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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영어독해의 기본을 제대로 학습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출간되었다.
물론 겉으로 보기엔 수험서 내지는 수험서 보조교재로 사용되기에 알맞은
교재로 보이기 쉽지만 내용을 잘 살펴보면 오히려 우리나라 수험자들을 비롯해
모든 영어학습자들이 가장 먼저 필독해 보면 좋을 그런 책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읽기 영어에 좀 경험이 있을 중학생 이상이면 일독을 권하고 싶다.
외국에서의 영어읽기와 우리나라의 영어독해 수업의 차이를 여실히 보여주는
책이다. 또한, 이 책의 차례에서 보여주듯이 "제목 알아내기-주제찾기-세부사항
-의사전달방안-문맥속의 어휘" 등이 ETS가 주관하는 영어시험인 TOEFL과 TOEIC
독해파트에 거의 그대로 적용되어 난이도만 높인 지문으로 출제되고 있음을
잘 알 수 있다. 따라서, TOEFL이나 TOEIC을 준비하는 수험자들이 무작정 수험서
에만 먼저, 매달리기 보다 오히려 이런 "Single Skills 600제"를 통해 독해의
기본을 충실히 쌓은 후 시험독해지문을 접해 보는 것이 올바른 시험대비라 할 수
있겠다. 영어학숩을 하다보면 역시 진정한 영어습득은 자신과의 외로운 싸움
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먼저, OVERVIEW를 통해 각 챕터
에 대한 소개를 비교적 간략히 해 주고, 이어지는 연습용 텍스트 100제를 충실히
학습해 가면서 그 챕터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본인이 직접 찾아내고 느껴
가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누구도 자신이 느끼면서 배워가는 영어독해법보다
더 나은 영어독해법을 가르쳐 줄 수는 없다. 따라서, 이 책은 그렇게 쉽게 정복
되는 책이 아닐 것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600제 단락 모두를 독자 스스로 마음
으로 이해했을 때 비로소 이 책으로 학습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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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험생으로, 여러 독해문제집을 풀어봤지만 이처럼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본 책은 처음입니다. 잡다한 단어나 숙어들이 함께 실려있지않고, 또 해설도 깔끔하고 정확해서 오히려 혼자 공부하기에 좋은것 같구요. 난이도는 어려운편은 아니나, 기간내 여러가지 지문들을 접해볼 필요가 있는 수험생이 보면 도움 될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뿐만아니라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 누구든, 한번 쯤 보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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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시작하거나 빠른 시간에 문맥의 흐름을 파악하는 연습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독해를 접할때 무엇을 중심으로 읽어 보아야할지 알려주는 확실한 지침서라 생각되어지네요. 저자가 말하는 6가지 사전지식이란 제목알아내기, 주제찾기, 세부사항, 의미전달방안, 문맥속의어휘를 의미합니다. 이 6섯가지 다양한 skills을 확실히 다질 수 있는 영어독해 바이블이란 생각이듭니다. 수능을 준비하거나 토플,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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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과 내용은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외국원서를 번역한 것치고는
고3정도에게는 난이도가
매우 낮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제가
아직 비교적 쉬운
제목 찾기만 해서 그럴수도 잇지만..
대게 난이도는 좀 쉬워보입니다. . 딱딱 드러나는듯해서..
그리고 한글해설집경우는
문장문장을 너무 딱딱하게
끊어놓으신듯하네요..
물론틀린점은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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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열었을때 조금 놀랐습니다. 한글설명이나 기타 어휘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고 각 단락(?)의 overview를 제외하면 영어 문장만 나와 있습니다.
일주일정도 문제풀고 있는데 CNN, VOA뉴스 영어문장과는 좀 다른 느낌입니다. 문제 하나하나 풀고나면 성취감도 느끼구요. 모두 풀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하루에 1-2개씩 꾸준히 한다면 독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출판사 홈페이지에 보니 따로 해설을 pdf 문서로 제공하는데~ mp3 음성도 같이 제공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원본에 mp3가 없었다면 어렵겠네요.)
영어공부 처음하시는분이 보기에는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 일단 난의도는 중3~ 고1 정도 수준으로 생각보다 높지는 않았습니다. 단어 수준도 그렇고요. 고1 학생이나 영어 기초가 부족한 2학년 학생정도한테 추천합니다.한시간에 10문제 정도씩해서 60일정도면 무난하게 끝날듯 싶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