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시간.똑같은공간 속에서도 다양한 모습들의 일의 결과물들이 나타나곤한다.밤을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고 했던가?
밤의 사교학56을 읽으면서 아차..그렇지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도 되고.
아무튼 나의 지나간 밤의 시간들을 되돌아 볼수있는 의미있는 시간들을 보냈다.
하지만 밤을 지배하는 재미에 잠은 언제자고 우리 딸아이하고는 언제놀까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