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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렇듯이 주옥같은 말씀들이 담겨있는 성경속 구절중에 늘 가슴속에 담고 사는 구절들 몇 개가 있는데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요한복음 3장 16절의 말씀일 것이다. 이 책을 읽었던 유명 인사들이 남긴 메시지를 보더래도 그것은 확실한 듯 싶다. 이를테면 어렸을 때 제일 처음 배운 말씀이라던가 내 신앙의 토대, 그리고 51글자로 이루어진 소망의 퍼레이드라고 말하고 있으니 말이다. 나 역시 요한복음 3장 16절의 말씀을 아직 어릴때부터 들어왔던것으로 기억한다. 아무래도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잘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즉,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존재와 영생의 믿음을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작가라고 하는데, 자기 일상이나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을 통해 성경 말씀을 재미있게 전달해주는 매력을 지닌 작가인것 같다. 몇 달전에 보았던 목사 조엘 오스틴의 책은 힘과 믿음이 넘치는 강력한 어조였다면, 맥스 루케이도의 이 책은 담담하면서도 해학 넘치는 어조라고 비유할 수 있겠다. 특히 책의 뒷편에 혹시 커다란 유산이 아닐까 생각했던 3달러 50센트의 미청구자산 이야기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플로리다까지 무료 항공권을 받은 이야기는 평범한 경험들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잡아당길 수 있는 이야기거리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요한복음 3장 16절을 한 구절씩 풀어주고 있다. 즉, 1부 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2부 사랑하는 만큼 헌신한다는 "독생자를 주셨으니", 3부 믿는 만큼 전도한다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그리고 마지막 4부 내 생애 최고의 축복은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를 해석해주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이 말씀이 어떻게 세상에 전해지게 되었는지 잘 몰랐으나, 이 책을 보니 예수께서 유대 사회의 고급관리였던 니고데모가 바리새인들의 눈을 피해 한밤중에 예수님을 찾아가 대화를 나누는 중에 이 유명한 요한복음 3장 16절의 구절이 나오게 된 것이라 한다.
또한 이 책에는 다양한 성경 구절이 인용되고 있는데, 요한복음 3장 16절 못지 않게 개인적으로 마음속에 담고 있는 마태복음 11장 28, 29절의 말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모든 사람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할 것이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는 내 멍에를 메고 내게서 배우라. 그러면 너희 영혼이 쉼을 얻을 것이다."도 언급되어 있다. 이것은 바로 예수님의 헌신과 내 삶의 목적을 드러내고자 함이리라. 어쨌든 이 책을 통해 단지 마음속에 품고 있었던 말씀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 저자가 절벽에서 라펠링을 했던 일화를 소개하며 단지 믿기만 하면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해주시리라는 말은 신앙이 무엇인지 핵심을 찔러주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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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개역개정)
요한복음 3장16절(이하 3:16로 표기) 은 성경의 핵심이자 요약문이라 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구절이다. 기독교를 설명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구절이다. 만약 누군가 성경의 말씀 중 가장(가장이라는 단어는 어폐가 있지만) 중요한 구절 단 하나만 제시해 달라고 한다면 이 구절이 언급될 것이다. 실제로 복음 제시 때 항상 언급되는 구절이기도 하다.
