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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는..
"생각보다는.." 내용보기
사실 경제적인 지식을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히딩크를 통해서 설명해 놓았으리라하는 기대감을 갖고 책을 읽었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별로.. 히딩크가 우리 나라 축구를 어떤 식으로 발전시켰는지를 나열한 후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CEO로서의 능력을 경제적인 용어와 함께 설명해 두었는데 평소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내용을 경제 언어를 사용해 말했다는
"생각보다는.." 내용보기
사실 경제적인 지식을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히딩크를 통해서 설명해 놓았으리라하는 기대감을 갖고 책을 읽었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별로.. 히딩크가 우리 나라 축구를 어떤 식으로 발전시켰는지를 나열한 후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CEO로서의 능력을 경제적인 용어와 함께 설명해 두었는데 평소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내용을 경제 언어를 사용해 말했다는 것뿐 별다른 새로운 지식을 얻었다는 느낌을 별로 들지 않았다. 그래서 마지막쯤에는 히딩크에 관련된 부분만 읽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 책은 스포츠 관련책이 아니라 경제관련 책이니 경제적인 내용을 서술하는데 좀 더 심열을 기울여야 되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m******9 2004.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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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을 찾아서...
"나의 꿈을 찾아서..." 내용보기
사실 나는 이런 책을 별로 신뢰하질 않았다. 이 책을 산 것도 월드컵을 보면서 히딩크 감독이 좋아졌고 그로부터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요즘 내 고민을 푸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얻은 것 같다.(그래서 고맙다) 요즘 나의 고민은 '나의 꿈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고민의 끝은 '나이 들어 나는 무엇을 하면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하
"나의 꿈을 찾아서..." 내용보기
사실 나는 이런 책을 별로 신뢰하질 않았다. 이 책을 산 것도 월드컵을 보면서 히딩크 감독이 좋아졌고 그로부터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요즘 내 고민을 푸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얻은 것 같다.(그래서 고맙다) 요즘 나의 고민은 '나의 꿈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고민의 끝은 '나이 들어 나는 무엇을 하면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하는 것이다. 이런 고민을 하는 나에게 히딩크 감독은 무언가를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히딩크 감독은 누구보다 목표 의식이 분명하고 자신의 인생을 즐길 줄 알면서 자신감이 넘쳐나는 사람인 것 같다. 그리고 철처히 준비하는 사람인 것 같다. 이 책의 표지 문구를 보니 '게임을 즐겨라! 게임을 지배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되어 있다. 이 문구에서 나는 '인생을 즐겨라' '자신의 인생을 지배하게 될 것이다!'라고 대치해본다. 그러나 인생을 즐긴다는 것이 무엇일까? 내 인생의 CEO는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다. 그러나 살다보면 상황이나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당당함은 어느새 사라져 버리고 만다. 생각해보면 내 인생의 꿈을 정하고 그 꿈을 이루고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가는 과정, 그 과정에서 자신감을 갖고 성취해내는 것, 그 결과로 인생이 즐거워지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인 것 같다. 그러나 히딩크는 이것을 스스로 해낸 사람이고, 그 결과로 다른 사람에게도 자신감을 심어주고 즐기는 방법을 알려준 사람 같다. 그래서 나는 히딩크가 좋다. 물론 유머 감각이 풍부한 그가 더 좋지만. 지금은 히딩크가 조금만 더 한국에 있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그러나 조금 생각을 바꿔보기로 했다. 한국 선수들을 믿고 한국 지도자들을 믿기로, 월드컵 때 보여준 그 열기를 대한민국 선수나 지도자들에게 계속 보여준다면 우리도 못할 게 없다고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 자신도 믿겠노라고, 그리고 내 꿈을 찾겠노라고.... 참, 녀석들한테도 이 책을 사지 않더라고 머리말은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꽤 감동을 준다.

[인상깊은구절]
직원들의 가슴을 뛰게 하라. 물론 대부분의 기업들은 비너 선언서나 이와 유사한 것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비전이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너무 낳은 것을 암으려도 추상적이고 고상한 슬로건이나 구호로 끝나버리는 경우도 적이 낳다. 이런 비전으로는 조신 구성원들의 가슴을 뛰게 하지 못한다.
l*****9 200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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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와 경영과의 절묘한 만남..!
