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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내내 다 읽고 나면 다시 읽으리라...하는 생각을 하며 읽어내려갔다 내안의 잠자는 나를 다시 일깨워주는 책이다. 혹시, 지금 좌절하고 있으신 분, 낙망하는 마음이 내 안에 있다면 꼭 추천해 주고 싶다. 말씀과 어우러져 당신의 인생을 멋지게 변화시켜 줄 수 잇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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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크리스천들이 약간 쉽게 여기면서 꺼려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이 책을 읽었을 때 허무한 성공, 허공에 말하는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속에서 그리고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의 비전과 꿈의 실현을 말해주고 있다. 나는 이 저자의 내용은 뜨겁게 공감한다. 이유는 분명 크리스천들도 비전이 있고 꿈이 있기 때문이며 성공을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진정한 성공의 길로 이끌어주는 강력한 전략들과 도구들이 나와 있고, 누가 치즈를 옮겼는지 추측만 하게 하지 않고 그 치즈를 명확하게 찾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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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나 목차에서 드러난 것보다 훨씬 더 많이 그리스도교적인 내용의 연속이다. 그 것도 미국식 그리스도교!
어쨌거나 그리스도교인이 읽는다면 별 문제가 없어 보이는 평범한 성공학 서적이라서 내용 별은 3개인데 표지 사진 때문에 편집 별이 4개이다.
a에서 찾아 보면 알겠지만 표지 사진이 a에서 파는 책의 표지 사진보다 더 흑인스럽다. 피부색도 더 어둡게 나왔고 옷까지 검정이다.
뭐랄까 흑인도 열심히 하는데 나도.....라는 느낌이 들기 쉽도록 만들려는 편집자의 노력에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