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람에게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진다. 이 시간이 축척되면 인생이 된다. 그러므로 인생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시간의 중요성을 잘 알지만 시간을 잘 사용하는 것에는 서툰게 사실이다. 수십년을 살아 오면서 시간과 함께 했지만 시간의 관리에 있어서는 미숙하기만 하다. 어떤 일을 수십년동안 해 왔으면 전문가의 수준이 되었겠지만 말이다.
이 책은 시간관리의 고정관념을 깨뜨린다. 특히 저자인 이토 마코트는 현재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면서 현재가 있기 까지 자신이 경험적으로 깨달고 실천한 시간에 대해 논하고 있어서 마음 속 깊이 와 닿을 뿐만 아니라, 시간 관리에 대해 자신감도 갖게 한다.
저자는 우리가 시간관리에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오히려 장점으로 적용하여 시간를 지배하는 법에 대해 가르쳐 준다.
지금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고민에 빠져 있다면 그 고민의 해결책은 "시간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이다.
이 책은 큰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항상 바빠서 시간이 없다고 하는 직장인들, 시간에 쫒기는 사람들, 시간관리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 시간관리에 실패했다고 하는 사람들, 사회 초년생들에게 권하면 좋을 것 같다. |
|
내가 시간관리에 대해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은, 시간관리는 목표관리를 위한 방법이다라는 것이다. 저자는 일본에서 사법고시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사법고시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일단 본인이 합격하겠다는 분명한 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시간관리는 연간 일정표에 합격 날짜를 확정지어 놓고 그 목표에 맞춰서 단계별로 해나가야 한다고 한다. 나는 이 방법이 아주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동안 내가 해왔던 시간관리는 보통 하루 그리고 일주일 단위를 넘지 못했다. 한달 그것을 넘어서 연간 단위로 합격일자와 같은 특정 목표의 달성일을 정해놓고 짜임새 있는 시간관리는 해오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이어리에 있는 연간일정표를 유용하게 사용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2008년의 1분기가 지나간다. 1월, 2월, 3월 3개월이 지나간다. 연초의 의지력이 많이 약해지는 시점이다. 이 시기에 이 책은 2008년의 연간 목표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데 좋은 자극제가 되었다. 독서에 대해 좋은 책 한 권을 쓴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1년간 벌어야 할 돈의 액수와 읽을 책의 양과 해야 할 강연 횟수,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내가 원하는 목표들을 하나 둘 씩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사실, 일정기간 지나온 시간에 대해 만족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대부분은 하지 못해 아쉬웠던 것들을 떠올리게 된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경험에서 배우는 것만큼 값진 것이 없다. 책의 문장들은 좀 더 행복한 시간들을, 순간들을 많이 만들어가면 좋지 않겠느냐고 나에게 이야기 한다.
저자는 책 본문의 끝부분에서 이타심을 가진 사람이 성공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일본의 대표적인 기업가인 교세라 그룹의 창업주 이나모리 가즈오씨를 소개한다. 자신만 잘 되어서는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인연을 맺고 있는 모든 사람이 잘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고 말이다. 저자의 생각에 전적으로 공감이다. 비즈니스는 윈윈, 공존 관계가 답이다. 서로 잘 되는 관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 이것 만한 것이 있을까 싶다. 문제는 실제로 그렇게 만들어 가는가이다. 자신의 삶이 실제로 그렇게 되어야 한다. 좋은 책 한 권 읽고 삶 전체가 변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심지어는 아무리 좋은 책을 읽어도 삶이 변하지 않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책을 읽고 실제 자신의 현실을 바꿀 '실천 계획(Action Plan)'을 꼭 메모할 필요성을 느낀다. 독후감을, 독서노트를 그렇게 써는 것을 나는 권장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세 가지의 '실천 계획'을 메모해 본다.
1. 우선 행동하자. 그리고 의미를 부여하자.
2. 2008년 '목표'를 연간계획표에 써서 책상위에 붙이자.
3. 의도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더라도, 실수나 실패 속에서도 교훈을 찾아내고 의미를 부여하자.
