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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때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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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공부하듯 줄그어가며 읽었습니다 ㅋㅋ 이미 알고있었던 부분도 있고, "아!!" 소리가 나올만큼 내 자신을 채찍한 부분도 많았습니다. 공부뿐만이 아니라 아이와의 일상들도 엄마가 많이 이기적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책을 읽는도중에 그 글귀에 딱 맞는 상황이 있었어요..^^ 그래서 바로 아이한테 적용했죠!!! 반응은....첨엔 아이가 "어!!!"하는 표정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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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공부하듯 줄그어가며 읽었습니다 ㅋㅋ

이미 알고있었던 부분도 있고, "아!!" 소리가 나올만큼 내 자신을 채찍한 부분도 많았습니다.

공부뿐만이 아니라 아이와의 일상들도 엄마가 많이 이기적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책을 읽는도중에 그 글귀에 딱 맞는 상황이 있었어요..^^

그래서 바로 아이한테 적용했죠!!!

반응은....첨엔 아이가 "어!!!"하는 표정이더라구요..

마치 이건 엄마의 모습이 아니라는듯...^^;;

효과는 아주 좋았습니다.

일단 다음엔 더 잘할수 있을거라는 자신감!!! 그 자신감이 결과를 말해주더군요..

너무 뿌듯했답니다..

정말이지 사소하고 다 알고 있는듯 하지만 진짜는 엄마들이 몸과 머리와 입이 다르게 움직이고 생각하고 말한다는 것이지요.

 

부족한 엄마의 길라잡이 역활을 확실히 해준것 같습니다.

물론 알고만 있지않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걸 잊지 않아야 겠지요..

책에서도 언급했듯이 행동과학은 아이뿐아니라 모든 대인관계에도 적용하면 정말정말 좋을거 같아요..

읽으면서도 읽고난후에도 엄마스스로도 많이 아이에 대해 참아주고 기다려주고 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정말 좋은 책 주셔서 좋은 공부 했습니다..

주위에 소개해줘야할 엄마들이 많은거 같아요 ㅋㅋ

j*****y 2008.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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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때문이 아닙니다 <-- 서평후기
"엄마 때문이 아닙니다 <-- 서평후기" 내용보기
엄마때문이 아닙니다..를 읽는 내내 '바로 이거야'하면서 읽어내려 갔습니다. 우리 아이가 초등2학년이지만 아직도 책가방을 챙겨주는 엄마의 모습을 다시금 되새기면서 칭찬이 부족했던 나(엄마)를 찾게 됩니다. 기다려 주지는 않고 무조건 빨리 빨리 하지 않는다고 윽박을 지르면서 말이죠~~   ==>이 책은 일본인 '아시다 준'이라는 사람이 쓴 책으로 이사람이 운영하는 학원
"엄마 때문이 아닙니다 <-- 서평후기" 내용보기

엄마때문이 아닙니다..를 읽는 내내 '바로 이거야'하면서 읽어내려 갔습니다.

우리 아이가 초등2학년이지만 아직도 책가방을 챙겨주는 엄마의 모습을 다시금 되새기면서

칭찬이 부족했던 나(엄마)를 찾게 됩니다.

기다려 주지는 않고 무조건 빨리 빨리 하지 않는다고 윽박을 지르면서 말이죠~~

 

==>이 책은 일본인 '아시다 준'이라는 사람이 쓴 책으로

이사람이 운영하는 학원의 교육 시스템에 과학적인 인간 행동 기법을 도입해서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공부할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이분야에 있어서 많은 성공 사례들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1.공부하는 방법을 모르고  2.꾸준히 계속하는 방법을 모른다   고 적혀 있다.

이 두 문장을 읽으면서 온 몸에 전율이 흘렀다. 이렇게 쉬운걸 왜 모르고 있었을까 하면서 말이다.

이책을 한번 읽고 나서 제일 기억나는 것은 4가지 방법이다.

첫째 장소를 정하고, 둘째 얼마나 많은 시간을 의자에 앉아 있느냐 하는것, 셋째 공부양, 넷째 질~~~

처음 집에서 공부할수 있는 장소를 정해준 다음 그 책상에 앉을때 칭찬을 해준다.

어떤 행동을 할때 칭찬을 해주면 그 행동이 계속 반복되는 것을 강화라고 하는데

어떤 공부를 하던지 상관 하지 말고 무조건 책상에 앉기만 하면 칭찬을 해주는 기법이다.

