳐야 겠다고 말입니다. 사실 경제라는것이 아이들에게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고 우려를 하긴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어린이를 위한 경제 습관'같은 책을 읽어보니 그렇지만도 않더군요. 우선은 너무나도 쉽게 읽혀진다는 것입니다. 재미난 동화처럼 우리네 이야기처럼 꾸며져 있어 어린 아이들이라도 별 거부감 없이 읽을 수가 있어서 좋았구요. 그렇다고 엄청난 부자라든지 아주 가난한 사람이 주인공이 아닌 그저 평범한 우리 주변 친구같은 다솜이가 등장해서 그것 역시 책을 읽는데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었던거 같아요. 다솜이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봉봉아이스크림이라는 가게를 두고 친구들이 모여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계획하고 실천하는 와중에 보여지는 돈에 대한 여러가지 쓰임이나 저축에 관한 얘기들이 눈에 쏙쏙 들어와 어렵게 가르치지 않아도 얘기속에 전개되는 아이들의 행동이나 말에서 자연스레 배울수 있을것같아요. 그리고 요즘 아이들의 생각들이 어른못지 않게 진지하고 효율적이다는것에 또한번 공감해 보기도 했구요. 마지막에 <함께 생각해 보기>라는 코너도 무척 맘에 들었어요. 미래를 준비하는 저축습관 참고 기다리는 습관 기르기 부에 현혹되지 말자 미래를 내다 보며 대비하라 검소함의 중요성 이렇게 구분지어서 요약을 해 두어서 유익한 동화책 한권 읽고 난 후 되짚어 볼 수 있는 꺼리가 되더라구요. 요즘 인성이나 사회성에 대해 IQ EQ에 못지않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젠 거기에 경제개념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인식시켜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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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살면서 가장 큰 유혹이 있다면 돈에 대한 유혹이 아닐까 합니다. 있는대로 바로바로 소비하면서 느끼는 만족감, 달콤함 많은면 많을수록 더욱 많은 욕심을 부리게 되는 소유욕 자아가 완성된 어른에게도 그 달콤한 유혹에서 벗어나기가 힘든데 하물며 충동적인 아이들에게 자제와 절제만으로 그 유혹에서 벗어나길 기대하는것은 너무 큰 과욕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우리아이들에게도 용돈을 주기시작한지 1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매번 용돈 봉투를 내밀며 아껴써야하는 거야, 소중하게 사용해야하는거야라는 말을 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그리 깊은 생각을 안한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지금 돈에 대해 가지게되는 가치관들이, 몸에 익은 경제 습관들이 아이의 평생 삶에 있어 지대한 영향을 미치리란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쉽지않은 돈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관리법을 어떻게 가르쳐야하는걸까 라는 고민만이 늘어가고 있었습니다.
주인공 다솜이는 초등학교 6학년 아이입니다. 매일 직장일로 늦으시는 아빠가 다솜이와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이 시작하게 된것이 바로 봉봉 아이스크림 가계 랍니다. 그렇게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 가계이지만 가계는 생각만큼 자리를 잡지 못하고 다솜이와 친구들은 봉봉 아이스크림를 사수하기 위한 결사대를 조직하며 아이들 스스로 경제 원칙들을 터득해가는 과정을 보며 자연스레 개념들을 잡아가게 해주네요
저축왕이 되고싶은 목적과 자신의 가계를 살리고 싶은 목표 두가지를 껴안고 달려가는 다솜이의 모습속에는 생활과 연결되어 있어 더욱 리얼합니다.
외국계 유명 아이스크림집, 가계 건물주 우현이 아빠의 욕심, 친구들의 시기어린 모략등의 난관속에서 꿋꿋하게 새로운 아이스크림을 개발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아이스크림 가계를 홍보하는 과정은 경제가 결코 아이들에게 먼 이야기가 아님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또한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고 계획성 있는 사용등 똑똑한 경제습관이 들여진 ㅣ다솜이와 진우가 저축왕이 되는 이유는 저축의 참의미를 아이들에게 깊이 새겨주게도 되네요. 돈은 아껴써야하는거야 라고 의미없이 던져지는 물음에 알았어요 라고 무의식적으로 응수하는 아이들 모두에게 어렸을때 배이는 경제습관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인지를 큰울림이되게 합니다.
" 참고 기다리며 인내하는 지금의 모습이 미래의 꿈을 열어주는 열쇠임을 아이의 미래의 모습이 지금의 절제된 생활에서 나옴을 잊지 말아야겠다 "
올바른 경제 습관 들이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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