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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과학, 특히 화학에 대한 선입견으로 매우 등한시 한 기억이 난다. 막연히 어렵고 까다롭다고 여겨서인지 손을 놓아버리기 십상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화학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문답식으로 쉽고 재미나게 풀어쓴 책이다. 무엇보다 관심이 가는 대목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교과서에서 직접 가려 뽑아 학교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것이다. 각 문항마다 관련 교과가 표시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쉽다는 것이다. 각 교시를 살펴보면 가장 먼저 '물질의 구성' 그리고 나서 '물질의 상태' '용액과 혼합물의 분리', '연소와 반응' 등을 아주 알기 쉽게 그림을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과학은 분야가 다양하여 아이들이 어렵다고 생각을 많이 한다는 점에 착안을 하여 구성을 한 것 같다. 현 표지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화학은 어떤 내용일까? 42년간 현직 교사를 하셨던 분이 알려주는 과학은 아이들과 같이 배우며 직접적으로 실험하고 교과 내용과 연관이 되어 아이들의 학년에 맞게 되어 있다는 것은 진심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만들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수긍이 간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어떤 방법과 교재로 이해를 도와주는가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한번쯤 사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학년에 맞게 교과 내용을 연결하여 수업 전에 한번쯤 읽고 간다면 수업에 이로움이 많을 듯하며, 이 책 속의 다양한 실험 속에서 가정에서 아이들과 직접 실험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과학은 우리 생활 주변에 있음을 우리 아이들에게 알게 하는 것은 학교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큰 몫을 할 수 있으리라 본다. 과학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 많이 활용이 되는데 우리들이 너무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많아 어렵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마지막으로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역시 '길벗스쿨'이라는 공감을 마지막으로 글을 맺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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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좀더 재미있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다행히도 우리집 아이들은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어 한다. 하지만 딱딱한 과학책들을 잘 보려고 하지 않는데 용어자체부터 어렵고 그 설명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것 같다. 그래서 만화로 접해주려는 부모들이 있는건 아닌지.. 이 책을 쓰신 선생님은 수년간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며, 재미있고 유익한 과학을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한국 교육자 대상 본상을 받은 박종규 선생님이 교과서에서 직접 가려 뽑아 쉽고 정확하게 알려 주는 ‘화학’ 상식 책이다. 화학이라는 생소한 단어가 주는 낯선 느낌... 웬지 과학자들만이 하는 실험같기도 하고... 그러나 우리 주변의 물질의 상태와 구조 변화 속에서 화학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교과서 학습과 연계해 도움을 주고 있다. 어느 한 물체를 이루고 있는 것들을 물질이라고 하는것은 다 아시죠? 연필은 물체, 연필을 이루는 흑연과 나무는 물질~ 2교시에서는 물질의 상태를 다루며 고체, 액체, 기체의 성질을 3교시에는 용액과 혼합물의 분리, 4교시에서는 연소와 반응을 물리적 변화와 화확적 변화의 차이에 대해 재미있는 삽화와 이해하기 쉬운 글로 설명해 주고 있다. 총 72가지의 주제를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느새 화학적 지식이 쌓였음을 느끼리라. 더욱 눈길이 가는 것은 각 주제마다 모든 초등과학 교과를 학년과 단원별로 달아주어 나에게 맞는 교과학습을 먼저 찾아 볼 수 있고 과학학습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주었다고 할 수 있다. 우리 주위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호기심어린 눈으로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생각해 보는 눈을 갖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깨우쳐 주는 책이다. 화학을 공부하지말고, 생활속에서 배워보자!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되새기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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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화학 묻고 답하는 과학 상식 박종규 지음 / 홍우리 그림 길벗스쿨
'교실 밖 신나는 수업 시리즈!' 즉,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과학 시리즈' 입니다. 교과서 속 인체 101가지, 교과서 속 동물 101가지, 교과서 속 물리, 교과서 속 화학, 교과서 속 실험 관찰 등 여러 과학들을 초등학교 선생님이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시리즈예요! 먼저 이 책을 쓰신 박종규 선생님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선생님은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과학 교육을 전공하셨습니다. 예일 초등학교와 용암 초등학교 등 서울 시내 공시립 초등학교에서 42년 간 어린이들을 가르쳐왔습니다. 현재 등대 국제학교의 교장으로 유익한 과학을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책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1교시는 물질의 구성, 2교시는 물질의 상태, 3교시는 용액과 혼합물이 분리, 4교시는 연소와 반응 이렇게 이루어져 있답니다. 책 내용이 160쪽이 넘기 때문에 모두 설명해서 듣기 보다는 필요한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 책을 직접 읽는 게 더 좋겠죠? 1교시는 3학년 1학기, 2교시는 3학년 1학기와 5학년 2학기,6학년 2학기, 3교시는 5학년 2학기, 4학년 1학기, 3학년 2학기, 6학년 1학기, 4교시는 6학년 2학기, 3학년1학기 내용이랍니다. 화학이 어려운 만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니까 알아볼 때는 큰 도움이 될거예요.
