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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목적으로 하지 마십시오~ 슈퍼볼 챔피언십..우승반지 명예..재산도 그리스도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세상을 목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세상 모든사람들에게... 외치고 싶어하는것 같다~ 우리는 늘..명예와 돈이 있으면 모든것을 얻을것이라는 착각속에 돌고돌아 살아가고 있는데.. 토니던지가 던지는 이 말에...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갑자기 자신이 부끄러워 진다... 남들보다...뛰어난 재주를 가지고 잇지는 않지만...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깊음을 꺠깨닫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내게...아니 우리들에게...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깊게 깨우쳐 주고 싶어하는 그의 간증집... 여러가지 간증집을 접해 보앗지만...이렇게 가슴깊이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한 간증집은 처음이다......내 기억으론...죽어서 천국까지 갔다왔다는 간증집...아니면..누군가가 죽을때 내가 당신일을 할테니....믿음없이 시작했던 간증집들~~ 그래서..일찍히 그런것 따윈 내가 읽을 필요가 없다면서 그동안 접하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신랑이 아직 믿음에 대한것이 없기에...전도하고 싶은 마음에 읽게된 ............ 하나님의 사랑으로 더 큰 사랑을 얻게 된...정말 크나 큰 간증집이다... 토니던지는 처음에는 글을 쓰려하지 않았지만..사람들에게 많은 편지로 인해..도움이 될만한 일을 찾아 쓰게 되었다~~ 토니던지가 제일 좋아하는 말은~~삶은 힘들지만..하나님은 선하시다~~~ 나 역시도 오늘부로....제일로 좋아하는 말이 될것같다~~ 선한 하나님.... 모태신앙이지만...사회라는 세상에 나와서...작년까지...하나님앞에 갈수 없는 죄인을.. 오랫동안 기다려 주시고..또 다시 받아주신 감사함.... 요즘은 음악만 들으면 그렇게 마음이 감동적으로 변한다...몸이 변화를 느끼는것인지... 토니던지가 살아온 인생이야기는 내게 많은 희망을 남겨 주었다~ 앞으로 살아갈날이 더 많은 내게...또 한번의 감사함과 왜...책 제목이 조용한 믿음의 힘인지.. 알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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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화내지 않는다..... ]
얼마전 이 제목에 끌려 빨리 읽고 싶었다. 어찌 보면 성공한 한 남자의 출세기 같은 생각도 들지만 그 속에 우리 하나님께서 계시고 또한 그 분을 처음부터 끝까지 의지하며 자랑하며 영광돌리는 내용이기에 이 책은 우리 크리스찬에게 너무나 특별한 책이다.
- 많은 실망과 두려움 가운데서도 주님은 이 여정을 경이로 가득 차게 만드셨다. 내 마음을 채우고 있는 가장 소중한 것은 슈퍼볼 자체가 아니라 지금까지의 여정이며, 그 여정 동안 지켜온 내 삶의 방식이었다.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았고 끝까지 버텨냈다. 척 놀과 딕 버메일은 전화로 나를 격려해주었다. "자네가 믿는 신념을 절대 포기하지 말게." - p263
많은 리더쉽 서적이라든가 성공전기에서나 나오는 듯한 얘기 같기도 하지만 여기에도 역시 주님이 계시고 주님만이 전부라는 저자의 간증이 있기에 특별하다.
책 끝머리에 저자는 마치 위대한 신앙고전에서나 나올 듯한 설교아닌 설교를 한다.
- 아름다운 유산을 남기는 일! 필드 위에서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잘 볼 수 없는 곳들에서도 그것은 우리가 반드시 해야할 일이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포지션에 충실하기 위한 노력! 나는 코칭하는 일을 사랑하며 경기에서 승리를얻는 일은 내가 오랫동안 추구해 온 목표였다. 그러나 그것은 내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니다. 내 인생의 목적은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인생의 목표를 추구하는일에 더욱 신중해야 한다. 때로는 목표들이 목적에 대한 우리의 시야를 가리기 때문이다....... - p281
주님의 영광을 위해... 주님만이...나의 생명...