하나님(이하 읽는 분들을 고려하여 신이라 표기)은 인간들을 창조 했다. 하지만 그들은 신의 관점에서 타락 하였다. 그럼에도 신은 인간들을 매우 사랑한 나머지 그들을 용서하고 원래의 자리로 되돌리기 위해 그의 한 몸, 아들이라 칭해지는 자를 이 세상 가운데 내려 보냈다. 신의 논리에 따라 그가 인류의 죄를 대신 지게 하였고, 마침내 그를 통해 인류와의 화해를 이루어 냈다.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기독교 성경의 줄거리이고, 그것을 다시 압축한 것이 요한복음 3:16의 내용이다. 성경을 다 몰라도 위의 한 구절만 정확히 이해한다면 기독교의 중심 줄기는 이해한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요한복음 3:16절에 대한 책으로써 그것을 신학적으로 분석한 책은 아니다. 그 구절과 관련 네 가지 대주제 - 1. 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2. 사랑하는 만큼 헌신한다 : 독생자를 주셨으니, 3. 믿는 만큼 전도한다 : 그를 믿는 사람마다, 4. 내 생애 최고의 축복 :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 를 통해 신이 인류에게 준 것들과 그에게 우리가 얻은 것들을 이야기 식으로 풀어 설명한다. 자신이 겪은 일들이나 누군가 겪은 일들을 차용하여 각 주제를 이용하는 것을 돕는다. 때문에 내용 이해가 쉽고, 크게 지루하지 않다. 미국 기독교계에 소문난 입담가인 저자의 양념 버무리는 솜씨가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대단하게 느껴진다.
저자인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 서점가에서 상당한 파워가 있는 작가이자 목회자이다. 그는 수십 수백만의 고정적인 독자를 거르리고 있다. 그렇기에 써내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된다. 우리나라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그는 매우 유명하고, 그의 책은 나오는 족족 잘 팔린다.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은 과연 이 책이 정말 도움이 될만한 책인가? 팔릴만한 책인가?이다. 이 책에는 독자들의 찬사가 무려 20여개나 실려 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의 글, 그의 책에 수많은 독자들이 열광한다는 것이다. 그만큼 그의 책이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뒤집어 생각해 볼 수도 있다. 기독교인에게 진리는 오직 성경 말씀이다. 기독교인은 성경책을 세상 그 어떠한 책보다 가장 많이 읽어야 하고, 잘 알아야 한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신자들이 그러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대신 여러 유명 작가의 글은 항상 읽고 열광한다.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이다. 정작 그들의 중심에 놓아야 할 것은 옆으로 밀어둔 채, 그들이 열광해야 할 성경책은 일주일 중 일요일에 교회에서 예배 시 잠깐 펼쳐보는 것으로 그치면서 유명 작가들의 책은 항상 본다니. 좇아야 할 것은 좇지 않고, 엉뚱한 것을 쫓고 있는 우스운 꼴을 하고 있다. 참으로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저자의 글솜씨는 대단하다. 때론 동화 같아서 우리의 상상력을 이끌어 내고, 감수성을 자극하기도 한다. 성경 말씀을 잘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그것을 알기 쉽게 풀어준다. 이는 자칫 중심을 보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 답을 찾기 위해 이용한 공식으로 인해 엉뚱한 답을 찾아내거나 답은 찾지 못하고 문제 풀이로 헤매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진리를 알게 하기 위해 씌어진 책이 오히려 진리 행세를 할 수 있다.
소위 유명 작가들의 책들이 다 그렇다. 성경의 말씀을 잘 알고있는 상태에서 책을 읽는다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말씀을 잘 알지 못한 상태에서 읽는다면 말씀을 엉뚱하게 해석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위험이 도사린다. 한 마디로 옥석을 분별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들의 말은 너무나 유려하고, 대개의 독자들보다 더 뛰어난 논리력을 가지고 있어 자칫 오류를 바른 것으로 착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도 전자의 입장이거나 그런 것들을 다 신경 안 쓰고 내용을 즐길 사람이라면 마음껏 읽어도 무방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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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장 16절)
저자는 예수님이 니고데모와 대화 중에 말씀하신 위 구절을 4부분으로 분절한 후 특유의 감각적인 필치로 그 각각의 부분들 속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와 너비를 실타래 풀듯이 섬세하게 풀어헤친다. 그 솜씨야 익히 알려진 바라 그와 주변 사람들이 겪은 각양 실화가 말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듯하다가도 말씀이 그 실제를 파고들어 견고한 토대를 이루고 있는 글맛을 보는 건 여전하다.