"히딩크와 경영과의 절묘한 만남..!" 내용보기
히딩크.. 우리나라 국민치고 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월드컵 4강 뿐 만아니라 우리나라 축구계에 있어서 엄청난 공헌을 한 주인공..! 거스 히딩크. 월드컵때 너무나도 큰 감동을 받은지라 충동구매 비스무리하게 구입한 걸로 기억된다. 그런데 의외로 축구뒷이야기를 은근히 기대했었는데 그 기대는 산산히 부서지고 히딩크와 경영의 관련성을 계속해서 이야기해
"히딩크와 경영과의 절묘한 만남..!" 내용보기
히딩크.. 우리나라 국민치고 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월드컵 4강 뿐 만아니라 우리나라 축구계에 있어서 엄청난 공헌을 한 주인공..! 거스 히딩크. 월드컵때 너무나도 큰 감동을 받은지라 충동구매 비스무리하게 구입한 걸로 기억된다. 그런데 의외로 축구뒷이야기를 은근히 기대했었는데 그 기대는 산산히 부서지고 히딩크와 경영의 관련성을 계속해서 이야기해 나갔다.ㅍ하지만 개인적으로 경영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찰나에 운좋게도 이 책의 주된 내용이 히딩크와 경영과의 접목이어서 읽으면서도 꼭 맞춤책(?)을 읽고 있는 듯 했다. 하여튼 개인적으로는 별 5개 이상 주고 싶은 작품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하시기 전에 주의 하실 점은 절대 축구 얘기만을 바라고 읽으시려거든 이 책은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축구반 경영반이 내용이니까.. 히딩크에 대해 좀 더 잘 알고픈 분들이 계시다면 차라리 최근에 나온 히딩크의 자서전 '마이 웨이'를 읽으시는게 백번 나으실듯 싶다.ㅍ하여튼 경영에 관심이 있고 좀 더 쉽게 접근하길 원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머리 식힐겸 읽는다 생각하고 이 책을 한 번 접해보시는건 어떨지.

[인상깊은구절]
과거 우리 축구는 '군대스리가'라 불렸다. 땅만 보고 뛰는, 시키는 대로 뛰는, 소위 '무한정신력 강조주의'였다. 하지만 '군대스리가'로 '분데스리가'를 당할 순 없었다. 미처 예상치 못한 상황은 언제나 좌절을 안겨다 주었다. 그라운드에 서면 '생각'이라고는 도무지 떠오르지 않았다. 가 공을 차는지, 공이 나를 차는지도 모르고……. 히딩크는 '공이 나를 차는 게 아니라 내가 공을 차는 게 축구라는 것'을 가르쳐주고자 했다.
s******l 200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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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의 미덕이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나름대로의 미덕이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내용보기
저는 사실 축구를 잘 모릅니다. 그렇다고 경영을 아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책은 이것저것 사서 보는 편이지요. 어느 책이나 항상 고민하고 샀을 때 100%만족했던 책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책을 살 때마다 고민이 많지요. 히딩크 책을 하나 사 봐야겠다는 생각은 갖고 있었는데 뭘 살까 망설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은 대충 훑어보고 사들고 나왔는데 초반에 읽어보
"나름대로의 미덕이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내용보기
저는 사실 축구를 잘 모릅니다. 그렇다고 경영을 아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책은 이것저것 사서 보는 편이지요. 어느 책이나 항상 고민하고 샀을 때 100%만족했던 책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책을 살 때마다 고민이 많지요. 히딩크 책을 하나 사 봐야겠다는 생각은 갖고 있었는데 뭘 살까 망설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은 대충 훑어보고 사들고 나왔는데 초반에 읽어보니 그동안 많이들 나왔던 축구 얘기가 고스란히 펼쳐져 있더라구요... 이거 잘못 산것은 아닌가도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경영의 관점으로 전이 되는 순간... 바로 그 순간에 저는 좀 당황했었습니다. 축구와 경영의 연결고리를 찾아 제 머리속에서 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요. 아~ 이게 이렇게 풀어가면 그렇게도 되겠구나... 하는 순간에 저는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그동안 한국에서 맛보지 못했던 새로운 종류의 칵테일 맛을 보는 듯 한 느낌의 책인 것 같습니다. 축구 얘기를 읽을 때는 어느새 입에 웃음을 머금고 있었고 외국 기업사례의 삽입은 제게는 분명 넘치는 정보를 전해주고 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좀 더 보완되었으면 좋았을것을 하는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이 책에는 나름대로의 미덕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스포츠와 경영의 세계를 서로 연결시켜 주고있다는 점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경영서이기는 하지만 겉보기와는 달리 오히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약간의 경영 지식과 축구에대한 관심을 갖고계신 분들은 나름대로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는 다른 모든 히딩크 책들의 내용을 이 책이 포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록도 그렇고 히딩크 양력도 그렇고 축구얘기도 그렇고... 히딩크가 우승은 못했지만 4강을 이룬 미덕만큼 딱 그 수준인 것 같습니다. 제가 CEO가 될 날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꼭 뭐 경영을 해서가 아니라 사람사는거나 스포츠나 인생이 모두 똑은 것 같습니다. 그걸 생각하고 읽으면 딱입니다 딱!