이런식으로 4단계까지 가는것인데....

이책을 읽고 아들에게 현재 2단계 적용중이다.

책상에 얼마나 오래앉아 있는지 그래프로 그려서 나타내고 있으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걸 되뇌이며 부글부글 끓으면 엄마속을 차한잔으로 가라앉히면서

칭찬으로 책상에 앉게 하는데는 어느정도 성공한것 같다.

계속 이런식으로 아이에게 행동과학으로 적용해 볼 생각이며

제일 싫어하던 수학을  어제 저녁에는 '수학이 이래 재미 있는 줄 몰랐다' 는 아들의 궁둥이를 두들기며

나름대로 이책을 이곳 저곳에 권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기법 말고도 여러가지에 대해서 담고 있는데 한가지씩 아이에게 적용해볼 생각이다.

이책은 내 마음이 나태해질때마다 읽어 봐야 겠다.

 

y****2 2008.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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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때문입니다.
"엄마 때문입니다." 내용보기
"자기주도적학습"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   스스로 찾아서 연구하는 아이.   모든 부모들의 꿈일 것이다.       아이들의 학습 습관을 기르는 것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알려 주는 것으로     혼자서 공부하는 힘을 길러 낼 수 있다고 저자는 말을 한다.     "행동과학"     타깃(Target) 학습 행동’→‘조성(Shaping)’→‘연쇄 학습(Chainin
"엄마 때문입니다." 내용보기

"자기주도적학습"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

 

스스로 찾아서 연구하는 아이.

 

모든 부모들의 꿈일 것이다.

 

 

 

아이들의 학습 습관을 기르는 것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알려 주는 것으로

 

 

혼자서 공부하는 힘을 길러 낼 수 있다고 저자는 말을 한다.

 

 

"행동과학"

 

 

타깃(Target) 학습 행동’→‘조성(Shaping)’→‘연쇄 학습(Chaining)

 

 

비단 어린 학생들에게 적용되는 것 뿐 아니라

 

어른이라도 배움에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과학적 학습법이다.

 

 

 

저서의 내용 중에 이런 글 귀가 마음에 와닿는다.

 

"지나치게 높지 않은 벽을 넘게 하라"

 

 

요즘의 엄마들은 자신의 아이들의 수준은 배제한 채

 

시대의 흐름과 사회적인 유행에 이웃집 아이가 하고 있는

 

교육을 내 아이에게 적용하고 실망하곤 한다.

 

 

 

세상에 한 명 뿐 생명.

 

그 고유한 특성에 따라

 

각자의 재능과 자질에 따라

 

학습법을 달리 하여야 할 것이다.

 

 

 

 

인생은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고

 

험한 한중턱도 힘을 내어 올라 가야 한다는 것

 

그 길은 엄마가 대신 해 줄 수 없는

 

자신 만의 성취의 길 임을

 

어린 나이에 일찍 알게 된다면

 

떠먹여 주는 공부에 익숙하여

 

엄마탓을 하는 아이가 아닌

 

모든 것을 자신의 힘으로 해쳐 나가는

 

강인한 힘을 기르도록 격려 하는 것

 

 

그것 만이 엄마가 할 일임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j******1 2008.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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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에게 방법과 꾸준한 노력을...
"우리아이에게 방법과 꾸준한 노력을..." 내용보기
이책의 차례를 읽기도 전에 [추천하며] 글을 읽으면서부터 답이 나온듯 했다. 고학년이 되면서 엄마들의 잔소리중에서 제일로 많이 하는것이 아무래도 공부하라는 말인것 같다.     이책에는 무턱대고 공부를 하라고 하는것이 아니라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좋은 행동을 습관화가 될수 있도록 해결책을 마련해 주고 있다. 아이들이 시험을 보고 점수라는 결과
"우리아이에게 방법과 꾸준한 노력을..." 내용보기

이책의 차례를 읽기도 전에 [추천하며] 글을 읽으면서부터

답이 나온듯 했다.

고학년이 되면서 엄마들의 잔소리중에서 제일로 많이 하는것이

아무래도 공부하라는 말인것 같다.

 

 

이책에는 무턱대고 공부를 하라고 하는것이 아니라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좋은 행동을 습관화가 될수 있도록 해결책을

마련해 주고 있다.

