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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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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몽골에 사는 켄잔이라는 소년이 집을 가지고 이사를 가게 되면서  세계여러나라 집 이야기 중 '천막집'을 소개하는 책이랍니다. 천막집의 또다른이름이 '게르'라고 불리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몽골사람들의 생활이 기온에 따라 옮겨다녀야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원하는 곳으로 가서 새로운 집을 쉽게 지을수 있는 천막집과 몽골민족의 삶의 모습을 느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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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몽골에 사는 켄잔이라는 소년이 집을 가지고 이사를 가게 되면서

 세계여러나라 집 이야기 중 '천막집'을 소개하는 책이랍니다.

천막집의 또다른이름이 '게르'라고 불리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몽골사람들의 생활이 기온에 따라 옮겨다녀야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원하는 곳으로 가서 새로운 집을 쉽게 지을수 있는 천막집과

몽골민족의 삶의 모습을 느낄수 있는 좋은시간이었어요.

우리와 삶의 모습도 다르고 사는집의 모습도 다르다는 것을

세계여러나라 집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줄수 있어 매력있는 책인거 같아요.


 

q******3 2008.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몽골의 집, ‘게르’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몽골의 집, ‘게르’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몽골의 집, ‘게르’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천막집’이라는 글자를 본 우리 아이, 대뜸 ‘포장마차’와 ‘텐트’를 말합니다.사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집’이라는 것이 ‘주거’의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에맞다고 하기도 애매하더라구요.책은 대표적인 ‘천막집’으로 알려진 몽골의 ‘게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처음엔 포장마차나 천막처럼 생긴 집에서 잠깐 사는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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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집, ‘게르’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천막집’이라는 글자를 본 우리 아이, 대뜸 ‘포장마차’와 ‘텐트’를 말합니다.
사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집’이라는 것이 ‘주거’의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에
맞다고 하기도 애매하더라구요.
책은 대표적인 ‘천막집’으로 알려진 몽골의 ‘게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처음엔 포장마차나 천막처럼 생긴 집에서 잠깐 사는 것이 아니고 오랫동안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몹시 의아해 했습니다.
하지만 책 속으로 들어가서 내용을 읽어주니 금새 빠져들더군요.
게다가 내용이 딱딱한 설명 위주가 아니고 동화로 꾸며져 있어서 이해도 금방 하고
무척 재미있다는 표정으로 집중도 잘했답니다.
집을 허무는 것도 금방, 짓는 것도 금방인 것도 신기하고, 두 시간만에 뚝딱
멋진 집을 지어내는 것도 무척 인상깊은 모양이더라구요.
중간에 집안을 살짝 펼쳐볼 수 있게 배려한 들춰보기도 아주 효과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섯 살에 말 타는 것을 배운다는 몽골 아이의 생활이 몹시 부러운지
그 장면을 보고, 또 보고 하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이렇게 새로운 집에 대해, 다양한 문화에 대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줄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d 200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우리도 이사 가요 ...ㅎㅎㅎ
"엄마 ..우리도 이사 가요 ...ㅎㅎㅎ" 내용보기
집을 둘둘 말아 소등에 싣고 이사를 가는 모습을 보고 저희 아들 ..."엄마 ..우리도 이사가요..."^*^게르라 불리는 집은 원하는 곳으로 어디든지 가지고 가서 새로 집을 지을수 있는 천막집을 일컫는 말입니다 기온차이도 심해서 농사짓기가 힘들어 초원의 이곳저곳을 옮겨다니며 천막집을 짓고는 양과 말을 기르며 사는 몽골민족의 삶을 엿볼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우리와는 다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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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둘둘 말아 소등에 싣고 이사를 가는 모습을 보고
저희 아들 ..."엄마 ..우리도 이사가요..."^*^
게르라 불리는 집은 원하는 곳으로 어디든지 가지고 가서
새로 집을 지을수 있는 천막집을 일컫는 말입니다
기온차이도 심해서 농사짓기가 힘들어 초원의 이곳저곳을 옮겨다니며 천막집을 짓고는
양과 말을 기르며 사는 몽골민족의 삶을 엿볼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우리와는 다른 환경속에서 생활하는 민족에 대해 아들녀석에게 알려줄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j******3 2008.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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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이사를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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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 사는 켄잔이라는 소년은 집을 가지고 이사를 가게 됩니다..집을 가지고라니요? 울 아들도 뜬금없이 집이 움직이나? 하면서 웃더라구요.켄잔의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눈이 동글 동글..어떤 이야기일까..무척 궁금해합니다.아..천막집이군요..텐트 치듯이 나무 막대기를 하나씩..고정을 시키고 천막을 쫘악 펼치고,이사를 갈때는 소,양,말등도 데리고 가고 집을 지으려면 주변
"집이 이사를 간다고?" 내용보기
몽골에 사는 켄잔이라는 소년은 집을 가지고 이사를 가게 됩니다..집을 가지고라니요? 울 아들도 뜬금없이 집이 움직이나? 하면서 웃더라구요.
켄잔의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눈이 동글 동글..
어떤 이야기일까..무척 궁금해합니다.
아..천막집이군요..텐트 치듯이 나무 막대기를 하나씩..고정을 시키고 천막을 쫘악 펼치고,
이사를 갈때는 소,양,말등도 데리고 가고 집을 지으려면 주변에 마실물도 있어야 되어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도 하고 몽골 제일의 건축가인 아빠의 도움을 천막집 짓는 법,천막집 허물어 이사를 가는 법등..천막집이라는 것이 조금 어려운 말로 [게르]라는 것을 저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s*******9 200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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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이야기
"사람 이야기" 내용보기
집과 사람이야기.남자아이들 여자아이들 모두 흥미를 갖고 볼 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처음엔 생소한 이름이며 낯선 집모양 생활 방식이 낯설지만 그림을 보며 엄마, 아빠와 도란 도란 집이야기를 하다보면 나중엔 아이가 더 신이나서 이건 뭐고 저건 뭐고 하면서 더 얘기를 많이 하게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그림이 억지스럽지도 꾸민듯한 느낌도 들지 않고 자연스러우면서 편안한게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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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사람이야기.
남자아이들 여자아이들 모두 흥미를 갖고 볼 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
처음엔 생소한 이름이며 낯선 집모양 생활 방식이 낯설지만 그림을 보며 엄마, 아빠와 도란 도란 집이야기를 하다보면 나중엔 아이가 더 신이나서 이건 뭐고 저건 뭐고 하면서 더 얘기를 많이 하게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그림이 억지스럽지도 꾸민듯한 느낌도 들지 않고 자연스러우면서 편안한게 특징입니다.

글자 크기도 조금 크다싶게 큼지막한게 읽기에 편하고 이 책은 글밥이 많친 않은데
다른책은 글밥이 좀 있는 장도 있더라구요.

마지막 각 책은 지도를 한장씩 보여주면서 나라의 위치를 알려줍니다.
집과 사람에 있는 세계지도는 다른 시리들의 집과 지도위치를 보여줘서 좋았는데 다른 책에는 그 대륙만 떼어놔서 그려져서 사실 아이들이나 부모들도 위치의 대략적인 인지가 반감되는 아쉬움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독후활동으로 각 집들의 지도찾기라던지 퀴즈등의 활동들이 들어가 있는것도 괜찮겠단 생각도 듭니다.

요런 시리즈들은 유치원에서도 비치해둬서 아이들과 다양한 대화와 활동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맘도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m*******7 2008.07.03. 신고 공감 0 댓글 0