2013.8.9.(금) 이은우(초등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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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동물을 너무 재미있게 봐 많은 도움이 되어서 재미있게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화학을 사 봤네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화학 박종규 글, 홍우리 그림, 윤상학 감수 길벗스쿨 출판
1교시" 물질의 구성.. 물체와 물질이 다른점, 원자란?, 산성식품과 알칼리성 식품에는 무엇이 있나요?등
우리주변의 여러가지 물질과 물질의 구성요소에 대해 알아보네요. 2교시 물질의 상태 고체, 액체, 기체의 성질과 모습을 바꾸는 물질에 대해 알아보며 물질의 성질에 따랄 물질의 상태도 다르다는 것을 실험과 더불어 알아본답니다. 3교시 용액과 혼합물의 분리 여러가지가 섞인 혼합물을 어떻게 분리할 수 있을까? 여러가지 용액이 성질과 여러 가지 혼합물을 분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네요.
4교시 연소와 반응 생활 속 다양한 물질들의 연소와 반응, 그리고 화학적 또는 물리적 변화에 대해 알아본답니다. 종이를 구겼다 펴면 쭈글쭈글해지는 건 물리적 변화 종이를 태워 까만재가 되는 건 화학적 변화.... 생활 속 다양한 재료들을 가지고 재미난 화학 실험을 할 수 있네요..
학창시절 화학은 참 재미없고 이해하기 힘든 과목 중 하나였는데.. 이렇게 재미있게 화학을 생활 속 여러가지 것들을 이용해 화학을 재미있게 소개해 놨다면 화학은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정말 재미있는 과목였을텐데... 이런 책을 접하고 공부 할 수 있는 우리 아이가 너무 부럽네요..
내용들이 어디 실험실에나 있을 법한 것들로 실험을 하고 어 렵게 설명한게 아니라 일상 속 다양한 재료나 주위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변화들을 예로 들어 실험하거나 설명해 놔서 일단 실험을 하지 않고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실험을 하면 정말 제대로 된 교육이 되겠지요?
학기 들어가기 전 방학 중에 한번 훑어 주는것만으로도 학교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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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스쿨 - - - 박종규/글 홍우리/그림. 윤상학/감수
책 표지를 보고 있으면 익살맞게 웃고 있는 선생님이 너무나도 정겹게 다가오네요.
책의 내용들도 왠지 재미있을석 같이 보입니다.
책의 머릿말처럼 재미와 깊이를 둘 다 잡을수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화학은
2교시 물질의 상태, 3교시 용액과 혼합물의 분리, 4교시 연소와 반응
화학적 원리가 담겨 있답니다.
처음 원소의 기호가 조금 어려워 보여도 그림과 함께 나열되어 있어 그리 어렵지는 않네요.
각 페이지마다 학년별로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제를 공부하는것도 너무 좋네요
이론만을 쓰지 않고 우리가 실생활에서 접해보는 것들로
설명해주니 초등 화학을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서로 먼저 읽으려는 것을 사이좋게 함께보라고 했어요...