[인상깊은구절]
s*******5 200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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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가는 책
"믿음이 가는 책" 내용보기
월드컵을 보면서 히딩크가 좋아졌다. 친구들 사이에서 히딩크교 신도라는 핀잔 아닌 핀잔도 들었지만, 한 경기 한 경기 끝날 때마다 그가 보여주는 리더로서의 면모가 너무나도 마음에 와 닿아 "그래 난 신도야"라고 말해버렸다. 히딩크가 좋은 이유는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도 알 수 있지만, 그는 처음 한국팀 감독으로 부임했을 때부터 월드컵 경기를 치른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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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보면서 히딩크가 좋아졌다. 친구들 사이에서 히딩크교 신도라는 핀잔 아닌 핀잔도 들었지만, 한 경기 한 경기 끝날 때마다 그가 보여주는 리더로서의 면모가 너무나도 마음에 와 닿아 "그래 난 신도야"라고 말해버렸다. 히딩크가 좋은 이유는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도 알 수 있지만, 그는 처음 한국팀 감독으로 부임했을 때부터 월드컵 경기를 치른 지금까지, 자기의 소신과 원칙을 굳게 지켜왔다. 특히 책 뒷부분에 수록되어 있는 어록에서는 시간 순으로 그가 한 말들을 조각조각 내지 않고 충실하게 담고 있는데, 이를 보면서 역시 히딩크다 라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축구에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이었는데, 이번 월드컵에서 누구 못지않게 열성적인 팬이 되었다. 폴란드, 미국,포르투갈 전을 보면서 한국 축구가 저렇게 탄탄하게 성장했구나하고 감동도 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할 수 있다, 선수들을 믿어주고 원칙과 열정으로 지도해준 지도자만 있다면 우리는 무엇이든 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다. 이제 월드컵이 끝나가고 있다. 모두들 마찬가지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이렇게 훌륭한 경험이 잊혀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들었다.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는 나와 같은 걱정을 하는 사람이 만들었구나 싶어서 참 기뻤다. 그냥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책꽂이에 꽂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읽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은 믿음이 생겨서 구입을 했다. 읽으면서 점점 더 히딩크가 좋아지고 있다.
i*****w 200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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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과 경영의 절묘한 접목...
"축구과 경영의 절묘한 접목..." 내용보기
월드컵이 끝난지도 한달이 다되어간다. 그동안 명감독 히딩크에 대한 찬사와 그의 지도력을 경영에 접목하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있어왔다. 이 책도 히딩크의 지도력을 일선 조직이나 기업 나아가 개인이 어떻게 활용할수 있는가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은 개별기업의 구체적 사례를 들어 축구와 경영을 대비하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수월하고 무척이나 재미가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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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끝난지도 한달이 다되어간다. 그동안 명감독 히딩크에 대한 찬사와 그의 지도력을 경영에 접목하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있어왔다. 이 책도 히딩크의 지도력을 일선 조직이나 기업 나아가 개인이 어떻게 활용할수 있는가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은 개별기업의 구체적 사례를 들어 축구와 경영을 대비하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수월하고 무척이나 재미가 있다는 점이다. 각장마다 전반에는 축구를 소개하고 후반에는 경영에의 응용을 소개하고 있어 짜임새가 훌륭하다. 그동안 축구에 이렇듯 다양한 의미와 깊은 경영학적 화두가 숨겨져 있을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 졌다.