하나님과 세상속에서 갈등하는 분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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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슈퍼볼 우승을 거머쥔 토니 던지 감독은 슈퍼볼 우승 조차도 그리스도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 모든 영역에서 크리스쳔으로서 행동하는 믿음을 보여 주고 있는 성공한 크리스천 전문 스포츠인, 세 아이의 아버지 이며 세아이를 입양해서 키우는 모범적인 가장, 올 프로 대드 의 가정 사역자, 어디서나 복음을 전하는 소명자로서의 삶. 토니 던지의 삶 가운데 녹아있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이런 말로 다 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요점은 슈퍼볼도 풋볼도 아니라는 토니 던지의 말에 공감이 간다. 토니 던지의 선수로서의 삶속에 깊게 역사하시는 하나님 코치로서의 삶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독으로서의 삶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의 삶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믿는 토니 던지의 조용한 믿음의 힘을 이야기 한다.
나는 풋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이 책을 열었을때 풋볼의 포지션은 이렇고, 경기방법은 이렇고, 팀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 풋볼팁을 통해 조금 아주 조금 알 것 같다. 책을 재미 있게 읽도록 풋볼팁이 있어 참 좋았다고 해야 겠다.
탁월한 교육자 이셨던 부모님의 가정교육을 통해 어린시절 일찍 자신의 꿈과 비젼을 발견 할 수 있었다. 운동을 좋아하시는 부모님 덕분에 던지는 다양한 운동을 경험 할 수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 농구와 풋볼 선수로 활약하였고, 대학시절에는 풋볼 선수로 활약하였다. 던지는 최연소 풋볼 코치가 되었고, 팀파베이 버커니어스에서 처음으로 감독생활을 시작하였다. 감독생활을 하면서도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철저하게 하나님께 맡기는 삶을 살았다. 버커니어스에서는 슈퍼볼 우승을 하지 못하였지만 콜츠에서 슈퍼볼 우승을 하였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임을 고백하는 던지의 믿음속에서 나를 한번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에는 우리의 일상처럼 부모님의 모습도 아내의 모습도 아이들의 모습도 들어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버지로서 최선을 다하는 던지의 모습이다. 같은 팀에 소속된 선수들이나 코치들의 아버지로서의 삶도 늘 신경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열 아홉살이 된 아들의 죽음(자살)을 지켜보는 모습에서는 던지의 아픈 마음을 함께 했다.
조용한 믿음의 힘... 우리시대에 꼭 필요한 간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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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의 비범한 성취 조용한 믿음의 힘 토니 던지 저
오늘 설교 말씀에서.. 시련은 믿음을 깊게 한다는 메세지가 있었다 하나의 과정과 테스트.. 절대적으로 믿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라는..
내 개인적인 말씀으로 받기도 했고.. 이 저자의 삶을 통해서도 같은 마음으로 전해졌다.
서있는 영역과 터전에서 타협하고 그래서 편한하게 안주하려는 모습들..속에서 그보다 분명한 진리와 믿음으로 나아가고 이겨나가는 그리스도인..
저자는.. 신실한 크리스쳔이자 교육자 가정에서 꿈과 비전을 일찍 발견하고 풋볼 선수에서 감독..으로 스포츠인이다.
사실.. 나는.. 풋볼... 미식축구에 관심도 없고.. 용어조차 낯설었지만.. 어느새.. 그보다 중요시되는 삶이 나를 자극되고 도전이 되었다..
운동하며 음주..흡연.. 마약..에 쉽게 물들일수 있는 환경임에도.. 신앙으로 분명하게 선을 긋고 금주.. 금연.. 동료들과의 성경공부..를 통해 깊이 하나님을 만나고 교제하며 풋볼을 통해 영향력을 사용하겠다는 마음을 먹는다.
선수로.. 감독으로까지 어떠한 모습에서든.. 그는누구보다 당당하며.. 하나님 앞에서는 낮아지며 겸손한 그 자체 였다.
감독으로써.. 선수들 각자에게 품고 사랑하며 아끼는 모습들.. 그외 스텝과 경기 일정내내 기도와 함께 협력하는 모습들이 인상깊게 그려진다.
풋볼은 풋볼일뿐... 그 이후의 삶을 준비하라고 선수들에게 전하는 감독님..
선수들에게 자상한 아버지.. 실제 가정에서도 따뜻하며 가정사역자로 서있는 분..
그런 모습들이 인상적이고 닮고 싶기도 하지만..
그의 모습이 일기까지 본의 믿음.. 그 조용한 믿음의 힘이 .. 더 위대함을.. 느낀다..
그 위대한 조용한 믿음의 힘.. 그 삶의 영향력이.. 도전이 되며..