시간은 한정된 자원이다. 시간은 강물처럼 유유히 흘러간다. 다시 되돌아오지 않는다. 이것만큼 두렵고 정신이 번쩍들게 하는 관점이 있을까? 나에게 주어진 한정된 시간의 총량을 나도 모른다. 그러기에 이 세상에 존재하는 동안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에게 주어진 역량을 완전연소시키며 살아가겠다. 나 자신의 이익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도움을 주도록 말이다. 이 독후감도 나의 이런 뜻이 충분히 반영된 것이리라 생각한다. 나의 글은 나만의 독특한 생산품이다. 그리고 나와 타인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갈고 닦아 나가겠다. 좋은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삶의 의지를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저자와 출판사 관계자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
|
시간에 대한 고민과 고찰! 인생은 시간의 축척이다. 시간을 잘 쓴다는 것은 인생을 얼마나 행복하게 보냈는가 하는 척도이다. 등등..... 우리가 중요한지 알면서도 무심코 지나가긴 쉬운 시간에 대해서 저자는 시간전문가라 칭할 정도로 많은 시간을 통해 고민하고 고찰하였다. 금방 읽을 줄 알면서도 도서관에서 한 주 더 연장하여 읽은 책! 내나이 42에도 내가 아직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며 살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시간멘토 선생님이신 거다.삶은 살면서 많은 분야에 선생님과 멘토가 있으면 좋다. 하지만, 실상 실질적인 자문을 구하기는 매우 어렵고, 누가 정말 제대로 된 선생님인지도 인식하기가 쉽지 않다. 그때, 책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요즘은 많은 책들이 분야별로 나와 있다. 이때, 이 책들 중 진심어린 책 그리고 내게 도움이 될 책을 골라 읽어가면 된다. 물론 요약도 필요하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하지만, 아직 어려서 이해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면 이책을 곡 한 번 읽고 꿈과 희망을 가지고 시간을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 물론, 나도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몇 가지 생각나는 내용을 적는다면, 집중력을 높이는 나만의 방법을 개발하라....무엇이든 좋다..옷도 과목별로 갈아 입고 산뜻한 기분을 내라 30분 늦게 시작해도 제시간에 끝내라.... 우유부단은 잘못된 결정보다 나쁘다...우리에겐 망설일 시간이 없다 남에게 맡긴다는 것은 남의 인생을 사용한다는 것 망설여 진다면...마음이 두군거리는 일을 선택하면 된다. 계획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 시간을 가져라 공백,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라 집중력을 높이면 시간을 두배로 쓸 수 있다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그리고 영원히 살것 처럼 공부하라! (간디) 나는 할 수 있다는 강한 신념을 가져라
끝으로 30대 고시준비생의 죽음에 대한 스토리는 지금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해야하는지 마음가짐을 다시 바로잡게 한다.
2012.1.26 김판수
|
|
읽어 봄직할 만한 괜찮은 책
“시간관리, 절대하지 말아라! 이기적인 시간술”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결국은 시간관리를 해야 하는구나 하는 것을 바로 느끼게 된다. 지은이 이토 마코트는 1981년 도쿄 대학 재학 중에 사법고시에 합격한 뒤 사법고시생 수험 지도라는 특이한 아이템으로 순식간에 인기강사가 되고 이토 학원을 개원하여 사법고시 단기 합격자 배출 수 전국 1위라는 놀라운 결과를 낳고, 2006년에 “꿈을 이루는 공부법”이 베스트셀러가 되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으며 현재 학원 운영과 집필을 함께 하고 있다. 이 책은 3가지 Chapter로 구성되어 Chapter 1에는 이기적인 시간술은 발상전환의 기술이다. Chapter 2 이기적인 시간술은 플래닝 기술이다. Chapter 3 이기적인 시간술은 삶의 여유를 준다. Chapter 4 이기적인 시간술은 꿈을 이루는 시간술이다 로 구성되어 있다.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다. 그러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 안에 꿈을 실현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저자는 바로 ‘시간 활용법’의 차이라고 말한다. ‘시간 활용법’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술의 노하우’를 생각하겠지만 저자 나름대로의 ‘시간의 노하우’에 대해 언급도 하고 있지만 사실 노하우는 한낱 기술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그 테크닉을 알고 있는 것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한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목표’와 ‘꿈’이라고 한다. 탁월하고 유용한 시간술의 테크닉을 익힌다고 해도 자신의 삶의 방식을 확고하게 갖고 있지 않다면 진정한 의미에서 자신에게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한다. 무엇을 위해서 시간의 노하우를 사용할 것이냐 하는 목표와 꿈이 더 중요하며 시간의 효율성 뿐만 아니라 시간의 행복 지수도 높이라고 충고한다. “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하루는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살고 싶어하던 내일이다’란 가슴시린 말을 되새기면서 이 책을 읽는 관점은 지금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거나 일년의 중간쯤에 와있는 6월에 다시한번 새해의 각오와 다짐을 되새기고자 하는 이, 뭔가 현재의 생활에서 한번의 변화를 꾀하고자 하는 이, 목표를 향해 매진하고 있는 자녀들이 한번쯤 읽어 봄직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목적인 풍요한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
|
현재 구직 중이다 보니, 항상 효율적으로 시간관리를 해야한다는 심리적압박이
심하다.
