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Eastman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Nicolas Goluses가 기타로 연주한
바하의 '소나타 BWV 1001, 1003, 1005'!
연주의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학구적인 진지함까지 버무려진 본 앨범은 풍성한
사운드와 안정적인 연주를 시종일관 선사해준다. 1995년 발매된 앨범이지만,
레코딩 상태도 매우 만족스럽다.
이 세 개의 소나타를 기타 편곡으로 연주한 앨범 중, 단연 최고가 아닐까!
BWV 1001 I. Adag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