아이들이 시험을 보고 점수라는 결과는 물론 그 점수를 얻기까지의

과정도 중요시하며 노력을 인정해 주는 것으로, 공부를 했던 행동자체를

높이 칭찬해서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켜가는 기법 즉 행동과학을

중요시 하고 있다.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는 이유를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꾸준히

하지 못해서"의 두가지 이유를 들면서 목표를 세우는 방법, 학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공부를 꾸준히 하는 방법,독해력을 키우는 방법,

시험공부를 잘 하는 방법등..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제안도 나와 있어서 실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듯 하다.

 

 

 

대부분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결과가 좋지 않을때는 칭찬에 너무

인색하다.

하지만 행동과학에서는 결과와 과정이라는 두가지를 모두 평가한다

바람직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더라도 발전이 있었을때에는 그 과정을

칭찬해 주는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이 부분에서는 생각해 보니 큰아이에게만 유독 관대하지 못한

내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

또한 행동과학에서는 사람에게 무언가를 시킬때 절대로 벌을 주지

않는다는것도 참 인상적이었다.

 

 

요즘 내자신을 돌아보니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에 더욱 심한 잔소리를

하게 되고, 좀 나아졌으면 하는 생각에 못하는 부분을 자꾸 지적하게

되었었는데 내게 중요한것은 그러한 결과를 개선할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이나 방법등을 가르쳐 주어야한다는 것을

다시금 인식할 수 있었다.

 

 

 

 

인상깊었던 대목..

 

p52

...공부에 대해 이야기할때 임계점(臨界點)이라는 단어를 자주 씁니다.

기초와 복습을 반복할때는 딱히 눈에 띄는 발전이 없지만 마치 잔에

물이 가득 찼을때 한방울만 더 넣으면 물이 넘쳐 흐르듯 성적도

어느 순간 갑자기 올라간다는 말이지요...

 

 

 

p121

...공부든 일이든 무엇가를 잘하는 사람들은 계속 새로운 목표를

달성하면서 자신의 성장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p*****e 2008.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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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이 가장 중요..
"칭찬이 가장 중요.." 내용보기
오늘도 아침부터 나의 고함 소리가 집안을 진동합니다. "도대체 넌 뭐하는 아이니?" "학교갈 준비 다했니?" "도대체 뭐가 될려고 그러니. 다른 애들을..." 첫째 아이가 나의 고함 소리를 뒤로 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엄마 때문이 아닙니다"를 읽고 깊이 반성하고 실천하려 했건만 이게 참 쉽지가 않네요.. 이 책은 행동과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제 마음에 머리에 박힌 글자
"칭찬이 가장 중요.." 내용보기

오늘도 아침부터 나의 고함 소리가 집안을 진동합니다.

"도대체 넌 뭐하는 아이니?"

"학교갈 준비 다했니?"

"도대체 뭐가 될려고 그러니. 다른 애들을..."

첫째 아이가 나의 고함 소리를 뒤로 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엄마 때문이 아닙니다"를 읽고 깊이 반성하고 실천하려 했건만 이게 참 쉽지가 않네요..

이 책은 행동과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제 마음에 머리에 박힌 글자는 2자 "칭찬"입니다.

적절히 구체적으로 칭찬을 하면 동기 부여가 된다는 겁니다.

결과만이 아니라 그 과정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말라는 겁니다.

열심히 해서 50점짜리가 55점이 되었다면 칭찬을 하라는 겁니다.

"너 그것밖에 못하니?" 이렇게 핀찬을 주면 열심히 해서 점수가 올라도 꾸중을 듣고 공부 안해도 꾸중을 들으니 아예 안한다는 겁니다.

이것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칭찬을 하면 그 기쁨이 아이에게는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그럼 다음에 다시 칭찬을 받기 위해 공부를 한다는 겁니다.

"칭찬할 게 없어서.."

그러지 마시고 열심히 칭찬하십시오.

칭찬으로 시작해서 칭찬으로 끝내자..아자!!!

k*******m 2008.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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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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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공부보다는 개성이나 다른특성이 있을거라는 믿음으로 그다지 공부만을 강요한 엄마는 아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가치관을 확인함으로써 힘이 되기도했고, 아이의 가능성을 더욱 믿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공부를 안하거나, 못하는것이 아니며, 그것은 아이의 탓도, 엄마의 탓도 아니라는 내용입니다.   아이가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기때문이며,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봤으면.." 내용보기
아이에게 공부보다는 개성이나 다른특성이 있을거라는 믿음으로

그다지 공부만을 강요한 엄마는 아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가치관을 확인함으로써 힘이 되기도했고,

아이의 가능성을 더욱 믿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공부를 안하거나, 못하는것이 아니며,

그것은 아이의 탓도, 엄마의 탓도 아니라는 내용입니다.