본말이 전도된 글이 난무하는 출판시장에서 그가 구사하는 통칭 예화는 그 자체가 글 전체를 주도함으로써 주제의식이 탈색되는 오류를 허용하지 않아 좋다. 그의 글의 힘은 명확한 주제의식과 그 주제를 다루는 열정에 기인한다. 그렇다고 딱딱할 것이라는 섣부른 예단은 금물이다. 크리스천 작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맛깔스런 빚어낸 루케이도표 예화는 두루 정평이 나있다. 우선 이해가 쉽고 친밀하게 다가온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이 책 또한 그런 특장점이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는 그가 풀어내고자 한 성경 말씀을 4개의 장으로 구분하여 다루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를 다룬 제1장, 「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He loves)」, '독생자를 주셨으니'를 다룬 제2장, 「사랑하는 만큼 헌신한다(He gave)」,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를 다룬 제3장, 「믿는 만큼 전도한다(We believe)」,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를 다룬 제4장, 「내 생애 최고의 축복(We live)」이 그것이다.
이렇게 구절을 나누면 독자들은 짧은 구절에 무슨 내용을 담았는지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만큼 열독률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아울러 전체를 조망할 때 놓치기 쉬운 세밀함을 얻을 수 있다. 세밀한 터치의 펜화가 주는 정교함 같은 정서가 도드라지게 된다. 그리고 그런 정교함이 전체적인 윤곽과 부딪힘 없이 조응할 때 오는 꽉찬 느낌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린 구심력과 원심력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며 주제의식을 빛나게 관철하는 결정을 이 책에서 만나고 있는 것이다. 이 구절을 저자가 얼마나 오랫동안 묵상하고 연구했는지 짐작이 가는 대목이다.
두 번째로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대상을 비기독교인 또는 초보 기독교인으로 한정함으로써 대상자가 이해하기 쉬운 어휘를 끌어와 구어체 문장을 구미에 맞게 구사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런 선택이 그를 이 분야에 있어서 그 동안 쌓아온 견고한 지위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듯 보인다. 전체적인 구성은 우선 독자의 호기심을 돋우기 이해 간단한 예화를 꺼내는 것을 시작으로 그 예화가 자연스럽게 말씀을 관통하도록 이끈 후 말씀이 어떻게 그 예화 속에 자리하고 있는지 보여줌으로써 저자가 드러내려는 주제의식을 분명히 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분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막연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요한복음 3장 16절은 하나님이 이 세상을 너무도 사랑하셨다는 한마디말로부터 시작함으로써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마음을 단도직입적으로 쏟아놓는다. 하나님의 사랑은 헌신적인 사람의 사랑과 견줄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는 데 온전치 않다. 사람 사이의 사랑이란 불가피하게 원하는 바가 성취되지 않을 때 서운함 감정이 동반되는 불완전한 사랑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자신과의 약속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사람을 대상으로 다시 구애하는 사랑이라는 점이 다르다.
그 사랑은 이미 창세기에 그가 사람을 흙으로 빚으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소감을 표현한 데 단적으로 드러나 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먼저 사랑한 사람을 사람이 배반하였다 하여 버릴 수 없었다. 마치 호세아 선지자가 창녀 같은 아내를 아무 조건없이 사랑한 것과 비견된다. 사람은 자신이 지은 배반의 죄에 대한 대가를 자신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죄를 씌우지 않았다.
그러나 죄의 대가를 치러야 했다. 그 죄를 사람이 치를 수 없었으므로 당신의 하나 뿐인 아들을 통해 죄 문제를 해결하고자 결정하셨다. 그리고 주저없이 실행하셨다. 왜인가? 너무도 사람을 사랑하셨기 때문이다. 좋은 동산에 두시기를 기뻐하셨던 하나님의 마음이 또한 그가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를 내줄 정도까지 이르렀다면 이보다 나은 사랑이 어디 있겠는가. '내 생애 최고의 축복'이라는 부제를 이 책이 단 이유는 거기서 비롯한다. 배반한 나에게 부어진 하나님의 사랑은 내 편에선 그저 놀라운 축복일 밖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었던 것이다.