YES마니아 : 로얄 j****3 2002.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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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흐르듯이 흐르는 Cas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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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끝나자마자 히딩크감독에 대한 여러가지 책이 쏟아져 나왔던 중에 회사에서 실시한 교육에서 추천도서로 이책이 선정되었다. 다들 감동적인 이야기만 쓴, 어찌보면 단순한 어록이나 일화중심의 이야기, 혹은 기사의 나열로 그쳤던 것에 적잖이 실망을 느꼈던지라 이 책 역시 그러하리라 생각했다. 추천도서라 어쩔수 없이 구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책의 초반을 읽는 순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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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끝나자마자 히딩크감독에 대한 여러가지 책이 쏟아져 나왔던 중에 회사에서 실시한 교육에서 추천도서로 이책이 선정되었다. 다들 감동적인 이야기만 쓴, 어찌보면 단순한 어록이나 일화중심의 이야기, 혹은 기사의 나열로 그쳤던 것에 적잖이 실망을 느꼈던지라 이 책 역시 그러하리라 생각했다. 추천도서라 어쩔수 없이 구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책의 초반을 읽는 순간 이 책은 단순히 인기에 부합하여 급조하여 쓴 책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히딩크 감독이 그렇게 신임을 받지 못했을 때부터 기획되고 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월드컵의 감동도 간직하면서 또한 여러가지의 case study를 통해 많은 교훈을 우리에게 주고 있다. 흔히 case study를 책 내부에 box형태로 처리하는 경우 글 중간중간에 끼워넣어 본문을 다 읽고서야 case stduy를 읽어 상당히 어색하게 책장을 넘기게 되는데 이 책은 최소한 그런 불편은 없는 것 같다. case study가 box로 개별처리되어 있음에도 본문의 일부인 것처럼 잘 풀어쓴 것이 책장을 넘기는데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신문기사 모음에 식상한 분이라면 경영과 리더십 그리고, 히딩크의 용병술을 적절히 조화하여 잘 기획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m*****9 2002.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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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와도 같은 히딩크 책이 드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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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는 역시 국민적 영웅이었다. 서점가에 쏟아져 나와있는 히딩크 관련 서적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여기저기서 히딩크 책들을 출간했다. 그런데...책들의 상태가 어쩐지 열풍을 탄 느낌이었다. 사진만 가득하고 인터넷에서 다 읽은 기사들을 모아 낸 책이 있질 않나, 리더십이라는 제목아래 어거지로 엮어 놓은 듯한 책도 있었다. 그래도 히딩크를 제대로 평한 책이 있어 천만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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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는 역시 국민적 영웅이었다. 서점가에 쏟아져 나와있는 히딩크 관련 서적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여기저기서 히딩크 책들을 출간했다. 그런데...책들의 상태가 어쩐지 열풍을 탄 느낌이었다. 사진만 가득하고 인터넷에서 다 읽은 기사들을 모아 낸 책이 있질 않나, 리더십이라는 제목아래 어거지로 엮어 놓은 듯한 책도 있었다. 그래도 히딩크를 제대로 평한 책이 있어 천만다행이었다. 경영학자 이동현과 스포츠 전문 기자 김화성이 썼다는 [CEO 히딩크 - 게임의 지배]는 히딩크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어 서점에 갔다 허탕만 치고 돌아온 사람들에게 아마도 오아시스와도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은 궁극적으로 한국 축구가 거둔 기적을 일회적 흥분으로 흘려버리지 않고 다른 분야에서도 성공의 에너지로 삼을 수 잇는 나침반이 되고자 한다. 붉은 물결이 넘치던 경기장에서, TV를 보며 얼싸안고 환호했던 승리의 기쁨을 두고두고 한국 사회 전반에서 성취할 수 있는 성공의 지침으로 보여주려는 것이다.
y*****1 200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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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경영철학의 만남이라.......