다시 무릎을 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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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하면서 주님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아이셋을 키우면서 숱한 날들을 주님께 매달리며, 배반하며, 알게 모르게, 멀게 가깝게, 내 맏음을 실험 했다. 감정의 기복이 심한 아이들과 매일 실강이 하는 이즈음에 준비라도 한 것 처럼 귀한 책이 내게로 왔다.. 마치 많은 이들이 원하는 "주님 저는 언제 주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을까요?" 이 말에 대답이라도 하듯..
스틸러스 시절 동료들과의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면서 탭파베이 버케니어스에서 처음 감도으로 시작, 현재의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에서 감독으로 일하면서 2007년 대망의 수퍼볼 우승을 차지한 '토니던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럭비와 비슷한 스타일의 풋볼은 아직도 생소하다. 누군가가 친절하게 부록으로 붙여놓은 풋볼 팁을 참고 삼아 땀흘리며 치열하게 자신과 싸우는 토니던지의 간증을 천천히 가슴에 새기며 읽어내려 갔다. 간증이라 하지만, 과연 이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감탄 속에서 내 믿음을 다시 돌아보게 한 많을 구절들이 아직 나를 잠 못 이루게 한다. 무엇보다도 순간순간을 가정과 자신을 향한 많은 동료들과 함께하며 직분에서 해고 되었을때도, 그것 조차도 주님의 준비라 여기는 그 믿음은 날 놀라게 했다. -나는 나의 해고가 큰 충격이었음을 인정한다. 축하를 받으며 경기장을 나설때 그것을 은혜롭게 여기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책상을 정리하고 출입 인식카드 정지 처분을 받을때 그것을 은혜롭게 생각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나는 사람들이 감정이 다듬어지지 않고 복잡한 시기에 나같은 사람의 입장을 이해 하리라 믿는다. 그때는 우리의 참된 인격이 드러나고 우리의 믿음이 진실한 가를 확인 할 수 있는 때이다. 만일 내가 ㄴ 자신을 크리스찬이라고 부른다면, 나는 그런 실망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본문 188족
비단 이 글뿐 아니라 책 속의 대부분은, 우리가 직장 생활 하면서 겪었을 많은 기쁨과 절망속에서도 주님은 늘 항 상 예비하고 계시다는 믿음을 전하고 있다. 직업이 다르고 생각이 다를뿐, 풋볼을 모르는 나에게도 이 책은 상관없이 감동으로 밀려온다. 토니 던지는 늘 기도한다. 가족과 함께 보내는 소중한 시간이 삶의 우선 순위에서 밀려나서는 안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믿음이 요구된다. 모든 준비과정에 대한 믿음, 결과에 대한 믿음, 그리고 하느님께서 나를 항상 지켜보고 계신다는 믿음으로 내가 그분의 계획을 알지 못하는 때 조차 갖는 맏음이다..이 믿음을 버리지 않게 해 달라고 사랑하는 아들을 잃었을때도 그는 기도 했다.. 이 책은 꼭 믿음을 가진 분들ㅇ 아니라도,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특히 결과에 연연해 하며 늘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한 걸은 을 잠시 멈추고 뒤 돌아 보라고 손짓 한다. --우리는 때로 삶이 항상 공평하지 않다는 느낌을 가지고 전진한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을 볼 수 없어도 그분은 거기 계시며, 그 어디에나 계시고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다는 확신을 갖고서 전진한다.--276쪽
내가 어디에서든, 어떤 상황이든,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또 다른 날 만들기를 주저말라고 전하고 있다. 그것들은 모든 것에 늘 준비하시는 주님의 물음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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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던지... 그는 평범한 사람의 비범한 성취를 보여주었다. 또 조용한 믿음의 힘을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그는 신실한 기독교인의 가정에서, 탁월한 교육자이였던 부모님의 가정교육을 통해 그의 꿈과 비젼을 일찍 발견했다. 고등학교 때는 농구와 풋볼 선수로, 미네소타 대학에서는 풋볼 선수로 활약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피츠버그 스틸러스와 뉴욕 제츠 등에서 쿼터백으로 활약하다가 코치의 길을 걷게 된다. 피츠버그 스틸러스 선수 시절에 동료들과의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면서 주님을 위해 풋볼의 영향력을 사용하겠다고 결심한다. 탬파베이 버커니어스에서 처음 감독으로 시작했고, 현재의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에서 감독으로 일하면서 2007년 AFC챔피언쉽 우승을 하고 시상식에서 그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하나로 단결된 위대한 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것들이 더욱 많았습니다. 그러기에 더욱 하나님을 의지했고, 하나님은 크고 놀라운 일들을 우리 가운데 행하셨습니다. 우리는 오직 우리에게 인내할 수 있는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기를 원합니다." 그리고는 2007년 대망의 슈퍼볼 우승을 차지한다. 그는 영예의 롬바르디 트로피를 받는 순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렸다. 