세 번째, 주제가 세포분열을 거듭하여 독자 스스로 주제 밖의 것들을 깊이 성찰하고 보다 높은 차원의 개인적인 깨달음에 이를 수 있도록 여백을 충분히 주었다. 한 장 속에 있는 각각의 패러그래프를 읽고 난 후 밀려드는 되새김이 예사롭지 않다는 면에서 보면 여백은 대부분 행간을 통해 반영되고 있는 듯 보인다. 행간은 저자가 예시한 예화와 유사한 개인 체험에 한정하지 않고 그 예화가 파생한 또 다른 개인적인 경험과 연결된다. 그래서 아, 하나님의 사랑이 이런 것이었는데, 그 때 내 판단이 얼마나 섣불렀던 것이냐 하는 수치심마저 인다. 그리고 그것도 잠시 하나님의 사랑 안에 빠져든 자신을 발견하고 그 수치심을 내려놓는다. 하나님은 그런 내 잘못마저 전혀 기억하고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특정 주제를 다룬 책의 효용이 그 주제의 테두리 내에서만 존재한다면 그 책은 고전으로서 인정받을 수 없다. 시대와 세대를 건너 끊임없이 유통되는 고전은 현대와 시대상은 달라도 그 시대상 안에 드러난 보편타당한 현실에 대한 공감으로 인해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는다. 이 책이 고전의 반열에 오른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말씀의 힘과 말씀 안에 숨겨진 의미를 찾기 위해 장기간의 연구를 마다하지 않은 작가정신에 빚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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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의 우주인이 탄생했다. 9일 저녁 한국의 모든 미디어와 대중들은 한민족 최초로 우주를 향하는 젊은 여인에게 초점을 맞추었다. 예정된 시각에 발사된 우주선은 90분에 한 번씩, 총 33차례 지구를 돌며 국제우주정거장(ISS)과 도킹하게 된다. 초속 7.4Km로 움직이는 ISS와의 성공적인 도킹을 위해 한국의 우주인은 가슴을 설레이며 우주로 향하고 있다. 지구 지면 350Km 상공에 진입하기 위한 인류의 이 작은 진보를 위해 천문학적인 금액과 많은 사람들의 노고, 그리고 한국인들의 간절한 열망과 소망이 지불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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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크리스천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요한복음 3장 16절, 심지어 수련회를 가서 밥을 먹기 위해서는 꼭 외워야 되었어야만 했던 성경구절이었던 기억이 있다. 이 요한복음 3장 16절 메시지에 담긴 구원의 비밀을 밝힌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신간이 나왔다. 인간 구원의 본질을 꿰뚫는 이 책은 독생자를 주실 만큼 세상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마음과, 그를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는 인간의 축복을 극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은 하나님의 본성과 계획, 그 목적을 요약한 말씀으로 성경의 북극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나 성경에 정통한 사람들 모두에게 의미가 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요한복음 3장 16절이 예수께서 니고데모와 대화하시는 중에 말씀하셨다는 배경을 소개하고 있다. 유대인의 관원인 니고데모가 영적인 질문을 가지고 예수님을 찾아오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이 되어진다. 오랜 시간동안 유대인의 선생으로서 살아오고,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가르쳐 왔지만, 여전히 니고데모의 속사람에게 궁금한 것이 있었다면 그것은 바로 구원의 문제, 거듭남의 문제였던 것이다. 그랬기에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서 이제 갓 서른밖에 되지 않은 젊은이를 이 노구의 몸을 이끌고 찾아오지 않았겠는가? 그러면서 니고데모는 예수님의 편안한 말투로 그리스도인들에게 소망을 주는 신앙의 핵심을 찾아낸다.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 그리고 인간 구원에 대한 그분의 결단을 거침없이 표현한다. 『내 생애 최고의 축복, 3:16』은 1부 ‘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2부 ‘사랑하는 만큼 헌신한다’(독생자를 주셨으니), 3부 ‘믿는 만큼 전도한다’(그를 믿는 사람마다), 4부 ‘내 생애 최고의 축복’(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으로 구성되었다. 1부 ‘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에서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과, 사랑을 통한 아름다운 변화들을 이야기하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마음을 함께 느끼게 한다. 2부 ‘사랑하는 만큼 헌신한다’에서는 하나뿐인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실 만큼 세상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아픔과 슬픔을 공감할 수 있다. 3부 ‘믿는 만큼 전도한다’에서는 구원의 참뜻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옥에서 구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4부 ‘내 생애 최고의 축복’에서는 믿는 자들의 영생을 누리며 사는 복을 이야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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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크리스천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요한복음 3장 16절, 이 메시지에 담긴 구원의 비밀을 밝힌 맥스 루케이도의 신간이 나왔다. 