평소 자기네[들이 궁금해 온것들이 모두 해결되는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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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답하는 과학 상식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석 속 화학
전 학창시절 복잡한 원소명이 많은 화학을 너무 싫어했어요. 이해도 되지않는 원소명을 무조건 외워야 하고 재미난 실험은 커녕 그저 눈으로 익히고 선생님의 설명만 듣자니 저절로 눈이 감기네요 이렇게 재미난 책을 미리 만날 수 있었다면 화학 시간이 얼마나 신났을까요. 제가 먼저 접해본 책은 길벗스쿨의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석 속 실험 관찰 이었습니다. 지금도 아이가 실험을 하고 싶다고 자꾸 없는 준비물을 찾아내라고 하는 통에 정신이 없긴 하지만 그야말로 아이의 과학적 관심을 끌어올린 성공률 1000% 책입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실험관찰 책에 힘받아 손에 쥔 화학 책도 역시나 입니다.
1교시_물질의 구성 2교시_물질의 상태 3교시_용액과 혼합물의 분리 4교시_연소와 반응 각 교시별로 총 72가지의 주제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 어렵디 어려운 물체와 물질부터 시작해서 원소 분자를 거쳐 연소와 반응까지 어려운 말들이 수두룩한데도 전혀 어려워하지 않고 책을 봅니다. 너무나 신기해서요. 그만큼 책이 읽기 쉽게 되어 있네요... 저희 아이는 특히 64쪽의 사이다를 꼭 만들어 보자고 다짐을 하네요. 준비물은 설탕 시트르산 탄산수소나트륨 물만 있으면 된답니다. 언제 준비물을 모아서 꼭 한번 실험해보아야겠어요...
먼저 물체와 물질은 어떻게 다를까? 로 시작이 되는데 저희 아이가 3학년인 관계로 교과서도 마찬가지로 같이 시작이 되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서 금방 아이가 어렵지 않게 이해하게 되었어요... 책과 전과의 내용을 같이 비교해서 보았네요.
15. 액체의 성질은 서로 어떻게 다를까? 4학년 1학기 _ 2. 우리 생활과 액체 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눈에 똑같아 보이는 액체라도 약간씩 다르다는걸 알아보는 실험이었습니다. 확실히 물은 금새 투명하게 흡수되고 식용유는 티슈에 겉도는 느낌으로 얹혀졌고 식초도 금방 번지더군요.
44. 검정 잉크는 왜 검정색이 아닐까? 5학년 2학기 _ 2.용액의 성질 에 나오는 내용이네요
크로마토그래피 라고 아시나요? 혼합물을 각 성분의 물질로 분리하는 한 방법인데요. 집에있는 싸인펜을 휴지에 선을 그어 물에 적셔보는 방법으로 시도해보았네요. 확실하게 찍히지는 않았지만 하늘색과 약간 붉은 빛도 아래 돌고있는 것이 감지되었답니다. 그냥 검정색으로만 알았던 아이가 고개를 끄덕이며 확인하더니 온갖 싸인펜은 전부다 시도해보더군요. 역시 색분리가 잘되는건 진한 싸인펜이었답니다. 운동 선수들이 경기가 끝나면 혈액이나 소변으로 크로마토그래피 기기를 이용해서 도핑테스트를 한다는군요.
이책을 읽게 되면 화학이라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목이 실상은 주변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 재미난 현상이라고 아이가 느끼게 되는것같아요. 엄마 화학이 뭐예요 라고 묻는 어린이가 있다면 꼭 이책을 권해주고 싶습니다. 왜냐면 쉽게 읽고 기억에 오래 남을테니까요.절대 어렵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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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화학 화학하면 학교 다닐때 원소기호 외우다가 끝난 일이 생각난다. 이 책에서는 주요 원소의 이름과 기호를 간략하게 표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1교시 물질의 구성 2교시 물질의 상태 3교시 용액과 혼합물의 분리 4교시 연소와 반응로 구성되어 있는데 선생님께서 학생들이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예를 찾아 설명해 주셨어요. 그래서인지 저희 아들도 재미있어 하며 보더라구요. 특히, 좋아하는 콜라와 사이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눈독을 들이며 보더라구요. 시트르산이 무엇인지 자신도 꼭 사이다를 만들어보고 싶다네요. 시트르산은 고체로 된 산성물질이라고 하는데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나와 있지는 않아서... 혹시 화공약품 파는 곳에 있으려나?
