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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책을 과외하는 학생이랑 같이 읽었는데요 정말 효과만점이었어요 전치사가 왠지 쉬울거 같으면서도 진짜 헷깔리고 잘 틀리는 문제 중 하나인데 이 책은 참 재미있더라구요...글씨크기나 그림이나 내용도 정말 중학생한테 딱 맞구요 어른들도 배 잡고 볼 수 있는 책이예요..여기서는 나디아연대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 이 책을 일고나면 다른 영화나 책들도 응용을 해서 전치사를 익힐 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전치사에 약하신 분들 아님 영작이나 회화표현을 정확하게 하고싶으신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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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배워온 영어 삼십년이 지나도 감이 올까 말까.... 아이를 기르다가 필연적으로 가르쳐야만 하는 영어, 그래서 한번더 관심갖고 공부하게 시작한 영어다. 지금은 교재도 다양하게 시판되어 고를 수 있으니 학원도 많고 중요도도 높아져서 누구나 해야만 하는 언어가 되었다. 안하면 원시인. 내 아이를 좀더 쉽고 빠르게 효과적으로 영어를 단련시키기 위해 여러 방법으로 가르쳤지만 언제 어떠한 단어로 언어 구사해야만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 질 수 있을까? 많은 단어들로 이루어 진 영어 그러나 전치사에 따라 뜻이 전혀 달라지는 언어에서 한번 더 집고 나가야 되지 않을까 한다. 이 책은 전치사의 여러 활용을 통해 정확한 뜻의 차이를 알 수 있다. 책의 구성이 너무 재미있게 나와 있어서 책을 읽고 뜻을 이해하는 수준의 아이 정도면 충분히 소화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동화책을 읽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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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고등학교 시절 영어 참고서로 쓴 책은 성문영어와 맨투맨 정도 (나이 나옵니다 ㅎㅎ ) 였다. 영어를 시작하려 할 때 이런 책을 접했다면 어땠었을까. 재밌게 공부 할 수 있었을 텐데 요즘은 아이들이 영어 공부를 일찍 시작하는 만큼 편집과 내용에도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요소를 많이 첨가한 책이다. 귀여운 그림이 아이들이 집중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고 한 전치사에 대한 많은 예문이 그만큼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여러 모로 영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해 주는 기특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