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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개념 정립에 좋은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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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차 누군가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주 기초적인듯 하면서도 증권에 대한 이해도 측면에서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아직 실전주식투자를 해보지 못하고 공부중인데.. "아.. 이런식이다.."하는 감이 잡혔어요.. 이제.. 이 항목에서 나온 세부적인 내용들에 대해..다시 파고들어야 겠네요. 그리고.. 투자를 하시는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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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차 누군가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주 기초적인듯 하면서도 증권에 대한 이해도 측면에서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아직 실전주식투자를 해보지 못하고 공부중인데.. "아.. 이런식이다.."하는 감이 잡혔어요.. 이제.. 이 항목에서 나온 세부적인 내용들에 대해..다시 파고들어야 겠네요. 그리고.. 투자를 하시는분들이 아니여도.. 가볍게 한번 읽는다면 상식을 늘리는데에도. 큰 부담 느끼시지 않을만한 책으로 사료되네요. 개념만 정립해놓은 책이라. 리뷰보다는 구입기 쪽에 가까워 지는것 같지만.. 책을 읽으시다보면.. 각 장마다 넘어가는 줄기가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만화로 되어있어 사실 좀 대충이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조금은 있었는데.. 만화로 이해해야할 부분과 글로써 정리해 놓은 부분이.. 아주 잘 구분이 되어있어서 그것이 무척 좋았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처럼 이제. 정말 투자를 해야겠다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꺼 같네요.... 그럼 .. 항상 행복하세요.
i*****t 2004.12.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증권투자의 매력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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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주식이란 세계에 모를 호기심을 느껴오던 나였다. 어느정도 비관적인 소문에 망설여지긴 했지만...아랑곳하지않고 호기심이 이는 세계에 입문을 하기로 다짐을 했다. 일단 어린나이에 또한 아무것도 몰랐기에 지겹지 않고 흥미있게 배울수있는 서적을 찾으려 항해를 하던중 때에 맞게 류대현님의 증권투자 길라집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외관적으로도 쉬어보이고 이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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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주식이란 세계에 모를 호기심을 느껴오던 나였다. 어느정도 비관적인 소문에 망설여지긴 했지만...아랑곳하지않고 호기심이 이는 세계에 입문을 하기로 다짐을 했다. 일단 어린나이에 또한 아무것도 몰랐기에 지겹지 않고 흥미있게 배울수있는 서적을 찾으려 항해를 하던중 때에 맞게 류대현님의 증권투자 길라집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외관적으로도 쉬어보이고 이정도면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겠다 싶어서 선뜻 책을 펼쳐보았는데... 그냥 싶고단순하게 배우는건 아닌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했다. 그렇다고 어려운건 절대아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수준에서 이정도면 딱! 이 아닌가 싶기도 했다. 그렇기도 한것이 너무쉽게 얻은것은 쉽게 읽어버린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어쨋든 책의 수준에관해서는 의외로 결론을 내리기가 쉽진 않았다. 다만 나는 이책을 읽고나서 더욱더 주식이라는 세계에 파고들어가고 싶은 목마름을 느꼈을뿐이다. 사족을 빼고 초보자로써 주식이라는 세계에 빠져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책이야 말로 촉매제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주식이라는 세계에 빠진다 한들 왠지 손해볼꺼 같은 느낌이 들지않는것이 주관적인 생각일뿐이다.
h***4 2002.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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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증권투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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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개정이 된, 정말로 초보자를 위한 주식투자의 입문서 정도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원래는 글자로만 이루어진 책인데, 개정이 되면서 초심자도 쉽게 다가설 수 있게 만화로 제작되었다. 이 책으로 뭔가 투자에 대한 기법이나 철학 등등을 알기보다는, 그저 개념을 잡는 정도로만 활용하면 될 것 같다. 조금 비판적으로 말한다면 깊이도 없고 실적적인 도움도 되지는 않는다는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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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개정이 된, 정말로 초보자를 위한 주식투자의 입문서 정도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원래는 글자로만 이루어진 책인데, 개정이 되면서 초심자도 쉽게 다가설 수 있게 만화로 제작되었다. 이 책으로 뭔가 투자에 대한 기법이나 철학 등등을 알기보다는, 그저 개념을 잡는 정도로만 활용하면 될 것 같다. 조금 비판적으로 말한다면 깊이도 없고 실적적인 도움도 되지는 않는다는 얘기가 될 것이다. 좋게 평가하면 초심자들에게 어렴풋이나마 경제관념을 잡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는 서적이다.


이 책을 꼼꼼히 읽더라도 막상 실전에 나서면 어떤 종목을 사야 할 지는 알 수 없을 것이다. 즉 그 방법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따라서 그냥 큰 흐름을 잡는 용도로만 쓰면 될 것 같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유교의 색체가 강해서 돈에 대한 교육을 등한시 한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없으면 불편하다. 따라서 이를 인정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가르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2003년의 카드 대란처럼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할 수 있다.

j***z 2013.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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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투자를 하실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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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증권투자의 이론에 대해서 공부하기 위해서 이 책을 구매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주식에 대한 이론 대신에 실제로 주식 투자에 필요한 기술에 대해서 거의 모든 부분을 할당하였습니다. 특히 기술적 방법에 의한 투자에 대해서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간단히 예를 몇 가지 볼까요? 아래는 제가 다른 책에서 읽었던 설명입니다. PER(price-earning ratio)란 주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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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증권투자의 이론에 대해서 공부하기 위해서 이 책을 구매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주식에 대한 이론 대신에 실제로 주식 투자에 필요한 기술에 대해서 거의 모든 부분을 할당하였습니다. 특히 기술적 방법에 의한 투자에 대해서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간단히 예를 몇 가지 볼까요? 아래는 제가 다른 책에서 읽었던 설명입니다. PER(price-earning ratio)란 주가를 1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즉 주식의 1 주당 시장 가격인 주가와 1주당 수익액의 비율로 보통 주가 수익률이라고 합니다. PBR은 주가수익률 수익력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가를 표시함으로써 종목간 또는 국가간 주가수준의 비교를 가능케 하는 지표이다. 사실 일반인들에게는 PER 등이 이해하기가 매우 힘들고 이러한 용어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 할 선이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서 주식의 기술적인 부분을 마스터하시면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