구원의 본질을 꿰뚫는 이 책은 독생자를 주실 만큼 세상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마음과, 그를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는 인간의 축복을 극적으로 묘사한다. 요한복음 3장 16절은 하나님의 본성과 계획, 그 목적을 요약한 말씀으로 성경의 북극성이다. 성경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나 성경에 정통한 사람들 모두에게 의미가 있다. 맥스 루케이도는 요한복음 3장 16절이 예수께서 니고데모와 대화하시는 중에 말씀하셨다는 배경을 소개한다. 또 편안한 말투로 그리스도인들에게 소망을 주는 신앙의 핵심을 찾아낸다.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 그리고 인간 구원에 대한 그분의 결단을 거침없이 표현한다. 『내 생애 최고의 축복, 3:16』은 1부 ‘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2부 ‘사랑하는 만큼 헌신한다’(독생자를 주셨으니), 3부 ‘믿는 만큼 전도한다’(그를 믿는 사람마다), 4부 ‘내 생애 최고의 축복’(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으로 구성되었다. 1부 ‘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에서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과, 사랑을 통한 아름다운 변화들을 이야기하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마음을 함께 느끼게 한다. 2부 ‘사랑하는 만큼 헌신한다’에서는 하나뿐인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실 만큼 세상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아픔과 슬픔을 공감할 수 있다. 3부 ‘믿는 만큼 전도한다’에서는 구원의 참뜻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옥에서 구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4부 ‘내 생애 최고의 축복’에서는 믿는 자들의 영생을 누리며 사는 복을 이야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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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하려 하심이라』(개역개정)
원래의 그리스어로 된 원문은 Οὕτως γὰρ ἠγάπησεν ὁ θεὸς τὸν κόσμον, ὥστε τὸν υἱὸν τὸν μονογενῆ ἔδωκεν, ἵνα πᾶς ὁ πιστεύων εἰς αὐτὸν μὴ ἀπόληται ἀλλ᾽ ἔχῃ ζωὴν αἰώνιον. 이 구절에 대한 일반적인 해석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고, 이 사랑은 이 절의 나머지 내용을 실행하는데 동기가 되었다. 독생자를... 인간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또한 삼위일체의 두번째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다. 주셨으니... 하나님은 뭔가 그의 아들을 희생으로 드리고 싶으셨다. 이는 그를... 구원에 이르는 믿음이 구주되신 예수를 바탕으로 한다는 사실을 내포한다. 믿는... 구원은 사람의 행실보다 믿음을 바탕으로 한다. 자마다... 구원이 모든 믿는 자에게 열려 있음을 의미한다. 멸망하지 않고... 지옥의 교리, 즉 믿지 않은 자들이 당할 운명을 내포한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천국의 교리, 즉 믿는 자들이 보상으로 얻을 것을 보여준다. 『 3:16 내 생애 최고의 축복 』 성경 중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구절중의 하나로 성경의 핵심이자 하나님의 뜻인 요한복음 3장 16절의 내용이 수록된 이 책은 한동안 성경책을 멀리하고 내 멋데로 살았던 나는 성경책을 선뜻 집어들기가 어렵듯이 이 책 또한 그러했다. 누구든지 예수만 믿으면 구원을 주시기로하신 하나님의 크신 언약이요 사람들은 아무도 멸망하지 않기를 바라시는 큰 하나님의 참사랑이자 죄에 대하여서는 자신의 독생자까지 십자가의 희생으로 내어주시면서 우리가 하나님과 원수가 되기를 바라시지 않으시며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구원받기를 원하신다는 하나님의 뜻이 담긴 성경구절! 그런 크신 은혜의 말씀 때문일까? 나는 첫 장부터 저자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핵심을 파악할 수 없어 읽다가 접고 다시 읽고 반복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책의 내용이 결코 어렵거나 딱딱한 글로만 엮여진 책이 절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단편 단편 짧은 글들로 하나님의 말씀이 저자의 글로 표현되었는데 왜 그랬을까? 아마도 하나님을 그동안 영접하지 않고 멀리했기 때문이라 생각했다.