그냥 구직되는 시점을 요행을 바라며 허송세월을 보낼 수는 없다.
그러는 가운데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새로운 시간관리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발상의 전환/계획/삶의 여유/꿈을 이루는 시간술로 구성되었는데,
자격증 취득/외국어 향상/직무교육 이수/ 등 산적해 있는 나의 목표를 두고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었다.
저자는 타이트하게 사는 것만이 행복한 것이 아니다라고 메세지를 던지고 있다.
정말 행복하고 꿈을 이루며 사는 삶이 무엇인가?
내가 설정해 놓은 여러가지 목표가 정말 삶을 풍요롭게 해 줄 것인가?
삶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것인가?
당장 시스템 다이어리를 구매해서 일정을 적고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가 명확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
아마도 그 목표가 명확할 때,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을 생각하고
필요한 것들을 찾아 구하며 그 목표에 매일 근접해가도록 할 수 있지
않아서가 아닐까?
시간관리가 몸에 베이기 전에는 항상 끝나지 않은 숙제를 가진 것처럼 느껴지지만,
내게 목표가 명확하게 서고 그것이 중장기적으로 연결이 되어있디면
업무와 자기계발 때문에, 부를 축적하는 문제 때문에
사람들과의 관계가 멀어지게 되고,
가족과의 보내는 시간 가운데 행복을 맛보는 것이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균형잡힌 삶을 살아가는 시간 술이야 말로
진정한 이기적인 시간술이 아닐까?
================================================
[인상 깊은 구절]
시간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 18쪽
시간이 없는 사람이란, 어쩌면 동시에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없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 25쪽
자신의 수첩에 먼저 휴가게획부터 잡아라 --- 59쪽
효율적으로 사는것이 반드시 행복한 것이 아니다 --- 72쪽
효율성과 타이밍이 시간 관리의 열쇠다 --- 153쪽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인맥을 형성하라 --- 177쪽 |
|
한번 지나면 결코 돌아오지 않는 시간. 그렇기에 많은 이들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시간. 물론 소중하게 생각하기때문에 잘 관리한다는 의미는 아니겠지만. ^^
많은 이들에게 "시간관리"는 숙제와 같은 느낌일 것이다. 어려서부터 너무나도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 시간을 절약해라.. 시간을 아껴써라... 헛시간 보내지 말아라... 강박관념처럼 자리한 "시간관리"라는 단어가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머리 속 어느 귀퉁이에 항상 있으리라...