 

아이가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기때문이며,

공부하는 방법을 알더라도 꾸준히 하는 방법을 모르기때문에 아이들은

자신감을 잃고, 공부가 하기싫은 것이라는 저자의 확신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고,

자세히 가르쳐주지는 않고있지만,

그래도 방향을 제시하고, 어떤식으로 해야한다는 인식을 심어주는만큼

정독을 하면서 읽은 좋은 책이었습니다.

가끔씩 잊지않기위해

반복해서 읽고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다만, 내용이 소단원마다 너무많이 반복되어

같은 글을 계속읽는다는 느낌이 생겨서, 어떤게 다른것인지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생기는것이 아쉽습니다.

같은 문장의 반복보다는 좀 더 자세한 학습방향의 지시가

좀더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은 남지만,

 

그런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아이와 다투고 힘겨루기하면서, 매일 공부하라고 소리치고,

컴퓨터에 매달리는 아이와 씨름하는 부모님께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m*****n 2009.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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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못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모르는것...
"공부는 못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모르는것..." 내용보기
이책의 제목처럼 엄마인 나 때문에 아이가 공부에 흥미가 없는것은 아니겠지 하면서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습관 자체는 버릇을 잘못 들인 엄마 때문인것 같기도 합니다. 외아들을 키우다보니 뭐든 간섭하고 혼자 할수 있도록 시간을 주기보다 남들과 비교하면서 다그치고 결과를 중요시했던것 같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이로 키우라는 내용이 이책에도 있던데 늘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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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제목처럼 엄마인 나 때문에 아이가 공부에 흥미가 없는것은

아니겠지 하면서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습관 자체는 버릇을 잘못 들인 엄마 때문인것 같기도 합니다.

외아들을 키우다보니 뭐든 간섭하고 혼자 할수 있도록 시간을 주기보다

남들과 비교하면서 다그치고 결과를 중요시했던것 같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이로 키우라는 내용이 이책에도 있던데

늘 엄마인 내가 나서서 아이의 생각을 차단시키지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단번에 아이가 변화되기는 어렵겠지만 이책을 읽고 다시금 교육의 방향을

점검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를 칭찬하고 격려하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목표를 세워

가르쳐야겠습니다.

아이의 강점을 찾아 칭찬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할수 있도록 조언하는

엄마의 역할이 다시금 중요함을 느낍니다.

 

사실 책 구석구석 아하! 하고 무릎이 쳐지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아이의

느린 행동과 집중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열심히 곱씹었던 책 내용은 다

잊은채 일방적인 엄마의 잔소리로 전락하지 않을까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런 징조?가 보일때 마다 다시 한번 읽어보며 생활에 적용해야겠습니다.^^

 

 

 

i***s 2008.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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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행복해 질수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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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제목이 맘에 들었다. 나때문이 아니라니까.. 짐은 좀 덜어진것같은?   스스로로 공부를 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법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길을 알게끔 열어주는 역할을 하는것 같다. 특히 이해의 깊이 부분에서는 많은 생각거리를 주었는데 책에서 처럼 이해는 단순히 알수있다라는 말과는 좀 거리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깊이에 따라 다르다는.. 지금껏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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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제목이 맘에 들었다. 나때문이 아니라니까.. 짐은 좀 덜어진것같은?

 

스스로로 공부를 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법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길을 알게끔 열어주는 역할을 하는것 같다.

특히 이해의 깊이 부분에서는 많은 생각거리를 주었는데

책에서 처럼 이해는 단순히 알수있다라는 말과는 좀 거리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깊이에 따라 다르다는.. 지금껏 내가 아이에게 이해시킨다고 신경전을 벌이면서까지

학습한것이 그냥 알 수만 있는것인지 이해의 깊이가 깊어져 어느 문제를 만났을때

거침없이 풀어낼 수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것 같다.

결국엔 자기주도적 학습이란 이해의 깊이에서 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든다.

 

책제목으로 끌렸지만, 읽고 난 후 나 스스로에 대한 반성도 많이 하게 되었고

공부지도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올바른 스스로 공부법을 알려준 이 책과 더불어 꾸준히 아이의 공부에 이해의

깊이를 더하는 그런 엄마가 될 것만 같은 설레임으로 가슴이 벅차다.

b*****8 2008.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