"우리는 아주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그러면서도 아는 게 별로 없다. 정보화 시대는 혼돈의 시대이기도 하다. 뭔가를 하는 방법을 많이 아는데 그것을 왜 하는지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 우리에게는 해답이 필요하다. 예수께서 바로 그 해답을 주신다. 하지만 그분을 과연 신뢰할 수 있는가? 그걸 아는 방법은 단 한가지. 내가 리우데자데이루에서 했던 대로 하라. 그분을 찾는 것이다. 눈을 들어, 예수님을 목표로 삼으라. 잠깐 흘긋거리거나 어쩌다 한 번씩 쳐다보는 것 가지고는 안된다. 예수님을 당신의 북극성으로 판단기준으로 삼으라. 혼잡한 거리와 그림자를 드리우는 지붕들 사이로 예수님의 얼굴을 찾으면, 그분에게서 눈을 떼지 말라." 난 이대목에서 무릎을 탁 쳤다. 마치 나에게 그것을 일깨워주시려는 듯 무심코 펼친 페이지에 이 글이 눈에 띄었던 것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난 다시 기도를 드렸다.
얼마전 1급장애인 판정을 받은 25살의 목소리가 앳된 소녀와 같이 살고 있는 아버지와의 삶을 그린 방송을 보게 되었다.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허름판 벽돌집에서 바닷바람을 다 받으며 돈독한 사랑 속에 살아가는 이 부녀는 장애인1급이면서도 순수한 마음과 긍정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며 아버지와 서로 의지하며 하나님의 말씀 속에 따뜻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걷긴 하지만 몸을 온전히 가눌 수는 없는 그녀는 간혹 화장을 뽀얗게 하고 아버지에게 이쁘냐며 배시시 수줍은 웃음을 띄며 기쁨을 드렸고 부끄럽다며 얼른 지우고 아버지를 위해 잘 못가누는 몸을 의자에 지탱하며 서툰 계란말이로 가끔 밥상을 차리기도 하고 아버지와 같이 시장도 가기도 하는 그녀는 인터넷 방송국을 운영하며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찬송을 틀어주며 은혜를 베풀며 수줍은 목소리로 찬송가를 직접 부르기도 하며 사람들에게 기쁨을 나누어 주기도 했다. 그녀는 인터넷 방송국을 운영하며 세상사람들과 만나고 그 속에서 기쁨을 나누고 자신감도 생겨 생활의 활기를 가졌다고 했다. 초등학교 1학년 밖엔 다니지 못해 구구단을 못배워 인터넷에서 노래로 배우는 구구단을 외우는 그녀는 아버지의 자상함 속에 한없는 사랑으로 감사와 은혜가 가득한 삶을 살고 있었다. 늘 감사와 베품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진실한 인간의 삶 중 하나일텐데 많은 이들이 온전한 몸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은 자신들의 온전함을 감사하지 못한채 정신의 불완전 속에서 허덕이는 삶을 살며 고난의 삶을 살아간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알지도 못하신 분에게 우리 대신 죄를 짊어지게 하셨습니다. 이는 우리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고후 5:21
과연 이 뜻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성경을 얼마나 읽어야 이 말의 참 뜻을 깨달을 수 있을까?