이 책은 그런 일반론에 의거한 시간관리가 아닌 조금은 색다른 느낌의 시간관리 서적이다. 시간을 효율성적인 측면에서만 너무 바라보는 현대인의 시각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그렇게 절약한 시간을, 진정 의미있는 곳에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가? 왜 시간을 절약하려고 기를 쓰는가? 시간을 절약하려고 아둥바둥거리는 사이에 정작 행복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현재 일본에서 유명한 사법고시 어학원 체인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일반적인 시간관리 기술에서 조금은 비껴나서 "발상의 전환"을 독자들에게 요구하고 있다. 치밀한 계획보다 목표를 먼저 설정하라. 산만한 성격이 꼭 나쁜 것은 아니다. 동시 다발적으로 일을 진행하라.(많은 책에서는 거의 이와 반대 조언을 하고 있지만...) '아침형 인간'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개인적으로 통쾌한 공감을 하였다...ㅋㅋ) 30분 늦게 시작해도 제시간에 끝내라. 효율적으로 사는 것이 반드시 행복한 것은 아니다.
많은 부분 발상의 전환을 요구했던 저자는, 이제 구체적인 플래닝 기술에 대해서도 조언을 주고 있다. 매리의 비전을 설정하는 법, 메모지 활용법, 동기부여하는 방법, 목표설정과 로드맵을 작성하는 법, 피시본 발상법을 활용하는 법, 자투리 시간 활용법 등등... 많은 부분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 사례들이어서 읽는 데 부담이 없었다.
삶의 여유와 꿈을 이루는 시간술이라는 타이틀로 Chapter3,4는 진행된다. 전체적으로 기존의 시간관리 서적과 공통되는 부분들을 다루고 있다.
기존 시간관리 서적들이 효율성을 강조하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강조하고, 긴장감과 속도감, 그리고 위기감을 조성한 반면 이 책은 목적과 방향, 행복에 촛점을 맞추지 않았나 싶다.
오늘 하루 행복하길 원한다면, 아니 내일도 모레도 행복하길 원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물론, 실천하고자 하는 결심과 행동이 반드시 필요하겠지만~! ^^
'무엇을 위해서' 시간의 노하우를 사용할 것이냐 하는, 노하우 이전의 '목표'와 '꿈'이 더 중요하다. 시간관리의 진정한 목적은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있다. p.7
|
|
오랜만에 그렇고 그런 내용들로 가득찬 자기관리 분야 중 신선한 책이 나왔다. 안그래도 다람쥐 쳇바퀴처럼 사는 세상인데 시간을 쪼개서 효율적으로 살라느니 프랭클린 다이어리같은 책보다 더 큰 계획표를 가지고 하나하나 체크해가면서도 모자른다는 식의 기계식이고 산술적인 시간관리 책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 책은 시간을 잘 쓰기보다 인생을 잘 살아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어 매우 새로웠다. 우리가 시간을 잘 활용한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인생을 잘 살기 위해서이지 않은가? 그런데 그 인생 목표에만 너무 집중되고 함몰되어서 아침일찍 일어나 학원하고 빨리 출근하여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퇴근후 꼭 운동하고 집에와서 또 무엇무엇을 정확한 시간계획에 의해 하고,, 그리고 또 같은 하루,,
저자는 사법고시 학원 선생님이라고 한다. 학생들을 가르칠 때 혁신적인 방법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하는데 오죽 많은 법학 공부를 할 때 시간관리가 관건일 것이고 저자는 거기에 대해 할 말이 많을 것 같은데,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 시간을 쓸 때 집중해야하는것은 '효율'보다는 무엇을 원하는지, 목표와 바램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시간을 사용할 때 나의 인생에서 원하는 것과 그 목표를 실천할 수 있는 거시적인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순간순간에 너무 집착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당장 지금 잘 안되고 있더라도 분명한 확신이 없더라도 괜찮다는 것이다. 아무리 상황이 안좋고, 시간이 없더라도 저자의 생각은 '할수있다'는 확신과 의지면 못할것이 없다는 것이다. 전적으로 동감하는 내용이다. 정리되지 않은 계획과 일에 대한 쫒김은 시간을 올바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잘할 수 있는 시간과 부분에 집중하여 방대하고 산만하여 정리되지 못하고 안될 수 있다하더라도 그 시간들을 즐기고 미래에 목표를 위해 계속 계획을 점검하다보면 그리고 감사할 수 있는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는다면 분명 성공한 인생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빡빡한 일상에 '남들하는대로' 매여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조차인지도 잃어버린 그냥 그런 시간속에 맴도는 삶이 깰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