"스포츠와 경영철학의 만남이라......." 내용보기
녹색 잔디구장에서 공하나를 놓고 멋진 승부의 장을 펼치는 축구란 스포츠를 통해 온 국민을 흥분의 도가니로 미치게? 하였던 국가대표 감독 네덜란드의 히딩크가 남기고 간 교훈을 자본의 지배가 유일한 승자로 남는 기업 경영의 철학과 만나게 한 책이다. 피상적으로 보면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은 만남이지만 기업경영의 원칙인 기본에 충실하고 자유로운 경쟁이 안겨주는 결과로 나타
"스포츠와 경영철학의 만남이라......." 내용보기
녹색 잔디구장에서 공하나를 놓고 멋진 승부의 장을 펼치는 축구란 스포츠를 통해 온 국민을 흥분의 도가니로 미치게? 하였던 국가대표 감독 네덜란드의 히딩크가 남기고 간 교훈을 자본의 지배가 유일한 승자로 남는 기업 경영의 철학과 만나게 한 책이다. 피상적으로 보면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은 만남이지만 기업경영의 원칙인 기본에 충실하고 자유로운 경쟁이 안겨주는 결과로 나타나는 자본의 손익을 나타내주는 경영원칙과 맞물려 우리사회의 단점을 과감하게 수술하여 좀더 효율적인 조직관리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내 자신이 주도하는 경기를 통해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히딩크 그만의 철학이 안겨주는 신선한 원칙은 비록 경영자는 아니지만 무척 신선한 충격이었다. 유교문화가 지배적인 사회구조가 안겨주는 경직된 종적구조를 게임이 펼쳐지는 운동장에서는 평등한 수평의 경쟁만이 존재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노력과 자신의 목표한 체력과 사고를 하는 선수만들고 따라오지 못할 경우는 기회도 부여하지만 기대에 못미치면 과감하게 조직에서 탈퇴 시키도록 하는 과감하 조직관리는 우리기업의 대부분 경영자가 본 받아야 하지 않을까?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각종 전문가를 활용는 것도 유아독존 자신 혼자서 모든것으로 판단하고 이끌려는 독단적인 경영자들에게는 경종을 울려주는 점이 아닌가 생각된다. 전반적인 느낌은 대내외적 위기에 처한 경영자와 기업인이 가볍게 읽으면서 많이 생각하게 해줄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l***w 200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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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히딩크감독님을 알고 계시다면...
"막연히 히딩크감독님을 알고 계시다면..." 내용보기
히딩크감독님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뭐 히딩크감독님에 대해서는 워낙 유명하신 분이고.. 너무나도 사람들이 관심있어하기 때문에 책들이 많이 나와있지 않습니까?? 이책은 그런 히딩크감독님에 대해 나온 여러가지 책중에서 약간은 독특한(?)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저자의 생각이 많이 들어간 책이랄까여?? 흄.. 다른책들은 신문기사와 별반 다른 내용이 없다..라
"막연히 히딩크감독님을 알고 계시다면..." 내용보기
히딩크감독님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뭐 히딩크감독님에 대해서는 워낙 유명하신 분이고.. 너무나도 사람들이 관심있어하기 때문에 책들이 많이 나와있지 않습니까?? 이책은 그런 히딩크감독님에 대해 나온 여러가지 책중에서 약간은 독특한(?)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저자의 생각이 많이 들어간 책이랄까여?? 흄.. 다른책들은 신문기사와 별반 다른 내용이 없다..라고 한다면 이책은 히딩크감독님에 대해 작가만의 표현방식으로(?) 잘 이끌어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작가가 두명인것도 맘에 드는 점입니다. 작가가 너무 많으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이 도돼체 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은 그런점에서 작가의 주장이 잘 나타나 있고 작가가 히딩크감독님에 대해 느꼈던 점을 약간의 경제와도 결부시켜서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습니다.
k***5 200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