"여호와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사 53:6)셨다." 이 사실을 깊이 깨우친 한 중국인 여성도가 있었다. 그 여성도가 세례를 받게 되자 목사님은 그 여성도가 십자가의 의미를 확실히 깨닫고 있는지 확인하는 질문을 했다고 한다. "예수님에게 죄가 있었습니까?" "예" 당황한 목사님이 같은 질문을 다시 했다. 그래도 여성도는 여전히 그렇게 대답했다. "예수님에게는 죄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에게는 저의 죄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건강한 분이셨지만 우리의 병을 짊어지셨다. 우리에게는 병이 있었지만, 예수님의 제안을 받아들임으로써 건강하다고 선언할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죄를 용서받을 뿐만 아니라 죄가 없다고 선포할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되 병고침 받은 심장이 아니라 그분의 심장을 가지고 들어간다. 마치 한 번도 죄를 지은 적이 없는 것처럼 말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 것은 지나갔으니 보십시오. 새 것이 됐습니다." - 고후 5:17
맥스루케이도의 『 3:16 내 생애 최고의 축복 』. 맥스 루케이도는 이 책에서 요한복음 3장 16절 이 말씀이 예수께서 니고데모와 대화하시는 중에 나왔다는 배경을 설명한 뒤 약속의 말씀을 다른 성경구절과 실제의 사례를 통해 잘 접목시켜 말씀의 의미를 하나하나 되짚어 주고 있다. 하나님의 본성이자 계획이며 목적의 말씀인 요한복음 3장 16절. 어쩌면 가장 많이 들었던 익숙한 성경구절로 우린 그 크신 은혜의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지도 모르겠다.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삶의 여유를 종종 놓쳐 버려 삶의 이정표를 찾아 헤매는 우리에게 큰 소망의 메시지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안겨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하려 하심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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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는 믿음생활한지가 오래되지 않아 유명한 목사님들의 이름도 잘 몰랐어요 이 책을 보며 독자들의 찬사를 보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이 책을 꼭 봐야 겠구나 그리고 좋은 책을 읽을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감사하더라구요 ^^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으니 그를 믿는 사람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라는 말을 보면 사랑하기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나옵니다 사랑하면 관심이 생기고 사랑하면 부족함이 채워지고 사랑하면 두려움이 작아진고 사랑하면 좋은 점을 닮아가게 되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드릴준비를 해야 될 것 같고 또 그러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될 것 같아요 ^^ 사랑한는 만큼 헌신한다는 것 : 독생자를 주셨으니 가장 큰 사랑은 자녀를 내놓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독생자를 우리를 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 우리가 꺠닫지 못하는 죄때문에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사랑을 가지고 있어도 주님을 우리를 위해 헌신하십니다 헌신하는 곳마다 복음이 꽃핀다고 하네요 믿는 만큼 전도한다 : 그를 믿는 사람마다 내가 할일 , 하나님이 하실일 그리고 우리가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일 이런 것이 주님이 기뻐하실 일입니다 내 생애의 최고의 축복 :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최선을 다하면 행복해진다 저는 요즘 이 말을 깨닫고 있어요 주님 맣씀 의지하며 깨닫게 주님말슴 잡고 살려고 하니 행복해지고 하나님의 저에게 평안을 주시고 축복을 주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말씀을 순종하고 행하며 나에게 얻어지는 나의 기적과 삶들을 정말 기대됩니다 이 책을 읽으며 한구절이라도 이런 파워가 있구나 하며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