얼마전 생일이여서 케잌에 초를 꽂고 노래를 했었는데 초를 어찌나 좋아하던지 촛농을 통에 담고 초를 파내고 정말 엄마는 괴로웠죠! 외할머니댁에 가서도 초를 빨리 녹이느라 이쑤시개를 태워서 심지로 사용하더라구요. 책을 읽으며 촛불은 기체가 타는 것이라네요. 기체는 눈에 보이지 않는데 그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심지에서 촛불이 꺼지고 막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연기에 불붙은 성냥 한 개비를 가까이 가져가면 놀랍게도 다시 양초에 불이 붙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그 연기는 양초기체인데 쉽게 불이 붙는 성질을 갖고 있대요. 책을 읽고 나서 바로 실험에 들어간 아들!
심지와 너무 많이 떨어지면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조금 1센티미터 보다는 조금 더 되는 거리였던것 같은데 불이 붙더라구요. 그 이후 안봐도 아시겠죠! 책을 아주 끼고 다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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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목중 생물과 화학은 좋은 선생님을 만난 덕분에 거의 만점을 받았던 기억이 있지만, 특히 화학은 딱딱한 원소기호와 공식으로 흥미를 많이 느끼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저 단순히 시험을 위한 공부였다고 할까...
그런데 길벗스쿨의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화학>를 보고 동화책과 연계된 화학이야기는 어떨까 궁금함이 커졌고,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딸아이에게 과학적 즐거움을 주고자 읽어보게 되었네요.
전체적인 구성은 4챕터로 나뉬는데, 학교 다닐때 많이 보았던 용어들이 나오네요. 물질의 구성,상태, 용액과 혼합물, 분리, 연소 반응 등등
목차를 보며 가장 좋았던 것은, 각자의 내용이 몇학년 몇학기에 수록되었는지 자세하게 명시되어 있어 나중에 실제 실험을 할때 찾아보며 재미나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아 맘에 들었답니다.
또한 상당히 쉽게 쓰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여 좋았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용어를 채택하고, 그림도 나와있어 보기에 편했답니다.
<딩동댕! 아빠와 함께 하는 즐거운 화학시간 & 퀴즈타임>
과학,수학쪽에 영재소리를 들었다는 울 신랑. ^^* 아무래도 엄마보다는 아빠와의 시간이 아이들에게 더욱 의미있을 것 같아 부탁했더니, 흔쾌히 OK하더니 열심히 책을 읽어보고 앵두*버찌랑 같이 해보면 좋을 실험을 고르네요.
2교시 26번 : 고체와 액체와 기체는 어떻게 다를까?
물을 여러 그릇에 담아 모양도 변화시키고, 돌잔치에서 받아온 헬륨풍선으로 기체의 부피와 무게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앵두*버찌 즐거운 과학시간이 되었어요.
4교시 61번 : 음식물을 가장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자연건조한 멸치, 굴비 이야기며 과일을 오랜 보관하기 위해 설탕으로 만든 잼도 먹어보고, 아빠가 좋아하는 코카콜라 캔으로 보며 캔이 만들어진 유래도 알아보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즐겁게 과학상식을 넓혀갔답니다.
가족과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함께해서 더욱 재미나고 행복했던 화학이야기 어렵고 지루한 과학이 아닌 실생활과 접목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여서 머리에 쏙쏙~ 잘도 들어오고 자꾸만 궁금한것이 많아진답니다.
72가지 화학 상식이 들어있다고 하니까, 앞으로 학교다니면서 응용할 생각에 더욱 기분이 좋아지는 책! 화학이 한눈에 보이네요.
