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33%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2.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당장 실천하게 만드는, 참 좋은 자녀교육서
"오늘부터 당장 실천하게 만드는, 참 좋은 자녀교육서" 내용보기
부모 마음대로 아이 키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보다 좀더 공부 잘하고, 자기 주장이 분명하고,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도록 해주고 싶지만 자꾸만 부모 생각과 어긋나는 아이를 보면서 누구 탓을 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손놓고 지켜보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무작정 아이의 요구를 들어줘서도 안 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이 그
"오늘부터 당장 실천하게 만드는, 참 좋은 자녀교육서" 내용보기

부모 마음대로 아이 키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보다 좀더 공부 잘하고, 자기 주장이 분명하고,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도록 해주고 싶지만

자꾸만 부모 생각과 어긋나는 아이를 보면서

누구 탓을 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손놓고 지켜보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무작정 아이의 요구를 들어줘서도 안 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이 그 해답을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먼저....

아이에게 어떻게 하라고 말하기 전에 부모 자신부터 돌아보아야 합니다.

엄마 아빠는 빈둥대면서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소리치면 아무런 설득력이 없습니다.

모범이 되는 부모 모습이야말로 아이에게 가장 좋은 가르침입니다.

그 외에도 이 책은 부모로서 마땅히 실천해야 할 역할과, 아이의 창의력과 개성을 극대화하는 방법 등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일러줌으로써 올바른 가정교육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해줍니다.

 

자기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야 똑같지만

누가 먼저 행동하고 실천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오늘과 내일이 달라집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 마음이 그득 담겨 있는 이 책을

"강추!!!" 합니다.

j****k 2008.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탈무드 자녀교육법
"탈무드 자녀교육법" 내용보기
탈무드 자녀교육은 소수에 불과하지만, 전세계 정치문화금융 등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리더로 자리잡은 유대인들의 자녀교육법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외세의 침략과 시련을 겪고서도 훌륭한 인재를 키워낼 수있는 힘은 무엇보다도 교육에 있다고 생각하며, 그 근원은 민족 정신의 뿌리인 탈무드에 있었던 것이다.   책은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 애정이 많은 루스
"탈무드 자녀교육법" 내용보기

탈무드 자녀교육은 소수에 불과하지만, 전세계 정치문화금융 등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리더로 자리잡은 유대인들의 자녀교육법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외세의 침략과 시련을 겪고서도 훌륭한 인재를 키워낼 수있는 힘은 무엇보다도 교육에 있다고 생각하며, 그 근원은 민족 정신의 뿌리인 탈무드에 있었던 것이다.

 

책은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 애정이 많은 루스 실로 여사의 아시아 사람들의 교육관과 정책에 대한 애정어린 충고가 가슴에 와닿는다.

게다가 현대 이스라엘의 교육현장의 이모저모와 참고자료를 덧붙였고, 생생한 컬러 그림들을 삽입했다.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편안하게 읽고 일상생활 중에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 하나하나 실천해볼 수 있겠다 싶다.

책은 한번 읽고 머릿속으로만 생각만 해서는 절대 아이의 재능이 계발되지 않는다, 부모의 적극적인 실천이 늦어질수록 아이의 창의력은 더 빠른 속도로 쇠퇴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충고한다.

 

가슴에 와닿는 여러가지 충고와 조언도 훌륭하지만, 특히 여사의 가족애 부분은 그냥 넘기기 쉽지 않다. 우리가 너무 바쁘게만 살고, 밖으로만 내달리는 삶을 살아가는 건 아닌지..

책은 아무리 바쁘고 피곤해도 가족들끼리 자주 대화하고 토론해야 한다고 한다.

가족들간의 유대감이 아이가 올바르게 성장하는 데 가장 큰 밑거름이라고.

가족이야말로 힘들 때 마음 편하게 기댈 수 있고, 기쁠 때 함께 나눌 수 있는 최소의 공동체인 것을.

 

f*******5 2008.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과는 내용이 완전 딴판
"제목과는 내용이 완전 딴판" 내용보기
제목에서 보여주는 느낌과 실제로 책을 읽었을 때 드는 느낌이 너무 다른 책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겠지만, 그다지 추천하고 싶은 생각이 안드는 책이네요. 여러종류의 육아서를 두루 읽어봤고 김수연 선생님 책도 꽤 흥미롭게 읽은터라 이스라엘의 부모들에 대한 환상같은걸 조금 가지고 있었는데.. 책을 읽는 내내 뭔가 답답한 마음이 드는게 아이를 이렇게 키우다간 창
"제목과는 내용이 완전 딴판" 내용보기

제목에서 보여주는 느낌과 실제로 책을 읽었을 때 드는 느낌이 너무 다른 책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겠지만,

그다지 추천하고 싶은 생각이 안드는 책이네요.

여러종류의 육아서를 두루 읽어봤고 김수연 선생님 책도 꽤 흥미롭게 읽은터라

이스라엘의 부모들에 대한 환상같은걸 조금 가지고 있었는데..

책을 읽는 내내 뭔가 답답한 마음이 드는게

아이를 이렇게 키우다간 창의력은 고사하고 엄마기에 눌려서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가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창의력을 키워주라고 하면서도 엄격하게 성경에 근거한 생활태도를 강요(?) 하므로 논리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엄마들이 학벌에 연연한 나머지 학원이나 보습교육, 남들과 비교하기등 외관상 드러나는 교육에만 집착하는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스라엘 교육도 그 못지 않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놀라웠던것은 가족중심의 철저한 개인주의적인 생활태도였습니다.

책 내용의 1/3이 성경 내용인데다가 가족중심적 개인주의가 책 전반에

논리로 깔려있기 때문에 이렇게 살면 주위사람들 사귀기는 다 포기하고 어디 산속에 들어가서 살아야 할 것 같더군요.

 

 

우리가 비판받는 부분(학벌 중심, 남과 비교해서 아이 닥달하기..ㅋ)을 조금 절제하고 싶을때 읽으면 조금 도움이 될것 같지만, 그다지 추천하고 싶은 생각은 없네요.

 

책 한 페이지 마다 '.. 한국과 일본의 엄마들은,,, '이렇게 시작해서 , '우리 이스라엘 엄마들은 절대로 그런법이 없다.....' 이 문장이 두번씩은 나옵니다. ^^::

자신이 일본에 살면서 느꼈던 점을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이렇게 마구잡이로 비판하는걸 보면서 기가 차기도 하더군요. 

오히려 이스라엘 문화에 대한 엿보기가 되었던 책이었고, 다른 민족이나 옆 사람과

좀 어울려 살려면 이렇게 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ㅠ

 

이 책과 함께 구입한 '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이라는 책과 완전 비교되는 책이었습니다. ^^

 

구입하시려고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w******y 200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