우승 후에 감독과 코치,선수들은 늘 해오던 대로 서로의 손을 잡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책에 실린 이 한장의 사진이 너무 감동적이였다. 비록 사진 한장이였지만, 너무 많은 것을 담고 있기에 그러한 것같다. 토니 던지 감독의 열정과 사랑 그리고 그의 굳건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이것이 가능했으리라.... 던지 감독의 이룬 영광은 순탄하게 이루어 진것처럼 보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에게는 많은 시련과 고통도 있었다. 코치일에서 해고당하는 일, 아들의 갑작스런 죽음, 여론의 비판등... 그러나 그는 그 일조차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뜻이 있다고 믿고 기도했다. 그리고 그 일로 인해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인도하심을 따르려 순종했다. 시련과 고통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했다. 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나는 그랬다. 어려운 일이 닥치고, 시험에 빠질때에는 하나님을 원망하고, 모든 것을 하나님 탓으로 돌리려 했다. 정말 교만했었다. 지금이라도 하나님앞에 무릎꿇게 해 주심을 감사드린다. 지금이라도 나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만 의지할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드린다. 지금은 나약한 믿음이지만 나도 언젠가는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조용한 믿음의 힘을 보여줄수 있기를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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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은 풋볼일 뿐이다. 슈퍼볼 우승도 하나님보다 위대할 수 없다. 우리는 세상적인 성공을 위해 부름 받은 것이 아니라 신실하게 살도록 부름 받았기 때문이다." - 토니 던지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서 최초로 슈퍼볼 우승팀 감독의 영광을 안은 토니 던지.2007 NFL 슈퍼볼 우승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의 감독, 언제나 사이드라인에서 팔짱을 낀채 조용히 필드를 응시하고 있는 던지감독이야 말로, 콜츠를 지지하는 단단한 바위와 같은 존재이다. 조용하지만 그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온화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그는 신실한 크리스천 가정에서 자라나, 주님을 위해 풋볼의 영향력을 사용하겠다고 결심한 저자는 2007년, 마침내 매당의 슈퍼볼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영예의 롬바르디 트로피를 받는 순간 토니 던지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렸다. 던지 감독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의 길로 이끄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는것은 풋볼이었다. 이 책은 토니 던지의 자서전 같은 감동적인 신앙간증집이다. 그의 삶은 신실한 부모님 사이에서 시작되었고 한 순간도 하나님과 별개로 살아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하지만 어릴 적에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고 자라면서 하나씩 깨달음을 얻고 더욱 주님 앞으로 다가 섰으며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할 수 없다는 그 말씀 그대로 신실한 믿음의 생활을 했다.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을 잃었을 때 조차 그는 하나님께 먼저 감사하다고 고백한다. 우리가 가장 연약할 때 그리스도의 강함이 드러남을 강조했다. 풋볼팀의 감독이기 이전에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세 아이를 입양해 키우는 모범적인 가장으로서 자녀양육에 있어서도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고 있다. 그는 모든 영역에 대해 크리스천으로 '행동하는 믿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동시에 우리시대의 롤모델이자 진정한 멘토라 할 수 있을것이다. 그가 택한 삶의 우선순위들, 접근방식들 언제나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는 과정에서, 경기장 안팎에서 챔피언으로 사는 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에는 풋볼 용어들이 꽤 많이 나온다. 친절하게도 책의 앞부분에 풋볼용어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놓은 덕분에 생소하던 경기방법도 알게 되고 풋볼에 대한 상식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 책을 읽은 이후로는 풋볼이라는 스포츠가 꽤 매력있는 종목으로 다가올것 같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포지션에 충실하기 위한 노력! 나는 코칭하는 일을 사랑하며 경기에서 승리를 얻는 일은 내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목표였다. 그러나 그것은 내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니다. 내 인생의 목적은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인생의 목표를 추구하는 일에 더욱 신중해야 한다. 때로는 목표들이 목적에 대한 우리의 시야를 가리기 때문이다.(본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