울 앵두*버찌 과학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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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답하는 과학 상식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화학 박종규 글 홍우리 그림 윤상학 감수 길벗스쿨
이 엄마는 못하는게 왜 이리 많은것인지..과학도 싫어하고, 미술은 싫어하지 않지만 잘 못했고, 음악에도 소질이 없고, 영어도 잘 못하고, 수학은 그래도 재미있어했는데, 아주 잘하는 수준이 아니였고... 그래도 요즘 너무 좋은것은.... 찾아보면 좋은 책들을 많이 만나볼수 있다는것! 그 중에 하나 길벗스쿨의 '교과서 속 화학' 엄마도 과학은 어려워했기에 딸아이는 반년이상 과학수업을 들었었어요 지금은 쉬고있는데, 다시 가고싶어하는 곳중에 하나가 과학 수업이랍니다 이 수업을 대신해서 엄마랑 공부해볼수있는 화학 책 참 괜찮아요~~ 크게 4교시로 구성되어있어요
일정한 크키 모양을 갖추고 있는건 물체 물체를 이루고 있는 재료는 물질 물질을 계속해서 나누어도 더이상 쪼갤수 없는 알갱이를 원자 물질을 호확적 방법에 의해 나눌때 더 이상 나누어지지 않는 마지막 물질을 원소라 합니다 1교시에서는 화학에서 쓰이는 용어,뜻을 알기쉽게 설명해 줍니다 2교시에서는 고체,액체,기체의 성질과 모습을 바꾸는 물질에 대해 배워요 나무,쇠,소금,설탕,흙,알루미늄,얼음,책등은 고체 물,식용유,알코올,식초등은 모두 액체이지만, 성질이나 색 ,맛,냄새도 모두 틀리다는것도 알수있어요 눈에보이지 않는 기체는 공기,산소,이산화탄소,가스,수소,수증이 등이 있답니다 모든 물질은 상온에서 기체,액체,고체의 세가지 상태 가운데 어느 한 상태로 존재합니다 저마다 어는점과 끓는점이 다르기 때문이고,물질이 액체에서 고체가 될때의 온도는 '어는점',액체에서 기체가 될때의 온도는 '끓는점'이랍니다 3교시에서는 용액의 성질과 여러가지 혼합물을 분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답니다 지금은 과학이 발달해서 거름종이와 깔떄기를 이용하거나 하확 약품 등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혼합물을 각각의 물질로 분리하는게 쉽지만, 모래와 쌀과 콩이 섞여있는 혼합물에서 먹을 수 있는 것만 골라내려면...고운 체를 이용해서 모래는 아래로 떨어지고 쌀과 콩만 위에 남으면 먹으면 된답니다 이외에도 좋은 볍씨를 골라내는 방법,바닷물 속의 소금이 증발하지 않고 남아있는 이유등에 대해서 그림 설명으로 자세히 알수있어요 물질이 연소하는데는 공기(산소)가 있엉하고, 발화점 이상에 도달할수있도록 열을 주어야하고, 탈 물질이 있어야한답니다 성냥의 머리에 들어있는 성분 가운데 '인'은 발화저이 낮아서 쉽게 불이 붙는답니다 불꽃놀이이에서 색깔이 다양한것은 타고있는 불에 곱게 빻은 가루소금을 뿌리면 불꽃의 노란빛깔이 더 진해지는 것을 볼수있듯이 불꽃에 어떤 화합물을 넣느냐에 따라, 그리고 그 화합물이 가진 발화점에 따라 색갈이 결정되느 것이랍니다 물이 없는데 불이 났다면 옷이나,흙,모래를 끼얹어서 산소가 들라걱리는 구멍을 막아 버리는것이 도움이 되구요 상한 우유표면에 껍질같은 막이 생기는것은 단백질은 기온이 높으면 처음의 성질과는 다른 성질로 변하게 되기 때문이랍니다 4교시에서는 생활 속 다양한 물질들의 연소와 반응,화학적,물리적 변화에 대해서 알수있었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상생활에서 볼수있는 현상들에 대해서 많이 다루고있어서 더 흥미로웠답니다 화학의 용어와 뜻,설명을 쉽게 접할수있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랍니다
예전 과학수업시간에 화학적변화에 대해 배운적이 있어어요 그때 실험물을 엄마가 버렸다고 울딸이 너무 속상해해서 받아둔 실험가루로 케미컬가든을 만들어보았답니다 통에 규산소다와 물을 넣고 잘 섞어준뒤 질산니켈과 염화코발트를 넣은 다음 놔두면 화학반응이 일어난답니다 염화코발트와 질산니케이 점점 자라는 것을 볼수있어요
비눗물과 만나서 색이 어떻게 바뀌는지도 알아보았답니다 비눗물과 페놀프탈레인이 만나면 비눗물과 메틸오렌지가 만나면 비눗물과 BTB가 만나서 비눗물과 양배추용액이 만나면 자주색,노란색, 파랑색,연두색 으로 변하는걸 알수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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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화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